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들이 상대가 듣고 싶어하는 말들이다. 입안에 단것들은 몸에 해롭다고 우리는 알고 쓰고 있지만 그래도 말을 하면서 상대방의 입장을 헤아려 하는 것이 필요하다.지적이나 충고는 듣는 사람의 가슴을 얼어붙게 하는 차가운 말에 속한다.모든 살아 있는 것들은 차가운 것을 죽음으로 간주한다. (43) 내가 하는 말이 그런 말이 아닌지 돌아 볼 필요가 있다.
나를 평가해보게 되었다. 왜 다른 사람들과 충돌이 자주 일어나는지~ 내가 한말이 다른 사람에게는 다른 뜻으로 전달이 되었는지~ 왜 내가 사람을 대하는것을 두려워하게 되었는지. 이해가 되지 않았다. 난 최소한 다른 사람 앞에서 다른 사람 흉을 보지 않는다고 자부했기에 난 잘못이 없다고 왜 내말을 오해하며 듣는 것인지, 필요하지 않을 때는 멀어지다가 필요하면 다가오게 되는지~ 이제 알게 되었다. 그것이 내 탓이라는 사실을 나만 잘났고 다른 사람들의 잘못한 점은 들추어내는 내가 그 사람들에게 좋게 보일수 없다는사실을 나만 상처 받는다고 생각했다. 그 사람들이 이기적이다고 여겼다. 그래서 사람을 거부하게 되었다. 혼자 속앓이를 했던 것이다. |
|
'저 큰 나무를 봐' 저 큰 나무를 봐 우리가 관계를 맺는다는 건 나무에서 떨어진 씨앗 하나가 작은 나무가 되는 일이야 작은 나무가 자라서 우리에게 그늘 주는 저 큰 나무가 되는 일이야 한 번에 큰 나무는 절대 만들어질 수 없지 때에 맞게 마음 주고 말을 나누며 작은 잎새 올라오면 깊은 눈빛도 건내주며 시간이라는 거름이 알맞게 주어지면 우리의 만남도 언젠가는 큰 나무로 자라겠지 - 이정숙의 시집《길을 떠나면》에 실린 시 <큰 나무를 믿다> 중에서 - * 아무리 우람하고 큰 나무도 작은 잎새, 작은 묘목에서 시작됩니다. 아닙니다. 작은 씨앗 하나에서 비롯됩니다. 우리의 만남, 우리의 인연, 우리의 관계도 그러합니다. 지금은 비록 작은 씨앗, 작은 나무이지만 머지않아 하늘을 가리는 큰 그늘의 나무로 자랄 것입니다. 보십시오! 아직은 작지만 우리 안에서 잘 자라고 있는 저 큰 나무를! |
|
하루를 살아가면서 나는 얼마나 많은 말들을 쏟아내는지 모른다. 그 쏟아내는 나 중심의 말이 아니라 듣는사람의 생각과 환경을 고려해서 얼마나 말을 하는지 되돌아 본다. 이세상에 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이란 어떤것이 있을까? 나는 이말들을 얼마나 많이 사용하고 있는가를 채크하게 하게 나의 언어 습관을 되돌아 보게 하는 아주 유익한 책을 한권 읽었다. 그동안 심리나 상담관련 책들을 접해보면 너무나 좋은 정보와 지식들 드리고 나를 알아가게 하는 좋은 표현들로 가득했다. 그로인해 나는 지적으로나 정서적으로 그리고 영적으로 충족시켜주는 내용들로 인해 내가 한층 업그레이드 되고 성숙한것 같아 보이지만...시간이 지나고 나면 나의 원래의 습관과 패턴으로 되돌아가는 나를 보아왔다. 그리곤 얼마지나지 않아 나를 채워줄 또다른 무엇인가를 찾아 헤매이곤 했다. 그런 의미에서 따뜻한 말의힘은 실제적인 책이라는 느낌이다. 우리가 가정에서 흔히 있는 사례와 직장에서 흔히 있는 사례들을 통하여 실제로 나의 말하는 습관과 언어 선택을 돌아보게 하고 반성하게 해주었다. 내가 흔히 사용하는 언어가 상대방의 마을을 닫게 하는 하는 말들을 사용하고 있었구나~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성경에도 존재하고 우리속담에도 준재하듯 말의 중요성은 굳이 말하지 않아도 누구나 인식하고 있는만큼 중요하다. 너무나 중요하지만 그만큼 내 삶에서 비중을 두고 있지는 않는것 같다. 그냥 하나의 악세사리 정도로 생각하며 살고 있는걱 같은 느낌이다. 성공은 멀리있는 것이 아니다. 나의 따뜻한 말한마디가 나를 성공하게 할수도 있다고 이책은 말하고 있다. 사방이 적들이 아니라 친구로 둘러 쌓여있다면 우리는 얼마나 행복할까? 그만큼 세상이 아름답게 보이지 않을까 싶다. 진정한 성공자가 되고싶은가? 그러면 내가 사용하는 언어를 다시한번 점검해보라고 말하고 싶다. 내가 얼마나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고 긍정적인 뇌로 살아가고 있는가를 말이다. 모든 사람을 인격체로 바라보아야 한다. 그리고 분노를 다스릴 줄 알아야 한다. 말을통해 포장되어 있고 감추어져 있는 상대방의 마음을 읽을줄 알아하며 ’나’중심적이지 않고 다름을 인정해야 한ㄷ. 그래야만 진정한 성공자가 될수 있다. 진정한 성공자는 세상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 어떤상황에서든 긍정적인 말이 나오도록 하려면 지금 내가 하고있는 말들을 다시한번 되돌아 보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이책은 모든영역에서 성공하기를 바라는 사람들은 꼭 한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다. . |
