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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씽크]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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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갈 용기...제목이 끌렸던 것이 사실이다..왜냐면..난 배짱있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게 했던 책이다..잘 될 때는 겸손한 척 하면서도 속으론 우쭐? 했고..안 될때에는 자책하고 원망한 적도 있었다.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소극적인 생각으로 의지가 꺽이는 것이 바로 내 스스로를 낙오자로 몰고가는 장본인이라고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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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갈 용기...

제목이 끌렸던 것이 사실이다..왜냐면..난 배짱있지 못하기 때문?일 것이다.

항상 이중적?인 삶을 살아가는 나의 모습을 바라보게 했던 책이다..

잘 될 때는 겸손한 척 하면서도 속으론 우쭐? 했고..

안 될때에는 자책하고 원망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그러한 소극적인 생각으로 의지가 꺽이는 것이 바로 내 스스로를 낙오자로 몰고가

는 장본인이라고 말한다. 다소 충격적이었다. 내 스스로를 낙오자로 만들고 있었던 것이다.

나처럼 실패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는 '자기 존경' 이 필요하다고 말한다. 실패는 결코 죄악이 아니고 오히려 목표를 낮게 세우는 것이 죄악이라고 말한다. 어떤 문제도 나의 꿈을 시들지 하지는 못할것이라고! 어떤 문제를 생각해낼 만큼 현명하다면, 그 문제 또한 해결할 만큼 현명하다는 사실도 기억하라고 말하는 저자의 말에 위로가 되었다.

내가 살아가면서 과거의 실패로 인한 두려움이 참 컸다. 누구나 '징크스'가 있는 것처럼..어느 순간 그러한 두려움이 앞으로의 계획을 방해할 때가 많았는데 그러한 불쾌한 과거의 기억을 과감히 잊으라고 말 한다. 그리고 큰 꿈을 키우라고 말한다.

나도 내 주변의 아이들에게는 그렇게 말하면서 내 스스로 그렇게 하지 못했다..나의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작성을 하고 있는데 그 중 하나를 주변에서 제안을 해도 막상 '못하면 어떡하지?'하는 생각에 고사를 했었는데..이 책을 읽으면서 도전해 보기로 했다. 이 책은 내게 도전하라고 말한다. 이 책에서 말하는 것처럼 어느 때든 펴서 읽을 수 있고 힘을 얻게되는 책이다.

e******6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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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은 책!
"다시 일어설 용기를 얻은 책!" 내용보기
그다지 길지않은 삶을 살았지만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것은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할수도 없고 말이다. 그렇다고 어디 산속에 들어가 홀로 살수도 없는 노릇이다.   쉬운 말로 속세를 떠난다고 하지만. 속세를 떠난 그들의 삶또한 우리들과 비슷한 모습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고로 오롯이 혼자 살지않는다면 어디를 가든 사람들과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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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다지 길지않은 삶을 살았지만

사람들 속에서 살아간다는것은 참 쉬운 일이 아니라는 생각을 한다.

내가 하고 싶은대로만 할수도 없고 말이다.

그렇다고 어디 산속에 들어가 홀로 살수도 없는 노릇이다.

 

쉬운 말로 속세를 떠난다고 하지만. 속세를 떠난 그들의 삶또한 우리들과 비슷한 모습이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고로 오롯이 혼자 살지않는다면 어디를 가든 사람들과 부딪치고 살아가야한다.

숨기만 한다고 능사도 아니고 말이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속에서 살아가려면 배짱과 용기가 필요하다.

아마 이 두가지가 험난한 정글같은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필요한 것 일것이다.

 

그런데...

이 두가지를 어떻게 하면 나의 것으로 만들 수 있지?

이것이 필요하다는것은 잘 아는데 말이다.

 

배짱이라는것이 태어날때부터 가지고 있는 이들도 있지만. 내가 살아보니 어떻게 자라는가에 따라서 참 다르다는 생각도 하게된다.

그래서 아이를 키운다는것이 정말 중요한 일이기도 하다는 생각도 하고 말이다.

 

원래 타고나지 못한 이들이 어떻게 배짱을 가질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다.

꽉 쥔 주먹이 뭔가 힘이 느껴진다.

