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다보면
따뜻한 밥 위에 맛있게 익은 김치 하나 얹어서 먹고 싶다~
김치 볶음밥 먹고 싶다~라는 생각이 절로 나오네요.ㅎ
아이에게 여러 김치 종류를 재미있게 알려줄수도 있고
항아리에 김치를 담아 땅에 묻는 우리 전통문화도 자연스럽게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이런거 보면 김치 담아보고 싶은데..
전혀 만만한 일이 아니겠죠?ㅎ
아이가 크면 함께 담아보고 싶네요.
정말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