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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고 꽉 찬 인디자인 매뉴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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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을 뒤적거릴 때나 무릎 위에 매뉴얼 책을 올려두고 프로그램을 익힐 때나 늘 머릿속을 맴도는 질문 하나. 도대체 매뉴얼 책은 왜 다들 그렇게 커다란 걸까? 어딜 갖고 다니며 볼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책을 올려둔 무릎이 저려오기 일쑤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일반 단행본 정도의 '착한' 크기다.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기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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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에서 책을 뒤적거릴 때나

무릎 위에 매뉴얼 책을 올려두고 프로그램을 익힐 때나

늘 머릿속을 맴도는 질문 하나.

도대체 매뉴얼 책은 왜 다들 그렇게 커다란 걸까?

어딜 갖고 다니며 볼 수 없는 건 물론이고, 책을 올려둔 무릎이 저려오기 일쑤다.

 

그런데 이 책은 좀 다르다.

부담없이 들고 다닐 수 있는 일반 단행본 정도의 '착한' 크기다.

가만히 앉아서 책을 읽기보다는 갖고 다니면서 혹은

손에 들고 읽기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정말 최상의 배려가 아닐 수 없다.

크기가 작다고 그림이 적거나 내용이 부실하지도 않다.

작은 공간도 알차게 활용하여 인디자인 사용법을 충분히 설명했다.

아직 인디자인을 잘 모르는 나로서는 눈이 핑핑 돌 지경이다.

 

책의 뒤쪽에는 우리나라의 걸출한 10대 디자이너 인터뷰가 실려 있다.

편집디자인이 훌륭하다고 생각하는 책들을 하나씩 추천했는데

직접 책을 찾아 보면서 편집디자인을 보는 눈과 감각을 키우는 데 도움이 많이 될 듯하다.

s******7 2009.03.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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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없던 알뜰하고 야무진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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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공부하는 일인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디쟌 프로그램 책을 접해왔지만,  이만큼 만족스러웠던 책도 없었던것 같다. 기본적으로 안그라픽스에서 나온 책들이  으레 그렇듯, 정돈된 레이아웃과 단순명료한 비쥬얼 요소들 덕분에 정보가 한눈에  쉽게 읽히며 신속한 이해를 도와준다. 이전에 나온 무겁고 크며 디자인 툴 메뉴얼  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아웃과 수록된 예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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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을 공부하는 일인으로 지금까지 수많은 디쟌 프로그램 책을 접해왔지만, 

이만큼 만족스러웠던 책도 없었던것 같다. 기본적으로 안그라픽스에서 나온 책들이 

으레 그렇듯, 정돈된 레이아웃과 단순명료한 비쥬얼 요소들 덕분에 정보가 한눈에 

쉽게 읽히며 신속한 이해를 도와준다. 이전에 나온 무겁고 크며 디자인 툴 메뉴얼 

임에도 불구하고 레이아웃과 수록된 예시들이 겁나게 후졌던 그 숱한 책들을 

생각하면 이 책의 발간은 여간 고마운 일이 아니다. 게다가 수록 내용또한 

인디자인 메뉴를 평면적으로 훑는다기 보다, 작업자의 입장에서 실작업에 필요한  

디테일까지도 차근차근 집고 넘어가주는 섬세함이 맘에든다. 게다가 책의 말미에  

정리된 걸출하신 디자이너 분들의 인터뷰까지 읽고나면 이 책은 단순히 스킬을 익히도록  

도와주는 선을 넘어, 좋은 편집디자인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어야할 신념과 가치를  

그들의 장인정신을 통해 조금이나마 수혈 받을 수 있는 정신적 기회까지 제공한다.  

이런것이 바야흐로 일석이조의 알흠다운 예시가 아닐런지...  

