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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식] 신호등이 깜빡깜빡
"[박신식] 신호등이 깜빡깜빡" 내용보기
박신식 저자의『신호등이 깜빡깜빡』는 소담출판사의 꼼꼼평가단을 통해 만나게 된 책이다. ‘학교안전교육7대표준안에 따른 안전동화’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한 동화로 보인다. 그런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  첫째, 어린이가 당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와 예방법이 나와 있다. 횡단보도를 건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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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식 저자의신호등이 깜빡깜빡는 소담출판사의 꼼꼼평가단을 통해 만나게 된 책이다. ‘학교안전교육7대표준안에 따른 안전동화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어린이들에게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한 동화로 보인다. 그런 책에서 무엇을 느꼈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어린이가 당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사고 사례와 예방법이 나와 있다. 횡단보도를 건널 때 사고 유형과 예방법, 운전자의 시야를 벗어난 사각지대의 유형, 자전거를 탈 때의 유의사항과 교통법규, 지하철에서의 유의사항 등의 사례가 동화를 통해 소개 되어 있다. 뿐만 아니라 각 항목이 끝날 때마다 주의표지, 규제표지, 지시표지 등의 안내나 다양한 사례가 덧붙어 있었다.

 

둘째, 재미있고 유익하게 꾸며져 있다. 이 책에는 주인공인 세울이를 중심으로 소연이, 진성이, 도현이 등 친구들이 등장해서 교통사고에 노출되는 각종 사례와 예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상식으로 이보다 더 좋은 책은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다. 또한 풍성한 삽화도 이해에 동움이 되었다.

 

셋째, 어른들이 먼저 읽어야 할 책인 듯하다. 상황에 따라서 어린이들의 부주의나 무지로 인해서 사고가 나는 경우도 있지만, 가해자는 대부분 어른들이다. 어떤 경우에 위험한지 숙지를 하는 것이 사고를 예방하는 길이 될 것이다. 일단 자신이 조심하고, 자신의 자녀들에게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심어 주면 결국 사고를 예방하는 분위기가 조성될 것이다.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안전동화이지만, 어른들도 함께 읽었으면 좋겠다. 교사나 학부모가 먼저 읽고 학생들과 자신의 자녀에게 권하면 이 책의 취지에 맞을 듯하다.

 

y******3 2016.12.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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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예방하기, 『신호등이 깜빡깜빡』
"[어린이]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예방하기, 『신호등이 깜빡깜빡』" 내용보기
♡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예방하기, 『신호등이 깜빡깜빡』 ♡     『하나, 책과 마주하다』 요즘 들어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안전불감증'이다. 어른들이건 어린이들이건 항상 조심하고 안전에 신경쓰고 유의해야한다.기본만 지키면 되는데 기본을 지키지못해 생겨나는 사건, 사고들.아이들은 그저 흘려듣는 말이나 행동도 다 배울 수 있으니 스스로 사고가 잡을 수 있는 시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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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식간에 일어날 수 있는 사고 예방하기, 『신호등이 깜빡깜빡』

 

 

 

 

