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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귀신아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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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표지의 책을 보았을땐 이게 수학책?이라는 의문이 들었죠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내머리에 속속 당근 내아이의 머리에쏙속 수학과 과학이 우리생활과 말접헌 관계가있고 어렵지않개 쉽게 개념부텨 초등학교대부터 잡아야한다는것을 세삼개닫게 해준 책입니다 우리아이의 능력부족인지는 모르겠으니 수학**이라는책은 두게와 글씨량에서 읽기도 전에 거부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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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표지의 책을 보았을땐 이게 수학책?이라는 의문이 들었죠

하지만 책장을 넘기면서 내머리에 속속 당근 내아이의 머리에쏙속

수학과 과학이 우리생활과 말접헌 관계가있고 어렵지않개 쉽게 개념부텨

초등학교대부터 잡아야한다는것을 세삼개닫게 해준 책입니다

우리아이의 능력부족인지는 모르겠으니 수학**이라는책은 두게와 글씨량에서 읽기도 전에 거부하더라구요

그런데 이책은 편한 재밌난 만화책을 보듯 길길거리며 단숨에 읽어내네요

우리의 현실이 초등학교가기전부터 구구단을 외우고 초등학생이 중학수학을 학원과 학습지로 배운다하지만 진전 우리아이에게 연령에맞게 "초등학교께끝내는 중학수학"이책한권으로 개념을 익혀나갈야할것같네요.

개념정리없는 문제풀이가 무슨의미가 있겠습니까?

이책을 일다보니 주제학습시리즈도 일어봐야겠다싶네요

y*******3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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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1 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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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잘 모른 채 문제에 덤벼들기만 하는 6학년 아들 녀석 때문에 머리가 아팠는 데, 초등 저학년 부터 중학 고학년까지의 비슷한 개념 또는 동일 개념들을 순차적으로 알기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성질이 급해 이해를 하고 넘어가지 않으려는 우리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 알맞은 설명, 대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초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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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을 잘 모른 채 문제에 덤벼들기만 하는 6학년 아들 녀석 때문에 머리가 아팠는 데, 초등 저학년 부터 중학 고학년까지의 비슷한 개념 또는 동일 개념들을 순차적으로 알기쉽게 설명해 주고 있어 정말 좋았습니다. 이해력이 부족하거나 성질이 급해 이해를 하고 넘어가지 않으려는 우리 아들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아요.

그림, 알맞은 설명, 대화 등 여러가지 방법으로 초등학생의 이해를 도우려 하는 노력이 많았고, 자칫 어렵게 느껴질수 있는 개념도 쉽게 풀어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저도, 아들에게도 이해가 쉬웠어요.

차근 차근 책을 따라 공부하면 그리 어렵지 않게 중학 수학의 기본을 닦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2권도 정말 기다려집니다.

g*******7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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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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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 아들과 함께 공부를 하다보면 가장 큰 벽에 부딪치게 되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바로 ‘수학’이라는 과목이다 저학년 때에는 수학은 개념보다는 문제를 많이 풀게 해서 개념과 문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수학을 잘 하는 비결인 줄 알고 열심히 그렇게 공부를 했었다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이 방법이 모두 먹히지가 않았다 그래서 깨닫게 된 것이 수학은 그 어떤 학문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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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6학년 아들과 함께 공부를 하다보면 가장 큰 벽에 부딪치게 되고 걱정이 되는 부분이 바로 ‘수학’이라는 과목이다 저학년 때에는 수학은 개념보다는 문제를 많이 풀게 해서 개념과 문제 유형을 익히는 것이 수학을 잘 하는 비결인 줄 알고 열심히 그렇게 공부를 했었다 하지만 고학년이 되면서 이 방법이 모두 먹히지가 않았다 그래서 깨닫게 된 것이 수학은 그 어떤 학문보다 개념이 중요하다는 값진 교훈을 얻게 되었다 하지만 요즘은 고학년이 되면 많은 아이들이 학원에서 학습을 하는 이유로 학교에서조차도 개념에 그렇게 크고 중요하게 다루어주지 않는다는 점이 혼자서 공부하는 아이들에게는 참 힘든 일이다 그래서 무엇보다 수학의 개념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을 해 줄 수 있는 그 어떤 것이 필요하다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다 그동안 아들과 함께 공부를 하면서 많은 수학에 관련된 도서들을 읽었었다 수학을 잘 하는 비결이나 노하우를 배우려고 읽고 또 읽었지만 개념을 풀어서 쉽게 이야기 해 주는 책은 거의 만나지 못했었는데 이번에 읽게 된 ‘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이라는 책은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수학에 대한 희망의 빛을 보여주는 새로운 형식의 책이였다