|
상처주지 않는 따뜻한 말의 힘이라는 책의 제목을 보며 사람 사이의 말이 참으로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는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에 읽게 된 책에는 따뜻한 말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유익한 이야기들이 가득 들어 있었다. 국내 최고의 대화 전문가인 저자 이정숙은 따뜻한 말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법을 소개해 주어 다시한번 말을 할 때 생각을 하며 말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고 일상 속에서 느끼지 못했던 말들에 대해서 다시한번 조심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내용이 많이 있었다. 가끔가다 말을 해놓고는 내가 실수한 것은 아닌지 조심스러울때가 많은데 이 책을 통해 생활 속에서 좀더 조심할 수 있었고 따뜻한 말을 할 수 있는 방법들을 배우게 되니 너무 생각없이 말을 하는 것이 아니라 더욱 조심하게 되는 것 같다. 정말로 당신이 사랑하는 자식을 위해, 아끼는 직장 후배를 위해, 좋아하는 친구를 위해 단점을 고치게 하려면 절대로 단점부터 말해서는 안된다. 누구나 들으면 기분이 좋아지는 덕담이나 격려 그리고 장점을 높여 주는 따뜻한 말로 시작하면 단점을 말해 줘도 고마워한다고 이야기 하고 있는데 사람들과의 사이에서 필요한 중요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사람은 대개 부모 밑에서 저절로 배운 말솜씨를 평생 지니게 된다.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가는 것이다. 부모의 말투가 거칠고 무뚝뚝하면 그것이 말하는 기준이 된다. 기준이 그렇게 정해지면 나중에는 친절하게 말을 하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른다. 요즘에는 교육을 시켜 조금씩 습관을 바꾸게 하는 직장이 있긴 하지만 친절한 말이 몸에 배지 않아 손해 보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데 아이들이 어릴때부터 친절한 말을 부모도 해야하고 아이들도 친절한 말을 하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하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싸우던 사람도 내 편으로 만드는 따뜻한 대화법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고 항상 말을 할때 생각도 많이 하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유익한 책이었다 |
|
말이라고 하는 것이 '아'가 다르고, '어'가 다르다는 것은 누구나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많은 사람들이 말을 통하여 자신의 생각이나 감정을 표현하게 되는 경우, 이런 생각을 하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
말하는 사람의 입장이 다르고, 그 말을 전해 듣는 사람의 입장이 다를 수 있는데, 무조건 내 말만 들으라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맺고 싶은 마음이 전혀 없음을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고 하겠다..