『하나, 책과 마주하다』


요즘 들어 가장 자주 듣는 말이 '안전불감증'이다. 어른들이건 어린이들이건 항상 조심하고 안전에 신경쓰고 유의해야한다.
기본만 지키면 되는데 기본을 지키지못해 생겨나는 사건, 사고들.
아이들은 그저 흘려듣는 말이나 행동도 다 배울 수 있으니 스스로 사고가 잡을 수 있는 시기에 미리미리 안전교육을 해줘야한다.
의외로 아이들에게도 교통사고가 많이 일어난다. 왜 사고가 일어났는지 원인을 분석해보면 좌우 확인하지않고 일단 앞으로 뛰면서 차에 부딪히는 경우가 허다 했다.
물론 운전대를 잡은 어른들도 아이들이 많이 있는 지역에서 항상 조심하며 운전해야겠지만 아이들 또한 항상 안전에 대한 교육을 시키고 또 시켜야한다.
아직도 잊혀지지 않는다. 우리 막내동생이 어렸을 때 한번 오토바이 사고가 났었는데 그것도 집 앞 인도에서 난 사고였다.
남동생이 걸어오는데 저만치서 오토바이가 오길래 일단 남동생이 뒷걸음질쳤단다.
그런데 이 오토바이 운전자가 아이가 앞으로 갈 줄 알고 뒤쪽으로 온게 아닌가!
다행히 속도를 줄여서 대형 사고로 이어지지는 않았지만 어찌되었든 남동생은 이마를 꼬매고 말았다.
남동생이 우리에게 '오토바이가 앞쪽으로 오니 뒷쪽으로 걸어서 이렇게이렇게 하려고 했다'라는 소리를 듣고 더 마음이 아팠다.
차 사고는 집앞 골목에서도 충분히 날 수 있으니 정말 조심해야 한다.
이후 안전에 관한 동화책을 더 구입해 남동생에게 많이 읽어주고 가르쳤었다.
아이들의 상황판단은 어른들보다 더딜 수 밖에 없으니 동화책을 통해서라도 꼭 교육시키고 교육시켜야 한다.
s*****3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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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결산][신호등이 깜빡깜빡]-교통안전
"[2016결산][신호등이 깜빡깜빡]-교통안전" 내용보기
소담주니어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시리즈는 학교 안전 교육의 범위를 7개로 구분한 교육부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 안전' 영역을 3개 영역으로 분리하고, '폭력 및 신변 안전' 영역을 2개 영역으로 분리해 총 10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구성한 안전 동화책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기획 의도 및 내용의 우수성을
"[2016결산][신호등이 깜빡깜빡]-교통안전" 내용보기

소담주니어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시리즈는 학교 안전 교육의 범위를 7개로 구분한 교육부의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을 바탕으로 하여, '생활 안전' 영역을 3개 영역으로 분리하고, '폭력 및 신변 안전' 영역을 2개 영역으로 분리해 총 10개 영역으로 구분하여 구성한 안전 동화책으로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으로부터 기획 의도 및 내용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2016년 우수출판콘텐츠'로 선정(출판사 서평 中)되었습니다. 이 시리즈는 부모의 잔소리가 아닌 스스로 안전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둘 수 있는데, 그 중 《신호등이 깜빡깜빡》은 매일아침 등교하는 아이들에게 당부하고 있는 교통 안전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동화책에서 우리는 표지판 안전,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사각지대 안전, 자전거 안전, 버스 안전, 지하철 안전, 교통사고 대처법에 배워나갈 수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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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은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표지판 안전,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운전자의 시야에서 사라져 위험을 초래하는 사각지대 안전사고, 여가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자전거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전거 안전사고, 현장학습이나 학원을 오가면서 일어나는 버스 안전사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지하철 안전사고, 매일 오가는 학교 주변 교통안전 등의 이야기로 꾸몄어요. 그리고 각 이야기 뒤에 있는 '안전한 어린이'에서는 이야기에 미처 다루지 못한, 어린이들이 반드시 주의해야 할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했어요. (머리말 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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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파티에 가는 길에 '공사중''통행금지' 표지판 앞에서 고민하는 친구들이 서로 다른 길을 택합니다. 표지판을 무시하고 지름길을 택하는 아이들과 표지판을 보고 길을 돌아간 아이들은 서로 다른 상황에 부딪치게 되지요. 초록 신호등이 깜빡 거릴 때 뛰어가던 세울이와 소연이는 횡단보도 중간에 서서 기다려야하는 위험천만한 일을 경험합니다. 강아지 오만이와 함께 공원에 간 세울이와 진성이는 강아지가 차 밑에 들어가는 바람에 큰 사고를 당할 뻔하지요. 동화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아이들이 사고가 나지 않을까 가슴이 조마조마 해집니다. 아이들이 등교할 때, 학원갈 때, 외출할 때 혹여나 사고가 나지 않을까 늘 잔소리를 하게 되지요. 매일 아침 등교길에 잔소리를 하는 엄마의 마음을 아이들이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야무진 세울이의 조언은 아이들에게 스스로 교통안전에 대해 생각해보게 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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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편의 동화를 통해 바라본 사고들은 책 속의 이야기가 아닌 자칫 잘못하면 우리가 당할 수 있는 무시무시한 사고들입니다. 하지만 조금만 주의를 기울이고, 안전 수칙을 잘 알고 있다면 충분히 예방할 수 있는 사고이기도 하지요. 이 모든 안전수칙들이 《신호등이 깜빡깜빡》동화책 속에 자세히 잘 담겨져 있습니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아이들이 사고 없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답니다. 이에 엄마도 아이들과 함께 꼭 읽어보길 권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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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 '신호등이 깜빡깜빡' 본문, 표지에서 발췌)