그리고 살아남으리라는 의지가 보이기도 해서 안쓰럽기도 하다.

 

나 스스로는 용기도 있고 배짱도 있다고 생각했는데.

사실 안주하고 편하게만 살려고 했다는 것을 이 책을 보면서 알게되었다.

내가 불편해도 바꾸려고 노력도 안하고 그저 현실에 순응하고 살았다.

그런 삶은 발전이 없는데 말이다.

 

오랜만에 나의 가슴을 흔드는 책을 만났다.

어쩌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들이 가득 담긴책이라서 그럴것이다.

어떻게 보면 늘 들어오던 말들이다.

그렇지만.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들이라서 더 가슴에 와 닿는것 같다.

안일하게 모든것을 받아들이기만 하던 생각을 조금은 뒤집는 책.

그런 책을 만났다는게 행운이라고 생각된다.

현재의 편안함에 너무 안일하게 안주하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내 속에 잠재된 능력은 더 큰힘을 발휘할수 있는데 말이다.

익숙함에 너무 움츠리고 있었다는 생각이 든다.

 

책속의 구절처럼 작은 일부터 시작하는것이 필요하다.

아무것도 안 하면 달라지는것이 없다.

배짱이라는것도 뭔가를 하기에 생기는것이다.

해보고 부딪쳐봐야 이런것이 실패구나 하는것도 느끼는것이다.

조금 많이 늦기는 했지만.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조금씩 발전을 하려고 노력을 해야겠다.

 

그리고 이 책을 중학생이된 나의 아이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주고 싶다.

아마도 내 아이는 나와 다른 느낌으로 이 책을 읽게될것이다.

하지만. 한발이라도 내 딛어야한다는것을 배운다면 그것만으로도 큰 수확이다.

잔소리가 아니라 스스로 깨우칠수 있다면 나는 그저 행복할것 같다.

 

이 힘든 세상에 한숨을 쉬는 이들이여.

힘을 내고 이 책의 첫페이지를 넘겨보길 바란다.

 

저는 위 도서를 추천하면서 북씽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g*******1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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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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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커다란 강아지를 만질 때 어른들은 아이에게 배짱이 있다고 표현한다. 두려워 하거나 무서움을 느끼지 않는 상태, 자신감을 보여주거나 겁을 내지 않는 상태를 배짱이라 부르며, 때로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모습을 따라 하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을 보여주게 된다. 어른들은 대체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배짱을 지워진 채 살아가게 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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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 커다란 강아지를 만질 때 어른들은 아이에게 배짱이 있다고 표현한다. 두려워 하거나 무서움을 느끼지 않는 상태, 자신감을 보여주거나 겁을 내지 않는 상태를 배짱이라 부르며, 때로는 아이들은 어른들의 모습을 따라 하고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행동을 보여주게 된다. 어른들은 대체로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그런 배짱을 지워진 채 살아가게 된다. 다양한 경험을 통해서 자신이 책임져야 하는 일이 많아지면서 시도도 해 보지 않고 두려움을 느끼고 망설이게 된다. 그럼으로서 무슨 일을 할 때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된다. 여기서 배짱이란 바로 적극작인 자세를 취하고 무언가에 도전하는 것이다. 그렇게 해야 매사 어떤 일에 자신을 가지고 주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기운을 가져다 줄 수가 있다. 


자신감이란 배우거나 살 수있는 성질의 것이 아니다. 이것은 우리 스스로 붙잡아야 한다. 당신은 문제에 부딪칠 때나 기회가 주어질 때는 언제나 그 자신감을 붙잡아 스스로 활용하라(p59) 

자신감을 가져야 하는 이유는 바로 나에게 닥친 문제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힘을 가져다 준다. 매사에 망설이지 않는 것,또한 자기 스스로 가지고 있는 자신감에서 시작된다. 여기서 지나친 자신감은 독이 되지만 적극적으로 솔선수범하고 앞장서는 모습은 주변 사람들에게 긍적적인 여향을 끼치게 된다.코앞에 기회가 보이는데 누군가는 기회를 잡고 ,누군가는 그 기회를 놓치고 만다. 그건 바로 자신감의 차이이며, 걱정과 두려움을 내려놓는 사람이 기회를 얻을 수가 있고 활용할 수 있다. 


