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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재미있게보고 있어서 시리즈 꾸준히 소장하고 있습니다. 이번 이상한 미용실편은 호러물 같아요. 무서운 이야기 해달라고 할 때 써먹으면 좋을 것 같네요. 머리를 자르러 새로 생긴 미용실에 들어갔는데 머리를 자르면 자를수록 점점 더 길어지고 길어진 머리카락이 나를 휘감아오는데... |
| 파파곰님의 저 읽어주는 동화책 여섯번째 이야기는 이상한 미용실입니다. 이번 이야기는 지금까지의 이야기들과는 다르게 조금은 기묘?한 느낌이 드는 이야기였습니다. 아이가 다니던 미용실이 아닌 다른 미용실을 이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인데 기괴한 느낌의 이야기 |
| 파파곰 작가님의 이상한 미용실 리뷰입니다. 머리가 길게 자란 보라의 모습을 보고 엄마가 윤헤어 미용실에 다녀오라합니다. 보라는 엄마가 준 돈을 들고 윤헤어 미용실로 향하다 상가 일층에 새로 생긴 보석 미용실을 보게 되고 결국 그곳으로 갑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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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이상한 미용실 편은 조금은 아쉽네요. 짧은 내용이다 보니 매끄러운 진행을 바라는 건 아니지만 동화책이라도 저는 교훈이 될 만한 내용이고 소재를 다루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는데 그런 부분에서 부족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장르적으로 보면 공포물이지 않을까 하는데 천원에 너무 많은걸 바라면 안된다고 생각하기에 이상한 미용실 이야기 감상을 적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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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주인공 보라가 머리가 길어져 어머니에게 미용비를 받아서 평소에 가던 윤 헤어라는 미용실로 가게 되는데 가는 도중에 새로운 미용실을 지나쳐 가는데 그 곳 미용실 아주머니가 우리 가게에서 머리 자르면 보석을 준다고 말하는데 그 보석에 홀려서 머리를 자르게 됩니다. 머리를 자르고 왔지만 어머니에게 혼이 나는데 머리가 그대로인데 무엇하다가 온거냐고 황당한 말을 듣게 됩니다. 저는 이 동화책 내용이 무엇을 추구하는지 아리쏭하게 느껴졌습니다. 특별한 교훈이 되는 것이 없는 부분에서 아쉬움 마음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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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6 편에서는 이상한 미용실이라는 제목으로 읽어주는 내내 장르가 호러인 것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어떻게 보면 많이 섬뜩하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 그러네요. 상상력으로는 풍부한 생각을 하게 되는데 무서운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한 가지 아쉬움 점은 목적성에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있는지 조금은 헷갈렸습니다. 그래도 1000원 이라는 가격에 동화책을 구매할 수 있다는 생각에 마냥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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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미용실 편에서 보라는 머리카락이 길어져서 엄마한테 돈을 받고 단골 가게인 윤 헤어 미용실에 갔는길이였는데 보석 미용실이라고 새로운 미용실이 생겼고 노란머리 아줌마가 본인 가게에서 머리 자르면 증정품인 반짝 빛나는 보석을 주겠다고 하면서 혹 하는 마음에 그 곳에서 머리카락을 자르게 되면서 기괴한 일이 벌어지는 내용이네요. 역시 단골 가게를 배신하면 안된다는 또는 증정품에 속지 말자 이런 뜻이 있지 않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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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006. <이상한 미용실> 의 리뷰입니다. 뭔가 인터넷에 널린 기묘한 이야기 같은 이야기입니다. 딱히 동화? 같이자 않은 느낌. 애들에 따라서 공포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요.수상한 미용사가 가위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위기감을 가지고 읽게 되네요. 단골 미용실에 가려다 호객행위에 홀려 처음 보는 미용실에 들어간 보라는 돈을 내고 머리카락을 자르지만 집에 와 보면 머리카락이 되려 길어지고 엄마에게 혼이나는데요. 이야기가 극에 치닳으며 보라의 머리카락으로 미용실이 가득차는 대목에서는 그림책으로 만들어졌다면 재밌게 표현 할 수 있겠다 싶어 좋은 장면도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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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작가 선생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의 작품 중, 여섯 번째 작품인 '이상한 미용실'이라는 제목의 책을,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감상후기 몇 자 남겨보게 되었습니다. pc뷰어 단면 설정에선, 표지 포함해서는 총 9쪽 분량이었고, 본문만 놓고 본다면 약 5쪽 분량의 단편 이야기였습니다. 사진이나 그림같은 것은 없이, 글자만으로 구성되어 있는 편집이었습니다.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읽어볼 수 있는 스토리여서, 부모님이 읽어주면서 독서활동 진행해 나간다면 좋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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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들 보기에는, 아니 읽어주기에는 조금 섬뜩합니다. 머리 깎으라고 새로 생긴 미용실에 갔는데 예쁜 보석 달린 예쁜 가위로 깎을 수록 머리카락은 길어지고 소중한 것을 그리라고 하더니 그것들을 빼앗아갑니다. 나중에는 길어진 머리카락이 휘감아 죽이려고까지 합니다. 다른 미용사 아주머니가 때마침 와서 살려주고 보석은 썩은 도토리였고 새로 생긴 미용실은 온데간데 없습니다. 도깨비에게 홀렸는지 악령이나 마귀의 농간일까요? 어른인 제가 봐도 무섭네요. 아이들보고 딴 길로 새지 말라는 이야기같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