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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어린이)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어린이)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 ​ 요즘 AI 때문에 나라가 시끌시끌하지요.마트에 가면 비싼 계란값 때문에 AI가 현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는데요.전염병이라는 것이 이렇게 순식간에 조류를 죽게 만드는데 사람한테도 전염병은 상당한 위험 요소이지요.우리에게도 사스, 메르스의 공포가 아직도 남아있으니까요.'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인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
"(가문비어린이)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요즘 AI 때문에 나라가 시끌시끌하지요.
마트에 가면 비싼 계란값 때문에 AI가 현실적으로 다가오기도 하는데요.
전염병이라는 것이 이렇게 순식간에 조류를 죽게 만드는데 사람한테도 전염병은 상당한 위험 요소이지요.
우리에게도 사스, 메르스의 공포가 아직도 남아있으니까요.
'진짜 진짜 공부돼요' 시리즈의 10번째 이야기인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를 읽어보았는데요.
딸아이가 먼저 읽고 저에게 재미있다고 강추하는 책이었답니다.
전염병 이야기라고 해서 지식적인 부분이 강조되었을 텐데 왜 재미있다고 할까? 의아했는데요.
제가 직접 읽어보니 왜 딸아이가 저에게 강추했는지 알 수 있었네요.
 

동네 도서관에서 '어린이 전염병 교실'이 열려 창희와 세라는 전염병 연구소 소장인 홍길동 박사에게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를 듣기로 합니다.
홍길동 박사님은 세계 곳곳에서 전염병이 발생하면 한 걸음에 달려가 전염병 환자들을 치료하는 의료봉사 활동을 하셨는데요. 재미있게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셔서 아이들이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게 해주셨지요.
먼저 전염병의 신 리에자에 대한 이야기를 읽어보니 저 역시 이야기에 빨려 들어가더라고요.
 

재작년에 온 나라를 공포에 떨게 했던 메르스 사태에 대해서 잠깐 읽어볼 수 있는데요.
낙타가 새끼를 낳는 때인 3~5월에 메르스 환자가 많이 나왔다고 해요.
이 시기가 낙타와 사람의 접촉이 많은 철이라 낙타가 매개체라고 보고 있다고 하네요.
신기한 것은 메르스가 사람의 목숨은 빼앗아도 낙타의 목숨을 뺏지는 않는다는 것이죠.
아직까지 예방 백신이나 치료제가 없다고 하니 그저 조심할 수밖에요.
 

중간중간 어려운 단어나 인물에 대해서는  따로 설명이 되어 있어요.
노란색으로 되어 있어 눈에도 잘 띄네요.
 

질병은 미생물인 병원체에 의해 사람에게 옮기는 감염성 질병과 병원체 없이 병에 걸리는 비감염성 질병이 있는데요.
옛날 사람들은 왜 질병에 걸리는지 알지 못했기에 질병에 걸리면 신이 내린 벌이나 귀신의 장난쯤으로 여겼다고 해요.
현미경이 발명되어 17세기에 와서야 미생물이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밝혀지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네덜란드의 레이우엔훅이 물속의 작은 생물을 발견했고 여기에 미생물이라는 이름을 붙여주었다고 하는데요. 존재만 알게 되었을 뿐 어떤 존재인지 어떤 역할을 하는지는 아무도 몰랐다고 해요. 그로부터 약 200년 후 우리가 잘 알고 있는 파스퇴르가 미생물이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확인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이 재미있는 이유는 역사 속에서 미생물이 만들어냈던 굵직굵직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에요.
할머니가 들려주는 옛날이야기처럼 재미있으면서도 놀라운 이야기가 담겨있거든요.
말라리아는 박삼충이라는 사람을 통해 증상도 살펴보고 열대성 말라리아 때문에 로마가 멸망의 길로 들어섰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어요.
페스트는 그리스의 양치기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페스트가 가져오는 증상을 알게 되고 유럽 전역에 왜 페스트가 널리 퍼지게 되었는지도 알려주고 있어요.
아이가 아기 때 시기에 맞춰 예방접종을 받았던 홍역이나 디프테리아 등 그냥 맞았던 주사에 대해 이번에 저도 제대로 알게 되었네요.
 

과거 역사 속에서 치명적이었던 전염병에 대해서도 살펴보았지만 현대에도 과거에는 없었던 무서운 전염병들이 발생했지요.
에이즈, 광우병, 조류독감, 사스, 에볼라바이러스, 메르스, 지카바이러스 등  수십 년 사이에 나타나 우리를 공포에 떨게 한 전염병들은 전염병에 대해 자신만만했던 현대인들을 다시금 두려움에 떨게 했어요.
이렇게 새로운 전염병이 많이 나타난 이유가 의학의 발달로 새로운 병을 찾아내는 진단 기술이 늘었기 때문이기도 하고 교통의 발달로 이동과 접촉이 활발해져서 새로운 전염병이 생기면 금세 전 세계로 퍼지기도 하지요.
지구온난화와 생활환경의 변화로 바이러스가 빠르게 변종을 일으키고 가축의 집단 사육도 하나의 원인이라고 하네요
또 전염병들이 공기를 통해 옮기는 질환들이라 공기를 어떻게 할 수 없기 때문이기도 하지요.
의학이 발달해서 전염병에서 자유로워지는 게 아니라 또 다른 원인으로 더 발병이 된다고 하니 참 착잡하네요.
 

