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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2030 미래의 대이동》을 읽으며 미래전략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이 책《2030 인재의 대이동》은《2030 미래의 대이동》의 공저자 중의 한 명인 최현식의 저서이다. 이 책에서는 '미래인재의 기준이 바뀐다'고 말한다. 구체적으로 어떻게 바뀔지, 미래인재전쟁에서 살아남을 10년 전략은 무엇인지 궁금했다. 이 책《2030 인재의 대이동》을 읽으며 '미래인재'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갖는다.
이 책의 저자는 최현식. 미래예측 전문가이다. 아시아미래인재연구소에서 30여 명의 연구원을 이끌며 한국사회의 현실과 미래의 기회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미래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바탕으로 미래사회 변화, 미래예측 기법, 미래인재 양성, 미래비전 디자인코칭, 미래준비학교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와 교육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한국사회의 미래를 책임질 차세대 리더가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소명으로 삼고, 미래의 다양한 위기와 가능성을 전달해 더 나은 미래의 길을 찾도록 돕는 데 큰 관심을 두고 있다. 우리가 사는 지금은 평균적 사고에서 벗어나야 생존이 가능하다. 어느 때보다 당신의 전략과 통찰이 빛나야 한다. '미래가 당신의 것이 되게 선택하라.' (7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4부로 구성된다. 1부 '산업, 경제, 인재의 변화에 대비하라'에서는 '시대의 변화를 읽어라', '산업,경제,인재의 대이동'을 다루며 다가올 변화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한다. 2부 '새로운 시장, 기회의 선점'에서는 '원하는 미래를 설정하라', '기술의 혁명,혁명의 기술'을 보게 되는데, 인간에게 기회가 될 4차 산업 안에서의 기회를 살펴본다. 3부 '인간과 기계, 어떻게 상생할 것인가'에서는 '기계적 사고가 필요하다', '인간과 기계 사이에서'를 다루는데, 인간과 기계의 연결이 주는 기회를 볼 수 있다. 4부 '21세기 인재의 조건'에는 '미래를 위한 계획,전략,원칙', '인재의 세 가지 유형'을 통해 미래인재가 고민해야 할 이슈들을 살펴본다.
4차 산업혁명을 '이미' 그러나 '아직' 사이에서의 기회라고 말한다. 이 말 앞에서 생각이 많아진다. 지금까지와는 다르게 생각해야하는 시점이다. 그래도 아직은 기회가 있으니 암울할 것도 없다. 산업혁명을 정의하는 매체들과 학자들의 학문적 견해에 따르면 우리는 3차 산업혁명의 끝과 4차 산업혁명의 시작 사이에 있다고 하니, 중요한 시기이고 변화의 시대이다. 지금 우리가 이런 세상을 산업혁명의 연장선에서 4차라는 단계로 해석해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명명하지만, 워낙 새롭게 마주하는 세상이기 때문에 후대에는 새로운 이름으로 부를지 모를 일이다. 이런 경이로움에 인류는 이미 비자발적으로 초대되었다. 새로움의 경계란 어떤 사람에게는 위기로 작동하고 어떤 사람에게는 기회로 작동한다.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명명된 현재의 새로움의 경계에서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이 위기인지 기회인지 알 수 없지만, 어쨌든 당신은 네 번째 변화라고 말하는 이 지점에서 살아남아야 한다. (35쪽)
이 책에서는 현재의 상황과 미래에 대한 예측을 하며, 미래 시대에 필요한 인재의 양상에 대해 자연스레 이야기를 펼쳐나간다. 변화의 속도는 빠르고 앞으로 어떤 모습으로 사회 전반이 바뀔지 예측해본다. 거기에 따른 인재의 양상은 당연히 달라질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인재의 세 가지 유형'을 알려준다. 어떤 점에 중점을 두어야할지 판단할 수 있는 대목이다. 위기는 우리가 죽을 때까지 계속되지 않는다. 어느 정도의 속도로 변화와 위기가 휘몰아쳐 지나고 나면 새로움에 대한 기대는 반드시 생긴다. 새로운 사람, 인재에 대한 수요도 나타난다. 이 타이밍을 잡아야 한다. 2020년 이후 변화된 시대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사람을 원할 것이다. 지난 50년간 필요했던 사람이라도 2020년 이후 보편적 관점에서는 더 이상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미래는 완전히 다른 관점에서 인재를 정의할 것이고, 그 시대에 맞는 자격을 갖춘 사람만이 인재로 인정받게 되며, 이런 인재가 세상을 완전히 새롭게 변화시켜갈 것이다. (69쪽)