'나 ↔나' 적인 사람은 자아가 불안하며, 이기적인 쾌락과 자기 마음대로 하는데서 만족감을 찾는다. 그런 사람은 어떤 문제에 부딪치게 되면 다음과 같은 질문을 하게 된다. " 그것은 나에게 유익한 일인가?" "나는 그것을 어떻게 극복할 것인가?" "그일은 나의 계획과 일치 되는 일인가?" (p64) 

나에게 하는 소리였다. 나의 과거의 모습은 전형적인 이기적인 사람이다. 계산적이며, 나만 생각하는 삶.그런 삶을 내려 놓으니 마음이 편해지게 된다. 내가 결정한 것이 나에게 독이 될 때 그 과거는 나를 힘들게 한다. 하지만 '나 ↔너' 적인 사람이 되면 상대방을 인격적으로 대하게 되고, 그 사람의 감정을 이해하게 된다. 그렇게 되면 나 자신의 이기적인 행동에 대해 부끄러워진다. '나 ↔너' 적인 사람이 되면 누군가에게 예기치 않은 도움을 얻을 수 있고 나 자신이 누군가를 도와 줄 수가 있다.그런 삶이 바로 긍정적인 사람이며, 적극적인 삶이라 할 수 있다. 


배짱있는 삶을 살아야 할 때 두려움을 느낄 때면,분노를 하면 된다. 분노를 하면 자연스럽게 두려움은 사라지고 도전할 수 있는 용기, 적극적인 자세로 바뀌게 된다. 여기서 실패할 수 있다는 두려움보다 실패하면 누군가의 도움을 얻을 수 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한다면, 스스로 좋은 기회가 생길 수 있다. 물론 나의 고난을 쉽게 극복할 수도 있다. 

k*******2 2016.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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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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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갈 용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가 없을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이 책은 무너진 나 자신을 일어서게 만들어주는 귀한 책이다.평생 곁에 두고 싶은 책이라고 말하는데 공감한다. 정말 나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켜줄 책이기도하다.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반성뿐만 아니라 삶을 돌아보게된다.그리고 인생에 대한 희망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다.내가 앞으로 어떤 방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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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갈 용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가 없을때 읽으면 좋은 책이다.

이 책은 무너진 나 자신을 일어서게 만들어주는 귀한 책이다.

평생 곁에 두고 싶은 책이라고 말하는데 공감한다. 정말 나의 삶을 새롭게 변화시켜줄 책이기도하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의 반성뿐만 아니라 삶을 돌아보게된다.

그리고 인생에 대한 희망과 동기부여를 주는 책이다.

내가 앞으로 어떤 방향을 가지고 삶을 살아가야할지 그 방법또한 제시해주는책.

개인적으로 책 제목이 마음에 든다. 배짱이 없던 나에게 배짱을 길러주는 책이기도 하다.

성공비결을 알려주고 그 방향을 제시해주는 지침서이다.

하나하나 내 마음을 점검하고 돌아보게 해주는 메시지들이 담겨져있다.

그리고 어떻게 생각하고 나아가야할지도 방법을 제시해주고있다.

확고한 신념을 가지고 세상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한것같다.

그리고 내 내면을 지키고 마음을 지키는것이 우선인것같다.

나를 먼저 발견하기 위해서 이 책은 정말 도움이된다.

내면을 점검하면서 힘이 되고 동기부여를 해주는 책.

그 비결들을 하나하나 구체적으로 제시해주고있기때문에 그 방법대로 실천하면 된다.

이 책은 멘토북으로 나를 찾고 발견하므로 인해 성공의 비결로 살아가게끔 도와주는 책이다.

​책에서 알려주는 비결들을 이제 내 생활에 적용하고 실천하면서 나아갈것이다.

확실한 동기부여와 나의 인생의 방향을 알게해주는 책이라서 유익하다.

p******1 2016.08.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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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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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배짱 있게 살기 위해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 자존심을 지키며 살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이런저런 궁색한 이유로 '배짱 보다는, 눈치'를 보며 사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만큼 두둑한 배짱을 갖는다는 것은 굳은 신념과 불굴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2015년 개봉한 영화속에서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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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생각해보면,

우리가 배짱 있게 살기 위해서는 어려움 속에서도 스스로 자존심을 지키며 살수 있어야 합니다.

