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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37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치오리의 예능 방송 녹화를 위해 매니저 신분으로 동행한 쿄코. 러브미 부 제복인 형광 핑크 점프 수트를 입고 방송국에 갔는데 그곳에서 자신을 버리고 떠난 어머니와 우연히 마주치게 됩니다. 자신을 경멸의 시선으로 외면하는 어머니의 모습에 상처받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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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밌어요ㅎㅎ 쿄코는 어머니와 관련해서 마음의 상처가 있는 캐릭터인데, 이번 권부터는 그 쿄코의 어머니와 관련된 에피소드가 진행되려는 것 같아요ㅜㅜ 주변 사람들 모두가 쿄코가 자기 어머니 때문에 상처받기를 바라지 않고 걱정하고 있는데 아무쪼록 잘 해결되었으면 좋겠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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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권에선 쿄코와 쿄코엄마 에피소드가 주가 됩니다 우연히 엄마를 마주친 쿄코. 쿄코 과거의 지뢰가 두개 있다면 하나는 후와쇼고 하나는 쿄코의 엄마인데 엄마 지뢰가 터졌네요 과거에도 지금도 렌(곤)이 있어서 다행이네요 잘 해결되면 좋겠어요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37권 작품 리뷰입니다. 37권 표지는 설레게 했으면서 내용은...ㅠ 일단 쿄코가 드디어 만나게 됩니다. 이전까지 암시로만 나왔던 친어머니와. ㅎㅎ 하필이면 카오리를 도와주기 위해 러브미부 착장으로 쫙 빼입고 사람들의 수근수근거리는 소리를 배경으로 하여 만나게 되는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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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37권 리뷰입니다. 둘 다 서로가 서로에게 마음이 있는데 왜 연애로 발전을 하지 못하는 것일까요 이러다가 주인공들이나 독자인 저나 늙어죽을 것 같습니다. 뒷권에서는 부디 진전이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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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7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치요리의 매니저로써 열심히 노력하는 쿄코 이야기 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7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37권 리뷰입니다 이번권 표지가 너무 멋지네요 맘에 쏙 드네요 차오리를 따라간 방송국에서 어렸을 때부터 쿄코의 가슴에 아픔만 안겨 준 엄마..쿄코는 사에나와 마주친다 그러나 사에나는 밍간을 찌푸린 채 그냥 지나가고 만다 며칠 뒤 쿄코는 변호사 자격으로 사에나가 출연한 프로그램을 보게 된다 존재 자체를 부정당하고 쿄코는 상심한다 |
| 등장하자마자 참으로 강렬하게 엿을 먹여준 쿄코 모치인데 티비 프로그램에 나와서 애를 낳지 않아 모르느니 하는 말에 아이가 없다고 말해놓고 쿄코에게 큰 상처를 준다. 쿄코는 그렇게 신경을 안 쓰려고 했으면서 자신의 어머니라고 인정하는 상황이고. 슬퍼서 뛰쳐나간 쿄코에게 쇼도 렌도 왔지만 결국 쿄코가 렌을 보고 운 것이 참 마음에 든다. 물론 곤으로 생각하고 그런 것이긴 했지만 곤이 곧 렌이니 사람을 잘 알아본 것이니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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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책의 리뷰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순정만화의 레전드라고 불리던 작품이라 완결나면 봐야지~하고 생각했었는데 완결날 기미사 보이지 않어서 이렇게 구매하게 됐습니다^^~ 읽어보니까 어떤ㅍ의미에서 레전드 작품이라고 불리는지 이해도 되고 공감도 되네요^ ^ 로맨스적인 요소도 재밌고 혐관 관계도 재밌고 쿄코의 성장일기도 재밌고 연예계 스토리도 다 재밌네요 쿄코의 연예계 적응기라는 큰 스토리 안에서도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존재하는데 정말 재밌어요
표지 정말 예뻐요 스킵비트는 표지 보는 맛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현기증 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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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킵비트 37권 리뷰입니다. 드디어 쿄코의 과거와 어머니에 대한 스토리가 풀리려나 봅니다. 쿄코는 어릴 적 어머니에게 외면받았다는 상처가 굉장히 커보였는데, 지금도 여전히 딸을 부정하는 어머니의 모습을 보며 다시 한번 상처를 받습니다. 아마 어머니도 그냥 그러는 것은 아니고 과거에 안 풀린 이야기가 있을듯 한데(등장하지 않는 아버지의 이야기와 관련된 것은 아닐지...) 궁금하네요. 다시 관계를 회복하든 아니면 정리하든 쿄코가 더이상 상처받지 않고 성장할 수 있는 계기가 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