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의 일곱번째 이야기는 코끼리 선생님입니다. 동물 학교의 동물교실. 의인화 된 여러 동물들이 등장하고 서질이 고약한 코끼리 선생님이 등장하는 이야기입니다. 그림책으로 동물 학생들이 보여 졌다면 재미있었을 것 같습니다 |
| 파파곰 작가님의 코끼리 선생님 리뷰입니다. 동묾학교에는 세상 곳곳의 다양한 동물학생들이 모여서 공부를 했습니다. 그곳의 선생님은 코끼리였습니다. 그런데 코끼리는 성질이 포악해서 학생들을 못살게 굴었습니다. 그래도 아무도 힘센 코끼리에게 대들지 못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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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끼리 선생님반에 여러 동물들이 학생으로 있습니다. 그런데 전학생으로 온 원숭이가 사고뭉치인 것 같은데요. 그냥 사고뭉치가 아니라 너무 코끼리 선생님한테 버릇없는 행동을 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물 교실이라는 특색은 좋았는데 내용적으로 보면 조금 아쉬움이 남는 내용이지 않나 생각을 해 봅니다. 김원영 작가님 다른 작품에서는 많은 기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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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를 좋아하는 편이라서 계속 구매했습니다. 특히 제목에서 코끼리 선생님이고 표지에 나온 것 처럼 여러 동물들이 많이 나오는 그림이 있어서 기대를 많이 하고 보았습니다. 그런데 동화책이라는게 조금은 교훈이 있는 내용이 있을거라고 생각하는데 이번 편은 아이들에게 읽어주긴 했지만 내용도 흥미를 못 가지는 것 같고 교훈이 무엇인지 저 또한 잘 모르겠습니다. 분량은 적지만 무엇인가 정리가 안된 내용인 것 같기도 하고 특히 원숭이가 등장하면서 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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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곰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 중 코끼리 선생님 이야기입니다. 원래 읽어주는 동화라 본문에는 그림이 없는데 이번편 표지를 보니 동물들이 많이 나와서 귀여운 이야기일거라 예상했는데 생각과 조금 달랐어요. 동물들 학교에서 코끼리가 선생님인데 너무 무서워서 다른 동물들이 아무 말도 못합니다. 그런데 전학을 온 원숭이는 너무나 까불거리는데... 흐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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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007. <코끼리 선생님>의 리뷰입니다. 동물 학교에 남다른 학생이 전학 오면서 이야기가 시작 됩니다. 동물을 이용해 풍자를 하려는 걸까 하고 흥미롭게 이야기를 읽었으나 결말을 보고 나니 그 짤방이 생각 나네요.( 피자판을 들고 친구들을 만나러 방에 들어 왔더니 방안은 불타고 어리둥절한 표정의 짤방 아시려나요.) 코끼리는 아이들의 이야기에 귀기울이지 않는 폭력교사이고, 학생들은(심지어 사자도 코끼리한테 발로 차임ㅋㅋ)교사의 폭압에 굴복해서 용기를 잃은 상태인데 원숭이라는 돌발행동을 하는 전학생이 전학 와 학교에서 교사의 통제를 무시하고 난장을 부리는데 학생의 비행으로 학교로 뿔려 온 원숭이 부모도 그 부모에 그 자식인 상황이 총체적 난국이에요. 결말이 황당하면서도 애들이 읽기에는 웃음코드가 맞을 것 같습니다. 딱히 교훈 따위는 없는 이야기였어요. 그래요 사실 동화에 교훈이 꼭 필요한건 아니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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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영 작가 선생님의 '읽어주는 동화책 7 (코끼리 선생님)'이라는 작품을 전자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서 후기 써보게 되었습니다. 앞표지와 여백까지 포함해서 책의 전체분량을 파악해 보았는데, pc뷰어 단면보기 기준으로는 약 8페이지로 되어 있는 책이었습니다. 동물학교에서 공부하는 동물학생들의 이야기를 의인화하여 소개하고 있었는데, 전체적으로 간결한 문체여서, 어린이들이 쉽게 독서해 볼 수 있을 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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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 벌써 7번째 내용이네요. 제목이 코끼리 선생님인데 그 내용은 코끼리 선생님과 학생 원숭이의 다툼이라고 생각하는데 코끼리 선생님도 문제가 있어 보이지만 특히 학생이 원숭이의 버릇 없는 행동이 어떤 면에서도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동물들이 등장하는 교실이니 동물들의 특징도 같이 포함되는거라면 원숭이가 까불까불한 이유는 조금은 이해하지만 동화적인 내용으로는 별로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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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그렇습니다. 이제껏 김원영 씨가 지은 [읽어주는 동화책] 시리즈를 모아 왔지만 좀 심심한 느낌이 드는 동화책 편이었습니다. 온갖 동물이 모여서 배우는 학교에 코끼리가 선생님인데 잔나비(원숭이)가 와서 말썽부리다 코끼리 선생님께 대들고 자기 잘난 줄만 알다가 호세와 배영수마냥 참교육을 받고 자기가 선생님이 되는 이야기입니다. 애들이 봐도 재미가 별로인 이야기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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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어주는 동화책이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읽어주면서 처음으로 동화책을 저도 읽게 되는데 코끼리 선생님편에서는 무엇을 생각하게 만드는 내용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읽는 기준과 흥미가 다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원숭이의 버릇 없는 행동에서 무엇가 교훈이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깊이 들었습니다. 동화책이다 보니 아무래도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