물론 현실에서는 이런저런 궁색한 이유로 '배짱 보다는, 눈치'를 보며 사는 경우가 대부분일 것입니다.

그만큼 두둑한 배짱을 갖는다는 것은 굳은 신념과 불굴의 용기가 필요합니다.

2015년 개봉한 영화속에서 “우리가 돈이 없지 가오가 없나?” 라고 하는

‘아무리 어렵고 힘이 들더라도 자존심을 버리고 현실과 타협하지 말자’ 라는 의미로

주인공의 강인한 대사도 기억이 납니다.

 

Robert Schuller라는 이 책의 저자는 인생에서 성공을 하기 위한 신념을 가지고

적극적인 생각들을 바탕으로 인생에 대한 희망과 더 행복해지기 위한 동기를 부여해 주는

좋은 이야기들을 해주고 있습니다.

이 책 이외에도 ‘ ‘긍정의 삶, 성공의 미학, 불가능은 없다, 꼭 이루고 싶은 나의 꿈 나의 성공,

적극적인 자존심을 가져라’ 등 다양한 지침서들을 통해

진정한 삶과 성공으로 향하는 아이디어들을 전달해 주고 있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는 요즈음 이거나 무언가 용기와 위로를 얻고 싶을 때 만나면 좋은 내용들이었습니다.

한편으로는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보며 반성을 하게 되고,

또 다른 한편으로는 다가오는 불확실한 미래를 향하여 새로운 삶의 의지를

다시 한번 질끈 동여 맬 수 있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좋은 내용들을 다시 한번 옮겨 적어 보았습니다.

 창조력이란 적극적인 사고력을 가진 사람이 여러 가지 어려운 문제에 부딪힐 때

그 문제를 해결함에 있어 적극적인 사고방식으로 대하는 것이다.

인간에게 있어서 ‘꿈’은 대단히 중요하다.

인간이 꿈을 갖고, 그 꿈을 그려보며 어떤 가능성을 확신하는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은 없다.

언제나 무엇이든 해 보려고 끝까지 노력하는 사람들 만나기를 즐겨 해야 한다.

당신이 직면한 문제는 가능한 빨리 해결하는 것이 좋다.

그렇지 않으면, 그 문제에 얽매이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결코 과거의 실패로 위축되어서는 안 된다.

내일 해가 뜨면 새로운 날의 새 빛이 열린 문을 통해 당신에게 비칠 것이기 때문이다.

승리 Triumph 는 두 낱말로 이루어져 있다.

시도하다 ‘Try’ 와 “그까짓 걸 못해, 내가 꼭 해내고 말 거야” 하고 결심하는’ umph’ 라는

소리로 이루어져 있다.

끈기와 인내는 확고한 신념을 가진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이다.

당신이 만나는 모든 사람들에게 그들이 앞으로 되고자 하는 모습으로 대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원하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그들을 도와 주어야 한다.

당신을 격려하여 주는 많은 사람들은 당신에게 필요한 자신감을 채워주는 기적을 만들어 주기 때문에,

용기와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는 사람들과 만나고 사귀도록 해야 한다.

당신이 계획을 세우는 데 있어 문제성을 피하면 안 된다.

문제성이 없는 계획은 계획으로서의 가치가 없다.

해결할 수 없는 문재란 있을 수 없다.

불가능 할 것 같은 문제는 다만 창의력에 대한 일시적인 장애물에 불과하다.

# 문제해결의 몇 가지 요령

1. 당신에게 직면한 문제를 싫어하지 말라. 모든 문재를 하나의 기회로 생각하고 즐겁게 생각하라.

2. 당신의 문제를 보다 세분화하여 해결점을 찾아라

3. 당신은 항상 당신보다도 더 능력이 있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청하라.

성공은 결코 단념하지 않는 것이고, 실패는 아주 쉽게 단념해 버리는 것이다.

적극적이라는 말은 곧 긍정적이라는 말과 동의어 이다.