그렇다면 전염병을 예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선은 예방 주사를 맞아야겠지요.
아이들이 태어나면 시기에 맞게 예방접종을 하는 것도 이런 이유에서겠죠?
온 국민을 대상으로 접종하는 것은 전염성이 강한 질병이기 때문에 나를 위해서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을 위해서도 꼭 맞아야 할 것 같아요.
그리고 가장 기본적인 것은 손 씻기~
손만 깨끗이 씻어도 전염병의 80%는 예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손은 습관적으로 씻어주는 게 좋겠어요.

 예부터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은 늘 있어왔지요.

역사 속에서의 전염병을 찾아보니 그 영향력이 상당하네요.

사실 이런 주제는 딱딱하고 재미없을 거라 생각했어요.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런 편견이 싹 사라졌네요.

옛날이야기 같기도 하고, 역사 이야기 같기도 하고 전염병이라는 것을 다양한 이야기로 접근하면서 그것의 두려움도 함께 느낄 수 있었고, 전염병이 가진 파급력과 파괴력을 함께 느낄 수 있었어요.

이 책은 전염병에 늘 노출이 되어 있는 우리 아이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은 책이랍니다.


 

r****7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만나고 대비할 수 있는 시간!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만나고 대비할 수 있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진짜진짜 공부돼요 10.> 초등전학년 교양서 ======================== 쉽고 재미있는 교과연계 추천도서 진짜진짜 공부돼는 시리즈로 전염병이야기를 전염병 연구소장 홍길동 박사님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을 만나봅니다. 시대를 거슬러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던 여러가지 전염병 이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만나고 대비할 수 있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진짜진짜 공부돼요 10.> 초등전학년 교양서


========================


쉽고 재미있는 교과연계 추천도서 진짜진짜 공부돼는 시리즈로

전염병이야기를 전염병 연구소장 홍길동 박사님과 쉽고 재미있게 배워보는

시간을 만나봅니다.


시대를 거슬러 인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쳤던 여러가지 전염병 이야기를

하나하나 읽어보면서 여러가지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는 이야기들이 가득하네요.


역사를 바꾸어 놓기도 한 여러가지 질병은 어마무시한 파워를 가지고 있어 두려움의

대상이었지만 시대가 급변하고, 예방법, 바이러스 발견, 예방접종의 대중화 등으로

이젠 대부분의 전염병에 대한 방어와 면역력을 키울 수 있게 되었어요.


하지만 또 끊임없이 발생하는 신종 바이러스의 출현으로 인류는 끊임없이

전염병과 함께 해야 한다는 현실이 한편으로는 걱정되기도 합니다.


에볼라, 메르스, 지카바이러스등 과거에는 없던 새로운 전염병으로

고통을 겪게된 우리는 이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에 관련된

정보를 확실히 배워 우리 자신을 전염병의 노출로부터 안전하게 지키는

방법을 숙지하고 있어야 할 것 같아요.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을 위해  " 어린이 전염병 교실 "을 열어 전염병에 관련된

역사, 문화, 인물, 사건등의 시대를 거스르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전염병의 모든것을 만나고, 대처 방법등 전염병과 친해지지 않기 위한

여러가지 융합 정보를 만날 수 있으니 초등 아이들의 필독서로 그만이예요.


창희와 세라를 따라 홍길동 박사의 어린이 전염병 교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 어떨까요?

 

 

 

책에 글밥도 꽤 되고, 페이지도 많지만 초등 고학년 아이들은 금새 읽을 수 있는 책이예요~


5,6학년 초등 체육, 과학 교과연계 도서로 활용하기 좋아

3,4학년 친구들부터 차근히 읽어가면 도움될 책이네요.

 

총 10장의 주제로 구셩되어 있고, 각 장에 2개의 에피소드를 담아

특별한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를 배우고, 각 장이 끝나면 " 이것은 꼭 알아 두어요 "라는

별표 코너를 참고해 우리가 전염병으로부터 최대한 멀어질 수 있는 tip을 기억하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어릴때 많은 예방접종을 통해 다양한 세균, 감염으로부터 안전하다고 생각하지만

세월이 지나 또 다시 발생하는 전염성 강한 집단발명 전염병의 존재는 한 순간도

방심할 수 없는 존재라 우리는 항상 긴장할 수 밖에 없어요.

여전히 수 많은 나라의 사람들은 전염병으로 귀한 생명을 잃고 있으며,

백신이나 항셍제의 개발과 보급으로 대규모 피해는 최소화 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알 수 없는 전염병이 발명하고 있으니 공포스럽기 까지 해요.

 

로마제국을 무너뜨린 말라리아, 중세 유럽을 삼킨 페스트, 잉카문명을 멸망시킨

천연두, 공중위생의 중요성을 알게 해준 콜레라, 흑인 노예들의 아이티 독립을

도운 황열병, 인류를 공포에 떨게한 독감(스페인독감, 조류독감, 사스, 메르스,

에볼라, 에이즈, 광우병) 등 여러가지 전염병에 대한 복합적인 지식과 정보를

홍길동 박사의 재치만점 강의를 통해 만날 수 있어 재미있는 책~

 

이야기 마무리에 다양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들까지 더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해결해주는 내용이 엄마, 아빠도 같이 읽기 참 좋았어요.

저도 읽어보니 새롭게 알게된 사실이 참 많았던 것 같아요.

 

전염병에 대한 객관적인 정보를 제대로 알아가며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여러가지 습관과 예방법을 항상 몸에 익히고 있다면 우리는 크게 걱정할 일이

없을거예요.