s*****2 2017.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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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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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  통안전,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표지판 안전,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사각지대 안전, 자전거 안전, 버스 안전, 지하철안전 교통사고 대처법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안전은 강조하고 또 재강조해도~ 방심 하는 순간 큰일로 일어날 수 있기에..아이들에게, 나 스스로도 안전하게끔 살 수 있도록 많이 알아두어야 할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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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

 

 

통안전,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표지판 안전,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사각지대 안전, 자전거 안전, 버스 안전, 지하철안전 교통사고 대처법까지 다양한 이야기가 담겨져 있답니다.

안전은 강조하고 또 재강조해도~ 방심 하는 순간 큰일로 일어날 수 있기에..

아이들에게, 나 스스로도 안전하게끔 살 수 있도록 많이 알아두어야 할꺼 같습니다.


1년에 한두번 녹색어머니 봉사를 갑니다.

아마도 엄마들이라면 아이들 학년이 바뀔때마다 한번씩은 다 하곤 할겁니다.

등교시간이 임박해서 뛰어오는 아이들,

파랑불이 켜지자 마자 달려오는 아이들,

경찰관도 나와 있고, 녹색어머니 봉사도 다 하지만~

위험한 행동을  하는 모습을 접할때가 많습니다.

이렇게 나와서 봉사도 하고, 지켜도 보고 있지만,

내 아이의 안전은 집에서부터 시작한다 생각합니다.

집에서 얼마나 신경을 쓰고, 안전한 생황을 더불어서 해야할지 알려준다면~

큰 위험에서도 아이들 스스로 대처할 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표지판 안전을 보면서, 저도 모르던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냥 위험 표시만 있으면 아~위험한가보다 생각만 했는데.

철도와 가까이 사는 어린 친구드에게는~ 철도건널목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알려줄 필요가 있다 생각을 했습니다.

가끔 뉴스에서도 사고가 나는 일들이 참 많습니다.

호기심이 굳이 발동하여~ 들어가지 말아야 할곳을 들어간다거나~

굳이 이런 위험한 행동을 할 필요가 없다는것을~

아이들에게 계속 얘기 해줄 필요가 있다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애완동물과 함께인 가정들이 점점 많이 늘고 있습니다.

밖을 나갈때는 꼭 목줄과 함께...


사각지대속 어린이들.

큰차 운전하시는분들도 여러번 주의를 한다고 하지만, 아차 할때가 많습니다.

운전하는 분들도,  지나가는 사람들도 더욱 신경써야 할듯 합니다.

 

 

점점 안전적인것들이 법으로도 강화가 많이 되는듯합니다.


"고속도로에서 카시트 의무화" 누군 세금을 많이 걷겠다고도 하지만,

세금 이전에 내 가족의 생명이  달려있다 생각하면~ 카시트를 장착하거나, 아니면 아이들 안전띠를 꼭 해주거나 하는게 맞다 생각합니다.

어린 자녀가 있다보니, 더더욱 안전에 신경을 쓰는편이긴 한데.