부정적이라는 말은 생각을 멈추게 만들고, 진보를 방해하고, 창조의 문을 닫히게 한다.

정열적인 자세와 마음가짐 없이는 큰일을 해 낼 수가 없다.

마치, 녹이 슬고 무디어진 칼날은 더 이상 자르는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고,

흐려진 창문은 더 이상 산뜻한 빛을 받을 수가 없고,

늘어진 기타 줄은 제 소리를 더 이상 낼 수가 없고,

기름이 떨어진 엔진은 더 이상 가동되지 않는 것과 같다.

만약에 오늘을 헛되게 보낸다면 내일도 또 다음 날도 일정한 계획이 없이 헛되게 보내게 될 것이다.

어떤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에는 항상 커다란 용기가 필요하다.

새로운 도전을 하기 위해서는 실패의 두려움에서 비롯된 당신을 억압하는 그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

# 실패에 대한 바른 정의

1. 실패는 당신이 아무 것도 달성하지 못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당신이 무엇인가를 배운다는 것을 의미한다.

2. 실패는 당신이 시간을 낭비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당신이 새로운 출발의 기회를 가졌음을 의미한다.

3. 실패는 신이 당신을 외면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그것은 당신에게 더 훌륭한 생각을 주시고자 하는 것을 의미한다.

근심이나 걱정은 인생의 수레바퀴에 부담을 주는 돌멩이 이다. 그러나 신념은 기름이다.

나는 두려움이나 의심이나 근심보다는 믿음이나 신념을 토대로 하여 살고 싶다.

모험을 하지 않고는 발전도 기대할 수 없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실패에 대한 두려움은 ‘완전함’ 이라는 이상적인 모습이니 사고에 의하여 비롯된다.

당신이 실패를 하였을 경우, 불완전한 사람으로 보일 것을 두려워한다.

그러나 이 세상에는 아무도 완전한 사람은 없다는 것을 기억하라.

위기는 위험과 기회이다.

사람은 웃음과 눈물을 경험하면서 성장을 한다.

희망과 실망을 통해서 단련되고 연마되므로 성장한다.

이러한 성정과정을 통해서 우리는 성숙한 사람이 된다.

위기가 없으면 사람은 스스로 방향전환을 하기 어렵다.

위험은 안정의 필수조건이다. 위험이 없다면 안정도 없다.

계속 태양만 비친다면 세상은 사막으로 변할 것이고,

석양이 없다면 새벽도 없는 것과 같다.

세상에 불만이 없는 사람은 하나도 없으며,

항상 큰 슬픔이 있는 곳에는 큰 기쁨도 있기 마련이다.

위대한 창조는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니고, 분투노력의 결과이다.

바람이 없다면, 연이 어떻게 날을 수가 있는가? 연은 바람과 맞서므로 상승을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이다.

역경에서 진실된 인생이 피어나는 것이다.

비바람 찬 이슬을 겪은 인간이 정말 인간다운 인생을 살수 있다.

문제가 생길 때 겁을 내지 말라.

당신은 문제를 통하여 더 아름다운 인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동적인 운동이 에너지를 만들어 준다.

정신의학에 따르면 90%에 해당하는 피로는 심리적 그리고 감정적인 요인 때문에 생긴다고 한다.

꿈이 없기 때문에 피로가 생긴다.

사람이 자기와 남의 문제를 외면할 때,

희생정신을 무시할 때,

이기심을 고집할 때,

베풀기를 싫어할 때,

안일한 자리만 바랄 때,

무사안일만을 좋아할 때 그들은 무의미한 인간이 된다. 꿈이 없기 때문이다.

에너지의 척도는 나이가 아니라 자세가 좌우한다.

현실연령보다 정신연령이 더 중요하다.

당신이 필요한 것을 60%만 알면 곧 일을 착수하라.

남은 부분은 일을 집행하는 과정에서 얻어질 것이다.

슬픈 기억은 잊어 버려라.

지옥은 당신의 기억 속에 있다.

