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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독서습관 -올바른 독서 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쉽게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할 수가 없었다. 그때의 기분에 따라 책읽기가 좌지우지 된다. 엄마가 읽으라하면 마지못해 몇 페이지 넘기지만 결국은 한권 다 못읽고 책장을 덮곤 한다. 고학년이 될수록 심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집에서 부모의 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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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독서습관

-올바른 독서 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독서의 중요성을 강조하지만 쉽게 아이들에게 책을 읽게 할 수가 없었다.

그때의 기분에 따라 책읽기가 좌지우지 된다.

엄마가 읽으라하면 마지못해 몇 페이지 넘기지만 결국은 한권 다 못읽고 책장을 덮곤 한다.

고학년이 될수록 심해지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집에서 부모의 독서습관이나 태도가 매우 중요함을 다시 깨닫는다.

원정이가 민수와의 경쟁을 하며 독서 골든벨에 출전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원정이는 독서의 필요성을 깨닫지 못하고 있을뿐더러 책을 좋아하지도 않는 아이다.

하지만 어쩌다 출전하게된 독서 골든벨

보람이와 윤희와 같이 한팀이 되어 독서 골든벨에 출전하게 된다.

결국 도서관 사서 선생님의 도움을 받으며 조금씩 나아지는 과정을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동기나 자극이 중요하구나 하는 생각을 한다.

집에 컴퓨터나 텔레비전이 아이들의 독서에 방해가 되고 있다.

없애지 못한다면 적절히 활용해야 할 부분이란 생각이 든다.

원정이네 팀의 독서왕이 되는 것은 실패하지만,

친구들과의 우정과 좋은 독서 습관이 원정이에게는 생겼다.

독서습관을 갖게 한 동기-독서 골든벨 출전-가 원정이에게는 자극제가 되어 자신의 노력과 친구들의 도움으로 좋은 경험을 하게 된 것이다.

부모로서의 기본적 마음가짐을 다시한번 돌아보고 새롭게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

아이들에게 좋은 독서습관을 길러 주기위해 부모가 노력해야 할 부분이 많은 것 같다.




n********8 2009.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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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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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하지만 왜 무엇때문에 책을 읽어야 하는지 말해주지는 않는다. 공부만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책을 읽어야 한다면 도대체 우리가 뛰어 놀 자유로운 시간은 어디에서 구할수 있단 말인가? 물론 책읽을 것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강제적인 책읽기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보람이는 1학년 때 자신의 편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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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을 아이들에게 책을 읽으라고 권하지만 왜 무엇때문에 책을 읽어야 하는지 말해주지는 않는다. 공부만 하기에도 부족한 시간을 쪼개 책을 읽어야 한다면 도대체 우리가 뛰어 놀 자유로운 시간은 어디에서 구할수 있단 말인가? 물론 책읽을 것을 좋아하는 나이지만 강제적인 책읽기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시선을 가지고 있다. 책읽는 것을 좋아하는 보람이는 1학년 때 자신의 편이 되어준 윤희와 단짝이 되었고, 다행으로 4학년때까지 한반이 되는 행운을 얻었는데 5학년에 올라 온 올해는 서로 다른 반이 되는 불운이 생겨났다. 단 한명의 친구와 떨어져서 자신이 불행하다는 보람이, 보람이와 달리 윤희는 다른 친구들과 자유롭게 교제를 했고 친구들에게 인기도 많다.

 

다른 반이 된다는 것은 함께 할수있는 시간이 줄어든다는 것, 윤희가 반으로 새로 전학온 '임원정'과 친해지면서 보람과 윤희의 우정에도 보이지 않는 금이가기 시작했다. 학교에서 열리는 "독서골든벨을 울려라"에 출전하려는 남보람과 임원정, 그리고 이윤희. 그중 괄괄한 성격의 원정이가 민수라는 개구장이와 '독서왕'을 두고 내기를 하면서 아이들의 독서골든벨에 대한 호기심은 더욱 깊어졌다. 예전 경기도에 있는 '만안초등학교'에 다닐때 독서골든벨에 참여했고 안타갑게도 48번 문제에서 틀려 끝까지 가지 못했던 기억이 난다. 책을 좋아하고 즐겨읽는 보람이와 윤희와 달리 책을 보면 멀미가 난다는 원정이가 어떻게 책을 읽을 수 있으며 독서골든벨에 참여할수 있을까?

