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73%
  • 리뷰 총점8 27%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꿀맛선생님만 같아라
"꿀맛선생님만 같아라" 내용보기
이 책은 한번은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처음엔 시립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이었다. 그런데, 천재교육 튠에서 운좋게도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우리집 책꽂이에 떡하니 자리잡게 된 행운의 도서이다.    엄마가 꿀맛 선생님만 된다면 자녀교육 만큼 쉬운 건 없을 것 같다. 학창시절 그냥그냥 했던 공부들이 자녀를 키우면서는 무지 후회된 적이 한 두번이 아님을 느낀
"꿀맛선생님만 같아라" 내용보기

이 책은 한번은 꼭 읽어봐야 겠다는 생각으로 처음엔 시립도서관에 희망도서로

신청한 책이었다.

그런데, 천재교육 튠에서 운좋게도 이벤트에 당첨이 되어 우리집 책꽂이에 떡하니 자리잡게 된 행운의 도서이다. 

 

엄마가 꿀맛 선생님만 된다면 자녀교육 만큼 쉬운 건 없을 것 같다.

학창시절 그냥그냥 했던 공부들이 자녀를 키우면서는 무지 후회된 적이

한 두번이 아님을 느낀다.

역시 공부는 때가 있는법...이지만, 그래도 자녀교육을 위해서라면

지금이라도 다시 책을 펼치고 노력하는 엄마로 돌아가게 되는 나를 느낀다.

 

[엄마는 꿀맛 선생님]을 읽으면서 정말 아이들이 저런 엄마 아래에서는

공부가 꿀맛 일 것 같다는 생각에 동의하지 않을 수 없게 된다.

 

나는 초등5학년 아들과 뒤늦게 낳은 3세 딸아이를 두고 있다.

큰 아이를 키우면서 무리하며 사교육에 투자하는 것보다 엄마와 함께

충분히 재미있게 책 읽기가 가능하고, 놀이학습이 가능함을 경험해 보았다.

 

지금은 오래전일이라 가물가물해진 유아교육을 익히기 위해 다시 둘째아이를 위해 

자녀교육서를 손에 쥐게 된다.

사랑을 듬뿍실어 놀아주고 안아주고 책읽어주고 함께한다면 어느 사교육이 부럽지 않다. 그렇게 자연스레 익힌 공부는 정말 꿀맛일 것 같다.

작가의 말처럼 태어나면서 공부는 시작되기 때문에 엄마는 어떻게 재미있게 아이에게 접근할 것 인가를 고민해야 할 것이다.

아직 어린데...라는 건 없는 것 같다.

 

[엄마는 꿀맛 선생님]의 저자를 보면서 다시 한 번 반성하게 되고, 또 다짐하게 된다. 그래서 자꾸자꾸 이 책에 눈이가고 손이 가게 되나보다.

나도 우리아이에게 진정으로 꿀맛 선생님이 되었으면 좋겠다.

 

 

c****1 2009.07.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꿀맛 선생님이 될 수 있다.
"나도 꿀맛 선생님이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요즘은 엄마표로 수업을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다.나 역시 아이와 한글공부, 영어놀이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내 아이를 가르킨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고 한다.하지만 엄마가 아이와 수업을 하면서 화를 내고 혼내게 된다면 안하느니만 못하는 것 같다.나도 아이와 수업을 진행하면서 그런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아이에게 꿀맛같은 선생님
"나도 꿀맛 선생님이 될 수 있다." 내용보기
요즘은 엄마표로 수업을 진행하시는 분들이 많다.
나 역시 아이와 한글공부, 영어놀이를 계획하고 있다. 하지만 내 아이를 가르킨다는 것은 쉽지만은 않은 일이다.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은 엄마라고 한다.
하지만 엄마가 아이와 수업을 하면서 화를 내고 혼내게 된다면 안하느니만 못하는 것 같다.
나도 아이와 수업을 진행하면서 그런 실수를 반복하고 있다.
'아이에게 꿀맛같은 선생님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라고 생각하며 책을 펼쳐 보았다.

