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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처음 접해보는 영어교육용 dvd 노디!!
아이들이 보기 시작할때, 나도 옆에서 서너번 시청했는데, 어른인 내가 "보기보단 캐릭터가 엄청 귀엽네" 정도를 느끼는것에 비해, 아이들이 노디에 대해서 느끼는 것은 차원이 다르다는 생각을 하게 된것이, 50분짜리 dvd를 연달아 세개 네개씩 본다는 것!!(말려 주어야 해~~ -.-) 에피소드 하나가 10분 정도라서 오히려 짧은 편이긴 한데, 그래도 아이들을 몰입시키면서 끌어당기는 강도가 예상이상이다.
8살 큰아이야 그렇다 쳐도, 4살 둘째가 dvd 한장이 다 끝날때까지 꼼짝 않고 딴짓도 안하고 몰입하는것을 보면 말이다.
몰랐던 사실인데, 이 노디는, 비디오 10개와 책 10권 워크북 등을 포함하여 프뢰* 등에서 거의 50만원 가까운 금액으로 판매되던 제품이라고 한다. 구성품에 비하면 믿기 어려운 금액책정이지만, 그래도, 영어교육좀 시킨다 하는 가정에선 많이들 선택하는 컨텐츠였다고... 내가 노디를 일찌감치 알지 않고 이제사 알게된게 오히려 다행이 아닌지, 미리 알았더라면 고민을 했을것이아닌가? ㅎㅎ
그 가격을 듣고 나서, 현재 dvd로 판매되는 제품의 가격을 다시한번 쳐다보니 어찌나 가격이 착하게 느껴지는지, 이건 완전히 거저얻은 기분이다.
영어교육용 dvd는 짧은 시간이라도 매일매일 틀어주는것이 중요한데, 이 노디는, 일단 한번 보면 아이들이 노디와 사랑에 빠질정도로 캐릭터의 몰입도가 뛰어나기 때문에, 매일매일 보여주는것이 어렵지가 않다. 문장은 생각보다 좀 긴편이지만, 그만큼 일상생활의 자연스러운 영어표현들을 접할수가 있기 때문에, 단문위주의 교육컨텐츠보다 더욱 활용도가 높을것으로 생각된다.
노디를 접한지 2주정도 지났나보다. 이거다 싶은 결과라고 보자면, 노디 노래를 맨날 부르고 다닌다는 것 말고는 아직 없지만 원래 어학교육은 가랑비에 옷젖듯 해야 하는 법. 질리지 않고 오래오래 재밌게 볼수 있는 노디 dvd가 우리 아이들 영어실력 향상에 큰 힘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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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체험단에 당첨되어 너무 기뻤습니다. 나름 기대를 좀 했었거든요.^^*
택배받아보고 또 한번 기분이 좋더군요. 집에가져가서는 '선물이야'했더니 난리났습니다.
첫아이는 6세이고 둘째는 3살(두돌안된)입니다. 음..둘째녀석은 한참 빼꼼에 빠져사는데요.. 이거 받아들고는 내용도 모르면서 와와와~환호하고 야단이었죠. 저도 나름 기대가되더군요.
음..거두절미.
디비디 넣고..플레이~ 첫화면의 미라클 광고는 쬐끔 후진느낌..ㅎㅎ.지송;
아무래도 제 기준으로 보니 그랬는지, 본 내용이 나오니까 녀석들이 좋아하네요. 특히 우리 제우는 춤추는 마법의 가루..를 좋아하더군요.
아무래도 마법사 캐릭터가 흥미를 끄는 모양입니다.
다른분들 말씀처럼 '영어교육용'이라는 타이틀로 보기는 살짜쿵 무리가 있어보이고요.. 그저 노출을 준다는 의미로는 그럭저럭 활용할만합니다. 취학전 아동에게 흥미를 끌만한 구성인것같구요..초등1,2학년까지는 무난하지 싶습니다. 내용이나 구성은 취학전 아동에게 적절한 것 같은데 발음이랄까 수준은 조금 어렵네요..제가 듣기에도 집중하지 않으면 약간....
일단은 무리하지 않고 노출을 준다는 의미로 사용하긴 괜찮은 제품입니다. 뭐든 일단 애들에게 흥미를 줘야하니까..흥미를 끌기엔 충분한 정도!!
저는 개인적으로 체험단이 되어 무료로 받아봤기때문에 더 만족도가 높은 편이겠죠. 다른 제품들에 비해서 가격적인 부분은 만족스런수준인듯합니다. 실제 받아보면 허접한 것들도 꽤나 있는데, 아무래도 EBS방영작이고 하니까 어느정도는 검증되었다고 생각해도 될듯하구요.