 

재미를 위해 읽는 책은 재미있지만 공부를 위해 책을 읽어야 한다면 그것은 싫다.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깊이 이해하고 즐기는 태도가 필요해요." 책을 싫어하고 멀리하던 원정이가 어떻게 책과 가깝게 지낼수 있게 되었는지를 알아보는 것도 책을 재미나게 읽을수 있는 한가지 방법이다. 사서 선생님이신 장미 선생님의 도움으로 차근 차근 '독서골든벨' 준비를 해가는 아이들, 나도 선생님의 추천 도서를 학교에서 빌려다 읽어봐야겠다. "책을 가리지 말고 다양하게 읽을 것" 아는 것이 많지 않으니 다양한 책을 접함으로서 간접경험을 하는 것도 중요하겠지 싶다. 나에게도 장미 선생님과 같은 좋은 멘토가 있었으면 좋겠고 민수와 같은 경쟁자가 있었으면 좋겠다.

 

내 꿈은 장미 선생님과 같은 도서관 사서 선생님이 되는 것, 그래서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권해줄수 잇었으며 좋겠다. 책을 읽으면서 행복감을 누리는 아이들이 많아졌으면 하는 것이 내 꿈이다. '독서골든벨'과 같은 경쟁이 아닌 자유롭게 책을 읽을만한 분위기를 조성해 주는 것 그것이 바로 어른들이 해야 할 일이 아닐까? 쇼핑몰을 운영하시는 원정이의 부모님이 장미선생님의 전화를 받고는 바쁜 시간을 쪼개 원정이를 위해 노력했듯이 다른 어른들이 가정에서도 책읽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면 아이들 또한 자연스럽게 책과 가까이 할수있다는 것이 엄마의 말이다. 왜 독서를 해야 하냐고 물으면 '좋은 대학에 가기 위해서'라고 어른들은 답하신다.

 

좋은 성적으로 좋은 대학에 가고 좋은 회사에 다니면 무조건 행복해지는 것일까?《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은 대학에 가기위한 책읽기가 아닌 읽으면서 행복해지는 방법을 알려준다. '장미선생님

' 같은 분이 우리 도서실에 있었다면 아이들이 조금 더 편안하게 도서실을 드나들수 있겠지? 천마고비(天高馬肥)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찐다)의 계절, 책을 읽기 가장 좋은 계절이 돌아왔다. 이번 가을은 나의 초등학교 마지막 시기이기에 더 열심히 책을 읽고 지식을 쌓는 시간으로 만들어 봐야겠다. 많은 책을 읽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깊이 있는 이해를 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다. 정독과 다독, 속독 등 책읽는 방법에도 종류가 많지만 나에게 필요한 것은 정독(뜻을 새겨 가며 자세히 읽음), 한 권의 책을 읽더라도 나의 것으로 소화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읽어가야겠다.

s*******1 2012.09.09.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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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독서습관이 가져온 또 다른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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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마을의 도서관이다." 이 말은 빌게이츠의 유명한 말이며 도서관 즉, 독서의 중요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명언이 되었다. 도서관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한 사람은 단연 빌게이츠만은 아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또한 어릴적 조부모의 친구를 통해 책을 가까이 하게 되었고,  한 통계에 따르면 위대한 사람들의 5대 공통점 중에 하나가 첫 번째로 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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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나를 있게 한 것은 마을의 도서관이다." 이 말은 빌게이츠의 유명한 말이며 도서관 즉, 독서의 중요성을 여실히 보여주는 명언이 되었다. 도서관을 통해 꿈을 키우고 성장한 사람은 단연 빌게이츠만은 아니다.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 또한 어릴적 조부모의 친구를 통해 책을 가까이 하게 되었고,  한 통계에 따르면 위대한 사람들의 5대 공통점 중에 하나가 첫 번째로 책과 도서관을 가까이 했다는 것이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또는 세상과 소통하고 자신의 꿈을 키우기 위해 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이 있었기에 도서관을 사랑한 위대한 사람들을 만들었다.