조금은 불편하지만, 그 불편함이 나의 목숨을 살릴 수 있다 생각한다면~

조금만 더 주변을 살피고, 귀 기울인다면~

위험속에서도 스스로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알려주고 신경써준다면~


우리 어린이들 안전하게 잘 클꺼라 생각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y****8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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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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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소식을 자주 접한다. 어른들의 부주의함으로 인한 사고도 많지만 호기심많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린아이들이기에 늘 사고의 위험속에 있다. 요즘은 아이를 직접 등하교시키며 보호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안전교육을 명확히 시켜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세울이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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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에서 어린이 교통사고 소식을 자주 접한다. 어른들의 부주의함으로 인한 사고도 많지만 호기심많고 어디로 튈지 모르는 어린아이들이기에 늘 사고의 위험속에 있다. 요즘은 아이를 직접 등하교시키며 보호하는 부모들이 많지만 안전교육을 명확히 시켜주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이 책은 세울이라는 주인공을 등장시켜 초등학생의 일상생활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중심으로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어린이들에게 인식시켜준다. 아이들을 동화책을 읽듯이 자연스럽고 재미있게 안전사고의 위험성을 깨닫고 교통수칙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대화체로 진행되는 이야기속에서 아이들은 자신이 직접 겪었던 연관성있는 상황들을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그 상황마다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를 배울 수 있다. 표지판, 신호등, 사각지대,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의 안전수칙, 자전거 문화교육까지 아이들이 홀로 이동시 반드시 알아야 할 정보들을 재밌게 짚어나간다.

 

 

 

 가끔 길거리나 언덕에서 자전거를 타고 위험하게 주행하는 어린 초등학생들을 본적이 있다. 집에서 걱정가득한 마음으로 아무리 일러줘도 그 상황에서 아이들은 흥분하고 모든것이 궁금하며 충동적인 행동을 실행한다. 항상 함께 해주지 못하는 이상 점점 늘어나는 교통수단과 분주한 대로변으로부터 어린아들을 지키는 것은 어려운일이다. 따라서 각 상황에 따른 위험성을 충분히 각인시켜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안전을 지키는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된다. 그런점에서 이 책은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으며 아이들에게 교통안전교육을 시킬 수 있는 필수책이다. 유치원 어린 초등학생자녀를 둔 가정에 추천하고싶다. 

s****s 2017.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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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신호등이 깜빡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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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없이 닥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안정동화를 만났다. 아이들과 관련된 교통사고 기사를 보면 언제나 안타깝다. 운전자의 부주의도 있지만, 아이들이 놀다가 혹은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예방교육을 하고, 집에서는 동화책과 함께 재미나게 배운다면 아이들의 사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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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고없이 닥치는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안전수칙을

재미난 이야기와 함께 배울 수 있는 안정동화를 만났다.

아이들과 관련된 교통사고 기사를 보면 언제나 안타깝다.

운전자의 부주의도 있지만, 아이들이 놀다가 혹은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사고를 당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학교에서는 예방교육을 하고, 집에서는 동화책과 함께

재미나게 배운다면 아이들의 사고도 훨씬 줄어들지 않을까?

 

 

이 동화책은 교통과 관련된 안전수칙들을 7편의 동화와 그림과 함께

쉽게 이해가 가도록 설명해 놓았다. 다른 안전수칙도 중요하지만,

특히나 사각지대 안전수칙은 필히 아이들이 알았으면 좋겠다.

 

진성이의 생일파티에 초대를 받은 세울이와 친구들은

진성이가 준 초대장의 약도를 보고 찾아가기로 한다.

친구들 중 도현이가 진성이네집을 몇번 가봐서 안다며

지름길로 안내하겠다고 한다. 그런데.. 이게 왠일?!

도현이가 안내한 지름길은​ 현재 공사중으로 통행금지 표지판이

세워져 있었다. 자세히 보니 공사중은 아닌 것 같은데..?!

이에 도현이는 그냥 이 길로 가겠다고 한다.

갑자기 두 파로 나뉘어진 친구들.

세울이와 소연이는 돌아서 가는 길을 선택했고,

도현이와 민영이는 공사중라는 지름길을 선택했다.

과연.. 어떤 친구들이 먼저 도착할까?!

도현이와 민영이는 안전하게 도착할 수 있을까?

 

 

재미난 동화 한편이 끝이나면 이렇게 안전수칙과 관련된

정보를 따로 그림과 함께 설명해 놓았다.

 

동화 중간중간에 필요한 이야기는 이렇게 따로 글박스에 담겨있었다.

 

 

제일 위험하게 생각되는 자동차 사각지대.