어제저녁에도 한참 보다가 잠들었습니다.
엄마가 볼 수 있는 활용집이나 해설팁..정도 같이 있었더라면 더 좋았을꺼같은 아쉬움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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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부터 장난감 나라의 노디로유명했던 ebs 방송스리즈 노디 기대 만발로 노디 dvd를 접하게 되었다.
우선 배송 상태를 보면 배송은 진짜 칼 배송 이었습니다.
'체험단에 선정 되었습니다.' 라는 문자 메시지를 받고 나서
다음 날에 도착했으니 정말 배송은 빨랐지요.
그리고 내용물을 보니 각개 개별 포장된 dvd가 다섯개 있더군요.
전체 케이스를 해서 한번에 보관 할 수 있게 되어있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던데 (물론 제가 체험단이라 본품만 보내서 그럴 수 있습니다.)
어쨋든 겉 표지를 보고 우리 딸네미 표지를 보고 좋아하더군요.
겉 표지의 화려한 색감이 우리 아이 감성을 자극한 듯 합니다.
그래서 신나게 틀어줬더니 미라클 광고가 자동으로 나오더군요.
전 광고를 참 싫어합니다만, 판매자 입장에서는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하고 넘어갔구요.
그다음 dvd 내용으로 들어가면
dvd라서 그런지 화질은 tv 영상보다 훨씬 좋더군요.
하지만 기본 설정이 한국어로 되어 있습니다.
이것만 봐도 이것이 그냥 외국어 교육용으로 따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설정에 가서 바꾸고 다시 들었습니다.
영어 원문은 쉽게 되어 있거둔요. 하지만 영어 교육 비디오 라기 보다는 그냥 드라마 입니다.
연음이라던가 슬랭들이 가끔 있더군요.
그래서 그냥 쭉 틀어주기만 하면 절대 아이가 따라 할 수 없습니다.
아이가 영어와 첫 이별을 하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시면 되구요 ^^/
그래서 저는 아이들과 dvd 한편 (전체 dvd가 아니구요 한 애피소드)를 보여주고
그 중 기억나는 표현을 역할 놀이를 하는 방법을 택했습니다.
우리 딸이랑 한 것은 아니구요 (우리 딸은 아직 16개월이라 영어든 한국어든 둘 다 할 줄 모른답니다. ^^)
주변에 있는 초등학생과 했는데 사라진 나사 조이개를 보여주고
Is this your ~? 라는 표현을 하면서 놀았어요
집안 물건을 들고 Is this your ~? 라고 물으면 yes it is. 나 No, it is not.
이라는 표현을 쓰거나 색깔을 나타 내는 표현
My hat is red. 같은 표현을 함께 해 봤지요.
그렇게 하니 dvd에 제대로 몰입을 하더군요.
저도 아이들을 가르치는 입장에 있는 사람이라 많은 교재 교구들을 접하고 아이들을 지도 합니다만
뭐든지 100% 만족스러운 영어 교재는 없습니다.
그것을 찾으려는 노력도 하지 마십시오.
단지 그것을 어떻게 우리 아이에게 맞게 활용하고 그 방법을 연구하는 것이 더 올바른 영어 교육 방법으로 가는 정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아이랑 가장 잘 맞는 방법을 연구 해보세요.
그럼 여기서 노디 dvd를 보고 활용할 수 있는 간단한 방법을 소개해 볼게요.
1. dvd 보고 역할 놀이 하기 영어가 자연스럽게 되지 않아도 좋습니다. 뭔가 영어로 말 할 수 있는 기회가 훨씬 중요합니다. 유창하게 올바른 문장으로 이야기 하지 않아도 우선 내버려 두세요. 영어는 의사 소통 입니다.
2.dvd보며 영어 퀴즈 하기. dvd보며 여기서 "쿵쿵이를 영어로 뭐라고 했지?" 라거나 "뼈다귀가 영어로 뭐라고 했지?" 라고 하면서 dvd를 봅니다. 이 때 질문을 먼저 하고 dvd를 봐도 효과적입니다.
3. 노디의 영어 노래 따라부르기 이것은 많이 하실 것 같으니 패스.
4. dvd연관 활동 해보기 가족 나무에 관련된 내용을 보고 직접 가족나무를 만들어보고 영어 가족 명칭 대응하기 등 여러가지 활동들이 있습니다.
그 외 영어 고수 분들이 더 많은 방법을 전수해 주실 것 같은데요.