 

' 올바른 독서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밝게 빛추는 등불입니다.'  책의 문구가 마음에 들었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은 좋은 독서습관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책 읽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주인공 보람이와 책 읽기를 좋아하지 않는 윤정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다. 기다리고 기다리던 독서골든벨이 울리는 날! 평소 책 읽기에 관심없던 윤정이도 독서골든벨을 통해 동기부여가 되고 비록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친구들과 함께 했던 깊은 우정과 사랑을 느낄 수 있었던 좋은 기회의 전환점이 되었다. 아이들에게 무엇이든 동기부여는 참으로 중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한글을 안다고 해서 책을 읽는다고 해서 제대로 된 독서를 한다고 할 순 없다. 책의 내용을 파악하고 주어진 문장을 통해 내 것으로 소화할 수 있는 능력 또 올바른 독서습관으로 다져진 학습능력은 이해력을 높이는 중요한 도움이 된다는 것을 주인공 보람이와 윤정이 윤희 그리고 민수를 통해 올바른 독서방향에 대해 발견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책과 가까이 하기에는 주변 방해 요소들이 참으로 많다. 책 보다 더 즐거운 게임이나 인터넷문화 또는 야외에서 즐기는 다양한 놀이문화로 책과 함께 하는 시간이 줄고 있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책과 함께 했던 지난 시간들 속에 큰 꿈을 품었던 위대한 위인들의 곁엔 항상 책이 있었다는 사실이었다. 아이의 미래를 밝게 비춰줄 독서습관을 책 속에 등장하는 친구들을 통해 동기부여가 되고 많은 어린이들이 책과 함께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간직하길 바람해 본다. ' 책 읽는 사람은 아름답다.'라는 문구가 문득 떠오른  따뜻한 동화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1 2009.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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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M스럽지만 좋은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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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통해서 어린이동화연구회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공부 습관, 리더쉽 캠프, 경제 습간, 이기는 습관 그리고 다섯 번째 나온 책이 “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이다.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란다. 일단 제목이 요즘 트랜드에 맞지 않게 상당히 FM스럽다.  원정이와 윤희, 보람이 민수, 장미 선생님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남자아이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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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을 통해서 어린이동화연구회라는 곳을 알게 되었다. 어린이를 위한

공부 습관, 리더쉽 캠프, 경제 습간, 이기는 습관 그리고 다섯 번째

나온 책이 “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이다. 정직과 용기가 함께하는

자기계발 동화란다. 일단 제목이 요즘 트랜드에 맞지 않게 상당히 FM스럽다.


 원정이와 윤희, 보람이 민수, 장미 선생님이 나오는데, 개인적으로는

남자아이들을 주요 인물로 한 독서 습관 이야기 II가 나왔으면 좋겠다.

아무래도 컴퓨터 게임에 더 많이 노출되는 남자 아이들이 상대적

독서량이 적은 것이 늘 걱정이다.


 책읽기가 습관이 된 보람이와 단짝 친구인 윤희 그리고 책읽기를

거의 하지 않는 원정이가 있다. 원정이가 민수와 독서 골든벨 대결에서

이겨야겠다는 목표를 세우고 어떻게 독서 습관을 기르게 되는지를

재밌게 사실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독서습관 문제 외에도 친구

사귀기, 용돈 쓰는 문제, 가족 문제 등이 자연스럽게 다뤄지고 있다.

