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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 에세이 형식이고 교*문고에서는 일서 베스트셀러로 올라와있는데, 역시 재밌습니다.
일단 일본어교사를 하고 있는 주인공이 다양한 나라의 학생들을 수업을 통해 만나 공부하면서 있었던 실제이야기들이 담긴 만화 정도로 소개할 수 있겠네요.
정말 외국인이 오해할만한 에피소드에 공감이 되면서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라면 재밌게 읽을 수 있습니다. 중급자(2급) 정도에게 추천이에요.
주인공 자체가 선생님으로서 열심히 하고 있어서인지 배울 내용도 많았구요.
2권도 기대되는 책입니다.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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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일본어를 뜸한 나에게 있어서 간단한 에피소드형식별 만화의 재미와 함께 방송이나, 만화 혹은 일본현지에서 사용하고 있는말들의 의미를 정확하게 집어주고 있으며 또한 착각하기 쉬운표현과 함께 외국인학생들의 모습을 통하여 오해할수 있는 소지등도 자세히 알려주고 있는 책입니다. 일본책답게 다소 용량대비 비싼 가격을 보여주나 만화양식으로 인하여 언제 어디서나 부담스럽게 쉽게 읽을수 있다는 점과, 일본인들이 아닌 외국인의 시점과 그들을 가르치는 선생들의 시점으로 이해하기 쉬운장점이 있습니다. 2권도 동시에 구입했는데 책읽는 재미가 좋은 책이며 일본어를 중급수준으로 공부하신분이라면 가끔 답답하거나 새로운 방향으로 공부를 하고싶어하시는분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