34p에 기록되어 있는 내용이다.. "대화에서 말하는 사람은 불행히도 자기 말을 해석할 권한이 없다. 들어줄 사람에게 권한이 있다. 그 때문에 내가 소리지를 때와 들을 때의 입장 차를 인정할 줄 알아야 한다.."
개인적으로 위에 있는 내용을 참 많이 생각하게 된다.. 나는 분명 그런 의도를 가지고 이야기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왜 그런 식으로 반응을 하는 것인지. 오해가 오해를 낳고, 그로 인해 서로 감정 싸움만 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무조건 양보만 하라는 말이 아니다.. 때와 장소를 가려 이야기하는 센스가 필요하다.. 아무리 옳은 의견도 적절한 타이밍을 포착하지 못하면 무용지물이 되기 십상이다..
우리나라 속담에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는 관계를 통해 대화가 이루어지고, 서로를 건강하게 하든지, 아니면 서로를 불편하게 하든지 그 관계를 통해 이루어지게 됨을 말해 준다.. 성경에서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남을 대접하라'고 이야기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다..
그런데 대다수 자신의 입장에서만 이야기하다 보니까 관계를 통한 대화가 되는 것이 아니라.. 일방적인 명령이 될 수가 있고, 일방적인 하소연에 머무를 수밖에 없는 것이다.. 대화는 말만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듣는 것이다..듣지 못하니 일방적인 말을 할 수밖에 없고.. 그러다 보면 상대방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말을 하게 되는 것이다..
상처를 주지 않는 따뜻한 말이란 과연 무엇일까?? 그 사람의 입장을 고려한 말이라고 생각한다..배려하고 존중해 주는 말이 바로 따뜻한 말이라고 할 수 있다..
책을 읽으면서 '그렇지'하며 공감하게 되는 내용들이 많이 있었다.. 내가 듣고 싶어하고, 좋아하는 말에 대해 저자가 기록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러면서 나 또한 반성하게 되었다.. 내가 듣고 싶어하는 말들을 나는 과연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하고 있었는지 생각하게 되었다..
내 마음대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행동하기 보다.. 함께 하는 사람들을 존중하는 그런 말들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 성경의 기록대로 나 스스로 내 혀를 잘 제어할 줄 알면 이 일은 가능할 것이다.. 날마다 건강하게 다른 사람들을 세워주는 칭찬과 격려와 존중, 배려의 언어습관을 실천하고 싶다.. 지금 당장 시작해야겠다..
|
|
말한마디에 천냥빚을 갚고 말한마디에 원수가 되기도 할정도로 말을 우리가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부분인것이다. 나는 엄한 부모님 밑에서 자라면서 정말 엄마가 무서웠다 아버지가 돌아가시고 생활전선에 뛰어드시면서 엄마는 더 무서워졌고 말은 더욱 가슴을 아프게 하는 말로 변하셨다 책내용중에 자식이나 가족에게 너무나도 모진말과 아픈말을 많이해서 그딸도 엄마에게 모진말을 하고 빨리 독립하고 또 다시 결혼을 하고도 엄마를 찾지않았다 그엄마는 죽는 그순간까지 독한 말로 가족과 자식이 다가오지 못하게 했고 결국 생을 마감했다 자식들은 가시는 순간까지 모진말을 한 엄마로 기억하고 있었다.