아울러 아이들이 읽으면 좋은 책들도 소개되고 있다. 특히 여러

작품 중, 미하엘 엔데의 ‘끝없는 이야기’란 책은 처음 들어서 어떤

책인지 읽어볼 생각이다. 

 

 아이들의 독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한 방법으로 이야기 내용 속에

자연스럽게 서점에 가고, 독서 클럽을 만들고, 부모님들이 아이에게

책을 읽어주고, 함께 책을 읽는 환경을 만들어주고, 도서관에 가는

것을 제안하고 있다.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다음과 같은 열 가지 방법을 FM스럽게 제시했다.

1. 아침에 책읽기

2. 방학을 이용한 전집이나 시리즈 읽기

3. 책 읽기는 훈련을 필요로 하는 기술이다.

4. 머릿 속에 이미지, 영상을 그려보세요.

5. 빨리 읽고 많이 읽어야 한다는 생각을 버려라. 한 권의 책이라도

   깊이 이해하고 즐겨야한다.

6. 목표를 정해서 읽어야한다.

7. 하루에 시간을 정해서 규칙적으로 읽어서 습관으로 만들어라.

    근사한 취미가 된다.

8. ‘도서관 가는 날’을 정해서 도서관으로 놀러 가자!

9. 좋아하는 작가의 또 다른 책도 찾아보자.

10. 좋은 책을 만나는 것은 인생의 동반자를 얻는 것이다.

 

 우리 집의 경우는 아침에 책읽기는 안하고 있어서 이번을 계기로 해 볼 생각이다.

또한 다섯 번째 책을 많이 읽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을 버리라는 부분에서 반성을

하게 됐다. 학교에서 실시하는 독서운동의 일환으로 독서록을 쓰게 하고 있는데,

아무래도 남보다 많이 써야한다는 고정관념을 깨는 게 싶지 않다. 책을 좋아하고

즐기게 해야 하는데 나 때문에 아이가 독서록 쓰는 걸 부담스러워하기도 했다.

2학년이 돼서는 조금 편하게 된 것 같아 다행이다.

 

 참 FM스럽지만 바로 가장 중요한 기본에 대한 부분을 다루고 있기에 어린이

동화연구회의 다른 책들도 꼭 읽어보겠다.

YES마니아 : 골드 h********m 2009.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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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올바른 독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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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있어서 다양한 내용과 알맞은 독서를 하는 습관을 갖고 있는것처럼 좋은것은 없을것이다. 울 아이들은 엄마의 욕심보다 책읽기에 대해서 좀 힘들어 한다. 평소 일하는 엄마덕에 함께 읽어나가기 보다는 책을 좋아하는 엄마의 일방적인 생각과 강요로 책을 접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요즘처럼 책이 아니어도 볼거리 놀거리가 너무 많아서 한가할 틈이 없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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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책을 읽는데 있어서 다양한 내용과 알맞은 독서를 하는 습관을 갖고 있는것처럼 좋은것은 없을것이다.

울 아이들은 엄마의 욕심보다 책읽기에 대해서 좀 힘들어 한다.

평소 일하는 엄마덕에 함께 읽어나가기 보다는 책을 좋아하는 엄마의 일방적인 생각과 강요로 책을 접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특히나 요즘처럼 책이 아니어도 볼거리 놀거리가 너무 많아서 한가할 틈이 없기에 아이들은 책읽는 재미를 못느끼는 것 같다.

그런 아이들에게 올바른 독서습관을 만들어 주는것은 어른들의 몫이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습관>은 책읽기를 싫어하는 원정이와 책벌레인 보람이, 윤정,민수가 학교 독서골든벨을 준비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

책을 싫어하는 원정이에게 책과 친해지게 만들고, 책읽는 재미를 느껴가도록 주변에서 친구와 엄마,아빠의 모습을 만난다. 그리고 책아주는 의미와 다양한 내용의 책들을 접함으로서 책이 우리에게 주는 깊이있는 내용들을 우리것으로 만들어가는 법을 배운다.