이 책은 미래를 이끌어갈 사람들에게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더욱 권하고 싶은 것은 시대의 변화를 인지하지 못하고 인기 직업 혹은 대기업을 선호하며 아이를 몰아가는 사람들이다. 이 책이 그들의 생각을 바꾸고 앞으로의 인생을 달리 바라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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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알고 있던 미래가 급변하는 시대가 왔다. 그래서 서점과 방송가에서는 너도나도 변화하는 미래를 어떻게 변화하고 어떻게 대비해야할 것인지 안내하는 내용들이 무수히 쏟아져 나온다. 그 내용들을 살펴보면 지금 당장이라도 나의 일자리가 없어질 것처럼 쓰여져있지만, 사실 과거를 돌아보면 기계가 인간을 많이 대체했지만 세상이 무너질 정도로 변화한 것은 아니다. 어떤 기계가 사람을 대체하게 되면 신기한 것은 그 기계를 돌보기 위한 인간이 또 필요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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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을
살아가는 지금 현재, 변화와 혁신, 기회에 대해 과거보다 더 많이 언급하고 있고, 우리는 그 과정에서 기회와 성공을 얻기 위해서
몸부림 치고 있다. 지금껏 우리가 생각하는 변화에 대해서 수많은 전문가들은 그것을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하지만, 실제 우리들의
사회 현주소는 기회보다 위기가 더 많았다. 이 책은 우리의 불확실한 사회의 모습을 투영하고 있으며, 앞으로 미래의 모습은 어떻게
변할지에 대해 언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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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눈부신 많은 발전을 이뤄지면서 우리들의 삶도 많이 변화를 겪어왔음을 과거의 우리들의 삶과 지금의 우리들의 삶을 비교를 해보았을 때 말을 할 수 없을 정도입니다. 그 만큼 앞으로 다가올 미래의 변화에 대해 궁금도 하면서 생각으로는 많은 불안이 만들어지기도 합니다. 카오스라고 할만큼 많은 혼란이 예상이 되기 때문에 어떠한 변화가 다가올지 미리 예측을 해보면서 그에 합당한 준비를 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될 때가 많습니다. 그러하지 않으면 사회부적응자로 전락을 해서 사회 속에서 홀로 남는 외로움, 외톨이로 남게 될까봐 두렵기도 합니다. 이 도서의 제목 <2030 인재의 대이동>을 보자마자 가까운 미래에는 어떠한 변화들이 우리에게 주어질지 잘 알려줄꺼 같은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던 것 같습니다.
"인공지능이 위험이 될까? 아마도. 그래서 나는 인공지능이 위험한 생각을 하면 꺼질 수 있도록 그들의 뇌에 칩을 인식하는 걸 제안한다고 밝혔다" 앞으로의 미래에 있어서 발생할 많은 부분들에 접근하면서 어떠한 부작용들과 함께 발전을 할지 분석을 하면서 대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로봇, 스마트 카, 3D 프린터 등의 혁신적인 기술들을 통해 있을 미래의 일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과연 어떠한 대처를 해야하는지 그렇지 벌써부터 기대되게 만듭니다. 읽는 내내 앞으로 있을 가까운 미래에 대해 상상을 하면서 즐겁고 유쾌하게 읽었었던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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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인재의 대이동/최현식/김영사/미래인재의 기준을 알고 전략을 세워야...