‘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이 책은 초등학교에서 배운 수학을 바탕으로 중학교에 가서 배우게 될 수학을 쉽게 설명해 주는 책이다 그래서 그 어떤 책보다 쉽고 재미있게 끝까지 읽을 수 있었다 그동안에 읽었던 많은 책들은 처음엔 내용이 쉽다가 읽으면 읽을수록 내용이 점점 더 어렵고 중간중간에 나오는 문제들도 풀어보면서 한계에 부딪치는 경험을 많이 했었고 그래서 끝까지 읽어내기가 참 힘들었었는데 이 책은 전혀 문제가 수록되어져 있지 않으면서도 개념을 쉽게 이해하고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이야기 하듯이 설명한다는 점이 다른 책과는 많이 다르고 추상적인 수학공부의 책이 아닌 실질적으로 공부에 도움이 되는 수학책이라는 점에 많은 점수를 주고 싶은 책이다 


집합, 수, 기수법, 근삿값, 문자 등의 5개의 테마로 나누어져 있고 중학교 신입생 남훈이고 미술 동아리 선배, 수학 경시대회에서 일등을 한 수학의 여신 세미누나에게 수학에 관한 궁금증 등을 메일로 물어보고 그 해답을 찾아가는 형식으로 구성이 되어졌 있다 두 사람의 편지글을 읽으면서 수학의 개념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어서 참 좋았다 예를 들어 남훈이가 집합에 관해 질문을 하면 세미는 여러 가지 예와 그림을 등장시켜 남훈이의 이해를 도왔고 마지막에는 녹색칠판모양에 간단하면서도 쉽고 중요한 개념과 핵심으로 정리를 해 주고 있다 부연설명이 필요한 곳에는 쪽지를 붙여서 설명해 주고 있어서 참 쉽게 수학 개념을 익힐 수 있도록 해 주고 있다 이 책속에서 남훈이가 하는 많은 질문들이 학창시절에 나 또한 궁금했었고 앞으로 우리 아이가 중학교에 가게 되면 궁금해 할 수 있는 내용들이라서 읽으면서 정말 많은 공감을 했었다 그러면서 쉽고 간단하게 그 답을 찾을 수 있도록 길을 제시해 주고 있어서 마음에 든다 이 책에서는 세미의 설명으로도 충분히 개념을 파악하고 좀 더 깊이 있는 확장 된 수학을 배울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초등교과서의 수학을 보면 그림, 도표, 그래프 등이 가미가 되어 쉽게 수학을 배우는 반면 중학교에 가면 갑자기 어려워진 용어들로, 어렵게 개념을 설명해주고 학습을 한다며, 아이들에게 수학을 좀 더 쉽게 알려주면 좋겠다 라는 선배맘들의 이야기를 많이 듣게 된다 그래서 걱정이 많았는데 이 책을 읽은 아이는 전혀 중학 수학의 어려움을 느끼지 못하고 오히려 빨리 중학생이 되어서 중학 수학을 배워보고 싶다라는 호기심과 자신감을 표현했다 이처럼 이 책은 아이들로 하여금 수학을 쉽고 재미있고 호기심을 불러일으키며 자신감 또한 심어 줄 수 있는 책이다 그래서 반드시 아이들과 부모가 함께 읽어보아야 할 필독서라고 말하고 싶다


이 책은 한마디로 ‘참 재미있고 쉽다 ~~~’ 라고 표현하고 싶다 나에게 수학이 이처럼 재미있고 쉬운 학문인지 예전에는 전혀 몰랐고 처음으로 느껴보는 수학의 맛있는 맛이였다 초등6학년 아이와 함께 공부하면서 많은 시행착오도 겪으면서 나름대로 터득한 방법은 수학은 반드시, 필히, 개념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고 개념문제만큼은 100%로 소화하고 내 것으로 만든다면 응용, 심화, 경시 문제들도 충분히 풀어낼 수 있다 라는 생각이다 또 그 어떤 문제집의 문제들보다 개념이 더 앞서서 중요시 되어져야 한다는 나의 생각에 딱 맞는 책이였다 이 책은 쉬운 설명과 함께 수학에 대한 자신감을 아이들에게 심어 주는 책이다 또, 수학은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 아닌 재미있는 과목으로, 될 수 있으면 안 풀고 싶은 수학문제가 아니라 그 어떤 문제라도 도전해 보고 싶은 마음이 많이 들게 만드는 책이다