책을 읽음에 있어서 많은 양을 읽기보다는 천천히 읽더라도 그 내용을 제대로 파악해야지만 진정한 내것으로 만든다는것이다.

이책은 아이들에게 책과 가까워지는 방법과 책을 읽어야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지만,아이들의 친구와의 관계 또한 이야기 하고 있있다. 

 

보람이를 못살게 굴었던 민수가 책을 읽게 된 동기가 보람이와 친하게 지내고 싶었고 잘 보이기 위해 보람이가 좋아하는 책을 읽기 시작한 모습이나, 원정이와 어울리면서 무계획적으로 써버린 용돈, 그것을 감추기위해 거짓으로 문제집을 샀다는 원정이, 우리 아이들에게 일어날수 있는 이야기이어서 더 깊은 생각을 하게 한다.

 

나 또한 울아이들이 책읽기를 싫어한다는 것을 알지만 바쁘다는 핑게로 아이들과 도서관이나 서점을 찾기보다는 남들이 좋다고 소개하는 책들을 인터넷을 통해 구입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엄마의 일방적인 자댓에 맞추어......아이들과 책과 함께 할 수 있는 시간들을 늘려가라는 말처럼 들린다.

아이와 함께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들이기 위해서 아이랑 함께 즐겁게 읽을 수 있는 책인것 같다.

 

h****t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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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습관을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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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난 딸아이는 편독을 하는편이다.   우선은 엄마인 내가 그렇게 만든점도 없지 않다..   어렸을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라고는 하지만, 맞벌이를 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책을 읽어주지 않았고, 많은 책을 접하게 해주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책에 흥미를 가지지 않고, 책을 보더라도 자연관찰이나   위인전처럼 약간 지루하거나 하는 책에는 눈을 돌리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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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난 딸아이는 편독을 하는편이다.

 

우선은 엄마인 내가 그렇게 만든점도 없지 않다..

 

어렸을때부터 책을 많이 읽어주라고는 하지만, 맞벌이를 하고

 

힘들다는 이유로 책을 읽어주지 않았고, 많은 책을 접하게 해주지

 

못했다..

 

그러다 보니 책에 흥미를 가지지 않고, 책을 보더라도 자연관찰이나

 

위인전처럼 약간 지루하거나 하는 책에는 눈을 돌리지 않았다..

 

초등학교 들어가면서 과학만화를 접하게 되었고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것을

 

보면서 우선은 아이가 흥미를 느껴야 읽는다는것을 알았다.

 

책 읽어라..읽어라..잔소리를 하고, 같이 옆에서 끼고 읽기도 했지만,

 

그때 뿐이었고, 그럴수록 아이가 책을 의무감으로만 읽지, 그 책의 내용을

 

기억하거나, 정독을 하진 않았다...

 

그런반면 6살난 아들은 남자아이라서인지 과학,자연,동물쪽으로 관련된

 

책을 좋아하고, 자기전에 꼭 책을 읽어주어야만 자는 습관이 들여졌다..

 

어느때는 정말 아프고 힘들어서 그냥 자자고 하면 읽어달라고 때를쓰고

 

울고불고 하는 경우도 있다...

 

큰아이로 인해 책을 많이 접하게 된 아들은 오히려 편독이 없고, 다양하게

 

책을 접하고 있다..

 

우리 두 아이만 보더라도 독서하는 습관이 다르다...

 

큰아이가 이책을 읽으면서 책을 가까이 두고 친구와 사귀듯 책도 인생에

 

얼마나 중요한지 조금이나 깨달았길 바란다...

 

이책을 통해 우리아이도 뉘우친게 있지만, 나 또한 그동안 책을 옆에

 

두고 생활하기 보다는 tv나 컴퓨터를 더 많이 보고 있는것을 뉘우치게

 

되었다.

