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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나라로 인식되는 일본 여행회화를 위한 책이라 서평단 신청을 했는데 이렇게 받게 되었네요.
책의 구성은 PART 1 ~ PART 10까지 10개의 PART로 구성이 되어 있네요.
책을 펼치자 마자 여행에서 쓸 수 있는 기본 표현이 나오네요. 꼭 여행이 아니더라도 알아두면 좋을꺼 같네요.
PART 1 ~ PART 10까지 10개의 PART가 세부적으로 어떻게 구성이 되어 있는지 Contents가 나오니 필요한 부분을 찾을때 참고하면 되겠네요.
PART 1이 시작되기 전에 기본 회화표현부터 시작이 되니 익혀두면 좋을꺼 같네요.
PART 1 여행 일본어를 위한 워밍업 기본적인 인사부터 시작이 되는데 어떤 언어를 배우든 시작은 인사인거는 다 공통인거 같네요.
PART 2 출입국 여행을 하게 되면 공항에서 비행기를 타고서 가게 되니 기내에서 표현이 이어지는데 실제 필요한걸 요약해서 잘 정리가 되어 있는거 같네요.
PART 3 숙박 여행을 가게 되면 먼저 숙소부터 가게 되니 순서에 맞네요. 요즘은 다 예약을 하고 가지만 여러 변수가 생기는게 여행이기도 하니 꼭 잘 알아놔야할 표현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PART 4 식사 호텔에 짐을 풀었으면 이제 밥을 먹으러 가야하니 식사와 관련된 표현이 나오네요. 먼저 식당을 묻는 표현부터 나오네요.
PART 6 관광 배를 든든하게 채우면 여행을 갔으니 관광을 해야겠죠? 관광 안내소에서 물어볼 질문들이 나열이 되어 있으니 실제로 사용하기에 좋은 내용이 담겨져 있네요.
PART 7 쇼핑 여행을 가면 쇼핑도 필수이기에 관련 표현들이 있는데 가장 관심이 갈 내용이 아닐까 하는데 이어서 상세한 표현들이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될꺼 같네요. #일상생활일본여행회화365, #해외여행, #일본여행, #일본어회회, #일본어독학, #일본어기초, #일본어여행회화, #초보일본어, #반석출판사, #탑메이드북, #여행회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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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365일 공부하면 일상생활 일본어 여행회화를 다 익힐 수 있다니 너무 좋다. 굳이 여행을 가지 않더라도 일본어는 꼭 공부하고 싶었다. 아는 거라고는 아리가또랑 몇가지 인사표현이 다다. 더 많은 표현을 소리내어서 내 것으로 만들어 표현하고 싶은데 시중에 일본어 책이 그렇게 많아도 잘 안 된다. 그러나 이 책은 보자마자 딱 이거다 하는 감이 왔다. 히라가나 가타가나를 몰라도 된다. 물론, 이 책과 같이 한국어발음을 적어 놓은 회화책은 무수히 많다. 그래도 실력이 안 늘고 손이 가지 않을 뿐더러 잘 읽히지가 않고 따분하고 지루하기 그지 없다. 그러나 이 책은 다르다. 각 상황별로 표현을 알려주고 무엇보다 일상생활에 실제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이 책은 가득 채워져 있다. 타 책들처럼 교과서 느낌의 책이 아니라서 너무 좋다. 꼭 필요한 표현들로만 가득하고 표현들이 다 살아있는 느낌이다. 책 제목을 생생 일본어회화로 해야 될 것 같다. 바로 바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이렇게 자주 사람들이 많이 찾고 자주 먹는 것들의 표현들로 되어 있으며 트렌드를 방영한 책이다. 회화의 제일 기본 표현이 길을 물을 때 표현인데, 문장들과 그 안에 단어들도 상세히 설명되어 있고 추가로 응용된 표현도 있다. 이 책의 구성이 너무 좋고 교통편, 관광편, 쇼핑편 등 다양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표현들로 눈이 즐겁고 표현들도 장음표현을 한국어 발음으로 할 때 잘 표기되어 있어서 넘 좋다. 나는 애니메이션을 너무 좋아하고 일본어를 조금이라도 익히고 싶어서 이 책을 선택했지만 일년 꾸준히 이 책과 함께 한다면 이 책의 표현들을 몽땅 써먹을 수 있게 될 거 같은 자신감이 뿜뿜든다. 눈의 피로도가 적고 책 사이즈가 보통 책보다 작아서 가방에 쏘옥 들어가고 무엇보다 책 읽는 내내 재밌고 즐겁다. 강력추천한다. 좋은 책을 만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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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여행의 단계별 상황으로 구성되어 있다. 각각의 상황에서 듣고 말할 수 있는 표현들이 충분히 수록되어 있다. 각각의 표현들은 한국어 뜻과 영어 표현, 그리고 일본어와 일본어의 한글 독음으로 쓰여 있는데, 보기 좋고 여행 상황시에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 있다. 각 파트와 유닛의 앞부분에 담겨 있는 설명이나 소개글도 매우 유용하다. 전체적으로 여행에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 같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