변화하지 않는 것은 퇴보이지만 요즘은 빨라도 너무 빠른 느낌이다. 그래서 세대차도 어느 시대보다 큰 것 같다. 미래사회를 살아갈 미래인재의 요건은 지금과 얼마나 다를까. 아마도 급변하는 사회이기에 미래인재의 요건도 지금과는 많이 다를 것이다. 5년, 10년, 20년 후에 전개 될 미래사회엔 아마도 인공지능, 전기자동차, 우주탐사, 3D프린터, 바이오, 나노, 사물인터넷, 가상증강현실 등 지금 뜨고 있는 분야도 대세겠지만 전혀 기대하지 못했던 분야도 떠오를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사회를 살아가기 위해 미래인재라면 어떤 요건을 갖추어야 할까.
미래사회는 기계에 인공지능이 더해지면서 인간과 기계가 밀접하게 연결되는 사회이기에 현재의 변화 과정에 대한 통찰과 그에 대한 안목이 절실한 사회일 것이다. 미래사회엔 지식과 네트워크를 생산하는 능력, 사람과 사람, 사람과 사물, 사물과 사물을 다루는 능력의 탁월함이 요구되기에 기존의 학교 교육도 달라야 하고 가정이나 사회에서의 미래에 대한 준비도 달라야 할 것이다.
2030인재의 대이동! 이 책은 사회변화에 대한 시대적 통찰을 통해 미래인재가 갖추어야 할 전략과 전술을 갖추는 데 도움이 된 책이다. 저자인 미래예측전문가이자 아시아미래연구소 최현식 부소장은 미래인재란 스펙이나 학벌이 아닌 아이디어를 가진 인재여야 하고 자신의 분야의 전문성뿐만 아니라 타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춘 융합적인 인재여야 한다고 말한다. 지식의 수명이 점점 짧아지고 있고 지식 습득 속도도 빨라지고 있기에 이전보다 더욱 기술과 스토리로 무장한 모험정신이 필요하다고 한다.
미래사회엔 인공지능이 대세가 될 것이다. 또한 무인 자동차나 태양열 자동차, 진화된 3D 프린터, 우주항공, 나노 공학, 바이오 공학 등 지금의 첨단 기술에 대한 흐름을 잘 살펴 미래를 감지하는 능력도 필요하기에 과학기술에 대한 뉴스나 정보 탐색도 필수라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인성을 바탕으로 감성과 창의력, 인문학적 지식과 과학적 지식의 총제적인 융합을 위해 인격과 지식, 도전 정신을 연마해야 한다는 생각도 든다. 미래 직업 생태계에 적응하려면 미래인재의 기준을 알고 전략을 세워야 하기에 미래환경에 대한 민감도는 필수일 것이다.