 

지금부터라도 늦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하나하나 차근이 독서습관을 길들

 

이다 보면 우리 아이들도 독서습관이 몸에 배일것이고 믿어본다..^^

 

g****n 2009.04.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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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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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독서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위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책읽기 습관을 어린시절을 들이지 않으면 좀처럼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읽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할일은 더 많아지고 신경쓸일은 더 많아지니 이 핑계, 저 핑계로 시간이 없다라고 말하면서 책을 읽을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말하는 경우를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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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바른 독서습관은

아이의 미래를 밝히는 등불입니다!

 

아이들의 올바른 독서습관을 위해서 이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사실 책읽기 습관을 어린시절을 들이지 않으면 좀처럼 어른이 되어서도 책을 읽기가 쉽지 않은것 같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할일은 더 많아지고 신경쓸일은 더 많아지니 이 핑계, 저 핑계로 시간이 없다라고 말하면서 책을 읽을시간이 부족하다라고 말하는 경우를 보아왔습니다. 우리아이들이 이런 어른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어린시절부터 독서습관은 반드시 길러주고 싶었습니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은 정직과 용기라 함께 하는 자기 계발 동화랍니다. 학교에서 '독서 골든벨을 울려라’가 열리게 되고, 보람이와 두 친구들은 삼총사 독서 클럽을 결성하여 독서왕이 되기 위한 노력에 힘을 쏟게됩니다. 독서왕 자리를 두고 민수네 팀과 선의의 경쟁을 하면서, 책은 즐거운 놀이의 하나라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일년에 몇권의 책을 읽을까요?

하루에 백 쪽까지 책 읽기, 한 달에 일곱 권 읽기 처럼 스스로의 목표를 정해 보세요. 방학 동안 읽을 책, 일 년 동안 도전해 볼 책의 권수를 정하면 책을 더 열심히 읽게 될 테니까요. 이렇게 읽어 나가다 보면, 어느 순간 목표를 달성하고 해마다 읽은 책의 양이 늘어 가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답니다. 단, 너무 욕심을 내서 실망하지 않게끔 적당한 분량을 정하는 것이 중요해요.!

-142P

 

이렇듯 목표를 정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것은 자신이 읽을수 있는 만큼 정해서 착실히 책을 읽는 습관을 기른다면 책과 좀더 친해지고 가까워지는 아이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n******3 2009.04.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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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하나씩 따라해볼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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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큰아이가 책을 편독을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 책을 읽고나서 편독의 습관이 고쳐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받고 보니 그런 자기계발서 같은 책이 아닌 자기계발 동화였다. 책을 보면서 꼼꼼하지 못한 나의 선택에 에효 하였지만, 오히려 큰아이나,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보람이와 윤희는 단짝 친구였다. 5학년에 올라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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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큰아이가 책을 편독을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이 책을 읽고나서 편독의 습관이 고쳐지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받고 보니 그런 자기계발서 같은 책이 아닌 자기계발 동화였다.

책을 보면서 꼼꼼하지 못한 나의 선택에 에효 하였지만,

오히려 큰아이나, 나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였다.

 

보람이와 윤희는 단짝 친구였다. 5학년에 올라가면서 반이 갈리고

보람이는 윤희랑 책을 주제로 서로에게 좋은 친구였다.

그렇지만 원정이라는 친구가 전학을 오면서 윤희가 원정이와 함께 하면서부터

책을 멀리하게 되고, 또한 생활습관도 조금씩 바뀌게 된다.

원정이는 책보다는 쇼핑을 좋아하고, 즉흥적인 친구였다.

보람이는 원정이에게 책을 권하면서 책을 좋아하지 않던 원정이는 조금씩 조금씩

보람이와 윤희 덕분에 책의 즐거움을 조금씩 알아가게 된다.

삼총사독서클럽을 만들고 독서퀴즈대회를 준비하게 되지만

책을 좋아하지 않던 원정이에게는 힘들어지게 된다.

사서선생님의 도움으로 책을 읽고, 이야기듣고, 왜 책을 읽어야하는지를

알아가게 된다.