 

요즘 크게 유행하는 독감 바이러스로 많은 친구들의 학교에 결석하며 격리의

시간을 보내기도 하고, 작년에는 메르스 공포로 6월에 학교 휴교령까지

경험했던 우리 아이들,,,

또 조류독감으로 많은 닭, 조류들이 폐사되고, 계란값마저 치솟는 지금의 사회풍경을

바라보며 이 책이 더욱 필요하고, 절실한 이유 깨달을 수 있어요,

 

최첨단 시대, 과학문명을 자랑하는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들 모두

전염병의 공포로부터 자유롭지 못한 현실에 안타까움이 느껴질 수 있겠지만

그럼에도 앞으로 더 적극적인 정보습득과 예방법을 실천하며

질병 바이러스와 열심히 맞서 싸워야 할거예요.


나자신, 우리가족, 더불어 인류 전체의 생명과 건강한 삶이 달려있는

전염병 정보와 극복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또 다른 꿈을 꾸고,

실현해 낼 수 있는 그 날이 기대되는 시간~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로 더더욱 값지고, 좋은 양서였던

?麗」?비어린이의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 10번째 이야기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로 전염병 퇴치를 위해 힘쓴

훌륭한 인물들의 노력과 희생정신에 박수를 보내며

더욱 존경하게 되었다고 해요.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는 희열을 만끽 할 수 있는 장면도

많이 나오는 것 같아 좋았어요.


흥미진진한 강의형태의 구성으로 전염병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새로운 지식으로 자극받는 시간이 오래오래 기억되겠어요.


일반 상식으로 누구나 알고 있으면 도움될 정보가 가득해 쉬엄쉬엄 읽기 좋고,

주석도 잘 달려있어 부가 설명을 따로 해줄 필요도 없어요,

해당 인물이나 바이러스 등 궁금한 내용은 생생한 사진자료오 담아주었고,

코믹한 삽화는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니 아이들이 좋아하네요~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시리즈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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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d**2 2017.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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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내용보기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진짜 진짜 공부돼요 10 ​ ​ 전염병은 예로부터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였어요. 전염력이 강해서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생명을 잃기 때문에사회에 큰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랍니다. ​2015년 6월 한 달 동안 메르스가 온 국민을 혼란에 빠뜨렸죠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는 것을 꺼렸으며, 마스크를 다들 착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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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 어린이

진짜 진짜 공부돼요 10

전염병은 예로부터 인류를 위협하는 존재였어요. 전염력이 강해서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생명을 잃기 때문에사회에 큰 혼란을 불러일으키는 존재랍니다. ​2015년 6월 한 달 동안 메르스가 온 국민을 혼란에 빠뜨렸죠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는 것을 꺼렸으며, 마스크를 다들 착용하고 다녔고, 학교에 2주간의 휴교령도 내렸었던기억이 나네요. 우리 아이의 학교도 일주일 쉬고 또다시 일주일 쉬었던 기억이 나요.

아이랑 저랑 다니던 이비인후과에 메르스 환자가 들렀다 갔다는 이유로 한동안 병원 문도 닫았었구요이렇듯 사람들에게 공포감을 주는 전염병에 대해 알게 해주는 책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입니다. ​

 

 


 

 

주인공인 세라가 결혼식장에 엄마와 가는 장면으로 시작하는데요

메르스 때문에 결혼식장에서도 다들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진도 찍고 정말 대대적이었던 메르스 공포 잊을 수가 없어요똥배와 천연두라는 별명을 가진 친구와 어린이 전염병 교실에 가서 강의를 듣게 됩니다.초등학교 4~6학년 아이들에게 강의를 해주시는 분은 홍길동 박사입니다.세계 곳곳을 다니며 전염병을 치료해주는 '국경 없는 의사회'에 들어가 환자를 돌보고서 아프리카에서 에볼라 바이러스와 싸운 이야기도 해줍니다.강연이 시작됩니다.

 

[어린이 전염병 교실]
첫 주제는 남아프리카에서 전해지는 전염병의 신 리에자이에 관한 이야기였습니다. 전염병으로 가족들을 다 읽은 할머니가신혼 때 전염병으로 신랑을 잃게 되자 큰 화살을 집에 두고 대문 쪽으로 활을 겨누며 이를 악물고 자신의 아이를 데려가면 심장을 뚫을 것이라 합니다.그 후로 한동안 나타나지 않다가 자녀들이 다 성장하고 손자 손녀들이 자라자 전염병의 신 리에자이를 놔주겠다고 하고 리에자이가 그 소리를 듣고 공격을 시작해서 다 데려가서 저세상 사람이 됩니다. 리에자이를 찾아 여러 군데를 다 찾아 헤매고

결국 등 뒤에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자신도 데려가 달라고 합니다.

그녀도 전염병으로 쓰러졌고 가족들이 있는 하늘나라로 떠나네요

 

 

☆★이것은 꼭 알아두어요 코너로 읽은 내용의 요점을 한눈에 보기 쉽게 정리해놓았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의 차이점에 대해 자세히 알기 쉽게 이야기와 위인들의 업적으로 알아볼 수 있었어요

세균은 지구 상의 모든 곳에 살고 있고 단세포이며 막대 모양의 세균이 많아 그리스 말로 '박테리온'막대기라는 뜻에서 나온 말이라고 해요

바이러스는 감기나 독감 종류의 세균인데 세균보다 작아서 세균여과기에도 통과되어

러시아의 식물학자 이바노프 스키는  담배모자이크병에 걸리게 하는 바이러스를 찾지 못하고 포기했답니다.네덜란드의 식물학자 마루티누스 베이제린크는 이바노프스키와 달리 이 병원균은 세균보다 작고 전혀 새로운 물질이라는 것을 밝혀 낸답니다.