2030 인재의 대이동. 막연했던 미래사회와 미래인재상에 대한 안목을 키워준 책이다. 미래 예측을 할 수 없지만 뉴스나 잡지를 통해 최첨단과학이나 사회변화의 물결을 보며 미래사회에 필요한 인재를 감지하는 능력을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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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예측 전문가 최현식이 내놓은 또 하나의 미래 대안 <2030 인재의 대이동> 인공지능 알파고와 이세돌 9단의 바둑대결을 시작으로 앞으로 우리가 살아가게 될 미래 에측 보고서들이 봇물처럼 쏟아지면서 인간으로서 처한 위기상황을 어떻게 대처해야할지에 대해 한편으로는 부정적으로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있다는 이야기를 우리는 계속 접하게 된다. 현재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는 직업군도 앞으로는 인공지능으로 대체된다는 보도는 사람들에게 가히 충격적으로 다가왔을 듯하다. 나 또한 뉴스를 보며 소위 말하는 '사'자 돌림의 직업들이 앞으로는 사라진다는 보도에 한동안 멍해있었다. 그럼 앞으로는 과연 나는 무엇을 하며 어떻게 살아가야할 것인가에 대한 질문에 선뜻 답을 할 수 없었다. 지금도 물론 대답을 하기가 쉽지는 않다. 그러한 질문들에 <2030 인재의 대이동>에서는 변화를 읽는 세 가지 키워드로 식량, 도시, 시간을 들고 있다. 원시시대와 농경시대를 포괄하는 물체혁명의 시대를 거쳐 1,2,3차 산업혁명이 일어났던 물질혁명 시대의 마지막과 분자 단위로 쪼개고 결합하는 기술혁신으로 완전히 새로운 형태의 구조를 재창조하는 분자혁명 시대의 도입 사이에 발을 딛고 있는 우리들에게 구석기 시대부터 현재의 이르기까지 인간이 시대의 변화에 따라 바뀌고 진화한 모습들을 이해하기 쉽게 열거하고 있다. 다가오는 미래의 승리는 식량, 도시, 시간 안에서 재편되고 변화하고 새롭게 자리 잡아가는 방식과 방향을 정확히 이해할 수 있는 자가 거머쥘 것이다. 새로운 재편을 해석하며 그에 적응하는 자만이 고지를 점령하게 될 것이다. 시간의 흐름 안에서 어떤 생산수단의 개선이 이루어지는지 면밀하고 철저하게 봐야 한다. 준비되었는가? p30. 1부에서는 수천년 동안 살아온 인간의 모습을 살펴보며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한 예측을 볼 수 있으며 새롭게 다가올 미래의 시장이 새로운 기회를 선점할 수 있음에 대한 설명이 나온다. 2부에서는 미래에 대한 크고 넓은 통찰력을 키울 것을 강조하며 4차산업하면 자연히 따라오게 되는 3D프린터, 인공지능,미래자동차, 미래도시의 기술혁명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으며 3부는 인간과 기계 어떻게 상생할 것인가란 주제로 기계적 사고와 인문학 사고의 조화가 필요하며 기계적으로 수행하는 로봇이 할 수 없는 창의적이고 독창성을 발휘 할 수 있는 일을 할 것을 강조하고 있다. 마지막 4부에서는 21세기 인재의 조건에 대한 제시가 나오는데 이 장은 사실 이해가 가면서도 아리송하기도 했던 것 같다. 변화되고 있는 현재도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난감한데 앞으로 다가올 미래는 더욱 치열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에 우울하고 두렵기도하지만 책에서 제시되어지는 것들을 잘 받아들여 빨리 변해가는 시대에 부응하지 못한 체 낙오되기보다는 앞으로의 미래에 대한 구상을 어느정도 머릿속으로 그릴 수 있게 도와주고 있어 나름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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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사회는 어떤 사회일까?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유망할까? 미래사회에는 어떤 사람들을 선호하게 될까? 사람들은 고민을 한다. 학자들에 의하면 미래사회는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사회이고, 직업 또한 지금과는 완전히 달라져 있을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그러기 때문에 지금 선호하는 직장이 아닌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에게는 새로운 눈이 필요한 시대이다. 2030 인재의 대이동은 미래 사회에는 미래 인재의 기준이 바뀌게 될 것이기 때문에 시대의 변화를 읽어야 되고, 미래에는 어떤 사람이 필요한지를 알기 원하는 독자들에게 이러한 변화들을 읽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2030 인재의 대이동의 저자는 산업, 경제, 인재의 변화의 대이동이 미래사회에서는 일어나기 때문에 이러한 변화를 읽고 대비해야 된다고 말한다. 융복합의 시대, 경계 파괴의 시대에는 자기 것만 잘한다고 인재가 될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나와 다른 영역에서 협업할 수 있는 역량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런 협업을 통한 새로운 창의적 아이디어를 세상은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변화의 시대에는 이러한 사람들이 인재가 된다. 미래에 필요한 인재는 자기 분야에서 전문적인 것은 물론 다른 분야에서도 역량을 발휘해야 한다. 이런 사람을 융합적 인재라고 부른다. 저자가 말하는 미래 사회가 필요로 하는 사람을 보면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사람을 원하게 될 것이란 생각을 가지게 되는데 지금의 나의 모습에서 어떤 모습들을 갖추어야 될 것인지 조금이나마 짐작하고 준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는 것 같다.