# 우리가 하는 몇 가지 실수들

1. 마음에 없이 협조를 하는 것

2. 경험을 두려워 하는 것

3. 모험심을 잃는 것

4. 결과에 초점을 두는 것

5. 다른 사람을 감동시키려 하는 것

6. 설명하지 않고 이해를 바라는 것

7. 스스로의 관습이나 기준을 믿는 것

8. 일의 결과부터 계산을 하는 것

모든 인간이 ‘쾌락의지, 권력의지, 의미의지, 자존심의지’를 가지고 있다.

# 인간경영을 잘하려면 4가지를 지켜야 한다.

1. 친절하게 사람들을 대하라.

2. 공정하게 사람들을 대하라.

3. 솔직하게 사람들을 대하라.

4. 확고부동하게 사람들을 대하라.

 

https://blog.naver.com/j499612/222650180904

 

 

 

j***6 2022.03.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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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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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주먹 쥐고 당당하게 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가 필요한 시점인것 같아서~ 정말 희망의 빛을 꼭 만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아끼면서 읽어 내려갔다. 한 글자 한 글자 나에게 용기를 주는 힘을 주는 글이라 더 조심스럽게 기도하듯 애쓰면서 읽었다. 용기가 필요한 순간 좌절하지 않고, 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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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주먹 쥐고 당당하게 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가 필요한 시점인것 같아서~

정말 희망의 빛을 꼭 만나고 싶어서 읽게 된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아끼면서 읽어 내려갔다. 한 글자 한 글자

나에게 용기를 주는 힘을 주는 글이라 더 조심스럽게

기도하듯 애쓰면서 읽었다.

용기가 필요한 순간

좌절하지 않고, 물러서지 말고, 망설이지 말고, 소극적으로 변화려는 태도를 다시 돌려 세울 수 있는

그런 힘을 주는 글귀를 보면서~~

반드시 이룰 수 있다는 신념을 가져라. --책 속에서~

여행지에서도 함께 했던 책이다. 여행을 떠나면서 새로운 곳에서의 새로운 것을 받아드리는

자세를 배워오듯~~

이 책은 이제 세상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 것인지를 알려준다.

두 주먹 꼭 쥐고, 절망과 좌절의 늪에 빠져 고통을 겪고 있는 당신에게 희망의 빛이 될 책이라는 문구는

강렬하게 끌렸다.

그만큼 나에게 세상을 대하는 태도를 변화 시켜야 하는 중요한 시기인것 같아서

도움을 받고자 읽었던 책이다.

이제 적극적인 태도를 가지고 긍정적인 면을 바라보는 연습을 해야겠다.

그리고 부정적인 사고를 지워 버려야겠다.

성공하고자 하는 노력이 없다면 당신은 분명 실패하고 말 것이다.

희망에 찬 마음으로 적극적인 행동력으로 밀고 나가지 않는다면

꿈은 한갓 무기력해질 것이다. 책속에서~~

정열적인 자세를 배우자. 문제성을 피하지 말자. 내가 변화 될 수 있음을 믿자.

이제 나는 두둑한 배짱을 가지고 살아갈 용기를 내는 노력을 할 것이다.

이제 내 삶을 조금씩 더 적극적으로 살아야 겠다. 절대 조급해 하거나 서두르지 말자.

할 수 있다고 자신을 긍정하는 태도를 갖고 살아가자. 내 삶을 아끼고 가꿀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뿐이니깐~~

r****8 2016.08.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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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짱있게 살아 갈 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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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같은 저술가(분명 자계서 저자)들의 책을 자계서로만 인식하는 이들은 오히려 적습니다. 무슨 톨스토이 인생독본처럼 경건한 고전이라든가, 넓은 범위의 경영서에 한 자락 걸치는 명저처럼 받아들이는 게 보통이죠. 정말 직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키려는 용도로 자계서를 (곧이곧대로 순수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그리고 요즘 나온 책 중 알곡과 쭉정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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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레온 힐, 데일 카네기 같은 저술가(분명 자계서 저자)들의 책을 자계서로만 인식하는 이들은 오히려 적습니다. 무슨 톨스토이 인생독본처럼 경건한 고전이라든가, 넓은 범위의 경영서에 한 자락 걸치는 명저처럼 받아들이는 게 보통이죠. 정말 직장에서 자신의 역량을 발전시키려는 용도로 자계서를 (곧이곧대로 순수하게) 소화하고 싶다면, 그리고 요즘 나온 책 중 알곡과 쭉정이를 바로 고르는 데에 자신이 없다면, 정평이 난 자계서 고전을 고르는 게 더 현명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이 로버트 슐러의 책도 그런 범주에 들어갑니다.