그리고 또 책을 읽는 방법도 배워가면서 원정이는 차츰 책을 읽는 기쁨을 알아간다.

비록 독서퀴즈대회에서는 우승을 하지는 못했지만,

보람, 윤희, 원정이는 우승보다 더 값진 경험을 얻게 된다.

 

아이에게 항상 하는 말이다.

정독을 해라, 그리고 좋아하는 책만 읽지마라.

아마도 아이는 그 말이 부담이 되었던것 같다.

우선은 좋아하는 책을 읽고, 그리고 그 좋아하는 책을 정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어야겠다.

그리고 방학에는 아이와 함께 책읽기를 계획을 다시 세워봐야겠다.

책속의 작은페이지처럼 판타지물이라든지, 시리즈물등으로 계획을 세워보면 더 좋을것 같다라는 생각이 든다.

하나하나씩 실천을 하다보면 아마도 아이에게 좋은 독서습관이 생길것 같다.

t****6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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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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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독서습관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독서라는 것이 누구나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사실상 실천하기가 어려운것도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독서통계자료를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1년에 책 1권도 읽지 않는 사람이 성인중 무려 25%나 된다는 것을 들은적이 있는것 같다. 이런것이 어릴때 습관의 중요성이 아닐까 한다. 아무래 바빠도 하루에 10분정도는 시간을 낼수 있을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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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에게 독서습관은 무척이나 중요합니다. 독서라는 것이 누구나 중요하다는 것은 잘 알지만 사실상 실천하기가 어려운것도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독서통계자료를 한번 본적이 있었는데 1년에 책 1권도 읽지 않는 사람이 성인중 무려 25%나 된다는 것을 들은적이 있는것 같다. 이런것이 어릴때 습관의 중요성이 아닐까 한다. 아무래 바빠도 하루에 10분정도는 시간을 낼수 있을것이라는 생각이든다. 그럼 하루에 10분씩이라도 읽으면 1년이면 적어도 몇권정도는 읽을수 있지 않을까? 혹시나 우리아이들이 이런 성인이 되지 않을까 노파심에.. 미리부터 올바른 독서습관을 길으려고 이책을 아이들에게 읽게 하였다.

 

요즘 아이들함께 책읽기를 열심히 하는 엄마들을 종종 인터넷을 통해서 보고 있다. 내심 그런 엄마들이 부럽기도 하고 우리아이는 이번달에 몇권 읽었네... 우리아이는 오늘 몇권 읽었네등등 많은 책의 수들이 보인다... 우리아이가 몇권 읽었다는 것이 경쟁이 되어 양에만 신경을 쓰는것은 아닌지..생각해본다. 사실 많이 읽는것도 중요하다 하지만 한권을 읽더라도 깊은 이해와 책을 즐기는 마음이 없다면 소용이 없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런 엄마들이 많지는 않게지만 나도 그런 경험을 해본 초보엄마인터라 이제는 우리아이들을 그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게 해주고 싶어서 초심으로 돌아가 아이와함께 책을 즐기면서 읽었다.

 

우리아이가 책읽기가 언제나 편하게 쉽게 읽을수 있고 아이들이 가장 좋아하고 즐기는 일이 독서가 되는 날까지...

노력해 보련다.!! 

m******7 2009.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읽기를 꺼리던 보람이 책을 좋아하기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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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모의고사가 치러지는 날 1교시 아이들은 한정된 시간 속에 정해진 문제를 푸느라 머리를 싸매고 시험지를 넘기며 고통스러워한다. 암기식 정보를 측정하는 시험 형태가 아니라 평소 책을 가까이 하지 않던 많은 학생들은 문제 푸는 데 별 진전 없이 80분이 허망하게 끝나버리고 말았다. 그러면서 푸념처럼, “진작 책 좀 읽어둘 걸. 이 정도일 것이라고는 예상도 못했어. 이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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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능 모의고사가 치러지는 날 1교시 아이들은 한정된 시간 속에 정해진 문제를 푸느라 머리를 싸매고 시험지를 넘기며 고통스러워한다. 암기식 정보를 측정하는 시험 형태가 아니라 평소 책을 가까이 하지 않던 많은 학생들은 문제 푸는 데 별 진전 없이 80분이 허망하게 끝나버리고 말았다. 그러면서 푸념처럼,