지금 아이는 이 책을 2번째 읽고 있다 처음엔 이 책을 권해 주었을 때에는 표지에 적힌 집합, 기수법, 근삿값 등의 단어들을 보고 중학생이 아닌데 어떻게 이 책을 읽냐고 반문하더니 한 장, 두 장, 읽어 가면서 이야기 하듯 쉽게 설명을 해 주고 그래서 빠르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 준다며 마치 수학동화를 읽어가듯이 재미있게 책을 읽고 있다 그래서 별 다섯 개가 전혀 아깝지 않는 책이다 아이가 중학교에 가기 전에 그 어떤 책 보다 먼저 이 책을 꼭 읽혀보길 진심으로 추천해 주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이 책의 다음편들도 빨리 만나보고 싶다

 


 

y****c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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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공포감을 사라지게 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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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5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수학에 대한 부담감을 아들보다는 엄마인 제가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배엄마들이 말하길 5학년 수학이 중등1학년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해서 쉽게 넘어가지 말고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위기감마져 느껴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 수학)을 읽기전에는 그저 똑같응 수학에 대한 구체적이지 않고 명확하지 않은 수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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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아이가 5학년으로 올라가면서 수학에 대한 부담감을 아들보다는 엄마인 제가 더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선배엄마들이 말하길 5학년 수학이 중등1학년을 좌우할 정도로 중요해서 쉽게 넘어가지 말고 확실히 해두어야 한다는 이야기에 위기감마져 느껴야 했습니다.

(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 수학)을 읽기전에는 그저 똑같응 수학에 대한 구체적이지 않고 명확하지 않은 수학을 잘 아는 사람이 읽어야 이해되는 수준의 책이 아닐까하는 의문에서 읽기시작했습니다.

일단, 초등학생을 둔 엄마가 읽어야 될거라는 전제하에 책을 펼쳤습니다.


 

처음의 내용은 아이들이 재미있게끔 중학교에 들어간 남훈이가 마술부 동아리에 들어가면서 동아리 선배인 세미누나(수학의 여신이라불림)에게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수학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편지글 형식이라 재미있게 전개되어서 호기심을 유발 시키더군요

또한, 본론으로 들어가기전에 초등수학과 중학수학을 페이지에 나란히 놓고선 비교해 놓았는데 초등수학에서 배운내용에 조금더 세련된 것이 중학수학같아는 느낌이였어요.

이 책의 본론은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1. 집합   2. 수    3. 기수법   4. 근삿값   5. 문자 의 다섯부분으로 나누어 놓았어요.

집합을 보자 모 학습지 선전처럼 여름에도 집합공부 겨울에도 집합공부 앞붑문만 너덜너덜~~

저도 수학에 대한 인식은 집합을 열심히했다는 생각이 나요

집합을 쉽게 말해서 같은 특징끼리 구분지어서 나누어 놓은것이지요..  초등학교때도 배웠지만 중학교에선 제일 작은 단위가 원소이고 집합에 속해있지 않으면 공집합,합집합, 교집합...등등  그림과 동형으로 쉽게 풀어써서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군요..

다음은 수에 대해서 살펴보면, 일단 마이너스가 들어간 수가 나온다는 것이 특징이이지요.   초등학교에선 2-1=0처럼 더이상 빼지지않는다고 생각했던 수가 -를 붙이면서 더 나아간다는 것이지요. 마찬가지고 나눗셈에서도 소숫점 몇 이하까지 계산도 할 수 있고 모든 수를 통틀어 실수 그것을 다시 유리수와 무리수로 나누고 다시 유리수는 정수와 정수가 아닌 유리수로 나뉘며 정수는 양의 정수와 음의 정수로 나뉜다는 큰 틀을 배우고 나면 수도 어떤 법칙에 의해서 생겨난것을 알 수 있어요.  큰 틀을 알고 나니 수라는 개념이 정말 많다는 것을 알 수 있었어요.


다음은 기수법을 잠깐 살표보면, 우리가 흔히 쓰는 십진법외에도 이진법으로 계산하는 고등하지 못한 계산법이 있는데 그런 방법을 컴퓨터가 쓰고 있다니 대단하지 않나요.. 그래서 속도가 빠르다고..

기수법에서 여러 유형이 나오지만 그래도 10진법이 제일 대단한것 같아요.  수가 반복되면서 끝없이 흐른다는 점이..ㅎㅎ


 

네번째로 근삿값을 구하는 것은 초등학교 2학년인 작은아들의 수학책에도 어림짐작하여 수를 구하는 것처럼 중학수학에서도 같은 어림하기가 적용되는것이 근삿값인것 같더군요.   다만, 근삿값을 결정하는 세가지 방법으로 우리가 마트에서 계산할때 자주 나오는 반올림값과 올림값 그리고 버림한값등으로 구분지어서 숫자를 나타냅니다.