이 책은 5단계로 구분되어 엄마를 꿀맛 선생님의 길로 이끌고 있다.
공부는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가르치는 방법, 즐거운 독서와 글쓰기 공부, 즐거운 아이 행복한 엄마, 학습환경 만들기로 질의문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를 키우면서 궁금한 것이 많은데 이 책의 목차를 보니 평소 내가 궁금해하던 부분이라 찾아가면서 읽어볼 수 있었다.
저자는 공부를 달콤하게 하는 중요한 요소가 교육에 꿀을 바르는 것이라고 한다.
바로 놀이 안에 교육을 숨겨놓은 것이다.
놀면서 익힐 수 있다니 그것이 바로 '꿀맛교육'이다.
나는 아이와 수업을 진행하면서 꿀맛은 커녕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게했었던 것 같다.
아이를 위해서 가르켰지만 정작 아이를 위함이 아닌 엄마 만족을 위하지 않았나 반성하는 시간이었다.

이 책을 읽고 아이들에게 공부의 기초적인 습관을 잡아줄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 아이들의 습관을 바로 잡힌다면 아이들 스스로 잘 할테니 말이다.
그리고 내 아이에게도 '피그말리온 효과'를 기대해본다.
이제껏 욕심이 앞섰던 자신을 반성하고 아이와 함께 놀이속에서 차근히 진행해나가고자 한다.
꿀맛!!! 그 꿀맛을 아이와 엄마 모두 느껴보고 싶다.
n*****2 2009.05.1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교육 없이 일등으로 키우는 - 엄마는 꿀맛 선생님
"사교육 없이 일등으로 키우는 - 엄마는 꿀맛 선생님" 내용보기
난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어릴때는 학원 순례보다 집에서 놀이처럼 재미있게 배웠으면 했다. 그런 내 소신과는 달리 엄마표 교육을 실천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였다. 늘 내가 올바른 길을 선택했는지 너무 이상에 치우친 결정이 아니였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10살전, 달콤한 공부의 맛을 들인후 사교육 없이 자녀를 명문대에
"사교육 없이 일등으로 키우는 - 엄마는 꿀맛 선생님" 내용보기

난 조기교육보다는 적기교육이 훨씬 효과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어릴때는 학원 순례보다 집에서 놀이처럼 재미있게 배웠으면 했다. 그런 내 소신과는 달리 엄마표 교육을 실천하기란 쉬운일이 아니였다. 늘 내가 올바른 길을 선택했는지 너무 이상에 치우친 결정이 아니였는지 고민하게 되었다.

 

10살전, 달콤한 공부의 맛을 들인후 사교육 없이 자녀를 명문대에 진학시킬 수 있었던 자신의 자녀교육법을 소개한 책 '행복한 일등으로 키우는 - 10살 전 꿀맛교육'을 썼던 최연숙씨가 꿀맛학습의 실천편을 냈다. 전작은 공부가 무엇인지 모르는 유아기에 '배움이란 달콤한 것'이라는 인식을 심어주면 아이가 평생 스스로 공부하게 된다는 것을 자신의 경험을 통해 보여주었다면 신작은 아이들을 키우면서 엄마들이 흔히 가지는 의문들에 대해서 FAQ의 형태로 서술했다. 잘 교육하고 싶지만 확신이 없다 보니 주위의 말들에 흔들리기 쉬운데, 꿀맛학습을 어떻게 실천할지 구체적으로 알려주어서 도움이 많이 된다.

 

난 원래 책을 깨끗하게 보는 것을 좋아했다. 하지만 이책은 페이지도 접고, 밑줄도 긋고, 마치 학창시절 수업시간에 교과서 보듯이 그렇게 공부하는 마음으로 읽었다.   

 

아이를 가르치다 보면 아이의 수준을 생각하지 않고 내수준에서 생각하여 빨리빨리 이해하지 못하는 아이에게 답답함을 느끼기도 했었는데, 이책을 읽고 많이 반성하게 되었다. 요즘 내가 관심을 가지기 시작한 영어교육부터 독서와 글쓰기까지 그외에도 소소한것부터 어디에서도 짚어주지 않았던 내용까지, 큰딸이 다섯살인데 늦지 않게 이 책을 읽게 되어서 다행이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아이에게 많이 가르치기 위해서 노력할 것이 아니라, 아이가 배우는 일은 즐겁다고 느낄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다. 한글이나 수를 가르치면서 윽박지르지 않고 기대치를 낮추게 되면 자연스럽게 칭찬을 많이 하게 될 것이다. 서툴더라도 사랑을 듬뿍담아서 달콤한 공부의 맛을 알려주어야 겠다.