직급이 뭐든 간에 회사에서 "배짱있게 살아갈 용기"라는 제목을 단 책을 펼쳐 놓고 읽을 때, 남 눈을 의식하지 않을 수는 없을 겁니다. 이걸 내가 부하들, 혹은 동료 보는 데 펼쳐 놓고 있으면 뭔가 스스로 추진력이 부족하다는 걸 노출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닐까? OO은 자계서를 읽을 만큼 상황이 한가한가? 등등. 그런데 책이 재미있으면, 또 (고전이 흔히 그렇듯) 시대를 초월해서 참 적실성 있는 교훈이다 싶은 걸 요점만 착착 잘 제시하면, 어느 새 책의 저자와 정신 없는 소통에 빠져 현실의 소소한 눈치가 하찮게 느껴지기도 합니다. "어, 이거? 다 읽고 나서 잠시 빌려 줄게." 사실 이런 직접적 반응에서의 자신감, 확신이 상대에게도 더 효과 있게 전달되기 마련이기에, 앞 단계에서의 사소한 교란은 진정성 아래 덮이는 게 보통입니다(소위 moment of truth).


이 오래된 책의 원제는 <Let's learn with Boldness>입니다. 당신을 둘러싼 객관적 상황이 어떠한지,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필요한 지혜가 무엇인지, 너 자신의 진짜 약점이 어디에 있는지, 이런 것들을 배우기 위해 결코 망설이거나 머뭇거리지 말라는 의미죠. 영어에서 "배짱"은 grit라든가, 혹은 gut 같은 단어를 써서 표현하기 때문에 좀 그렇긴 합니다만, 한국에서는 어쩌면 모든 문제가 "직장인 자신의 자신감 부족"에서 비롯하는 게 많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한국형 자계서의 원조라 할 이시형 닥터의 그 책에도 제목에 "배짱"이란 단어가 들어가죠. 집단에 끼기라도 하면 무서울 게 없는데, 혼자 서면 확신도 없고 뭘 해야할 지 모르는 한국인들의 흔한 속성 때문에 아마도 특히 강조되는 덕목이 아닐까 추측해 봅니다. "배짱"만으로도 충분한데, "용기"까지 피수식어로 한 번 더 들어갔으니 역자분의 의도가 짐작되고도 남습니다.



초기 자계서 저자들 중에는 기독교적(정확히 말하면 "청교도적") 도덕관을 사상적 배경으로 지니는 이들이 많았습니다. 이 저자 로버트 슐러도 목사님이라서 그런 경향성은 한층 더한 편인데요. 현재의 자계서 주류에서 흔히 접하는 "세속주의적 솔직함"과는 거리가 멀게(그렇다고 저자가 솔직하지 않다는 뜻은 아닙니다), 슐러 목사님은 물질적 탐욕과 집착에 젖은 사람은 참된 성공, 그리고 마음의 평화를 얻을 수 없다고 강조합니다. 그걸 갖고 싶다면, 결코 그것에 집착하지 말라는 가르침, 이를 자신의 삶 속에서 몸소 실천한 저자의 경우, 비슷한 표현을 쓰는 것 같아도 아주 청신하고 경건하게 다가옵니다. 우리가 톨스토이의 작품을 읽을 때 언제나 감동을 받는 건, 그게 그저 흘낏 시선을 줄 수 있었던 책 앞표지의 저자 이름란을 확인한 후 비로소 시전하는 위선적인 "결과론"만은 아마도 아닐 것입니다. 그게 그 (이름난) 저자의 말이라서가 아니라, 그 말 자체가 내 영혼에 진정으로 파장과 공명을 주기 때문에 감동이 밀려 오는 게 분명하죠. 반면 평범한 저자의 경우, 그게 진심의 순도가 떨어지기 때문에 독자도 밋밋한 반응에 그치는 겁니다.