세워져 있는 자동차라도 언제 움직일지 알 수 없으니,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아이들에게 꼭 인지시켜야겠다.

안전수칙만 지켜도 벗어날 수 있는 위험이 많다.

아이든 어른이든 안전수칙은 꼭 지키자.

안전수칙만 지켜도 벗어날 수 있는 위험을

자처하지는 말았으면 좋겠다.

안전동화 시리즈, 아이들에게 좋은 동화 시리즈인듯 하다.

 

k******j 2016.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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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결산][신호등이 깜빡깜빡] 초등학생을 위한 교통 안전 교육 동화
"[2016결산][신호등이 깜빡깜빡] 초등학생을 위한 교통 안전 교육 동화" 내용보기
사람들은 자동차 및 여러 가지 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늘 사고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 많을 것이다. 사고는 순식간이고 후유증은 평생을 갈 수도 있으니 말이다. 교통 안전에 대한 교육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안전 사고에 대한 인식과 예방
"[2016결산][신호등이 깜빡깜빡] 초등학생을 위한 교통 안전 교육 동화" 내용보기

사람들은 자동차 및 여러 가지 교통 수단을 이용하여 편리하게 생활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늘 사고 위험에 처해 있는 것이 현실이다. 특히 어디로 튈지 모르는 아이들 때문에 걱정이 많을 것이다. 사고는 순식간이고 후유증은 평생을 갈 수도 있으니 말이다. 교통 안전에 대한 교육은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다. 이 책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안전 사고에 대한 인식과 예방 수칙을 배울 수 있는 동화책이다.『신호등이 깜빡깜빡』은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 중 한 권으로 교통 안전에 대해 들려준다. 이 책을 읽으며 교통 안전에 대해 배워본다.

 

『신호등이 깜빡깜빡』은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표지판 안전,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운전자의 시야에서 사라져 위험을 초래하는 사각지대 안전사고, 여가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자전거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전거 안전사고, 현장학습이나 학원을 오가면서 일어나는 버스 안전사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지하철 안전사고, 매일 오가는 학교 주변 교통안전 등의 이야기로 꾸몄어요. (머리말 中)

표지판 안전,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사각지대 안전, 자전거 안전, 버스 안전, 지하철 안전, 교통사고 대처법 등 총 7가지 이야기를 통해 교통 안전에 대해 살펴본다. 이 시리즈는 안전에 대해 이미 알고 있던 것과 미처 알지 못했던 것까지 짚어볼 수 있어서 아이들의 안전 교육에 도움이 많이 되는 책이다.

 

아이들은 진성이의 생일 파티에 가다가 '공사중'이라는 표지판과 '통행금지'라는 표지판 앞에서 고민했다. 아이들은 딴 데로 돌아서 갈지, 그냥 갈지, 의견이 분분하다. 결국 아이들은 두 갈래로 나누어 진성이네 집으로 향했는데……. 이들에게는 어떤 일이 벌어졌을까? '안전한 어린이'에 나와있는 내용을 통해, 교통안전 표지판에 대해 알고 있는지, 어떤 의미가 있는지 살펴본다. 주의 표지, 규제 표지, 지시 표지를 분류하여 짚어주니 꼭 알아두어야할 것이다.

 

표지판에 대한 정보, 횡단보도를 건널 때, 사각지대에 대한 주의사항 등 자동차에 대한 안전을 짚어보고 나면, 자전거에 대해 살펴본다. 자전거를 타고 갈 때 횡단보도에서는 내려서 끌고 갈지 자전거를 탄 채 갈지 고민이 되는 아이들이 많을 것이다. 세울이의 조언에 따라 꼭 자전거에서 내려서 건너가도록 해야할 것이다. 특히 자전거 문화 교육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자전거 문화 교육이란 어린이안전교육관, 자전거 교통안전 체험장 또는 학교에서 자전거 문화 교육 강사들로부터 자전거 안전 교육을 받는 것을 말해요. 자전거 문화 교육을 4시간 이상 받은 초등학교 3~6학년 어린이들의 경우 한국어린이안전재단 등에서 어린이 자전거운전 인증 시험을 볼 수 있어요. 이때 필기시험과 실기 시험을 통과하면 어린이 자전거 면허증을 받을 수 있답니다. (60쪽)