저자는 21세기 인재의 조건에서 말하는 미래 인재전쟁에서 살아남기 위한 세 가지 전략적 판단이나 미래 직업을 위한 3원칙이나 인재의 세 가지 유형에 대한 이야기들을 읽어보면 미래시대에는 새로운 사람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필요하다. 새로운 가치와 새로운 생각을 가지고 새로운 각오로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는 사람 말이다. 이 이야기는 세 축으로 세워져 있는데, 변하는 것과 변하지 않는 것 그리고 아주 새로운 것이다. 저자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변화의 시대에 변화를 어떤 식으로 이루어가야 할지에 대한 새로운 눈을 뜨게 되고, 어떤 식으로 나 자신을 변화시켜나가야 될지에 대한 길을 조금이나마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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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4차 산업혁명이 시작되었다고 합니다. 앞선 산업혁명이 100년, 50년에
걸쳐 진행된 것에 비하여 이번 4차 산업혁명은 10년안에
엄청난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전 세계 관련 전문가들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시대의 변화를 다음 세대까지
천천히 준비 할 시간이 없으며, 현재 살아가고 있는 모든 인류에게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에 지금 바로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런 시대의 변화를 예측하는데
비해 준비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많이 늦었다고 생각합니다. 미래에는 어떤 성공 코드가 필요하며, 어떤 인재가 필요한지? 또 그를 위한 전략이나 생각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이 책에서 다루고 있습니다. 분명히 과거에 알고 있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미리 예측하고
준비해야 하는데, 이 책에 담긴 다양한 정보들이 유용하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
책은 총 8개의 이야기가 4개
파트로 구분되어 산업, 경제, 인재의 변화에 대비하는 것, 새로운 시장에서 기회의 선점하는 것, 인간과 기계의 상생에 대한
것, 21세기 인재의 조건에 대한 것에 대해 설명하고 있습니다. 3차
산업혁명의 산물인 인터넷이나 SNS에 익숙하지 못한 사람들에게는 힘들더라도 IoT, Ios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적응하려고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일반인들도
10여년 밖에 안된 손에 들고 있는 스마트폰만 보아도 산업혁명의 속도를 이해하리라 봅니다. 또한, 6.25사변이 끝난 지
60여년밖에 안 된 대한민국의 모습만 보아도 놀라운데 그것들은 3차 산업혁명이라는 범위
안에 있었으니, 얼마나 열심히 미래를 준비하고 변화에 대비해야 하는지 감이 오실 것입니다.
