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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6권입니다. 라노벨 자체가 아무생각없이 읽을수 있는데 이 작품 정말 아무 생각없이 읽으면 재미있는 작품입니다. 한국 게임판타지와 비슷한 점이죠. 먼가 따지기 시작하면 더 재미가 없어... 지지는 않고 그냥 저냥 합니다. 딱히 머라고 평을 하긴 그렇지만 역자가 조금 아니 크게 마음에 안든다는게 큰 단점이고 나머지야 전형적인 라노벨이고 그런 소소한 재미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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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인 양을 구하기 위해 지난 권에서 결혼 이벤트를 발동시켜 버리는 것으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그 때문에 트레인 양 외에도 다수의 NPC들이 프리즈 당해버려서 실질적으로 며칠 간 지속하면 게임 오버가 되므로 그걸 위해 주인공 소마가 수련하고 준비를 하는게 주 내용입니다. 랄까 이번권에서도 버그 때문에 퀘스트 진행을 퀘스트로 캔슬시켜 버린다거나 그런 건 예상외였네요. 물론 진정한 예상외는 최후미에 나온다지만... 정말로 수행할 필요가 있었던건가... 이번 권에도 소마와 유쾌한(?) 고냥귀고냥 마왕토벌 편은 마지막 부분을 읽다가 순간적으로 몇 분동안 웃게 되네요.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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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6 리뷰 이전권에서 트레인양을 구하기 위해 마왕의 축복을 사용한 주인공은 그들을 다시 구하기위해서 마왕토벌을 결심하는데 그런 주인공을 도와주는 링고,히사메,서던은 주인공의 지식을 토대로 마왕약화에 열심히 임합니다. 이전권과는 다르게 진지한 주인공의 모습을 볼수있는데요. 역시나 이게임의 오류로 마그마를 없애려한 물마법이 마왕을 익사시켜서 순식간에 끝이납니다. 그런점도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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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책이 재밌으려면 소재는 둘째 치고 활용하는 작가가 뛰어나야 합니다. 보통 게임 판타지 소설들은 게임이라는 소재에 너무 기댄다고나 할까요? 왕도적인 재미는 있지만 뻔한 전개를 이어가기 십상이라 신선함은 많이 부족합니다. 그런 면에서 창의력 넘치는 의외성으로 매 권마다 독자의 뒤통수를 쳐대는 이 작품은 역시 완소. 애정이 듬뿍 들어갈 수밖에 없네요. 만일 이번에 처음 접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그저 부러움을. 400페이지짜리 재미가 6권이 쌓여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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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가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이것은 우스바작가님만의 독특한 세계관이 그려진 대서사시! 온갖 게임의 버그들을 총 망라한 듯한 책입니다! 버그 버그 버그! 버그로 시작해서 버그로 끝낸다 해도 과언이 아닌책! 아! 물론 그렇다고 버그얘기만 주구장창 나오는건 아닙니다. 스토리 진행도 괜찮고 전체적으로 재미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독특한 것은 온갖 버그를 주인공이 이용해서 난관을 헤쳐나간다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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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의 기대작중하나인 이세계과 게임이란 사실은 나만이 알고 있다 6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과 같이 진행이 됩니다. 트레인 양을 구하기 위해 금단의 결혼 이벤트를 발동시킨 소마 그 대가로 세계에 시간정지의 저주가 걸리고 만다. 혼란의 도가니에 빠진 세계와 트레인 양을 원래대로 되돌리기 위해 소마는 열흘 이내에 마왕을 쓰러뜨리기로 ㅅ결심하는데.. 재미있으니 구입해서 보세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