세균과 바이러스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는 이유는 전염병이 세균과 바이러스에 의해 병이 나기 때문에

 감염병이라고 하죠

 

 

생물학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한 현미경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 수 있게 따로 페이지에 설명되어

 있네요

 

 

​ 

 

말라리아는 매개체가 중국얼룩날개모기가 옮기는 무서운 병이라고 하며 그리스 로마시대에도 유행했다고 해요 .페스트는 중세 유럽을 삼켰다고 하고요 
양치기가 동생을 잃게 된 오래된 페스트에 관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증상이며 원인에 대해 알려주니까 기억에 남더라고요. 매개체가 쥐에 기생하는 벼룩이 쥐가 옮아온 페스트균을 쥐가 죽고 나면 그 빨던 입으로 사람을 빨게 되어 옮긴다고 해요

전염성이 아주 강해서 페스트에 걸린 사람의 기침이나 가래로도 금방 감염된다네요. 무시무시해요!!!!

 

 

천연두로 아즈텍과 잉카문명이 멸망되었다고 해요

그것과 관련된 이야기가 윗부분 사진에 나와있어요. 어려운 역사에 관한 부분은 노란색 네모 칸에 자세히 주를 달아서 설명해줍니다. 에스파냐 병사가 데려온 노예 한 명이 천연두에 감염되었는데 이 사람 때문에 천연두가 아즈텍 제국에 널리 퍼져서  죽어 갔다고 합니다.

 

 

 

 

황열병. 발진티푸스. 콜레라. 천연두. 홍역과 디프테리아 결핵 소아마비 등등 예전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와 퍼지게 된 원인 역사적 배경 등등 이야기를 듣다 보니 어느새 현대에 퍼진 전염병에 대해 이야기가 나오네요

스페인 독감. 조류독감. 신종플루. 사스. 메르스.

에볼라바이러스. 에이즈. 지카바이러스. 광우병...

예전엔 전염병인 줄도 모르고 당했다고 하지만 현대에 조류독감이 사람에게 전염되어 숨지게 되면서 충격에 빠지게 됩니다.

요즈음엔 고양이에게 옮아간 조류독감. 고양이도 함부로 가까이 가면 안 되겠다고 생각하게 되네요

현대에 전염병은 대부분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병이고 동물이 인간에게 옮기는 '인수공통전염병'이라는 사실이에요

 

전염병 백신과 치료제가 잘 개발되어 전염병이 사라지는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불안해하며 조류독감으로 계란을. 치킨을 먹기 힘든 지금이 너무 힘드네요

너무 불안해하지 말고 어떻게 대처하는 것이 현명한지 알게 해주는 전염병에 관한 이야기들

지루하지 않게 읽어나갈 수 있네요.

 

교과연계추천도서 5학년 체육 건강활동과 과학에 우리몸의 구조와 기능

그리고

 6학년 과학 2단원에 생물과 환경.3단원에 쾌적한 환경에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l*****8 2016.12.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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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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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다양한 전염병 이야기 전염병과 관련된 정보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전염병이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전염병에 대한 지식도 넓혀줄 수 있어요. 도서관에서 어린이 전염병 교실에 참여하게 된 창희와 세라 남매는 그곳에서 강사 선생님인 전염병 연구소 소장인 홍길동 박사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전염병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 볼 수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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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다양한 전염병 이야기

전염병과 관련된 정보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통해 전염병이 인류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살펴보고 전염병에 대한 지식도 넓혀줄 수 있어요. 도서관에서 어린이 전염병 교실에 참여하게 된 창희와 세라 남매는 그곳에서 강사 선생님인 전염병 연구소 소장인 홍길동 박사님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전염병 이야기를 함께 따라가 볼 수 있네요.

남아프리카에 사는 할머니는 전염병으로 온 가족을 잃고 평생을 전염병의 신 리에자야를 증오하며 살아왔는데 결국 자신도 전염병으로 죽게된 이야기 우리나라도 사스나 메르스와 같은 전염병으로 많은 사람들을 공포에 떨게하고 죽기도 했는데요.

옛날에는 콜라레나 천연두등과 같은 전염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을 잃었어요.

그리스 신화속 이야기에도 무분별하게 동물들을 잡아죽여 동물이 사람들에게 복수하려고 정령의 도움을 받아 온갖 병을 만들었다는 흥미로운 이야기 식물은 좋은 치료약이 되어주자며 발벗고 나서고 동물편에 드는 버섯은 독버섯이 되었다니 재미있네요.

옛날 사람들은 병에 왜 걸렸는지 정확히 알지 못했는데 안톤 판 레이우엔훅이란 사람이 현미경이 발명되어 미생물에 대한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고 해요. 그뒤로도 많은 학자들이 전자현미경을 통해 질병 원인균을 밝혀내는데 큰 도움을 주면서 생물학을 발전시키는데 크게 이바지 했다는걸 알 수 있어요.

전염병으로 인해 역사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오는데 가장 오래된 질병 가운데 하나인 말라리아는 로마시대에도 크게 유행해서 국력이 약해지고 결국 게르만 족에게 말명을 당했다니 그 위력이 대단하네요.