 

버스나 지하철을 탈 때에 지켜야 할 안전수칙까지, 여러 가지 교통 수단을 이용할 때 어떤 점을 주의해야할지 짚어본다. 여러 가지 교통수단과 관련된 안전사고의 유형을 파악하고 미리 대처법을 알아두면 좋을 것이다. 게다가 또래 친구들의 이야기를 통해 어떻게 해야할지 함께 생각해보는 동화 이야기이기에, 어른들의 잔소리보다 훨씬 효과적이리라 생각된다. 이 책을 어른과 어린이가 함께 읽고 이야기를 나누며 안전한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s*****a 2016.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곳곳에서 깜빡이는 교통 안전[신호등이 깜빡깜빡]
"곳곳에서 깜빡이는 교통 안전[신호등이 깜빡깜빡]" 내용보기
우리 주변엔 정말 위험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위험에서 더더욱 안전할 수 없죠!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은 필수! 물론 어른들이 먼저 알아야한다는 사실!이번엔 세울이가 주인공이 되어 친구들과 집을 찾으러 골목을 다니고 자전거를 타면서 강아지와 놀면서 현장학습 가는길에 벌어지는 갖가지 위험한 일들과 위험에 대처 할 수 있는 방법등을 알려준답니
"곳곳에서 깜빡이는 교통 안전[신호등이 깜빡깜빡]" 내용보기


우리 주변엔 정말 위험한 것들이 너무 많아요! 특히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들은 위험에서 더더욱 안전할 수 없죠! 아이들에게 안전 교육은 필수! 물론 어른들이 먼저 알아야한다는 사실!



이번엔 세울이가 주인공이 되어 친구들과 집을 찾으러 골목을 다니고 자전거를 타면서 강아지와 놀면서 현장학습 가는길에 벌어지는 갖가지 위험한 일들과 위험에 대처 할 수 있는 방법등을 알려준답니다. 심지어 세울이 아빠까지도 교통 안전에 무척 신중하고 예민하게 대처하는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어요! 



특히 잠깐만 주의를 기울이지 않으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교통안전! 차를 탈땐 안전벨트를 꼭 해야하고 깜빡이는 신호등 앞에서는 멈춰야하고 표지판을 잘 알아둬야 한다는 사실등을 우리는 너무 간과하고 있는것 같아요! 특히나 잘 숙지하거 지켜줘야하는 어른들이 오히려 아이들보다 못할때는 어찌나 부끄러운지...ㅠㅠ  




세울이의 아픈 사연을 듣게 되면 왜그렇게 세울이가 교통 안전에 대해 박학다식하고 예민한지 이해하게 되요! 큰 사고가 나서 후회하기 전에 미리 예방할 수 있다면 조그마한 안전수칙이라도 꼭 지켜야겠어요! 

k*******7 2017.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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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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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는 교통 안전.   <신호등이 깜빡깜빡>은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으로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무엇인가에 놀란 듯 보여지네요.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동화'는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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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 동화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는 교통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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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은 '한국출판문화 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작'으로 시공주니어에서 출간된 책이랍니다.

아이들의 표정이 무엇인가에 놀란 듯 보여지네요.

'학교 안전 교육 7대 표준안에 따른 안전동화'는 아이들이 안전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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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등이 깜빡깜빡>은 어린이들이 생활하면서 꼭 알아 두어야 할 표지판 안전, 가장 사고가 많이 나는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운전자의 시야에서 사라져 위험을 초래하는 사각지대 안전 사고, 여가 생활의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는 자전거를 이용할 때 발생할 수 있는 자전거 안전사고, 현장학습이나 학원을 오가면서 일어나는 버스 안전사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때 일어날 수 있는 지하철 안전사고, 매일 오가는 학교 주변 교통안전 등의 이야기로 꾸몄어요. 그리고 각 이야기 뒤에 있는 '안전한 어린이'에서는 미처 다루지 못한, 어린이들이 반드시 주의해야 할 내용을 재미있게 정리했어요.

