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0원이 아깝지 않았어요. 주인공이 해골이라는 점이 흥미로웠고, 기술이름이나 효과같은건 잘모르겠지만 주인공이 무지 강해서 시원한 맛도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스토리가 탄탄해서 읽는 동안 지루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판타지의 정석인 엘프와 모험을 하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저는 이런 소설을 참 좋아하거든요. 주인공이 정상이었다면 더 재미있었을것 같지만 딱히 상관없습니다. |
|
오버로드와 다르게 정통적인 영웅타입의 해골주인공입니다. 다른 작품들에 살아있는 몸을 가지고도 너무 답답하게 성불구같은 모습과는 다르게 이쪽은 아예 존재하지않아서 좋은 변명거리가 되내요... 개인적으로는 시작부터 타인의 시점이 너무 많은대다가 현주인공과는 엮이는 비중이 적은(없다기 보다는 그일이 일어난 배경이나 그 여파인지라)일들이 많다고 느꼈습니다. 그 시점의 주인들이 훗날 잘 엮인다면 매우 멋진글이될것같내요 |
|
이세계 환생물 같네요.. 게임캐릭터로 만들어 놓은 것과 같은 모습으로 생활을 해야되는데.. 주인공은 소심한 성격..^^ 겉은 화려한 기사갑옷.. 속은 스켈레톤..ㅎㅎ 기사갑옷을 벗으면 토벌될지도 모른다는 압박감을 가지고 살아가게되는 주인공.. 그래도 설정치는 상당히 강력한 것 같습니다. 아직 다 나온 것은 아니지만 지금 나온 것만 해도 왠만한 조무라기들은 그냥 쓸어버릴 듯한 기세.. 히로인으로 생각되는 엘프도 나오기도 했으니 점점 재미있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