n****3 2009.04.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꿀맛선생님을 읽고..
"엄마는 꿀맛선생님을 읽고.." 내용보기
사교육 없이 일등으로 키우는 엄마는 꿀맛선생님,,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다.   사교육 하나 안하는 아이가 없을정도로,,   아니 사교육이 팽배한 시대에 사교육 없이 과연 일등으로 키울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이 책을 잡았다.   작가의 체험이 녹아든 글들을 읽어내려 가면서,   어쩜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을까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생활 속에서
"엄마는 꿀맛선생님을 읽고.." 내용보기

사교육 없이 일등으로 키우는 엄마는 꿀맛선생님,,

 

제목부터 범상치 않았다.

 

사교육 하나 안하는 아이가 없을정도로,,

 

아니 사교육이 팽배한 시대에 사교육 없이 과연 일등으로 키울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들면서 이 책을 잡았다.

 

작가의 체험이 녹아든 글들을 읽어내려 가면서,

 

어쩜 이런 아이디어를 생각해 냈을까 하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아이들에게 즐겁게, 놀면서 배울수 있는 하나하나의 장치들이 실로 놀라웠다.

 

아주 어린 아이부터 실천해볼 수 있는 아이디어들이 무궁무진하다.

 

엄마가 선생님이 되어서 가르치기보단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고 배우는 따스한

 

교육을 들여다볼 수 있어서 참 좋았다.

 

그리고 누구나 조금만 신경 쓰면 작가처럼 실행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매력인

 

듯하다.

 

너무 어릴때부터 조기교육이라는 명목하에 학원으로 내몰지 말고,

 

엄마와 함께 즐겁게, 바르게 습관을 잡아나가는 것이 나중에 아이가 커서도 좋은

 

추억과 스스로 학습법을 이룰 수 있는 토대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m*******r 2009.03.26.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꿀맛 선생님
"엄마는 꿀맛 선생님" 내용보기
<엄마는 꿀맛 선생님>   모든 엄마들의 꿈.... 사교육 없이 공부 잘 하는 아이 만들기... 그 방법에 대해 자세한 지침을 내려주는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어렵고 일반적인 이론의 나열이 아니라 저자가 실제 자신의 자녀들에게 적용한 생활 속 교육 방법을 그대로 알려주고 있어 어렵지 않고 힘들지 않고 많은 준비를 해야 할 필요도 없이 바로바로 내 아이에게 실천할 수
"엄마는 꿀맛 선생님" 내용보기

<엄마는 꿀맛 선생님>

 

모든 엄마들의 꿈....

사교육 없이 공부 잘 하는 아이 만들기...

그 방법에 대해 자세한 지침을 내려주는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어렵고 일반적인 이론의 나열이 아니라

저자가 실제 자신의 자녀들에게 적용한 생활 속 교육 방법을 그대로 알려주고 있어

어렵지 않고

힘들지 않고

많은 준비를 해야 할 필요도 없이

바로바로 내 아이에게 실천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에요.

또한 엄마가 영어 교육에 있어서는 전공자로서 어느정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어서

영어 교육 방법이 특히나 더 믿음이 가고 구체적이네요.

생활속에서 아이가 학습이라고 느끼지 않고 놀이로 재미있게 생각하지만

사실은 엄마가 그 안에 학습요소를 숨기고 있다는 것이 정말 바람직한 방법인 것 같아요.

꿀맛 선생님이라는 말이 얼마나 예쁜지

저도 우리 아이에게 꿀맛 같은 선생님이 되어보려고 합니다.

고마운 책을 통해 많은 도움 얻었습니다. ^^

0***l 2009.07.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이제부턴 꿀맛선생님
"나도 이제부턴 꿀맛선생님 " 내용보기
꿀맛 선생님이란 말을 듣고 몇해 전 꿀맛교육을 떠올렸다   책장에 꿀을 묻혀 공부를 달콤하고 행복한 것으로 인식시킨다는 걸.. . 유태인의 천재 교육이란 책에서 아이들의 탈무드 동화에서 익히 들어온 터.   저자가 직접 체험해 봤던 학습적이지만 어찌보면 도저히 학습적이라고 볼수 없을 만큼 평이한 듯한 교육이 아무나 실천할수 없을만큼  아주 특별한 재주임에 매
"나도 이제부턴 꿀맛선생님 " 내용보기

꿀맛 선생님이란 말을 듣고 몇해 전 꿀맛교육을 떠올렸다 

 책장에 꿀을 묻혀 공부를 달콤하고

행복한 것으로 인식시킨다는 걸.. .