마지막으로 문자에 관한 수학적인 이해부분이 나옵니다.

일단 '문자'는 '수'를 담는 그릇이라는 말처럼 모르는 미지수를 ㅁ로 나타내는 초등수학과는 달리 모르는 미지수를 영어알파벳으로 나타내는것이 다를 뿐이지요.  문자끼리 곱셈도 되고 덧셈도 되며 .. 이러한 문자의 결과들을 잘 묶어서 '인수분해공식'이라고 써놓은 것을 보니 예전에 공부했었지만 까막게 잊고 있었던 그 수학이 생각나더군요.

이것으로 이 책을 살펴본바, 일단은 한단원 안에 내용들이 쉽고 구체적으로 잘 모르는것에 대해 질문을 콕집어서 잘해준것과 이런 누나가 있었으면 할 정도로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세미누나의 순발력에 박수를 보내고 싶어요.

 

앞이 캄캄했다면 캄캄했던 중학수학에 이리 대처할 수 있는 자력이 조금이나마 생긴것같아서 무청 기쁘고 하면 될것같은 생각에 자신감도 갖게 되었어요.   안개속을 헤매다 빛을 만난것처럼 무작정 도전해보지 않고 두려워했던 제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네요.   아들의 방학을 이용해서 조금씩이나마 수학이라는 학문이 알면 알수록 새홉고 신비한것을 알게 해주고 싶어요.   감사합니다.

j*****m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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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잘하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수학을 잘하려면 꼭 읽어야 할 필독서" 내용보기
초등학교 때 초등수학을 끝내는 것도 대견하다고 생각하는 맘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중학수학을 끝낼 수 있을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첫장을 열어봤습니다.   저의 아이와 같은 초딩과 중딩 사이에 있는  이 남훈이가 중심 캘릭터이다 보니 처음부터 와락 호기심이 생기는군요.   초등6학년인 아들과 함께 정말 적기에 잘 읽은 책입니다. 요즘 저의 애가 6학년이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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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초등수학을 끝내는 것도 대견하다고 생각하는 맘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중학수학을 끝낼 수 있을까 하는 반신반의하는

 마음으로 첫장을 열어봤습니다.

 

저의 아이와 같은 초딩과 중딩 사이에 있는 

이 남훈이가 중심 캘릭터이다 보니 처음부터 와락 호기심이 생기는군요.

 

초등6학년인 아들과 함께 정말 적기에 잘 읽은 책입니다.

요즘 저의 애가 6학년이 되니 분수,소수, 쌓기나무 등은 쉽다 하더니 

다음에 비례식이 나오니까  힘들어하더군요.

 

<초등학교 때 내는 중학수학>은 

아이들이 초등 저학년 때부터 쉽게 읽히게 된 수학원리를

 아주 쉽게 그리고 친절하게, 완벽하게 알려주는

 수학의 제2의 교과서 이군요.

 

도입 부분부터 여타의 책과는 달리 초등수학과 중등수학을 이루는

수학의 모든 것이 일목요연하게 짜임새있는 분류표로 엮어져 있어서

 한눈에 수,도형, 측정, 확률,규칙..... 등을 알아볼 수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부분의 확장이 중학교 때 배우는

수,연산, 기하,확률,함수 등과도 이어진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아들은 조금 어려운 언어로 표현된 수학을 쉽게 접하는 것 같습니다.

 

 

 

 

즉 첫단원의 <집합>이 나올 때 저학년 때 배우던 동그라미 모양을 찾아보세요~~

하는 너무 쉬운 것의 모임이라고 생각하니 어렵게 느껴졌던

집합이라는 단어가 쉽게 연상되는 것처럼

지금까지 알았던 자연수에서 정수를 알고 또 확장해서

유리수,제곱근 등의 조금 어려운 어휘들도 쉬운 설명으로

 이해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다른 모든 단원도  지금까지 쉽게 알고 있던 것을 확장하고

깊이 있게 들어가니 수학에 대해 새로운 자신감이 생기는 아들입니다.

 

주변 어디서나 만날 수 있는 정겨운 주인공 이남훈 과 

 수학의 여신인 한세미라는 멋진 캘릭터로

 

 

수학의 진수까지 알게 해주고 있으며

이 주인공들과 문제와 어울리는 좋은 삽화까지 있어서

 쉬지 않고 흥미있있어하며 아들이 쭈욱 읽어가더군요.