나 역시도 이 사람과 약간 같은 어린시절을 보냈다 물론 나는 엄마에게 한마디도 대들지는 못하는 순종적인 아이였다. 크면서 독립을 했고 엄마와 사이는 극도로 나빴다 다행히 지금은 좋다 엄마가 신앙을 가지면서 부드러워졌고 말에 온기가 있어졌기에 나역시도 변하여서 지금은 여느 엄마와 딸처럼 다정스럽게 지낸다 무척다행스러운 일이지만 어린시절에 애정결핍은 사회에 나와서도 외롭게 만들었고 사람을 믿지못하게 만들었다 다행히 너무나도 사랑해주는 남편을 만나 원없이 사랑을 받고 보니 그부분이 해결이 되어서 지금은 정상적인 정서를 가진 나는 아주 좋은 케이스이지만 말이다
그렇다 말은 그정도로 한사람의 인생을 좌지우지 할정도로 강한것이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그 사람의 인생을 바꾸어 놓듯이 또 한마디가 그사람의 인생을 뒤집어 놓을수도 있는것이다 살다보면 주는 거 없이 미운사람도 생기고 주는거 없이 이쁜 사람도 생긴다 나이가 이젠 조글 들다보니 그런것이 눈에 보이는 때도 있다 그 주가 되는것이 말본새다 나는 지금도 욕하고 목소리가 큰사람은 괜히 싫어지고 가까이 가기 싫어진다 그런데 말을 조용조용 조곤조곤 하는 사람은 어딘지 모르게 그냥 옆에 있고 싶어진다 그것이 말이주는 힘이라고 생각한다 아직까지 아이가 없어서 내가 어떻게 육아를 할지 알수가 없지만 가끔 나도 모르게 나오는 성질에 약간 두려운감이 없진 않지만 그래도 아이에게 부드럽고 따뜻하게 말하는 엄마가 더욱 더 좋아보이고 아이에게 욕하고 엄하게 차가운 말을 하는 엄마들을 보면 괜히 싫다 아마도 내 어릴적 생각이 나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말이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말의 따뜻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도 되었지만 상황별로 대처하는 말의 미학도 배운거 같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말이 따뜻한 말인지 어떤말이 상대를 아프게 하는 말인지 생각을 해보게 되었고 내가 무심코하던 말에도 상대는 맘이 아팠겠구나 반성을 할수 있는 기회도 되었다 지금은 제일 가까이 있으면서도 제일 못하는 남편에게 제일 미안하고 미안하다 제일 사랑하고 제일 따뜻한 말로 훈훈하게 해주어야할 남편에게 모진말을 하고 그말을 하고나서도 그말로인해 상처입었을 남편을 생각하지 못했다 어린시절에 피해자가 오늘에 가해자가 되는 기분이라고나 할까? 그만큼 욕을 하고 쌍말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차가운말이 내몸에 길들여져 있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
꼭 욕을 하고 쌍말을 해야만 나쁜것이 아니라 상대를 아프게 하면 모든것이 차가운 말이란걸 다시 한번 알수 있는 아주 유용한 시간들이었다 이젠 누구에게나 좋은말보단 따뜻한 말을 할수 있을꺼 같다 그래서 적어도 내 주위 사람들에겐 좋은 말로 따뜻하게 만들어주는 그런 사람으로 남고싶다 그리고 앞으로 내게 올 우리의 아이에게 따뜻한 말로 키울수 있는 준비된 부모가 되고싶고 노력할수 있을것이라 믿고있다 |
|
어떠한 상처 보다도 무서운 말의 상처를 우리는 아무렇치 않게 사용한다. 말은 부모로 부터 배우기 시작해 여러사람들의 말을 배워가며 성장해 가기 때문에 상대방에게는 상당히 듣기 거북한 말이 당사자는 좋은뜻으로 말했다면 과연 누구에 잘못일까? 말에도 방법과 법칙이 있고 배워서 활용가능한 "따뜻한 말의 힘"이 있다고 한다. tv에서 아나운서 연예인들이 상당히 말을 아끼며 신중히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한다.한마디 말 실수로 인해 평생 이룩해놓은 것을 모두다 잃어버리기도 하고 우울증으로 자살까지 시도하는 이무서운 말의힘을 나는 너무도 등한시해오고 살아왔다. 