어린이들이 많이 걸렸던 홍역과 디프테리아 외에도 알렉산더 대왕을 죽음에 이르게한 것이 말라리아때문이라는 이야기, 아즈텍과 잉카 문명을 멸망시킨 천연두등 전염병이 인류의 역사에 많은 영향을 미쳤다는걸 알 수 있어요.

이것은 꼭 알아 두어요를 통해서 다시한번 이야기속 내용을 생각해보면서 다시한번 짚어볼 수 있고 관련 인물들에 대한 사진과 정보들도 함께 수록되어 너무 좋았어요.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아이가 집중해서 볼 수 있고 쉽게 이해할 수 있어 교과와 연계해서 생각해 볼 수 있고 무엇보다 아이와 함께 보면서 전염병에 대한 배경지식도 쌓고 대처방법도 배워볼 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었어요.

 

l*******7 2016.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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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가문비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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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공부돼요 10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네요!전염병은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병원균을 통해 전염되는 질병으로 집단성이 강하고 요즘엔 새로운 전염병이 나타나 공포에 떨게하지요차례를 살펴보니 메르스,말라리라,페스트,천연두,발진티푸스,콜레라,황열병등과 함께현대의 전염병들과 예방법이 나와있네요~그림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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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진짜 공부돼요 10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우수출판콘텐츠 선정 도서네요!

전염병은 세균과 바이러스 등의 병원균을 통해 전염되는 질병으로

집단성이 강하고 요즘엔 새로운 전염병이 나타나 공포에 떨게하지요

차례를 살펴보니 메르스,말라리라,페스트,천연두,발진티푸스,콜레라,황열병등과 함께

현대의 전염병들과 예방법이 나와있네요~

그림속 이 여성은 메리 말론이라는 아일랜드계 미국인으로 장티푸스의

무증상 최초 보균자였어요~

직업은 요리사로 부잣집에서 일했는데 메리가 병을 옮겨 가족들이

장티푸스를 심하게 앓았고 그중 딸은 숨을 거두기도했지요

그뒤에도 여덟군데 집을 옮겨다니며 무려 53명에게 장티푸스를 전염시키고

무려3명이 목숨을 잃어요

메리는 건강했지만 장티푸스균을 지닌 보균자라 공중 보건국에 의해

섬의 병원에 연금되어 장티푸스 메리라는 별명을 얻어요

미국에서 가장 위험한 여성이라고 신문에 게재되기도 하지요

1910년 메리는 절대 요리사로 일하지않고 한달에 세번 공중 보건국에

연락하겠다는 조건으로 병원에서 석방되지만 종적을 감춰버려요

그뒤 1915년 브라운 부인이라는 가명을 쓰며 요리사로 일하던 메리를

붙잡았어요  그사이 여러명이 장티푸스에 감염되어 결국 메리는 다시 섬의

병원으로 보내져 1938년 숨을 거둘때까지 23년동안 갇혀살았어요

메리처럼 장티푸스 환자 가운데 5%가 장기적 보균자로 남아 병균을

배출한대요~ 증상이 나타나지않는 건강 보균자이지요

메리이야기외에도 흥미진진한 전염병 얘기가 가득하네요~

 

한 코너를 읽고나면 이것은 꼭 알아두어요하고

질문을 풀어보며 바로바로 답을 맞춰보며 다시한번 되새김질을

해볼수있네요~


그림과 흥미진진 재미난 전염병 이야기를 읽고 전염병 대처방법도 알아볼수있으니

우수도서로 선정될만해요^^

교과와도 연계되어 초등학생들이 많이 읽어보면 좋겠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2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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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역사이야기와 과학을 함께 배우니 최고입니다!!!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역사이야기와 과학을 함께 배우니 최고입니다!!!"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교과와 연계되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으로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로 뽑힐정도로 신뢰가고 좋더라구요.요번엔 진짜진짜 공부돼요 10 번째 이야기로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를 읽으며감염병과 전염병이 어떻게 다른건지 알게 되었구요.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인류의 생존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역사이야기와 과학을 함께 배우니 최고입니다!!!" 내용보기





가문비어린이 출판사에서 나오는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는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교과와 연계되어 공부에도 도움이 많이 되는 책으로

우수출판콘텐츠 선정도서로 뽑힐정도로 신뢰가고 좋더라구요.





요번엔 진짜진짜 공부돼요 10 번째 이야기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를 읽으며

감염병과 전염병이 어떻게 다른건지 알게 되었구요.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역사이야기와

치료제 개발과정, 현미경을 통한 생물학의 발전, 우리몸의 구조와 기능까지

신약개발 연구에 많은 희생을 해 주신 과학자 이야기를 통해

역사와 과학에 대해 많은것을 알게 되니 아이가 흥미를 가지게 되었어요~






이 책의 주인공인 창희, 세라 남매가 참석한 '어린이 전염병 교실'수업에서

전염병 연구소 소장이신 홍길동 박사님에게 들려주시는 이야기는

책을 읽는 내내 마치 옛날 이야기를 들려주듯이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아이들도 2015년 실제로 갑작스렇게 퍼진 전염병탓에 학교도 휴교령이 내려졌던 경험을 한 터라

잘 알고 있는 메르스 이야기를 시작으로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는 시작을 하는데요.

전염병과 관련하여 신이 있다고 믿었던 시대이야기를 통해 그리스 신화 이야기까지 알게되네요~





이렇게 옛날 사람들은 왜 질병에 걸리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 했으니 

신이 내린 벌이라고 생각하였는데 현미경이 발명되어 

미생물이 질명을 일으킨다는 사실이 밝혀지기 시작했다고 하네요.