 

배수경이라는 현직교사가 쓰신  정말 좋은 책입니다.

초등 고학년부터 또 어느날 잘 하던 수학이 막히는 중등 어느때이든지

그 원리를 알고 싶으면 들쳐보면 좋을 책입니다.

 

적기에 참 좋은 책을 읽었습니다.정말 감사합니다.

 

(감사드리며 예스24,교보문고,인터파크,다음블러그에 후기올립니다^^*)

 

 

 

 

 

 

 

g********5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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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읽어 보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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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읽어 보았다면 큰 아이를 학원으로 보내는 일은 없었을 텐데하는아쉬움과 그래도 작은 아이와는 큰 아이와 겪은 일들을 이 책으로 인해덜 겪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아이들 모두 수학이라는 것을 왜 만들어서 자기들을 고생시키는지 모르겠다는하소연을 너무 많이 들어 와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워낙 큰 아이의 경우 중학교 1학기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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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읽어 보았다면 큰 아이를 학원으로 보내는 일은 없었을 텐데하는
아쉬움과 그래도 작은 아이와는 큰 아이와 겪은 일들을 이 책으로 인해
덜 겪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
아이들 모두 수학이라는 것을 왜 만들어서 자기들을 고생시키는지 모르겠다는
하소연을 너무 많이 들어 와서 더욱 관심을 가지고 읽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워낙 큰 아이의 경우 중학교 1학기까지 집에서 하다가 도저히 제 능력으로는
아이와 싸우는 일 밖에 안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원으로 보냈는 데
결국 잠깐의 성적이 오르기는 했지만 그닥 큰 효과를 보지 못한 터라 더욱
작은 아이에게만은 잘 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커서인지 내용하나하나 쏙쏙
들어 오고 무엇보다 배수경선생님 말씀처럼 수학문제가 하나도 없어서 
어느 면에서도 부담없이 볼 수 있었습니다.

중학 수학과 초등 수학을 비교해 주는 과정을 보면 정말 이런 내용을 아이와
보았는 데, 왜 그때는 그런 생각을 못했나 하는 생각이 가장 컸습니다.

큰 아이에게도 다시한번 보는 것이 좋겠다고 권했습니다. 이유는 다시한번
중학교 수학에 대해 확인 시켜 주는 계기도 되고 무엇보다 설명이 너무 쉽게
되어 있어서 이해 하기에 아주 좋았습니다.
저는 집합이 가장 어려웠는 데, 이 책을 보니 나 역시 아주 어린 초등시절부터
배운것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단지 용어가 다르게 표현된 것이라는 것을
선생님들이 설명해 주었다면 어렵다고 도망가지는 않았을텐데 초등학교에서
100점 맞는 아이들이 중학교 수학시험을 보면 형편없는 경우가 아마도 이런
어려운 용어와 쉽게 설명을 해 주지 않아도 지레 도망을 가서 그랬던 것 같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이 너무나 평범한 아이여서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남훈이를 통해 우리 아이들이 무엇을 잘 모르고 넘어가는지를 알게 되었고
세미를 통해 선생님 보다는 조금은 덜 불편해서 좋았습니다.
아이의 눈높이가 맞추어진 설명이 이렇게 좋은지 몰랐습니다.
아마도 저 다른 학습법을 보아서 더욱 좋았던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남훈이와 선배인 세미의 편지와 이메일 형식으로 짜여진 본문 내용과 만화가
곁들여져서 보는 내내 지루하다거나 힘들다는 생각보다 한번더 보아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는 제가 세미가 되고 싶다는 것이지요.
본문 중간 중간 포스트잇 형식으로 빨레집게 모양의 메모지가 그려져 있는 것은
어려운 용어 설명이 되어 있어서  세미의 설명에 보충을 해 주는 해 주는 효과와
다시 확인해 주는 효과까지 있어서 좋았다.
마술부에서 생긴 일라는 소 단원을 통해 마술부 일원이 아이들과 세미가 앞
단원에 배운 것을 마술부에서 일어날 수 있는 일들을 통해 쉽게 예를 들어 설명해 
준다.
세미의 마술교실은 아이들이라며 누구나 한번쯤 저 마술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
궁금해 하면서 쉽게 비법을 알려 주지 않는 것을 앞 단원에 배운 것을 이용하여
찾을 수 있도록 설명해 준다.
징검다리QA  각 단원을 읽고 나서 아이들이 궁그한 점을 질문한 것에 답을 
주어서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효과가 있다.