“진작 책 좀 읽어둘 걸. 이 정도일 것이라고는 예상도 못했어. 이해하기 힘든 말들로 어지럽게 이어지니..........” 독서 습관이 몸에 붙지 않았던 이들은 하나같이 어려움을 토로했다.

 

  어린이를 위한 독서 습관은 올바른 독서 습관 정착을 위한 자기 계발동화이다. 특별한 이벤트를 열지 않더라도 책을 가까이 하면서 자라난 아이들이 분별력 있는 사회인으로 자리매김하며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수 있다는 믿음은 책 곳곳에 배어 있다. 좀 더 바람직한 책은 청년에게는 음식이 되고 노인에게는 오락이 되며 부자일 때는 지식이 되고, 고통스러울 때면 위안이 된다고 했던 키케로의 말이 먼저 머릿속에 떠오른다. 책벌레로 소문 난 보람, 늘 붙어 다니며 일상을 함께 나누는 윤희, 책에는 관심 없이 꾸미기와 쇼핑몰에 관심이 많은 원정이 ‘삼총사 독서 클럽 아이들’을 결성한다.

 

  교내 독서 골든 벨 행사를 앞두고 최후의 승자가 되기 위해 노력하던 삼총사 아이들은 책을 멀리하던 원정이 때문에 고전을 겪는 듯해 보였다. 하지만 위기 상황은 사서인 장미 선생님에게 조언을 구하며 원정이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기에 이르렀다. 본인이 관심 있어 하는 분야의 책이 진열되어 있는 곳으로 보람이는 원정이를 안내해 손쉽게 책을 접하게 했다. 독서에 취미가 붙지 않은 아이들에게는 먼저 자신이 관심 있어 하는 책으로 먼저 시작하는 게 낫다는 점을 은연중 드러내고 있다.

 

  사서 선생님은 자신이 뽑은 도서 목록에 오른 책을 읽고 그 내용을 알아맞히는 문제 출제방식으로 깊이 있게 책을 읽고 이해하는 습관을 아이들에게 심어주기 위해 애썼다. 누구보다 성취감에 젖고 싶었던 아이들은 경쟁적으로 책을 읽으며 행사 막바지까지 최선을 다하였다. 삼총사에 맞서 골든 벨을 울리고 싶어 하던 민수 역시 독서퀴즈를 함께 풀며 최후의 1인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결전의 날 독서 왕을 가리는 마지막 관문에서 팀의 대표인 민수가 삼총사 대표인 원정이를 제치고 독서 왕에 올라 골든 벨 행사는 끝이 났다.

 

  그동안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하며 새로운 앎의 세계를 접하며 책 읽기가 몸에 배어버린 아이들은 또 다른 성취감에 젖었다. 보람이를 좋아하던 민수가 쑥스럽게 내민 책 속에 끼워 둔 쪽지에는 오래 전부터 보람이를 좋아했다는 민수의 고백은 아이들을 더욱 친밀하게 이끌었다. 이 행사를 계기로 아이들은 일상에서 책을 가까이 하면서 또 다른 삼총사 독서 모임을 결성하여 일상의 생활사로 이끌어나가려는 움직임이 보였다. 부모로서 권위적인 힘을 실어 책을 읽으라고 강요하기보다는 함께 책을 펼치고 글을 읽으며 그 내용을 논의하는 가운데 아이들이 가볍게 책을 찾아 펼쳐드는 습관이 정착될 것이다. 책 읽기를 꺼려하던 보람이가 책을 가까이 하면서 일상의 보람을 찾은 것처럼.........

n*****9 2009.04.1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