유태인의 천재 교육이란 책에서 아이들의 탈무드 동화에서 익히 들어온 터.

 

저자가 직접 체험해 봤던 학습적이지만

어찌보면 도저히 학습적이라고 볼수 없을 만큼

평이한 듯한 교육이 아무나 실천할수 없을만큼

 아주 특별한 재주임에 매번 동감하며 읽어 보았다

 

그러니보니 저자는 일상이 교육적인 셈이고 난 일상을 교육해야 하는게 아닌가  

학습을 가미한 흥미로운 놀이와 같은 일상적인 교육활동이

공부를 어떻게 하면 달콤하게 맛있는 식단으로 차릴것인지 인식시키기 위한

의식화된 활동처럼 너무나도 체계적이다

 

꾸준한 실천으로 별도의 사교육 없이도,

내신·수능 1등급으로 아이를 키울 수 있었으며,

스스로 공부하는 아이로 키워  저자가 강조하는 꿀맛교육의 핵심엔 엄마의 의지와 

올바른 교육열이 가장 중요함을 강조한다


꿀맛교육의 핵심은 엄마 스스로가 꿀맛선생님이 되는 것이다 

 어릴 때부터 매일 독서, 일기 쓰기, 수학, 한자 등

8가지 과제를 내주는 등 직장맘의 굴레는 절대 장벽이 되지 않는다고 ,,,

이 닦을 때 월 이름, 숫자, 요일을 영어로 말해주고,

유치원 버스를 기다리는 동안 짧은 영어로 이야기를 나누고

 아이들은 엄마의 꼬리말을 기대하여 하루도 거르지 않고 일기를 쓴 내력을 전했듯

 

그 사례를 보여주어 어떤과정으로 관찰력과 사고력, 표현력을 키웠는지

자료 공개와 더불어 섬세하면서도 사려깊은 저자 특유의 필치를 통해 알려주고 있다
또한 방법론적인 면을 쉽게 전달해 주는 말이 바로 이 말이였다

수다쟁이 엄마가 되자!

언어샤워 샤워기로 물을 뿌려주듯

언어의 비를 늘 아이에게 촉촉이 부어주어라. 충분히 쏟아붓고 결과를 기다리자

난 그 많은 시간을 확신없이 보냈는데

저자는 한 순간도 지침없이 즐기며 육아를 하고 있는 듯

엄마란 타이틀이 전문가적이란 생각이 들었던 첫 경험이였다

또한 실천이 덕목인 부분이였다

아이가 무궁화를 가리키며 뭐냐고 물으면

“저건 무궁화나무라는 건데 바로 우리나라 꽃이야.

나라마다 꽃이 있단다. 일본은 벚꽃, 영국은 장미,

 네덜란드는 튤립이 나라꽃이지…”하는 답변으로 아이의 궁금증을 해소해 주었다는 말에

정말 해박한 엄마란 생각이 들었다

 

매 분량이 따라쟁이가 되고 싶은 충동은 계속된다

눈에 보이는 모든 것을 교재 삼아 아는 상식을 모조리 동원하여

아이의언어 샤워를 위해 수다를 떨었다는 저자.
허나, 아이들만의 개성과 차이를 존중하라고 힘주어 강조하고 있다

 

특히 꼭 마음에 새겨야 할 것  하나는 무얼 가르치고자 할 때

너무 앞지르지 말아야 할 것과 앞서 배워야 할 걸 

구분해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분명 아이를 키우면서 느낀 팁을 고스란히 전달해 주므로

확실히 알고 넘어갈수 있어 도움이 되었다

 

가장 아름답고 뿌듯한 작업의 연장이 될것을 기대해 보면서

엄마인 내 자리가 한없이 중요하고 아이랑 놀아 줄 수 있는

이 순간이 보다 값지게 느껴졌다

꿀맛선생님 라이센스를 딴 기분이 그럴까?



