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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많은 것을 느낀다.
신입에는 두가지 신입이 있다고 한다. 그것은 바로 '열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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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성공했던 경험만이 성공으로 가는 재료가 아니라는 것이다.
'성공한 사람'
나와는 굉장히 동떨어진 다른사람의 이야기인 듯 싶지만 나와 너는 같은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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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아쉬웠던 일을 떠올리면서.. 더욱더 아쉬워질 때가 있다. 우린 살면서 얼마나 많은 성공과 실패를 경험하는가? 그 성공과 실패 안에서 우린 무엇을 발견해 낼 수 있는가? 인생에 있어서 우리가 겪었던 '성공'만이 늘 필요한 것은 아니다. 오히려 '실패'에서 더 가치있는 무언가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평범한 일상 속에 숨어있는 삶의 지혜를 깨달으면 성공의 열쇠를 움켜쥘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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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락하는 것은 날개가 있다' 라는 부분의 설명입니다 저자와 같이 저도 처음에는 이 문장을 이해하지 못했습니다. 저에겐 이 부분이 참.. 가까이 와닿았습니다. - 반대로 창피함이 싫어서 피하는 경우, 창피당할 일은 없겠지만 평생가도 그 일을 제대로 해낼 순 없을 것이다. 창피를 당하지 않는 사람들, 창피당할 일이 없는 사람들. 그 사람들이 정말 창피한 것이다. 참.. 어따 써붙이고싶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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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생각하는 최고의 라이벌은 누구인가? 나는, 아니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사람들이 바로 나 자신이라 대답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이는 바로 자신을 극복하는 자만이 비로소 성공이라는 궤도에 무사히 안착할 수 있다는 의미가 아니겠는가? 즉, 바꾸어 말하자면 그만큼 자신을 관리하고 계발함에 있어서의 어려움을 의미하는 말이기도 한 것이다. 그렇다면 자신을 이기고 성공이라는 궤도에 오르기 위해서는 어떤 노력과 방법이 필요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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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많은 경험을 하고 살아가지만 저자의 경험들을 보면서 독특한 경력에 놀랐다. 또한 경험을 통해 본인이 배우고 느낀점을 독자들이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된 것 같다. 만약 직장생활을 하거나 1인 기업을 준비하고 있는 분이라면 경험의 재발견이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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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경험하기를 두려워했던 것 같다. 메이크업을 배우기 전, 실전에 들어가기 전 메이크업 책을 먼저 읽는 사람이었으니까.(그야말로 '저는 화장을 글로 배웠어요' 지붕뚫고 하이킥의 오현경처럼 ㅋㅋㅋㅋ) 공부를 하기 전에 공부법에 대한 책을 읽고, 운동을 하기 전엔 그 운동에 관한 책을 읽었으니까. 나는 그렇게 함으로써 실수를 줄이고 싶었던 것 같다. 그러나 더 겁쟁이가 되어가는 것 같다. 아는 건 많은데 잘하지 못하게 될까봐. 어설피 아는 게 더 무서운 법인데 아는 것만큼 하지 못할까봐. 실제로 했을 때 내 생각과 다르니 난 그게 괴로웠던 것 같다. 머리 속으로는 생각만 가득하지만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 어려운 것 같다. 올해, 내 계획은 1학기동안 기간제를 해보는 것이었다. 4년동안 이론으로만 배웠던 거 말고 진짜 아이들과 만나고 싶었다. 그러나 너무 많은 일이 생겼고, 또 벌릴 예정이기 때문에 1학기 기간제를 구하진 못했지만 이 책을 좀 더 일찍 읽었다면 기간제를 하고 있을지도 모르겠다. 나는 아이들 앞에 서는 게 거의 공포수준이라 경험을 많이 해봐야 하는데 아직도 도서관에서 잘 가르치는 법, 학교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에 대처하는 선생님의 처세법에 대해서 이론적으로만 읽고 있는 거 아닐까. 나는 내가 능력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는데 어쩌면 경험이 부족한걸지도 모른다는, 그래서 이 것도 해볼만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이 조금씩 든다.
아직도 많이 두렵고 겁나지만 경험에서 배운다는 말은 진리니까, 그래도 이 책을 읽고 결심한 것이 있다면 무전여행을 해보는 것. 이건 정말 꼭 경험해보고 싶다.
오늘 기분이 참 좋다. 어제 본 컴활 필기가 딱 붙었다~ 저번에 어이없게 떨어져서 이번엔 80점 목표로 공부했는데 필기가 81점나왔다 ㅋㅋ 이제 토익 스피킹, 라이팅 열심히 공부해서 목표점수 획득한 후 컴활 실기를 잘 보고! 나에게 상을 주는 의미로 몬테크리스토백작 뮤지컬을 나에게 줄 생각이다. 그리고 무전여행 계획을 세워볼까나 ㅎㅎ
기회는 위기라는 탈을 쓰고 다가오는 것 같다. 내가 위기라고 생각했던 시간을 기회로 만드는 건 내 몫이다, 경험하자. 많이 경험하고 많이 느끼고 많이 웃고 많이 울고, 많이 넘어지자. 그리고 일어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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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내치즈를~"에서 부터"선물","칭찬은고래도~","마시멜로~"등 유명한 베스터셀러에서부터 주위에서 권하는 책등..나름 자기계발서는 몇권읽었는데. 앞에 읽었던 책들도 물론 다 좋았지만... 이책의 장점은 일딴 저자본인이 직접겪었던 경험을 통해 메세지를 전달할려고 하는것과 내용이 탭형식으로 나누어져있어,끝어읽기 좋타는거다. 이책의 80%는 가장 집중이잘된다는 화장실에서 읽어내려갔지만,두고두고 한번씩 읽어보믄 동기부여에 좋은 책인거 같다.
활자된 책을 통화 다 알수는 없겠지만...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저자는...자신감 넘치는 에너지가 충만한 사람일꺼 같다는거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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