이책을 통해 아이와 싸우는 수학이 아니라 이해시키며 하는 효과만점인 수학을
할 수 있게 가르쳐 주신 배수경 선생님에게 감사드린다.




t*******2 2009.06.01. 신고 공감 0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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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 집합, 수, 기수법, 근삿값, 식의 계산 =   지은이 : 배수경 / 그린이 : 유인주   1995년 이화여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2006년이화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배수경님.. 수학을 공부하는 많은 친구들이 수학과 더욱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는 수학책을 쓰는 것을 지상 최대의 꿈으로 안고 사는 수학선생님이시랍니다..   그렇다면.. 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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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 집합, 수, 기수법, 근삿값, 식의 계산 =

 

지은이 : 배수경 / 그린이 : 유인주

 

1995년 이화여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한 후 2006년이화여대 교육대학원을 졸업한 배수경님..

수학을 공부하는 많은 친구들이 수학과 더욱 가까워지고 친해질 수 있는 수학책을 쓰는 것을 지상

최대의 꿈으로 안고 사는 수학선생님이시랍니다..

 

그렇다면..

배수경 선생님은 성공 하셨답니다..

수학문제 그것도 심화 문제를 풀어내면서도 수학의 즐거움을 모르고 있던 저의 큰딸아이에게 수학의

즐거움...수학의 신비한 묘미를 알게 해 주셨답니다..

 

ㅎㅎ 먼저 자랑을 하자면..

이번 수학학력평가에 금상을 취득하고 본선 진출권을 얻게 된 큰 딸아이..

이책을 받자 마자 저렇게 저희 큰딸아이가 먼저 읽었더랍니다...

어려운 수학 문제를 풀면서... 그냥 그저 단순히 문제만을 풀었던 딸아이가 이 책을 읽고 나서는 좀더 다른

모습을 보였답니다..

 

 

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과연 무슨 내용일까요????
집합, 수, 기수법, 근삿값, 식의 계산...정말 보도 들어보지도 못했던 수학의 어려운 용어들...

처음 이 책을 겉 표지만을 보고선 헉...하고 놀라던 딸아이가...책장을 넘기고 첫페이지를 넘기기 시작하더니..

늦은 시간까지 책에 푹 빠져 있더랍니다..

 

물론 이제 4학년인 딸 아이가 이 책을 다 이해 했을 거라는 생각을 하진 않습니다..

 

이책에서는...

요즘 우리 아이들 세대에선 뗄수야 뗄수 없는 메일의 형식을 통해 일명 타칭 자칭 훈남인 남훈이가

수학의 여신 세미 누나와의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풀어 가는 수학의 수수께끼...

[ㅎㅎ 아이가 그렇게 표현했어요..수학의 수수께끼라고...] 를 풀어 나가며 이해하는 과정이 들어있답니다.

남훈이와 함께 수학의 개념을 알 게 되고 수학의 즐거움을 알 수 있답니다...

 

 

마구 마구 어려운 수학 용어가 터져 나오게 되는 중학생활...

아직 딸 아이는 초등학교 4학년이지요..

지금 우리 딸아이가 열심히 배운 수학의 내용들이 중학교에 들어가면 모두 포함이 되어 나오겠지요..

 

ㅎㅎ 저희 딸아이가..

지금 수학의 개념을 더 이해 하고 잘 알아..

중학교에 입하고 하고 수학을 접할 때... " 처음뵙겠습니다..." 라고 하지 않았으면...아니..이 책을 읽고 나면

그렇지 않을 거라는 확신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첫번째 장으로 [ 집합 ]

1. 모임은 모임이되 대상이 분명한 모임이다.

2. 모임의 구성원은 삼지창으로 나타낸다.

3. 이것, 저것, 요것은 모두 다 똑같은 얘기.

4. 집합에서도 계산을 해야 한다?

5. 집함 너의 원소가 몇개인지 밝혀라..

그리고 마술부에서 생긴 일, 세미의 마술 교실, 징검다리 Q/A 를 통해 개념을 알게 해주고 마지막으로

한번 더 정리하고 이해 할 수 있게 꾸며져 있답니다.

 

남훈이와 세미 누나와의 대화를 통해...수학의 개념을 아주 쉽고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답니다..

이야기를 읽듯 읽어 나가다 보면..어느 순간...아하...그렇구나...하고 고개를 끄덕일 수 있답니다...

 

두번째 장은 [ 수 ] = 뭔 종류가 이렇게 많은 거야?

1. 자연수만으로는 부족해

2. 맘껏 나눌 수 있게 해 줘

3. 도저히 분수로 만들 수 없는 수는 어떡해?

4. 분수, 소수는 어느 집으로

5. 새로운 가족들의 계산법은?