인디자인과 편집디자인을 배우려는 선후배님들에게 단연코 야무진 이 책을 추천한돠.

c*****2 200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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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은 도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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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컴퓨터 프로그램 전문 서적들이 프로그램을 '도구'로 다루지 않고 무언가를 하는 그 '행위'자체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령 포토샵 서적인 경우 포토샵을 디지털그래픽 편집의 도구가 아닌 멋져 보이는 무언가를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식의 요령이 내용의 대부분을 구성한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는 책이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도구로써 다루고 있는 몇 안되는 책 중의 하나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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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컴퓨터 프로그램 전문 서적들이 프로그램을 '도구'로 다루지 않고 무언가를 하는 그 '행위'자체에 목적을 두고 있다. 가령 포토샵 서적인 경우 포토샵을 디지털그래픽 편집의 도구가 아닌 멋져 보이는 무언가를 당신도 할 수 있다는 식의 요령이 내용의 대부분을 구성한다.

 

이 책은 군더더기 없는 책이다. 컴퓨터 프로그램을 도구로써 다루고 있는 몇 안되는 책 중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자신의 편집디자인을 인디자인이라는 도구를 사용하여 어떻게하면 편하고도 잘 표현할 수 있을지를 저자는 집필의 관건으로 삼고 있는 듯하다. 인디자인이라는 존재의 핵심을 간파하고서 내용을 전개하고 있는 것이다. 책의 크기와 두께도 그야말로 적당하다. 따라서 따라하기식의 내용은 없다.

 

이 책은 편집디자인의 도구로써 인디자인을 사용해보고자 한는 분에게 알맞는 설명서 및 지침서라 할 수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인디자인을 잘 쓸 수 있다고 편집디자인을 잘 하는 것은 아닙니다. 편집디자인을 잘하려면 인디자인에 대한 지식 이외에도 디자인 이론과 감각, 출판 편집 원리 및 인쇄에 대한 지식이 잘 갖춰져 있어야 합니다. 이 책의 특징은 인디자인의 여러 기능들 중 가장 핵심이 되는 마스터페이지와 스타일을 디자인, 출판 편집 이론과 함께 배우는 데 초점이 맞춰진 것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YES마니아 : 로얄 f****t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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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교양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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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디자이너에게 권하고 싶은 인디자인 교양서?라고 정리하고 싶다.편집디자이너로써의 교양과 인디자인이 이런 프로그램이구나~하는 정도를 습듭할 수 있다.판형이 작아 휴대성이 좋고 가독성도 좋다.그러나 세부기능 설명이 별로 없다. 이 책만보고 인디자인의 기능이 이게 전부구나~라고 생각하면 안된다.이 부분이 너무 아쉽다. 더 자세한 기능들을 사용하고 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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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을 처음 접하는 디자이너에게 권하고 싶은 인디자인 교양서?라고 정리하고 싶다.

편집디자이너로써의 교양과 인디자인이 이런 프로그램이구나~하는 정도를 습듭할 수 있다.

판형이 작아 휴대성이 좋고 가독성도 좋다.

그러나 세부기능 설명이 별로 없다.

이 책만보고 인디자인의 기능이 이게 전부구나~라고 생각하면 안된다.

이 부분이 너무 아쉽다.

더 자세한 기능들을 사용하고 활용하기 위해선 다른 인디자인책을 사서 봐야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디자이너들의 인터뷰가 수록되어 있는데 그것 또한 깊이감이 아쉽다.

기대가 컷던 것만큼 아쉬움이 많은 것같다.

n***6 2012.05.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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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 책중 가장 추천해주고픈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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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공부 할 때 꼭 옆에 놓고 보는 책입니다.   세세한 부분은 않나와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디자이너 인터뷰가 있는것은 단지 기능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얘기해주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다른 매뉴얼 책과 차별을 많이 두고있고, 휴대성도 좋다 작다고 해서 다른책보다 기능 설명이 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매뉴얼 책중 추천해주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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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자인공부 할 때 꼭 옆에 놓고 보는 책입니다.

 

세세한 부분은 않나와있지만 전반적인 내용은 잘 정리되어있습니다.

 

디자이너 인터뷰가 있는것은 단지 기능만이 다가 아니라는 것을 얘기해주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다른 매뉴얼 책과 차별을 많이 두고있고, 휴대성도 좋다 작다고 해서 다른책보다 기능 설명이 떨어지는것은 아닙니다.

 

매뉴얼 책중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m*****j 2010.04.2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