d******5 200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교육하는데 결코 늦어서 불가능한 때는 없다.
"교육하는데 결코 늦어서 불가능한 때는 없다." 내용보기
엄마는 꿀맛 선생님   소문으로만 쟁쟁하던 책을 드디어 직접 보았다. 사교육비 들이지 않고 엄마 손으로를 외치고는 있지만 사실 예체능 부분은 내가 해줄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실정이고, 엄마 손으로 하다보니 아이의 학습 자세나 체계적인 과정으로 이어 진행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평소 얇은 귀였던가 하고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주위의 영
"교육하는데 결코 늦어서 불가능한 때는 없다." 내용보기

엄마는 꿀맛 선생님

 

소문으로만 쟁쟁하던 책을 드디어 직접 보았다.

사교육비 들이지 않고 엄마 손으로를 외치고는 있지만 사실 예체능 부분은 내가 해줄 수가 없어 어쩔 수 없이 사교육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실정이고, 엄마 손으로 하다보니 아이의 학습 자세나 체계적인 과정으로 이어 진행하기가 어려울 때가 있다.

평소 얇은 귀였던가 하고 생각은 해보지 않았지만 주위의 영어 유치원이나 고가의 영어 학원에 다니는 아이들 엄마의 이야기를 듣다보면 귀가 쏠릴 때도 있다.

그러나 엄마가 중심에 서고 그 주관이 확고하고 꾸준히 이어지기만 한다면 학원보다 훨씬 나은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엄마표 홈스쿨링이다.

10살 전 악기 교육과 좌뇌 우뇌 교육의 관계, 보내보지 않아 더 궁금했던 영어 유치원 이야기, 사립학교는 과연 좋을까?, 우리 아이 처음하는 수학공부, 아이와 공부할 때 엄마의 마음가짐(?), 수학 영어의 선행학습, 전집과 단행본, 글쓰기, 일기 쓰기, 인성교육과 학습환경....... 등등의 그야말로 궁금하고 알고싶었던 이야기가 그득했다.

내가 해오던 방법과 비교도 해보고 또 적용해보지 않은 방법들은 좋을까, 한 번 해볼까 싶기도 하고.

무엇보다 하고 있는 홈스쿨링에 자부심을 가지고 주위 다른 학원 보내는 집들과 스스로 비교하지 말아야겠다는 마음을 다지게 되어 이 책을 읽은 보람이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열 살 이전의 자녀를 둔 엄마 아빠들에게 유익한 책인데 제일 마지막 장을 앞두고 이제 열 살 지났는데 돌이킬 수 없겠죠? 하는 물음과 그 답변이 인상적이었다.

 

교육하는데 결코 늦어서 불가능한 때는 없다.

 

저자의 그 말을 가슴에 새겨두고 다시 또 힘차게 아쟈 아쟈를 외쳐본다.

 

i*******e 2009.05.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꿀맛선생님
"엄마는꿀맛선생님" 내용보기
큰아이가 초등 학교 입학을 했다 학교생활 사소한것 부터 시작 해서 공부나 숙제나 학교 행사 등등  궁금 한것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주변에 학교 입학한 지인이 없는 지라 궁금한 점들을 육아서에 의존 할 수 밖에 없었다 요즘은 학교에 급식 도우미를 시작 하면서 엄마들과 친분을 쌓아 조금씩 학교 정보나 교육정보를 듣긴 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꼈다  엄마는 꿀맛 선생님을 읽어
"엄마는꿀맛선생님" 내용보기

큰아이가 초등 학교 입학을 했다

학교생활 사소한것 부터 시작 해서 공부나 숙제나 학교 행사 등등  궁금 한것이 너무 많았다

하지만 주변에 학교 입학한 지인이 없는 지라 궁금한 점들을 육아서에 의존 할 수 밖에 없었다

요즘은 학교에 급식 도우미를 시작 하면서 엄마들과 친분을 쌓아 조금씩 학교 정보나 교육정보를 듣긴 하지만

늘 부족함을 느꼈다

 엄마는 꿀맛 선생님을 읽어 내려 가면서 그동안 느끼던 갈증이 너무도 많이 해소가 되었다

엄마표 무릎교육에 소신을 가지고 늘 밀고나가고 있지만

역시 주변 친구엄마들의 교육열을 보고 듣고 나면 늘 나의 귀가 팔랑 거리곤 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고 엄마표 무릎교육에 대해 확신을 더 얻을수가 있었다