- <머리말> 중에서 -

학교에서 안전 교육을 하는 것을 알고 있지만, 아이가 집에 와서 조잘조잘 이야기 하는 편이 아니어서,

어떤 내용의 교육을 어떻게 받는지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아이들이 어떤 안전에 대해 배우게 되는지 알 수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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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한 어린이'에서는

'주의 표지', ' 규제 표지', '지시 표지'가 담긴 표지판 그림을 만날 수 있어요.

운전면허를 준비할 때 봤던 표지판들이더라고요.

그런데 일상생활에서 이런 표지판을 만나면 제대로 확인하지 않았던 거 같아요.

아이들과 더불어 저도 교통 표지판을 다시 보게 되니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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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횡단 5원칙'에 대해 알고 있나요?

우리 아이에게 물어봤더니, 학교에서 배우긴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주의해서 듣지 않아서 다 기억하진 못하는 거 같았어요.

 

도로 횡단 5원칙

1. 멈춘다!

2. 좌우를 본다!

3. 손을 든다!

4. 운전자를 본다!

5.  건넌다!

어렵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잘 지켜지지 않는 게 횡단보도 5원칙이 아닐까 싶네요.

아이들과 힝단보도 건널 일이 많지 않아 신경 쓰지 못했던 부분이었는데,

이젠 일부러 횡단보도를 아이들과 건너는 연습을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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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안전교육관에서 자전거 문화 교육이 있다고 하네요.

전 이런게 있는 줄도 모르고 있었어요.

이제 큰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는데..

여름방학을 이용해 자전거 문화 교육을 받게 해 주고 싶어요.

자동차를 운전하려면 운전면허를 따야 하는 것처럼...

자전거 문화 교육을 받고 자전거를 타게 되면,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조금 더 생기지 않을까요??

<신호등이 깜빡깜빡>은 자칫하면 놓치기 쉬운 일상 생활 속 교통안전을 만날 수 있는 책이라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자연스럽게 안전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 좋네요.

 

s*******h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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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도 어른도 안전하게~[신호등이 깜박깜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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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많이 편리해 졌다.하지만 그만큼 위험이 커졌다. 네바퀴로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그것을 충분히 이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니 먼저 제대로 알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이미 알고 있던 것도 다시 확인하고 안전하게~  신호등이 깜빡깜빡할 땐 뛰어가야 해요~NO!NO! ㅅ서두르면 안돼요!!!  아이들을 통해 어떤 위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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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가 발전하면서 사람들은 많이 편리해 졌다.

하지만 그만큼 위험이 커졌다. 네바퀴로 어디든 갈 수 있지만 조심하지 않으면 그것을 충분히 이용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른다. 그러니 먼저 제대로 알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야한다.

이미 알고 있던 것도 다시 확인하고 안전하게~

 

 

신호등이 깜빡깜빡할 땐 뛰어가야 해요~

NO!NO! ㅅ서두르면 안돼요!!!

 

아이들을 통해 어떤 위험이 있으며 그것을 안전하게 대처하는 방법을 만나볼 수 있다. 

 

 표지판 안전

우린 주변에서 많은 표지판을 본다. 공사중, 통행금지 등등... 각각의 표지판이 어떤 위험을 알리는지 알아보고 그에 대해 숙지해야 안전을 지킬 수 있다. 어릴 적부터 그에 대한 공부를 함께 해준다고 하면 험난한 길에 혼자 나가도 위험을 피해갈 수 있다. 

 

횡단보도와 신호등 안전

횡단보도의 신호등이 깜빡깜빡하며면 나도 모르게 '뛰어'라고 귀에 누군가 소리치는 것 같다. 물론 예전에 비해 요즘은 몇초가 남았는지 표시가 되기 때문에 몇초 남지 않으면 뛰지 않는다. 하지만 예전에 그러지 않았다. 그래서 도로 중간에 갇혀본 적도 있다. 자동차가 많이 다니는 길이 아니었고 어린 아이가 서 있으니 차들이 서행해서 피해가긴 했지만 정말 아찔한 순간이었다. 절대 안된다라는 것을 숙지시킬 필요가 있다.