이런 점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 책은 사회에서 성공하려는 자, 남 앞에 두드러진 성과를 내려는 자가, 진정 제 목표를 달성하고 싶다면 먼저 자신에게 정직하라는 가르침을 펴고 있습니다. ㅎㅎ 제목대로 너무 "배짱"만 강조한다거나 안면몰수식 추진력만 내세우는 내용은 아닙니다. 영어의 "boldness"라는 게, 현실에 안주하지 말라는 뉘앙스가 기본으로 깔려 있거든요. 당신이 안주하는 현실이 어느 순간 재앙, 심지어 죄악으로 화할 수 있다는 게, 그래서 언제나 의존할 것은 도덕적, 객관적, 보편적 진실밖에 없다는 게 이 저자의 일관된 기조입니다. 자계서에서 대체 왜 "물질"의 가치를 낮잡아 말하는가, 그 점이 의아하셨던 분들은 이런 배경을 알고 책을 읽어 나가면 좋을 것 같습니다. 또, 직장에서 차라리 더, 직원의 일관된 인격, 캐릭터, 개성이 더 필요하고, 이게 흔들리지 않으려면 먼 근본에서는 물질에 초연한 자세가(역설적이지만) 더 필요합니다.


뉴질랜드에 가 보거나, 혹은 친지를 두고 있는 분들이 요즘은 한국에 많죠(대략 십오 년 전부터 이주자가 확 늘었으니). 뉴질랜드는 의외로 정부 정책의 공공성을 강조하는 나라인데, 이 책이 쓰여진 당시에도 자유방임주의하고는 거리가 좀 멀었던 것 같습니다. 성경 말씀처럼 진심으로 구하면 이루어지지 못할 바 없다는 내용인데, 그 예를 저자는 뉴질랜드 최초의 상업(민영) 방송국 허가 에피소드를 통해 들고 있네요(기독교 관련 내용은 아니고요). 제가 또 하나 느낀 건, 독창성 높은 자계서일수록 이처럼 다른 책에서 못 보던(얼핏 봐선 이상하게까지 들리는) 이야기가 많이 실려 있다는 겁니다. 모르겠습니다, 만약 제가 이 책 최초 출간시점과 동시대의 저자라면 적어도 이 이야기만 읽고서 큰 감흥이 못 느껴졌을 수도 있는데요. 사실 공무원이 별 것 아닌 것 같아도 뭐 하나 허가를 따 내거나 승인을 받으려면 이분들 대하기가 보통 힘든 게 아닙니다. 그래서 그만큼이나 많은 비리가 생기고 사건이 터지는 거겠습니다만,.. 여튼 저는 1970년대 뉴질랜드에서 인허가 관련 이런 재미있는 사실이 있었다는 사실을 처음 알았고, 주로 미국에서 활동한 저자가 이런 형편에까지 밝을 만큼 인맥이 넓다는 점에도 주목했습니다.

명연설 명설교 명저술로 유명했던 저자지만, 구수하게 풀어 놓는 경험담이나 유익한 일화에만 치중하지 않고, 특히 11장 같은 데서는 좀 독자 머리에 부담이 느껴질 만큼 강렬한 명제화, 교훈화를 시도합니다. 이런 걸 보니 이 책 자계서 맞구나 싶을 만큼요. 내가 최소한 이 정도는 내 실제 인생에서 다 실천해 보고 쓴맛단맛 다 보고 나서 하는 소리다, 뭐 이런 "어조"가 느껴지게, 결론 파트에서 독자에게 교훈을 압축적으로 정리하는 "포스"가 장난 아닙니다. 대담하게 인생을 산 사람이, 같은 말을 해도 훨씬 강렬한 진정성과 교훈을 담아 "대담하게" 결론을 이렇게 추려낼 수 있는 거겠죠? 내가 내 자신에게 "배짱 좋게" 심층 내면을 향해 다가서고 불필요한 감정의 잔가지, 잔해를 정리해 낼 수 있다면, 그 참된 배짱이 대인 관계에서, 혹은 공적 소통에서도 자연스럽게 제 기능을 합니다. 그릇된 외관에서 비롯한 헛된 욕심을 버리라는 그 깨끗한 가르침이 왜 많은 독자들을 설복했는지 잘 알게 하는 고전이더군요.

v*****7 201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