 나 라면 우리 아이들에게 공부에 대해 달콤함을 느낄수 있게 만드는게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라는 자신감을 얻었다

어제 마침 tv에서 김연아 선수에 대한 스페셜 프로를 보게 됐다

프로그램 말미에 연아 선수 엄마의 인터뷰 기사가 잠깐 비춰줬는데

이런 글이 나의 마음을 울렸다

"나의 게으름으로 아이의 재능이 꽃피지 못할까봐 

학교 다닐때 보다 열심히 공부했고

연애할 때보다 더 열렬히 아이에게 몰두 했다" ....

연아 엄마의 이 인터뷰 글이 너무 가슴에 와 닿았다

연아 엄마를 보면서 최고의 서포터가 되기 위해서는 나 자신부터 게으름에서 벗어나야 된다는 생각이 든다

생각하는 것으로만 그치는게 아니라 행동을 해야 할 때임을 알게 되었다

자식 교육을 하면서 길을 찾지 못하고 방황을 하고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라 권하고 싶다

그러면 길을 찾을수 있을거라고 친구들에게 소개 해주고 싶다

요즘 나의 최대 관심사는 아이들의 교육이다 

 둘째를 위해 다시 시작하는 한글교육 

그리고 큰아이를 위한 쓰기와 말하기 생각하기를 어떻게 하면 확장해서 가르켜 줄까? 등등,,

이렇게  현재 내가 생각 하는 최대 관심사들에 대해 자세하고 꼼꼼한 내용과 경험담을 이야기 하고 있어서

책을 읽는 내내 흥미를 잃지 않고 읽었다

아이들 때문에 책을 계속 해서 읽을수 없을 때도 있었지만  엄마들의 질문과 저자의 답변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 있어서 중간 중간 끊어 읽어도 책 속으로 금방 빠져 들었다

무엇보다 나와 너무나도 같은 교육관을 가진 저자였기 때문에 더 좋았다

때문에 용기를 얻었고 방황하며 찾지 못했던 길을 찾을 수가 있었다

사교육 없이 우리 아이들이 꿀맛 같은 공부의 재미를 느끼며 스스로 학습 할수 있는 그날을 꿈꾸며

오늘도 난 아이들과 함께 할 재미난  공부거리를 찾기위해 집 안 청소를 미룬다

 

YES마니아 : 로얄 w***3 2009.05.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는 꿀맛선생님
"엄마는 꿀맛선생님" 내용보기
저자는 공부는 꿀맛이라고 한다. 과연 나에게 어린시절 공부는 꿀맛이였을까? 지금도 꿀맛이라고 생각해보적이 없느것같다. 꿀맛은 단지 꿀을 먹을때 느끼는 그 맛이 꿀맛? 이라고 생각하는 엄마였다. 아이가 조금 더 공부를 즐기면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이책을 들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이였다. 저자역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전업주부하면서 많은 노하우을
"엄마는 꿀맛선생님" 내용보기

저자는 공부는 꿀맛이라고 한다.

과연 나에게 어린시절 공부는 꿀맛이였을까?

지금도 꿀맛이라고 생각해보적이 없느것같다.

꿀맛은 단지 꿀을 먹을때 느끼는 그 맛이 꿀맛? 이라고 생각하는 엄마였다.

아이가 조금 더 공부를 즐기면서 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하는 생각에 이책을 들게 되었는데 기대이상이였다.

저자역시 아이들을 직접 가르치면서 전업주부하면서 많은 노하우을 이책에다가 담은것같다.

사교육없이 아이를 일등으로 키운다는 말을 꿀맛처럼 달콤하게 들린다.

여기저기에서 사교육없이도 아이들 일등으로 키울수있다는 말이 들린다.

과연 가능할까?

대단한 엄마의 이야기를 들어보자.

내가 비록 공부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아이는 일등으로 키울수 있다는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자녀를 공부시키고 싶은면 아이에게 스스로 공부하고자 하는 의지 즉, 성취동기를 부여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사실 학문자체가 재미있어 즐기는 아이는 별로 없다고 한다. 처음 공부를 시작할때 칭찬을 받는 즐거움을 알려주면, 공부하면서 서서히 막문 자체의 즐거움을 느끼는 경기까지 발전해 나갈수 있다고 한다. 이 이야기와 함께 자신의 엄마가 자신에게 보여준 가름침과 사랑을 이야기하고 있다.