6. 나도 모르게 사용하고 있던 계산의 법칙

 

세번째 장은 [ 기수법 ]은 외계인들이나 하는 계산이다.?

1. 슷자 두 개로도 셈이 된다?

2. 십진법과 이진법을 왔다리 갔다리

 

네번째 장은 [ 근삿값], 너 대강 구해도 되는 거니?

1. 어떤 녀석들이야?

2. 어떤 방법으로 결정해야 해?

3. 진짜 값과 짝퉁 값의 차는 얼마?

4. 0.2와 0.20이 다르다고?

 

다섯번 째 [ 문자 ] 도 계산을 해?

1. 문자는 수를 담는 그릇이다.

2. 단순한 식에도 알아야 할 것들이 있다.

3. 식도 계산할 수 있다.

4. 복잡한 식은 쪼개어라. 뚝딱

 

 

흔히는 선배 엄마들은 말씀을 하시더랍니다..

초등학교에서 아무리 잘해 봤자...중학교에 들어가서 헤매면 아무 소용이 없다구요..

또 선배엄마들은 말씀을 하십니다..

초등학교의 공부는 아무것도 아니라구요...

 

저는 저의 큰 딸아이와 함께 지금껏 고집해온 것이 있었답니다..

기초에...기본에 충실하지 않으면..나중엔 아무리 하려고 해도 힘들다는 것을 말입니다..

초등학교때 기초를 튼튼히 해 두고 개념을 이해하고 정리해 놓으면..좀더 높은 학년에 가서는 쉽고 재미있고

모르는 것을 알아가는 즐거움을 알게 되지 않을까요???

 

저는 수학을 복습과 선행을 병행 하고 있답니다..

ㅎㅎ 아이가 수학을 열심히 풀어 놓고...손을 놔 버리면...다시 망각을 해 버리고 처음뵙겠습니다..하는 경우가

흔하겠지요..

우리의 뇌는 반복을 중요한 것으로 분류하여 장기적으로 기억하게 한다고 합니다..

그러면... 영어만 수천번을 들을 것이 아니라..

수학에서도 여러 종류 유형들의 문제를 많이 접해 봄으로써... 장기기억으로 저장 되지 않을까요???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수학의 과정이 다시 중학교에서 반복해 지며..

거기에 용어가 조금씩 더 어려워지고 생각을 더할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면..

중학교에서의 수학도 너무 너무 재미있고 즐겁지 않을까요???

 

이 책에서 바로 그런 초등학교 시절의 수학의 중요성을 알려 주고 있답니다..

엄마가 강조하지 않아도...아이가 이 책을 읽음으로 해서.. 초등 수학과 중등 수학의 연계성을 찾고

미래에 중학생이 되어 이책을 기억하게 되면...아하.... 내가 읽었었지...

읽고 생각했었지... 하게 될 거 같습니다...

 

물론 지금은 어려워 합니다..

당연히 아직은 어렵겠지요..

그래서 책이 필요 하고.. 먼저 공부하고 경험했던 멘토가 필요 하겠지요..

딸아이가 이책을 읽었을때와 읽지 않았을 때의 차이점은 엄청날 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초등학교 수학에서 중학교 수학으로 가는 길에 있어서 한걸음 한걸음 조심 조심 걸어 가지만

또 그안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있게 해주는 책이었답니다...

 

아이에게 이책을 읽게 해 줄 수 있어서..엄마의 마음은 너무 너무 뿌듯했답니다...

 

s*****n 200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학교때 끝내는 중학수학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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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과 중학수학 사이에 서있는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모든 고민은 초등교과와 중학교과와의 연계에 있을 것입니다. 이책은 막상 중등수학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몰라서 많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초등 6학년인 학생들은 필히 읽어보면 중학수학을 선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1권 밖엔 나오지않아 빨리 2권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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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수학과 중학수학 사이에 서있는 수많은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모든 고민은 초등교과와 중학교과와의 연계에 있을 것입니다. 이책은 막상 중등수학이 얼마나 어려운것인지 몰라서 많이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직접 도움을 줄수 있는 책입니다. 특히 초등 6학년인 학생들은 필히 읽어보면 중학수학을 선행하는데 많은 도움을 받을수 있을 것입니다. 아직 1권 밖엔 나오지않아 빨리 2권과 3권을 기다리게 됩니다. 학생들 뿐만 아니라 학부모들도 읽어보면 이렇게 쉽게 중학수학을 이해시켜 주면 고등수학의 미적분도 이렇게 풀어주었으면 하는 욕심을 가져봅니다. 강추합니다~
k****a 200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쉽고도 재미있게 수학울렁증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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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인 남훈이는 스스로 초등학교 때까지 ‘한 수학’한다고 극찬을 들었지만, 중학교 수학시간 이후 ‘수학울렁증’이 생겼다. 그래서 수학경시대회에서 1등을 한 세미에게 수학에 대한 고민을 풀어달라는 메일을 보낸다. 세미(남훈이의 마술동아리선배)는 남훈이의 수학고민을 아주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예문을 통해 풀어나간다. 학교에서 잘 설명해 주기 어려운 수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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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인공인 남훈이는 스스로 초등학교 때까지 한 수학한다고 극찬을 들었지만, 중학교 수학시간 이후 수학울렁증이 생겼다. 그래서 수학경시대회에서 1등을 한 세미에게 수학에 대한 고민을 풀어달라는 메일을 보낸다.

