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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일기는 직장인이면서 주식투자를 생각하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될 만한 책이다. 가치투자연구소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활동하는 저자는 이 책에서 1985년부터 시작한 투자를 20215년까지 30년에 걸쳐 기록하고 있으며, 매매사례와 배울만한 성공한 투자자의 자세 등이 책의 주요 내용으로 되어 있다. 가치투자에 입문하는 사람에게 가볍게 읽어볼 만 한 도서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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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수 잇는 책, 초보자들에게 추천하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주식을 투기가 아닌 투자로, 평생 함께 할수 있는 동행과 성장 목적의 자산으로 바라보는데 큰 도움이 됬습니다 두고두고 주기적으로 읽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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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를 위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수 잇는 책, 초보자들에게 추천하기에도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주식을 투기가 아닌 투자로, 평생 함께 할수 있는 동행과 성장 목적의 자산으로 바라보는데 큰 도움이 됬습니다 두고두고 주기적으로 읽어보려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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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 워런 버핏, 숙향의 투자일기는 주식투자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책인것 같다. 워런버핏 관련 책을 한권씩 사서 읽는중에 가치투자연구소라는 네이버 카페에서 책을 추천받아서, 이북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사례와 배울만한 성공한 투자자의 자세 등이 책의 주요 내용으로 되어 있다. 내용과 구성 모두 괜찮고, 가독성도 좋아서, 읽어볼만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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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 읽고, 친한 친구에게 책을 선물하려고 합니다. 배당수익률 per 10이하 pbr 1 이하 순현금 기업 10개 기업 분산투자 배당수익 4% 자본차익(시세 상승) 4% 연간 8% 목표 수익. 그러나 2~3 종목이 50~100% 수익을 가져와 계좌 수익은 연 25% 발생. 꾸준히 10년간 지속. 주가는 정적가치를 향해 움직인다. 그래서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린다. 현재 하고있는 직장과 자신의 일에 충실히 하루를 보낸다. 하루 중 일부 또는 주말에 여유있는 시간을 만들어 지속적인 기업을 찾아 공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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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는 일은 자신과의 싸움이다. 외부요인은 통제 불가능하다. 예측하려 시도하지만, 예측은 빗나가기 마련이다. 결국 통제 가능한 것은 자기 자신뿐. 그러나 이마저도 쉽지 않다. ‘너 자신을 알라’, ‘지피지기 백전불태’ 같은 수많은 격언들이 이를 말해준다. 투자를 잘한다는 것은 그만큼 자신을 잘 다스린다는 말에 다름 아니다. 저자 ‘숙향’을 처음 만난 것은 네이버 카페 ‘가치투자 연구소’다. 매월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공유하는 꾸준함과 잃지 않는 투자를 지향하는 단단함에 존경을 하곤 했다. 그의 투자 방식을 볼 때, 그가 어떤 사람일지 어렴풋이 짐작이 간다. 그렇기에 망설임 없이 책을 집어 들었다. 숙향의 투자원칙은 ‘원금을 잃지 않으면서 최대한 많은 수익을 얻는 데’있다. 워런 버핏의 투자원칙과 맞닿아 있다. 더불어 투자 일기 등 오랜 기간 누적된 기록의 힘을 엿볼 수 있다. 이는 비교적 긴 안목에서 투자를 하더라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임을 느끼게 한다. 투자일기에 남겨진 고민과 고통이 내가 겪었던 것들과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럼에도 스스로를 다독이며 미래를 그리고 준비하는 태도, 휘어져 부러져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에 숙연해진다. 주식시장은 선택에 대한 결과가 곧바로 나온다. 그리고 그 결과를 받아들여야 한다. 숨 가쁘게 돌아가는 현대 사회, 결과가 바로 나오는 주식시장에서 긴 안목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세상과 반대로 가야 하기 때문이다. 