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의 목적에는 아름다운 풍경을 구경하거나, 맛있는 맛집을 돌아다니거나...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내가 가장 좋았던 여행은 여행지의 시대적인 배경이나 역사적인 사연이 있는 곳들이었어요. 그곳의 배경을 알게되면 내가 간 여행지에 대해서 더욱 애착이 가게 되고, 더욱 아름다워보이고, 또 나의 일상에 돌아와서도 그 여행지에 대한 추억들이 떠오르곤 했습니다. 그런 내 취향에 딱 맞춤해놓은 듯한 여행책이었습니다. 가 본 곳도 있지만 아직 안 가본 곳은 꼭 다녀올 예정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