세미(남훈이의 마술동아리선배)는 남훈이의 수학고민을 아주 이해하기 쉬운 그림과 예문을 통해 풀어나간다. 학교에서 잘 설명해 주기 어려운 수학의 개념을 남훈이와 세미의 메일교환형식을 통해 아주 쉽게 전달하고 있다. 예를 들어 ‘3. 기수법은 외계인들이나 하는 계산이다?’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이진법을 자반고등어 세는 법을 통해서 간단하면서도 쉽게 설명해 주고 있다.

, 무조건 암기했던 수학의 기호가 어떤 의미에서 나온 것인지 알려주어 더욱 흥미로웠다. 예를 들어 전체집합인 기호 U universal set의 첫 글자에서 나온 것이다.

그 외에도 중학교에서 처음 나오게 되는 집합, , 기수법, 근삿값, 식의 계산이 사실 초등학교 수학과 계속 이어져 왔으며, 초등 수학이 중학 수학의 기초가 됨을 알려 주고 있다.

이 책의 또 다른 재미는 마술부에 생긴 일/세미의 마술 교실/징검다리 Q&A’이다. 책 사이 사이에 수학을 이용한 마술의 원리를 알려 줌으로써 재미를 더 해주고 있다.

초등학생인 자녀를 둔 어른들이나 중학생이 되는 아이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수학동화이다.

 

e*****0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말 말처럼 초등학교 때 끝낼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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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정말 말처럼 초등학교 때 끝낼수 있을까?^^  엄마마음은 끝내고 싶은데..    처음 책을 받고 펼쳤을때 개인적으로 정감이 가는 캐릭터들..  거기다가 그동안 가려웠던 곳을 넘넘 속시원하게 해주던 한페이지가 있었네요.  집에서 아이들을 엄마표수학으로 가르치면서도 다음학년 다음과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늘  고민되곤 했었는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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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때 끝내는 중학수학??

 정말 말처럼 초등학교 때 끝낼수 있을까?^^

 엄마마음은 끝내고 싶은데..

 

 처음 책을 받고 펼쳤을때 개인적으로 정감이 가는 캐릭터들..

 거기다가 그동안 가려웠던 곳을 넘넘 속시원하게 해주던 한페이지가 있었네요.

 집에서 아이들을 엄마표수학으로 가르치면서도 다음학년 다음과정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늘

 고민되곤 했었는데.. 이렇게 한페이지로 요약되어 있으니 이제는 고민할 필요가 없어졌지 뭐예요.

 

 집합, 수, 기수법, 근삿값, 문자의 시작 페이지에도 한번더 초등과 중등의 교과연계를

 징검다리로 표현하여 한눈에 알기 쉽게 고맙게도 정리되어 있더라고요.

 

 또 이야기 구성이 아이들이 익숙한 동아리에서 선후배가 메일을 주고 받으면서 생긴일을

 재미있게 풀어놓아서 그런지 아이들에게 어렵지 않게 수학이 다가갈것 같아요.

 

 아직 초등4학년이라서 중등수학이 넘 크게 느껴진것도 사실이지만 이책을 보니 벌써 울아들이

 중등수학을 접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지 뭐예요.

 

 지금부터 아니 나중을 위해서라도 수학의 기초체력을 단단히 해두어야 겠다는 결심도 서고요.

 지금은 제가 먼저 읽고 있지만 다읽고나면 슬쩍 한번 읽어보라고 권할려고요.

 이책은 집집마다 꼭 한권씩 비치해두면 엄마표수학하시는분들께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스스로 개념정리하는 고학년아이들에게도 좋구요.

 아무튼 여러모로 주변 엄마들에게 추천하고픈 책이네요..^^

m*****4 2009.05.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