현미경으로 빗물을 들여다보다가 수백마리의 작은 생물들이 살아 움직이는것을 보았다니

처음 발견했을때 얼마나 놀랐을까요~~ 재미있네요^^


200년 뒤 프랑스의 화학자이자 세균학자인 루이 파스퇴르는 

누에병을 조사하면서 미생물인 세균이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내고,

이어 세균학자 로베르트 코흐도 탄저병의 원인균을 알아내고

여러실험을 통해 결핵균과 콜레라균을 발견하였어요.


19세기 후반 파스퇴르가 미생물이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밝혀낸 뒤,

예방 백신 및 치료제의 개발과 보급으로 전염병에 의한 대규모 피해는 거의 사라졌지만 

지금도 천연두를 제외한 에이즈, 광우병, 사스, 에볼라바이러스, 메르스 등등

새로운 전염병이 자꾸 나타나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하고 있으니

아이들이 이렇게 여러 전염병에 대해 공부하고 스스로 예방하는 방법을 아는것이

정말 중요하고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이렇게 전염병 이야기를 통해 조선후기의 의사인 지석영도 배워요.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종두법을 도입하여 천연두를 몰아내는 데 큰 공을 세우신 분이죠~

이렇게 실제 사진과 그 분의 업적을 아이가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위인을 기억하니 정말 좋네요.


이 외에도 로마제국을 무너뜨렸던 말라리아, 중세 유럽을 삼킨 페스트

아즈텍과 잉카 문명을 멸망시킨 천연두, 러시아 원정 때 나폴레옹 군대를 무너뜨린 발진티푸스,

공중 위생에 힘쓴 의사 존 스노와 콜레라, 

아이티가 흑인 노예들의 근대 역사상 최초의 흑인 공화국으로 탄생할 수 있도록 도와준 황열병,

20세기에 와서 지구촌을 발칵 뒤집어 놓은 스페인 독감, 조류독감, 신종플루, 사스, 메르스,

에볼라 바이러스, 에이즈, 지카바이러스, 광우병 등등 뉴스에서 자주 오르내리는

전염병들에 대해 흥미진진하게 옛이야기를 곁들여 역사이야기로 들려주니 재미있고 

어려운 용어와 인물들은 자세하게 설명이 곁들어져 있어서 이해가 잘 되어

책 한권을 통해 역사, 인물, 과학 등등 여러가지 다양한 지식들이 쑥쑥 올라 가 주어 최고입니다!  

  


 



실제 장티푸스 때문에 평생 갇혀 살았던 여인, '메리 말론'이야기는 충격이었어요.

이렇게 무증상 보균자인 사람이 많은 사람들에게 전염시키고, 목숨까지 잃게 했다니

'건강보균자'라는것도 새롭게 알게 되었네요.






그리고 이렇게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고 난 뒤

아이들이 꼭 기억하고 알아두어야 할 내용은 따로 밑줄 쫘악!

별표로 다시한번 짚어주니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고 효과 백만점이네요 ^^


우리나라도 결핵 발생률이 OECD 국가 가운데 1위에 올라,

해마다 수천 명이 결핵으로 목숨을 잃는다고 하니 너무 놀랐구요.


아이에게 인류를 공포에 떨게 한 현대의 전염병들의 이야기를 통해

전염병이 얼마나 무서운건지 알게 해 주었고,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며 자신도 한센병에 걸렸다는 판정을 듣고,

환자들과 같이 육체적 고통을 나눌 수 있어 기뻐하셨다는 다미앵 신부님,

질병의 원인을 밝혀내기 위해 자신의 몸으로 생체 실험을 하고 연구하시다가

세상을 떠나신 분들의 희생 덕분에 오늘날 의학이 이렇게 발전되었다는 것은

정말 큰 감동을 주었어요.


<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를 읽고

전염병에 대해 조심해야 한다는 경각심을 아이가 스스로 느끼고

싫어하는 주사지만^^;;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야 한다는 필요설을 알게 되었고

손씻기의 중요성을 확실하게 배워 좋은 생활습관까지 가지게 되었네요^^


가문비어린이에서 나오는 진짜진짜 공부돼요 시리즈는  

이렇게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저절로 역사와 과학, 여러가지 상식까지 알게 되니

진짜진짜 공부가 많이 되는것 같아서 좋구요.

실제 교과 연계되어 학습에 도움이 많이 되니 자신감까지 불어 넣어 주어 최고입니다!!!

y******m 2016.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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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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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나라에 큰 위협을 가져왔던 메르스를 비롯해서 사스 등 전염병이 현대 사회에서도 가끔 발병하고 있죠. 아이들 입장에서는 과거에 심각한 질병이었던 콜레라나 페스트도 생소할 뿐만 아니라 몇년 전에 심각했던 사스의 경우도 잘 기억 못하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그 때는 더 어렸기 때문에 잘 몰랐고 메르스의 경우도 학교에서 전해 듣는 정도 밖에 잘 모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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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우리나라에 큰 위협을 가져왔던 메르스를 비롯해서 사스 등 전염병이 현대 사회에서도 가끔 발병하고 있죠. 아이들 입장에서는 과거에 심각한 질병이었던 콜레라나 페스트도 생소할 뿐만 아니라 몇년 전에 심각했던 사스의 경우도 잘 기억 못하는 일이 많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도 그 때는 더 어렸기 때문에 잘 몰랐고 메르스의 경우도 학교에서 전해 듣는 정도 밖에 잘 모르고 있더라구요.

