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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KAHASHI Rumiko 작가님의 란마½ 18권 (완전판) 리뷰입니다. 핫포사이가 쏘아올린 스타킹 보이 사건이 메인인 18권입니다. 황소의 등에 탄 설인이 한손에는 장어를 한 손에는 ??를 들고 빠져 죽은 샘에 들어가 찬물에 젖으면 괴물이 되는 소년이 란마일행을 공격해 아카네를 납치해갑니다. 원인은 핫포사이가 이 소년의 이름을 스타킹 보이라고 지어서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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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믹이라는 장르가 따로 나올 정도로 유명한 작가 타카하시 루미코 여사의 1990년대 대표 연재작 란마 1/2 18권입니다. 루미코의 다른 작품과는 달리 주천향에 빠지면 변신한다는 특이한 설정이 가미되었고 무엇보다도 액션이 많이 나오는 격투물이자 러브코메디인 란마!! 18권에서는 중국 주천향에서 거대한 악마가 나타나는데요. 이 악마의 탄생에는 텐도 소운과 사오토메 겐마의 스승인 핫포사이가 관련되어 있습니다. 과연 이 괴물 스타킹 보이를 물리칠 사람은 누가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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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천향 안내원 사무실에 도둑이 들어서 손님의 명단을 훔쳐간다. 그리고 란마 주위의 주천향에 갔던 사람들을 노리는 누군가가 등장하는데, 그는 그들에게 찬물을 끼얹고는 스타킹으로 목을 조르고 사라진다. 알고보니 그는 핫포사이를 찾는 중인데, 그의 어머니가 주천향 근처에서 그를 낳았을때 핫포사이가 아기인 그를 주천향에 담궈서 모습을 주천향의 저주에 걸리게 했고 이름으로 쐐기를 박아버렸다는 것이다. 핫포사이는 이 만화 내내 여러 여자들 속옷 훔치고 여자 란마에게 달라붙고 하더니 엄청난 민폐를 저질렀지 싶다. 본인은 아무 생각이 없는듯 하지만 말이다. 그 소년 참 안타깝다. 하필이면 왜 핫포사이한테 걸려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