저자는 2008년에 시작된 금융위기는 아직 절반 정도만 지난 상태이며 2020년 이후에 있을 기회를 잡기 위해 준비하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위기 뒤에 오는 기회에서는 리스크가 크기 때문에 지금부터 확실히 지식과 준비한 자들만이 기회를 잡을 것이라고 합니다. 이 책의 핵심에 해당되는 인재에 대해서는 변하는 사람, 변하지 않는
사람, 새로운 사람의 세 가지 유형에 대해 언급하고 있습니다. 이는
미래에 변하는 것이 있는 반면, 변하지 않는 것도 있고 아주 새로운 것으로 구분되기 때문입니다. 변하는 사람에 대해서, 우리는 이미 코닥, 야후, 노키아, 모토롤라등의
몰락을 보아왔습니다. 또한, 6개월마다 새로운 스마트폰을
만들어 내는 생존기업들도 지속적인 전쟁 속에 있음을 알고 있습니다. 이게 저자는 교육으로 변화의 속도를
따를 수 없기 때문에 능동적으로 변화해야 한다고 말하여 성공한 기업들은 변신 가능하고 변신한 경험이 있는 인재를 원한다는 점입니다. 변하지 않는 사람에 대해서는 인간의 본성과 인성에 관련된 분야를 말하여, 특히
창조성은 미래의 변화를 앞서서 나갈 능력으로 정의하며, 인성을 가진 인재가 진짜 실력을 가진 사람으로
말합니다. 마지막으로 새로운 사람에 대해서는 새로운 기술이 만드는 새로운 직업, 새로운 인재를 필요로 하는 새로운 산업과 노동시장이라 말합니다.
미래에 필요로 하는 인재는 지금까지의 교육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님을 이해하게 되었고, 왜 창의적 인재, 융합형 인재를 언급하며 자율 학기제를 시작 하는지도
알 수 있었습니다. 직장 동료나 아이들을 위해서도 다양한 정보를 접하고 필요한 능력을 배우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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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의 시대, 새로운 사회, 빠르게 변하는 미래, 이 모든 것이 막연하게 느껴집니다. 하지만 지금 곳곳에서 빠르게 진행중인 현실이며, 많은 분들이 새로운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살아갑니다. 이 책은 다가올 미래에 대해서 총체적인 진단과 전망분석,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개인이 할 수 있는 부분과 어떤 역량과 능력을 키워야 하며, 나아가 기업과 집단, 국가의 몫과 역할을 심도있게 다루고 있습니다. 아무리 모든 것이 발전하고, 성장하며 새로운 것이 최고라는 가치로 맞춰지고 있지만, 여전히 무시 못하는 존재가 바로 인재에 대한 생각과 성찰입니다. 특히 우리나라처럼 자원이 없고, 국토는 좁으며 모든 것이 치열한 경쟁과 무역,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에서 인재는 더욱 값진 존재입니다. 높은 교육열과 자기계발, 공부에 대한 투자, 시간활용, 자기관리 등을 보면 잘 알 수 있는 대목입니다. 항상 빠르게, 높게, 이겨야 한다 등의 심리적 강박관념으로 부작용도 있지만, 여전히 오늘 날과 같은 번영을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인재에 있었습니다. 요즘 같은 시국에 다소 진부하게 들릴 수도 있습니다. 기회의 공정과 정의가 사라지고, 인재에 대한 보이지 않는 손이 강하게 작동하는 점에서 안타깝지만, 여전히 미래를 향해서 나아가야 합니다. 책에서 말하는 미래사회에서 인재는 더욱 핵심적인 요소로 부각될 것입니다. 사람이 재산이며 인문학을 배우는 목적도 사람에 대한 소중함과 존재가치, 특별함을 의미합니다. 우리보다 잘사는 선진국들만 봐도 이런 가치를 실현하고 번영을 누리기 위해서 부단히 노력하고 있습니다. 인구감소와 인구절벽에 신경을 쓰고 있고, 국경과 인종을 초월하여 능력만 있다면, 적극적으로 인재를 자국으로 편입시키려고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똑똑하며, 유능하다고 인정받는 민족이 우리 민족입니다. 더이상 한국에만 국한되지 않고, 세계로 뻗어나가는 세상, 이미 진행중이며 더욱 활발해 질 것입니다. 인재를 양성하고 유지하며, 키우기 위해서는 공익적인 접근이 매우 중요합니다. 