영어 dvd를 계속 틀어주기만 한다고 영어 공부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책을 펼쳐놓는다고 공부가 절로 되는 것이 아니듯이 말이죠.
이 dvd는 엄마와 아이가 영어 비디오를 보면서 중아하는 활동을 찾아보도록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dvd를 보면서 적당한 영어놀이를 만들어 보는것은 어떨까요? 쉽고 재미있는 노디 비디오를 보면서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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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의 원색과 캐릭터 자체는 아이들이 빠져서 볼수 있는 좋은 캐릭터 입니다. 우리 아이가 만 5세/2세 인데요 아직 이해하기는 어렵겠지만 계속 노출해서 보여주고 들려 주고 있습니다. 영어는 듣기 부터 시작이라지요? 큰애는 아주 잘보고 있습니다. 계속 해서 반복하여 보여 주고 들려 주고 하면 초등1학년 정도 까지는 괜찮은 제품 같습니다. ebs 방영작이니 믿고 구매 하셔도 좋은 제품입니다. 노디 강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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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잘하려면 많이 들어야 한다고 들었다. 그래서 처음에 ELOSE시리즈를 샀다. 처음에는 듣더니 어느 새 시디만 돌아가고 아이는 딴곳을 쳐다보고 있었다. 그래서 아이들이 좋아 할 것 같은 스폰지 dvd를 샀다. 내 취향이었나 보다 아이들은 식상해했다. 그래서 이번에는 유명 영화로 아이들 영화 를 샀다 원음을 들으면 될 것 같아서 내용이 너무 어려웠다.처음에 영화라고 좋아하더니 내가 이걸 외울만큼 들어야 한다더라 했더니 아이들이 싫어하고 거부했다. 이번에도 실패였다. 아이들이 어렵다고 겁을 먹었다.
그래서 고민하고 있던 차에 노디를 만났다. 5종이라서 우선 내용이 다양하고 영어를 몰라도 그림만 보아도 충분히 재미있었다. 비디오 세대다 보니 난 개인적으로 화질이 깨끗한 것도 내 마음에는 들었다.
초등 5학년 아들도 보라 했더니 처음에는 자기 수준이 몇 학년인데 이걸 보라고 하냐고 하더니 보면서 재미 있는지 거부 없이 받아 들이고 틀어서 본다. 5학년 아들은 공부 삼아 보고 초등2년 아이는 재미 있는지 연신 보려고 한다. 내용이 쉽고 아이들이 좋아할 만한 웃기는 내용들이라서 재미 있었다. 성공이다.다행이다. 이제 노디로 영어 원음을 익히도록 하면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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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단에 당첨이 되고선 바쁘다는 핑계로 뒤늣게 리뷰를 쓰네요... 에구에구~
제게 이런 행운이 올 줄은 몰랐습니다. 2학년 아이들과 함께 하고 있는데 말 잘들으면 하루에 한 편씩 쉬는 시간을 이용하여 노디를 보여준다고 하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
일단 영어 수준은... 음... 사교육으로 영어를 접해본 아이들이 손가락에 꼽을 정도인 저희반 수준으로 볼 때에는 너무 높네요... ^^ 그리고 영어 교육용으로라기 보다는 그냥 아이들이 즐겨보는 만화영화의 수준으로 보는 것이 더 좋을 듯 합니다. 좀 더 반복되는 말이 많고, 영어가 간단하고 명확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색채감이나 캐릭터의 흥미도가 상당히 높아 아이들이 폭 빠져서 보기는 합니다. 에피소드 하나가 끝나면 아쉬워하는 그 표정들이란... 너무 귀엽습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보다보면 이해하는 어구도 많아지고 노래도 흥얼거릴 수 있게 되겠지요. 매일 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짬낼 때 틀어볼 수 있는 좋은 영상자료를 하나 더 갖게 되어서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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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원색의 색감과 귀여운 캐릭터 노디.
첫 플레이 순간부터 아이의 시선을 고정하게 만들었다.
실수투성이긴 하지만 따뜻한 마음을 가진 노디가
조금씩 성장하고 있는 모습과 자립성을 키워가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도 배워나갈 것이라 생각된다.
영어의 발음은 영국식 발음처럼 또박또박 정확한 편이다.
간단한 단문식의 문장이 아니라 제법 대화의 문장이 긴 편이라
이미 기초적인 영어에 노출되었던 약 7세 이상의 아이에게 적합할 정도이다.