 

전염병은 아이들이 받아들이기에 다소 어렵거나 생소할 수 있는데 스토리로 쉽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구성해 놓은 아이들 이야기 책이라는 점이 마음에 듭니다. '어린이 전염병 교실'이 열리는 날은 박사님이 아이들에게 전염병에 관한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날입니다. 아마도 아이들은 이야기 듣는 것을 좋아하니 이 날을 많이 기다린 모양입니다.

 

 

옛날 사람들은 전염병의 신이 있다고 믿었답니다. 아프리카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전염병으로 사람들이 많이 죽게 되니까 전염병의 신이 있다고 생각을 하게 되었던 거죠. 우리나라에서는 저희도 어릴 때 많이 들어봤던 '마마'가 나타나면 병에 걸린다고 생각했구요.

 

질병의 유래를 그리스의 옛 이야기를 통해 들어보니 정말 호기심이 마구 생긴 모양이에요. 큰 권한을 가진 인간을 벌하기 위해 온갖 병들을 이 때 만들었다는 것이죠. 동물들이 사람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정령의 도움을 받아 온갖 병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네요.

병에 대한 유래 뿐만 아니라 전염병이 왜 생기는지를 과학적으로 이야기하고 이를 예방하기 위한 내용까지 알차게 담고 있답니다. 전염병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책이고 체육, 과학 교과랑 연계도 되어 있어 초등학생들 보기에 좋은 진짜 공부가 되는 책이랍니다.

d****h 2016.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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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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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에서 진짜 진짜 공부돼요10 )시리즈 중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가 출간되었더라구요,,전염병 이야기는 찾기 힘들기에 관심이 더 가더라구요,,ㅎㅎ교과 연계 추천 도서라서 체육 5학년 2학기, 과학 6학년 2학기와 관련되어있다고 되었네요,,이런 글 있으면 괜히 더 신뢰가 되고 연계되어있다고 더 마음이 가는건 왜 일까요??ㅎㅎ차례를 살펴보니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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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문비 어린이에서 진짜 진짜 공부돼요10 )시리즈 중에서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 이야기가 출간되었더라구요,,

전염병 이야기는 찾기 힘들기에 관심이 더 가더라구요,,ㅎㅎ교과 연계 추천 도서라서 체육 5학년 2학기, 과학 6학년 2학기와 관련되어있다고 되었네요,,

이런 글 있으면 괜히 더 신뢰가 되고 연계되어있다고 더 마음이 가는건 왜 일까요??ㅎㅎ

차례를 살펴보니 어린이 전염교실이 열리고 옛날 사람들의 전염병에 관한 생각들의 변화가 역사와 관련되어서 이야기 전개가 되어서 참 재미있을 듯 싶네요,.^^


글밥은 제법 많아요,,간간히 그림이 섞여있어서 아이들이 너무 싫증나지 않게 배려를 해주신 것 같아요,,

초등 중학년 정도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네요,,하지만 내용은 재미있는 옛날 이야기 식으로 되어있어서 아이들이 글밥 많은 걸 처음 읽히고 싶을 때 읽혀주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것 같단 생각이 드네요,,^^

내용은 동네 도서관에서 '어린이 전염병 교실'이 열리게 되는데, 박사님이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시작해주시는 내용이네요,..

현미경이 발단된 17세기에 미생물이 질병을 일으킨다는 사실을 오른쪽 사진에 보이는  파스테르가 발견을 하게 되고, 독일의 세균학자인 로베르트 고흐는 탄저병을 연구하다가 기다란 막대모양의 균이 세균이라는 걸 발견하게 되었지요,,이 세균이 박테리아라는 걸 알게 되었다네요,,이렇게 역사적인 사건을 알 수가 있는데 재미있는 이야기식으로 되어있으니 아이들이 그냥 자연스럽게 읽으면서 공부가 될 듯 하네요,ㅎㅎ 

그 단원 이야기가 끝나면 이렇게 이것은 꼭 알아 두어요,,라는 별표와 함께 몇가지의 퀴즈가 나오는데 지식 쌓는 것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아이들이 못 풀었으면 다시 앞페이지로 넘어가서 확인하도록 옆에서 엄마가 지도는 해주어야 할 것 같아요,,ㅎㅎ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우리 딸은 9세인데 제법 글을 잘 읽더라구요,,저도 읽어봤는데 재미있구요,,

우리 나라 역사에 관한 이야기도 나오는데...우리 나라 옛 사람들도 참 엉뚱하기도 했더군요,,ㅠㅠ

열심히 공부해서 세계여러나라 사람들보다 더 뛰어난 지식으로 앞으로 우리나라 발전에 어린이들이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잠시 해보았네요,,ㅎㅎ

책 제일 뒷장에는 (참고 문헌)이라는 페이지가 있는데 이 책을 만들면서 이렇게 많은 책을 참고 했다는 사실에 깜~~짝 놀랐답니다..

아이들에게 항상 재미있고 지식이 있는 책을 만들어줄려고 노력하시는 작가님들에게 박수를 표하게 되네요,,

책 겉표지를 살펴보니 우수출판 콘텐츠 선정도서로 되어있네요,,역시 제가 재미있는 책은 상을 잘 받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ㅎㅎ

s****5 201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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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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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인류를 두려움에 떨게한 많은 전염병들이 존재했었는데요.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에도 과거의 일이다보니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었는데얼마전 메르스로 인해 전염병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지요.휴교령이 내려지고, 대중이 붐비는 곳은 되도록 가지 않으며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생활화하며조심스럽게 지내던 때를 생각하니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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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에서 인류를 두려움에 떨게한 많은 전염병들이 존재했었는데요.

