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기 좋은 길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책의 구성이 아쉽습니다. 1장 걷기 좋은길. 2장 트래킹여행. 3장 원기 북돋워 주는 추어탕입니다. 무슨 기준으로 이렇게 구성했나 싶습니다. 추어탕이 왜 여기에 나와 있나 싶습니다.
차라리 해안산책 여행지, 호수산책 여행지, 숲길 트래킹, 산성 트래킹 이렇게 4가지 챕터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었으면 더 좋았을 듯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