사각지대 안전

운전면허를 따고 운전을 해봤다. 직진인데 자꾸 옆차선으로 넘어가려 한다. 큰 차가 옆으로 지나가면 나도 모르게 움찔하면서 속력을 높이게 되는데...그럴땐 사각지대에 걸릴 수도 있단다. 그런데 그 사각지대에 대해 전혀 생각이 없는 인물들이 바로 아이들이다. 어디서 어느 순간 튀어나올지 모르는 아이들....그런 아이들을 위해 나도 주의해야하지만 아이들에게도 숙지시킬 필요가 있다. 널 볼수가 없다라는 것을 충분히 알려줘야 한다.

 

자전거 안전

동생이 라이딩을 하면서 자전거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들을 가끔 주어듣게 된다. 동생은 조금 위험해도 자전거 도로가 아닌 일반 도로를 주행한다고 한다. 아이들 뿐 아니라 어른들도 자전거 도로에서 무분별하게 속력을 내거나 장난을 치는 경우가 있어서 그렇단다. 자전거를 자주 점검하고 살피는 것도 중요하지만 탈때 주의하는 것도 필요하다. 우리나라도 외국처럼 헬맷이나 야광 조끼가 의무가 되면 더 나을텐데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특히 헬맷은 머리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꼭 착용해야한다는데...그것부터 시작하면 좋겠다. 모자 착용!!! 

 

버스 안전

어릴 땐 소풍을 갈때건 어떤 행사에 참여할 때건 버스를 타면 돌아다니면서 떠들고 장난을 쳤던 것 같다. 어른들이 주의를 줘도 제대로 앉아 있지 않았던 것 같다. 그런데 그게 얼마나 위험한 것인지 얼마전 유치원 버스의 사고를 보고 알았다. 전복된 차에서 아이들이 모두 무사했다. 바로 안전벨트 때문이란다. 차가 손상이 심했던 것치고는 아이들은 무사했다니...아마도 안전하게 앉아 있을 수 있도록 유도한 선생님들의 공이 클 것이다. 충분히 자세하게 알려줄 필요가 있다. 절대 안전밸트를 메고 조용히 가야한다는 것을 말이다.

 

 지하철 안전

지하철에 가방이 끼어 사고가 있었던 주변 어르신이 있었다. 그분은 그사고로 지금 우리와 함께 계시지 않는다. 사실 가까운 분 중에 지하철 사고로 그런 일이 생길거라곤 상상도 못했었다. 그분 가족분들이 얼마나 힘들어 했는지 안다. 충분히 숙지해도 가끔은 급한 상황에 잊고 뛰어들게 된다. 조금 더 서둘러서 미리미리 준비하고 나서는게 좋을 듯 하다. 편안하고 빠르게 움직이는 만큼 위험이 많은 지하철이니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천천히가 중요한 듯 하다. 아이들에게 충분히 알려주자.

 

교통사고 대처법

요즘은 전좌석 안전띠 메기가 법으로 시행이 될 정도이다. 특히 고속도로나 자동차 전용도로에서는 앞좌석 뿐 아니라 뒷좌석도 안전띠를 하지 않으면 벌금을 낸다고 한다. 조만간 모든 도로에서 그렇게 된다니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안전띠가 정말 안전띠로 우리에게 도움을 주려면 하고 있을 때다. 교통사고에서 안전띠 착용을 하는 것 만으로도 부상확률이 많이 떨어진다고 하니 안전띠 착용을 의무화 하는 것은 좋은 방침이라고 생각한다. 사고를 피할 수 없다면 덜 다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는게 좋다는 의미에서 안전띠를 꼭 착용하도록 교육하는 것 중요하다.

 

 

안전에 대한 것은 한순간 방심하면 사라질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늘 주의가 필요하다.

평탄한 골목길을 걷다가도 다칠 수 있는게 요즘 세상이다.

완전 긴장하고 살 필요는 없지만 약간의 긴장을 필요하다. 풀어지면 위험은 언제든 나에게 달려들테니 말이다.

아이들과 함께 안전에 대한 여러가지를 이야기하고 공부하는 것은 어른들의 의무가 되어야할 듯 하다.

k********y 2017.01.1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