영어+영어자막, 한글+한글자막, 영어+한글자막, 한글+영어자막 등의
조합으로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잘 되어 있는 것 같다.
영어의 성우나, 한국어의 성우나 모두 아이연령대의 목소리로 녹음 되어있어서
어른 성우처럼 매끄럽지는 못하나 오히려 아이의 말투를 느낄 수 있어서
훨씬 자연스럽다.
딱 한가지 아쉬운 것은 한개의 DVD당 4편 정도가 수록되어있는데
각 에피소드의 장면전환에 대한 환기가 분명하지 않고,
제목의 타이틀이 자막처리 되어있어서 구별이 다소 애매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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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체험단이 되어 너무 기쁘구요 감사합니다. 자 그럼 아이와 함께 보고 느낀점을 덜도 더함도 없이 적어보겠습니다.
우선 물품이 뭔지 모른 상태에서 택배아저씨의 전화를 받고.. 기다리다 yes24 박스를 받았지요. 처음엔 내가 책을 주문했나 했다가^^.훗훗 노디 DVD를 보며 "00야~ 노디보자!"소리를 질렀지요. 그리고 틀었더니.. 이녀석 어디서 많이 본 녀석인데 했는데 혹시 뽀뽀뽀에도 나오지 않았나요? 그때 보고는 캐릭터가 요정처럼 귀엽다 했는데 하여튼 EBS방영작이란 글구만 있어서 아님 EBS에서 본걸 착각한건지^^
자 그럼 본론으로들어가서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 무엇인가요? 전 솔직히 영어교육 프로그램인줄 알았습니다^^;; 노디(Noddy) 영어원음 DVD 5종 특가판매 제목도 영어원음.. 뭐 이래서^^ 게다가 노디의 출처도 몰랐던지라... 외국프로그램인가 했더니 아마 한글이 야호를 제작한 곳에서 제작한 프로그램같은데... 전 한글이 야호에 더 점수를 주고싶네요. 그만큼 참신성도 떨어지고 아이들의 몰입도 없는것 같습니다.
뽀로로, 빼꼼, 한글이야호, 수퍼와이 뭐 이런 프로그램에 우리 아이가 길들어져서 그런가... 노디는 좀 심심한 느낌이 듭니다. 캐릭터도 귀엽고 내용도 나름 교육적인 내용을 담을려고 한것 같은데 음.. 첫번째는 그냥 지나치며 보고 두번째는 좀 관심갖고 보니.. 나름 교육적인 내용을 담았는데 와닿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영어로 번역하는 것에 있어서도 뭐라해야할까.. 간단한 문장들은 귀에 속속 들어와야하는데 너무 긴내용들이 주주르 쏟아지니 그냥 외국 만화영화 보는 느낌? 뽀로로 같은 경우는 대사 자체가 그닥 길지않아서 어느정도 외국어로 바뀐것도 조금씩은 귀에 들어오는데... 노디는 아직 익숙치않아서 그런지는 몰라도 좀 어렵습니다.
그래도 노디를 한번 보더니 "노리 노리"하면서 계속 틀어놓으라고 하는데 ㅎㅎ 아쉽게도 다음날부터는 그닥 찾지는 않습니다. 요즘 특히 우리나라 아이들 대상의 애니들의 기술이 또 늘어서인지는 모르지만 음 디보나 뽀로로2등과 비교해보면 좀 기술적인 차이도 나는듯 !하지만^^ 그게 아이들에게 중요한것은 아니겠지요. 핑구 아주 옛날것도 보고 웃고 틀어달라고 난리고 하는거 보면요^^.
음 처음엔 영어교육프로그램인줄 알고 봤다가 아닌듯 하여 실망이 앞섰는데... 그냥 디보나 뽀로로류의 유아 프로그램으로 생각하고 보면 괜찮은것 같습니다. 경찰도 되어보고 노트해서 심부름하고 내 자신이 중요하다는 등등의 이야기를 통해 아이들의 교육적인 면도 생각한것 같구요^^. 하여튼 5개의 집 한쪽켠에 놓여있는 노디 DVD를 보고있음 뿌듯합니다.
노디의 경우는 이미 나온지 좀 된 프로인만큼 엄마들도 어떤형식인지 아는 분들이 계신상태에서 더 구입하시는 분들이 많으실것 같습니다. 만약 영어교육을 목적으로 처음 구입하신다면 좀 생각해보셔야 할듯 하지만 이미 노디를 알고 아이에게 사주실 거라면 괜찮은 것 같습니다.^^. 영어 영어자막, 한글오디오 영어자막.. 이런식으로 설정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