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특히 델파이한번도 안해본사람한테는 정말 안좋음. 초보자나 델파이를첨 하는 사람들을 생각해서 만들었다면 뭐가 어디 있는지 정도는 알려줘야할거 같고..특히 이런 프로그램에서는 프로젝트나 파일 꺼내거나 저장하는게 참 중요한거 같은데 가장 기본적인게 가장 어렵게만 느껴지게 하는거 같습니다. 제목대로 클릭을 할려고 해도 자꾸 "찾아보세요"인거 같음. 어차피 프로그래밍책이 아닌 프로그램툴사용법에 관한 종류의 책이라면.. 뭐가 어디있는지.. 어떻게 꺼내고 저장하는지,. 몇번예제인지 정도는 기술해 주어야 하는거 아닌지.. 쩝. 특히 클래스개념은 설명을 하려고한건지.. 하다 만건지..따라해봐야되는건지..도대체 무슨 의도인지.... 대충이라도 툴을 다뤄본분들은 모르겠지만.. 델파이 첨 설치 해본분들에게는 권하지 않습니다. 차라리 인터넷에서 프로그램 구성 찾아보시고 레퍼런스 보는게 나을듯합니다. |
| 델파이 서적이 사실 많이 나오지 않는다. 서적을 많이 사보는 개발자들이 많지 않기 때문이기도 해서 이러저러한 이유들을 알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델파이 서적이 많이 나올수록 온/오프라인서점을 찾을 때 기분도 좋다. 클릭하세요 델파이 7을 볼 때 이 가격에 나오는 서적치고는 나쁘지 않다고 본다. 이 책을 정독해서 델파이 전분야에 대해 안다고 할수도 없다. 엄연히 이 도서는 광범위한 분야에 걸쳐 맛뵈기 즉, 개념을 예제를 통해서 설명하고 있다. 전체적인 델파이의 내용을 예제와 그림을 통해서 간단간단히 훑어보면서 대략적인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된다. 개인적으로 웹서비스나 멀티티어 기능, 닷넷에 대한 무지가 있어 이 책을 통하여 델파이로 어떻게 구현할 수 있을까 궁금증을 풀어보고 있다. 현업에 종사하는 프로그래머로서 델파이 7을 맛보는데 괜찮은 도서인것 같다. "반드시 저에게 메일을 보내거나 아래 사이트에 질문을 남겨 놓기 바랍니다"라는 저자의 피드백에 대한 책임감이 맘에 든다. |
| 서점에 갔다가 델파이 책들이 없어서 신간으로 나온 듯한 이 책을 구매해서 보고 있는데 너무 실망이네요. 오자도 많고 각 챕터별로 다른 사람이 서술한 듯하네요. 예제 중심이라고 했는데 좀 엉성해요. 특히 클래스를 설명하는 챕터는 정말 최악이더군요. 저자 한테는 좀 미안한지 것 같은데요, 여기 저기 그냥 짜집기 한 듯한 인상이네요. 예제를 진행하더라도 자세한 진행 순서가 안나왔어요.(분명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책인데요 예제 진행은 어느 정도 델파이를 만져본 사람이 할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다른 분들 왠만하면 이 책 구매 안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