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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언니한테 선물했어요. 많이 힘이 되었을 것 같습니다. 정말 좋은 목사님의 책을 읽을 수 있다는 것이 너무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좋은 책 많이 편찬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이시대에 그래도 정말 정직하고 가난한 마음으로 사역하시는 이찬수 목사님을 평소에 존경하였는데 책을 보게 되어서 기쁜 마음으로 구매했습니다. 앞으로도 정말 좋은 책을 많이 만들어 주셔서 꺼져가는 영혼들에게 많은 도전과 힘이 되기를 소망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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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찌 너를 버기겠느냐" 이찬수 목사님의 책을 읽을 수 있는 것은 참 행운인것 같습니다. 목사님의 책을 여러권읽었지만 읽을때 마다 새로운 힘을 얻고 또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그 끝없는 사랑을 다시 확인하게 됩니다. 삶에 지칠 때마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싶을 때마다 나를 향한 하나님의 그 뜨거운 사랑과 어떤 경우에도 나를 포기하지 않으시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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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수 목사의 호세아 강해 설교집이다 호세아서는 그리스도인 신자들에게 잘 알려져 있다시피 그 분량이 그리 크지는 않지만 깊은 울림과 함께 하나님의 절절한 사랑을 표현한 성경이다 이찬수는 목사는 이 책을 통해 인류를 향한 하나님의 공의와 사랑을 절묘하게 풀어내고 있다
2016년은 한국민은 물론 전세계인들에게 정치적인 격변의 한해로 기억될 것이다 미국의 트럼프 당선과 함께 영국의 브렉시트 등 전혀 예상치 못한 반전의 정치적인 선택과 함께 한국에서는 전대미문의 국정 농단의 현상을 또렷이 목격한 큰 아픔의 한해였다 물론 2016년의 정치적 선택과 결과는 아직도 현재 진행형이다
호세아서 역시 당시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생의 선택을 향한 하나님 아버지의 준엄하신 심판의 경고와 함께 돌아올 것을 명령하고 기다리시면 마침내는 자신의 뜻하신 바로 그 백성을 이끌어가시겠다는 가슴을 저며오는 그 사랑과 은혜를 기술하고 있다
호세아 선지자는 하나님의 시각에서 바라보고 계신 그 시대 백성의 대표로, 그리고 초림하셔서 인류를 구원하실 메시아를 함께 예표하고 있다 창녀를 아내로 맞이하게 하시고, 그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를 미워하심을 표명하심으로 하나님은 돌아오라는 자신의 뜻을 다의적으로 표명하신다 결국은 인류의 모형인 이스라엘 백성을 향한 회개와 함께 돌이킴의 길을 여시겠다는 하나님의 은혜가 임하겠다는 아름다운 연서라 할 수 있다
지금 현 시국을 아파하며, 정치적인 격변을 염려의 눈길로 바라보고 있는 그리스도인 신자라면 꼭 한번 이 책을 읽어보기를 바란다 지난해말 국내의 그 엄청난 사건으로 인해 한국민 전체는 가슴이 아파서 그것도 너무 아파서 아무 할 말도 못하고 슬퍼만 했을 그 당시, 나 역시 이 책으로 인해 큰 은혜를 입고 다시 소망을 꿈꾸게 되었다 하나님은 절대 그의 백성을 떠나지도 버리지도 않으시며 기필고 자신의 품에 안고 영원히 함께 하시기 위해 자신의 모든 것을 내어줌으로 인해 건져내실 것이라는 확신을 품고 다시금 그리스도 우리 주 예수께서 걸으신 길을 걷게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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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뉴스를 보기 참 어려운 시대를 직면하고 있는게 바로 대한민국이다 더불어 이웃 나라들에서도 강성의 극우 지도자들이 몰염치함으로 역사를 왜곡함은 물론 자기 자신의 정체성의 근간까지도 사실과 달라도 얼마든지 필요에 따른 왜곡의 모습을 보게 된다 여기에 더해 군부 독재 동안 자유를 박탈당하고 생명의 위협을 느끼면서도 민주화를 위한 노고로 노벨평화상을 받고 이제 정권을 잡은 한 지도자 역시 소수 민족에 대한 압제에 변명을 하는 모습을 보고 있노라면 그야말로 거짓이 진실을 호도하면서 덮어버리고 있는 흑암의 시대를 살고 있다는게 피부로 와 닿는다
이 책의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호세아 선지자 당시의 이스라엘 역시 정황이 너무나 흡사하다 왕은 물론 백성들까지도 하나님의 말씀은 삶으로 거부하면서 자신들이 하나님의 백성이기에 당연히 돌봄을 받아야 한다는 막무가내식의 갑질 신앙의 정점을 찍었던 시대가 아니였을까 싶다 그러한 패역함은 물론 하나님을 향한 갑질 신앙으로 철면피인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께서 호세아 선지자를 보내셔서 회개를 촉구하신다 그래야 살 수 있고 그래야만 하나님과의 무너진 모든 관계의 회복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 시대에 가장 시의적절한 책이 아닐 수 없다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거짓말은 물론 사람들을 자신의 소유인양 다루기를 죄로 여기지 못하는 거악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 않은가 이와 같은 시대에 대한 한탄과 원망보다 먼저 그리스도의 백성인 성도가 하나님의 말씀에 우리의 삶을 비춰보고 돌이켜 주 하나님께 회개함으로 온전한 회복함을 입고 세상 가운데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해야 하지 않겠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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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대에 그래도 믿음의 본이 되어 아름다운 교회를 이루어가시는 이찬수 목사님의 책이고 제목이 지금 나에게 주시는 메시지라서 찾아서 읽게 되었습니다 언제나 목사님의 책은 귀감이 되고 힘든 나에게 위로가 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목사님의 사역을 위해 기도해야겠다는 결심을 하였네요
하나님은 우리를 하염없이 기다리시고 고통은 변장하고 찾아온 축복이다라는 말이 가장 와 닿았네요 지금은 앞이 보이지 않는 터널을 지나는 것 같지만 이 기간을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는 믿음만 있다면 반드시 나에게 축복의 순간이 될거라는 확신을 다시금 가슴에 새기며 큰 위로가 되었네요 내 마음이 어려울 때 이 책을 만난 것 부터가 축복이 아닐까 싶네요 나를 절대로 버리시지 아니하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끼고 감사하며 이 책을 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