제도적인 안정과 기회의 제공, 합당한 임금과 노동시간 등 인간으로서 누려야 하는 최소한의 기본권을 보장해야 합니다. 이런 점에서 우리는 아직 갈 길이 너무나도 멀었습니다. 하지만 나아질 것이라는 믿음은 여전히 존재합니다. 또한 세계화 시대에서 흐름에 편승을 잘해야 하며, 특히 과학과 기술로 일컬어지는 4차 산업혁명에서 이 분야에 대한 투자와 연구개발이 필수적입니다. 하나의 독보적인 전문성보다는 융합적인 사고가 필요하며, 세상을 보는 판단과 통찰력을 키워야 합니다. 기본적인 인프라가 마련되어 있다면, 개인의 입장에서 집중적인 역량개발과 강화, 자기계발에 시간을 할애해야 합니다. 우리가 알던 기존의 사회와는 전혀 다른 차원의 경쟁과 질서가 재편될 것입니다. 진보되는 사회에서 능력이 없다면, 비참함을 면할 수 없습니다. 빠르게 돌아가는 세상과 사회를 비판적으로 보되, 자신에 대해서는 냉정하면서도, 발전하려는 의지를 가져야 합니다.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세계의 청년들이 기회를 찾아서 고국을 떠나고 있고, 더 나은 환경과 조건을 찾아서 자신의 길을 개척하고 있습니다. 지나친 두려움이나 따지는 셈법보다는 적극적이며 도전하는 자세, 열정이 필요한 시대입니다. 책에서 언급하는 새로운 사회와 미래의 인재상, 조건, 모든 것이 의미심장하며 배울 점이 많습니다. 인문학과 과학의 만남, 인간과 기계의 조화, 새로운 기술과 개발, 기존의 인문학이 왜 중요하며, 복합적, 종합적, 융합적 생각과 사고가 왜 필요하며, 이를 통해서 개인이 얻을 수 있는 자기계발의 참된 의미가 무엇인지, 우리는 생각할 수 있습니다. 진부하게 들리는 부분도 있지만, 시간이 해결해 줄 것이라 판단됩니다. 2030 인재의 대이동. 이미 진행중이며, 앞으로 더욱 활성화 될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새로운 시대, 아니 당장 2017년을 준비하는 현실적인 방법과 설계를 해보시는 것도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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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년간의 1~3차 산업혁명과는 본질적으로 다른 변화가 예상되는 4차산업혁명으로 인해, 전세계 산업구조 및 경제 전반에 그리고 우리들의 삶의 영역에도 일대 변혁이 불어올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러나 이와 관련한 대부분의 연구성과나 정보소스들은 이미 그러한 4차산업혁명적 변혁을 리드하거나 준비를 마친 서구 선진국가(ex.미, 영, 독, 일)에서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가상현실, 인공지능, 빅데이터를 축으로 하는 혁명의 모습은 기껏해야 스마트폰을 꼼지락 대는 3차 혁명에서 아직은 놀라운 혁명으로 이어지지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저자는 Part 1과 Part 2에서 4차산업혁명의 개념정립 및 그 변화의 속도 그리고 대략 2020년까지의 위기의 모습들과 이에 대처하는 산업, 경제적 전략에 대해 설명하며, 변화하는 새 시대의 새로운 인재의 기준을 정립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본서의 가장 핵심 논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1. Creative : 창의성을 가져라 2. Rectitude : 곧은 인성을 가져라 3. Emotion : 감성을 경영하라 5. Desire : 인간의 욕구를 파악하라
위기의 시대 입니다. 대한민국도 위험하며, 대한민국 사람도 위험합니다. 꽁꽁 얼어붙은 고용시장, 빨라진 은퇴시기, 그리고 저 성장, 인구절벽 그리고 극심한 소비부진으로 인해 한치앞도 예측할 수 없는 위기의 시대입니다.
위기에 처한 우리나라의 미래와, 그 미래의 위협에 대처하는 우리 사회의 전략 그리고 바로 이 땅위에서 펼쳐질 우리 모두의 미래 삶의 모습과 이에 파생되는 비즈니스적인 기회를 미리 발견하고자 하는 모든 분들의 일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