남들이 모두 전진할 때, 홀로 서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 만큼 미련해 보이는 일이 없다. 속도보다는 방향이 중요하다는 것, 한 걸음 물러나도 종래에는 두 걸음 나아가는 것 그것이 지향해야 할 삶의 방식이자, 투자의 방식이다. 무엇보다 독서의 힘을 다시금 되새긴다. 취미에 당당하게 독서를 기재할 만큼, 책을 좋아한다고 자부했건만 투자의 대가들 앞에서는 무색해진다. 오히려 투자와 멀어 보이는 독서가 투자를 어떻게 발전시키는지, 사람을 어떻게 성장시키는지를 되새겨 본다. 잠시나마 지쳐서 나가떨어졌던 스스로를 돌아본다. 넓게, 길게 보자. 휘어지고 부서져도, 흔들려도 결국 어제보다 한 걸음 나아졌다면, 그것이면 된다. 삶도, 투자도 완벽하게 완성할 수 없다. 계속해서 한 걸음 내딛는, 꿈을 향해 목표를 향해 나간다면 그것이 성공적인 투자이고, 인생이 아닐까. ----------------------------------------------------------------------------- 매도는 수익률의 크기를 결정하지만 매수는 수익 여부를 결정하기 때문입니다. p.105 많이 오른 것만큼 큰 악재가 없고 많이 떨어진 것처럼 큰 호재도 없다. p.111 나는 내가 어저께 무엇을 먹었는지 잊어버리듯이 내가 무엇을 읽었는지를 곧 잊어버린다. 그러나 나는 그것들이 내 정신과 육체를 유지하는 데 기여한다는 것을 알고 있다. -리히텐베르크 p.221 문제는 새 아이디어를 찾지 못해서가 아니라, 낡은 아이디어를 버리지 못하는 데서 온다. -워런 버핏 p.236 인생은 무엇인가를 이루지 않기에는 너무나 길지만 무엇인가를 이루기에는 너무도 짧다. -나카지마 아츠시, <역사 속에서 걸어 나온 사람들> p.238 인기를 얻고 싶어 하는 사람들의 행복은 다른 사람들에게 달려있다. 즐거움을 추구하는 사람들의 행복은 그들이 통제할 수 없는 분위기에 좌우된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들의 행복은 자신의 자유로운 행동으로부터 자라난다.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p.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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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평균 수익률 25%!!! 실로 엄청난 수익률이 아닐 수 없다. 투자내공 30년 경력의 철저한 가치투자자인 저자의 투자일기는 연도별 날짜별로 서술되어 있어 생동감이 넘치며, 주식시장의 역사를 간접적으로나마 경험할 수 있어 많은 공부가 되었다. 또한, 구체적인 종목에 대한 매매사례는 실전매매에 있어 좋은 조언이 될 것 같다. 특히 가치투자에 관하여 엄청난 수준의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저자의 투자일기 속 곳곳에 수록된 가치투자의 아버지로 불리는 벤저민 그레이엄을 필두로 필립 피셔, 피터 린치, 존 템플턴, 워렌 버핏, 찰리 멍거 등에 이르기까지 그들의 좋은 말씀들을 읽어 볼 수 있어 좋은 공부기회가 되었다. "여유롭게 은퇴하고 싶다." 저자의 말처럼 누구나 꿈꾸는 삶이다.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종목의 주가가 50%나 추락하더라도 무덤덤하게 쳐다볼 수 없다면 주식에 투자해서는 안된다는 워렌 버핏의 말처럼 장기적 가치투자를 통해 여유롭게 은퇴하고 싶다. "기업의 내재가치에 비해 현저하게 싸게 거래되는 주식을 사서 보유하고 있으면 언젠가는 시장에서 그 기업의 내재가치에 어울리는 수준까지 주가를 올려줄 것입니다. 우리는 반드시 그렇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서 인내하며 기다릴 뿐입니다." 지금같은 혼돈의 장에서도 종국에는 가치투자가 승리하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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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 년 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이 책에 관심이 생겨서, 구입하여 읽어 보았다. 이 책은 직장인 개인투자자가 쓴 투자 일기를 책으로 엮은 것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첫 번째 이야기 : 투자 현황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세 번째 이야기 : 투자 히스토리·일기 기록, 투자자의 밑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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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전부터 주식투자를 공부하면서, 이 책애 관심이 생겨 구매하여 읽어보았다. 이 책은 직장인이자 성공한 투자자인 숙향이 쓴 책이다. 이 책의 주요 내용은.. 첫 번째 이야기 : 투자 현황 나만의 포트폴리오를 만들어라 두 번째 이야기 : 투자의 목적 여유롭게 은퇴하고 싶다 세 번째 이야기 : 투자 히스토리·일기 기록, 투자자의 밑천 네 번째 이야기 : 매매 사례 나만의 실전 투자지침 다섯 번째 이야기 : 투자자의 자세 행복한 노후를 위한 투자 여정 여섯 번째 이야기 : 투자 에피소드 나를 키운 인생의 스승들 일곱 번째 이야기 : 독서의 힘, 기록의 힘 독서는 남는 투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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