그로인해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때에도 과거의 일이다보니

그 심각성을 느끼지 못했었는데

얼마전 메르스로 인해 전염병이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새삼 느끼게 되었지요.

휴교령이 내려지고, 대중이 붐비는 곳은 되도록 가지 않으며

마스크 착용과 손씻기를 생활화하며

조심스럽게 지내던 때를 생각하니

다시는 그런 전염병들이 발병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되네요.

인류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여러 전염병들을 살펴보며

전염병 관련 지식과 재밌는 전설도 접할수 있고,

우리아이들이 좀더 건강한 생활을 할수 있도록 도와주는책이었지요.


현미경이 발명되기 전 세균과 바이러스의 존재를 알지 못했던 때에는

전염병을 일으키는 신이 존재한다고 여겼다고해요.

그래서 전염병과 관련된 재미있는 전설도 많은 것 같아요.

프랑스가 낳은 과학자 파스퇴르에 의해 세균이 질병을 일으키는 원인이라는 것을

알게되고, 누에병 연구와 탄저병, 광견병등의 백신도 개발되고,

잘 상하지 않는 맛좋은 포도주까지 먹을수 있게 되었네요.

로마의 국력을 약화시키고, 멸망을 불러왔다는 말라리아,

중세유럽뿐만 아니라 중국과 아시아까지 퍼져 수많은 인명피해를 낸 페스트,

어린이들이 많이 걸렸던 전염병인 홍역과 디프테리아,

아즈텍과 잉카 문명을 멸망시킨 천연두,

내 사전에 불가능이란 없다고 외친 나폴레옹에게

 실패를 안겨준 러시아 원정에서의 발진티푸스,

요리사로 일하다 여러사람을 감염시킨 장티푸스균을 몸에 지닌 보균자 메리말론의 이야기,

자신의 이론을 입증하기 위해 콜레라균 용액을 마신 페텐코퍼,

구한말 한반도를 공포로 몰아넣었던 콜레라,

우습게도 천재성의 상징으로 여기며 예술가가 걸리는 낭만적인 병으로 여겨진

결핵, 폴리오바이러스가 신경세포를 죽이거나 손상시키는 무서운 전염병 소아마비등

다양한 전염병의 이야기를 만날수 있었는데요.

전염병의 원인을 잘 알지 못한채

병을 낫게할 목적으로 이상한 행동을 일삼키도 한 웃픈 이야기도 있었어요.

전염병에 대한 무지에서 병을 알고 대처하고, 예방까지 할수 있는 오늘날에 태어난 것에

감사한 마음도 들고,

과학의 발전을 위해 일생을 바친  수많은 과학자들의 노고에 깊은 존경심도 생기네요.

r******4 201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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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염병에 대해 알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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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돼요10)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이야기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감염이 되는 질병인 전염병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생명을 잃게 되는 등 혼란에 빠뜨리는 질병입니다.여러가지 치료법이나 약이 개발되기 무섭게 새로운 질병이 생겨나 더욱 무섭기도 합니다.그저 두려움을 느끼기보다는 제대로 알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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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진짜 공부돼요10)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이야기






여러가지 경로를 통해 감염이 되는 질병인 전염병

집단적으로 발생하고 생명을 잃게 되는 등 혼란에 빠뜨리는 질병입니다.



여러가지 치료법이나 약이 개발되기 무섭게

새로운 질병이 생겨나 더욱 무섭기도 합니다.



그저 두려움을 느끼기보다는 제대로 알수 있도록 만들어주는것도 좋은 방법이지요.


사람들의 생명을 위협하는 전염병이야기에서 알아볼수 있습니다.






 






옛날 사람들은 전염병의 신이 있다고 믿었지요.

이유없이 사람들이 죽어나간다고 생각했을때니까요.

원인을 찾기보다는 전염병의 신이라는 무서운 상상속 신을 만들어낸듯합니다.



책에 따르면 사람들이 틈만 나면 사냥을 나가 집승들을 잡아들여

동물들이 사람들과 맞서 싸우기 위해 크고 작은 병을 만들어 벌을 주기로 했다고 하네요.



여러질병들이 동물들로 부터 온것이 설명이 되는것같기도 합니다 ^^



식물들이 그것을 보고 불쌍히 여겨 치료하는 약이 되어주기로 했다네요.

고마운 식물들입니다.



 








역사상 수많은 전쟁의 승패를 가른것도 전염병이라고 하지요.

수많은 역사속에서도 전염병에 관한 일화들을 많이 만날수 있습니다.


예전이나 지금이나 전염병은 무섭기는 매한가지네요.




 





이것은 꼭 알아두어요 코너를 통해서 보다 많은 지식을 체계적으로 접할수 있고

궁금증을 해소할수 있어요.

교과연계되어있기에 책을 읽다보면 절로 학교공부도 될듯합니다.





 





우리아이들은 가장 최근에 발생했던 메르스를 기억할테지요.

학교도 휴교령이 내려졌었고 길거리에 다니는 사람들이 적어질정도로

모두 공포에 떨었던 시간이였습니다

전염병이기에 모두 조심하는 시간들이였지요.

전염병이 발생하고 두려워하며 일상생활을 하지 못하는것보단

무엇이 전염병인지, 어떠한 방법으로 헤쳐나가는지를

정확히 알게 해주는것이 좋은 방법이겠지요.

미래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도 말입니다 ^^


 

a******3 2016.12.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