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듣는 곡인데요. 존 러터라고 현대 음악가인데도 전위적 보다는 전통에 기반을 두고 현대적이고 팝적이기도 해서 친숙한 곡 풍이라고 합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곡이에요. 특히 5번 6번 곡요.
마음이 차분해지고 위로를 줍니다.
성모찬가라고요. 이렇게 아름다운 교회 음악이라니 현대적인 바흐 곡 같아요.
생상스의 크리스마스 오라토리오 처럼 아주 순수합니다.
2번곡은 15세기 영국시를 바탕으로 한 곡이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