아이들에게 관심과 칭찬, 사랑의 이 3박자야 말로 아이들 교육에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

그녀가 말하는 지능개발법은 간단했다. 한마디로 아이에게 끝없이 자극을 주는것이라고 한다. 황무지르 개간하기 위해 호미질을 하는 것과 같은것 처럼 좋은 머리는 개간을 잘해 비옥한 옥토가 되어 모든것이 잘 자라게 한다는것이다. 많이 보여주고 들려주고 만지게 하며 냄새 맡게 하고 맛보게 하는 것, 즉 오감을 총 동원해 뇌를 쓸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지능개발에 핵심이라고 한다.

 

아이를 일등으로 키우냐 못키우냐는 엄마 몫인것 같다. 그 밑바탕에는 아이가 잘 자랄수 있도록 엄마가 엄마나 애정을 같고 열심히 도와주었냐가 문제인것 이다. 이 책을 읽고나니 조금은 기분이 좋아졌다. 우리아이들도 내가 노력해서 아이들의 땅을 옥토로 바꾸어 주도록 노력만 한다면 아이의 땅에서는 무럭무럭 새싹이 자라고 더 커서 나무가 자랄수 있다는 기대감 때문일 것이다.

리뷰 총점 종이책
엄마표를 위해
"엄마표를 위해" 내용보기
엄마표로 아이를 지도하다 보면.. 여기저기 휘둘리기 쉽고, 어찌해야 할지 모를때가 많죠. 우연하게 읽게 된 엄마는 꿀맛 선생님 이라는 이 책에서는 나의 그런 답답함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듯 했어요.   많은 엄마들이 그러하듯이, 나또한 되도록 사교육을 피하고자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완벽하게 사교육으로부터 자유롭다는것은 아직 저로서는 조금 힘들긴
"엄마표를 위해" 내용보기

엄마표로 아이를 지도하다 보면..

여기저기 휘둘리기 쉽고, 어찌해야 할지 모를때가 많죠.

우연하게 읽게 된 엄마는 꿀맛 선생님 이라는 이 책에서는

나의 그런 답답함을 속속들이 알고 있는 듯 했어요.

 

많은 엄마들이 그러하듯이, 나또한 되도록 사교육을 피하고자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고 있습니다.

물론 완벽하게 사교육으로부터 자유롭다는것은 아직 저로서는 조금 힘들긴 하지만요.

같은 사교육을 하게 되더라도, 어떤 시기에 어떤 방법으로 어떤 곳으로 보내고...

보내고 난뒤에 관리는 어떤식으로 해줘야 효과가 좋으련지...

이 모든것에 대해서 서투를 수 밖에 없는 엄마로서는 이 책의 제목이 확 끌렸습니다.

엄마는 꿀맛 선생님...

정말, 엄마는 달콤한 꿀처럼 아이에게 가장 좋은 선생님일수 있다는 생각...

우리 어릴적처럼, 그냥 학교 들어가기전에 한글만 떼고 들어가도 고놈 참 똘똘하네~~ 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 시절이었으면 참 좋으련만...

직장까지 다니며 아이교육에 깊게 관여하지 않으면, 사실 아이 스스로 헤쳐나가기 너무 힘든 세상이 되어 버린것 같아서...

참 가슴이 많이 아프고 걱정이 됩니다.

일한다고, 피곤하다고 아이 혼자 내버려 둘 수 없기에, 짧은 시간이나마 아이 공부에 노력을 하게 되고...전업맘에 비해 시간이 많지 않기에, 같은 시간이라도 큰 효율이 있기를 바라는 맘에 참 맘이 조급해지는 것 같아요.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의 여유도 다시금 찾을 수 있던것 같습니다.

 

 

가끔은 난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데...라고 생각되는 부분도 있었지만,

구구절절 가슴에 와닿고, 많이 배우게 해주는 내용이었어요.

엄마표와 홈스쿨, 사교육, 그리고 학교....

효과적으로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궁금했던 부분이 해결이 되었어요. ㅎㅎ

첫아이를 키우면서, 서툴기만 한 엄마들한테 꼭 읽기를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m***e 2009.05.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