옛말에 말은 금과 같이 사용해야 한다는 말을 알면서도 분위기에, 기분에 ,상황에...의 핑계로 즉흥적인 생각으로 결말을 생각치도 않고 먼저 저질러 버리는(아이들처럼)말의 실수를 하다보니 실없는 사람,만만히 여기는 사람 대우를 받게 되는것을 느껴 무조건 착하고,수긍저주는 말을 차차버리게 되었다.그렇다고 나를 무시하지 않게 딱잘라말하면 또 주위에 사람들이 모이지 않고 혼자 외톨이가 되어간다. 이렇게 되지 않기 위해서는 따뜻한 말하는 법을 알아야한다. "말의 목적은 누군가에게 내뜻을 이해시키고 내가 의도한것을 따르도록 하는 것이다."리더가 되기위해선 꼭 필요한 자질이며 항상 누군가와 말을 해야하는 모든이에게 기본이 되는 말의 중요성을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한다. 공격적으로 말하는 사람은 무장해제 시킬수 있는 방법으로 인해 직장상사의 말버릇과 생각,행동을 바꿀수 있다. 화가 난다고 큰소리로 말하는 벙법은 히스테리나 화풀이로 생각해버려 듣는 사람이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더 반발심만을 갖기때문에 목소리를 낮추어 이야기를 듣고 이해할수 있게 된다고 한다. 마지막으로 진정한 성공자는 어떤 태도로 대화할까?의 대목에서 많은것을 느낄수 있었다.성공자는 홀로 자기의 길을 가는것이 아니라 함께라는 생각으로 가야만 진정한 성공의 길로 갈수 있으니 대인관계를 잘해야만이 가능한것이다. 그렇게 때문에 사람을 고귀한 인격체로 존중하고 상대방을 비난할때 자신의 전부에 대해서가아니라 어떤 부분에 대한 평가로 여기고 상대방의 말을 통해 마음을 살피고 생각없이 불쑥 말하지 않으며 말하기전에 체에지를 줄이고, 타인과 자신이 다름을 인정할줄 알고 세상을 긍정적인 시각으로 바라본다. 남이 무심코 하는 말에 개념치 않고 자기만의 주관을 갖고 생각하고 행동하면 저절로 긍정적인 마인드를 갖고 진정 성공한 사람이 될것이다. |
| 사람들과의 관계 안 에서 말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사람들은 사소한 말 한마디 때문에 감정이 상하고 비즈니스를 할때도 말 한마디가 회사의 생사 문제를 선택 한다. 따뜻한 말 한마디가 공격적인 말보다 더 위력적이고 , 상대방과 진정한 만남을 유지 할수 있다 . 이 책에서는 재미있는 사례들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 해쳐갔다 . 예를 들면 미국의 오바마 대통령의 사례 , 맞장구 잘치는 오프라 윈프리의 성공 비결 . 이 책을 통해서 상대방과의 감정을 읽고 확인하는 따뜻한 대화를익힐수 있다 . 이 책을 추천한다 . |
|
말을 할 때는 상처주지 않는 것이 최고! 라고 생각한다. 몇년전 나는 자기주장이 강한 편이었다. 싫으면 싫다! 좋으면 좋다! 정확히 표현하는 것을 두고 주변 친구들은 뒤끝 없어 좋다고 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난 후, 내가 쓰는 커뮤니케이션이 오직 나를 위한 것이라는 걱정을 하게 되었다. 이리저리 둘러서 말하는 정반대의 친구를 보게 되면 왜 ~ 할말을 안하고 살까? 약간의 답답함도 느꼈다. 그런데 이제는 내가 답답함의 대명사가 되어서 왠만하면 ... 싸우지 말자~ 참지 뭐! 라며 넘기는게 아니겠는가. 참을까. 지를까. 수십번의 고민을 해도 해결이 안되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다. 상대방에게 상처주지 않으면서 소통하는 법! 그럼, 마음을 열게 하는 말 vs마음을 닫게 하는 말에는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보자.
사례1.선배는 다 좋은데 주끈깨가 문제예요. 주근깨가 너무 많아요....다른 사람앞에서 속좁아 보이지 않으려고 "그래? 좋은 방법 있으면 알려 줘" 라고 담담하게 대꾸했지만 그 후배말에 깊은 상처를 받았다. 사례2. 너는 왜 보고서를 그렇게 밖에 못쓰니? 왜 그렇게 지각을 자주 하니? →보고서 잘 썼는데, 길이를 조금만 더 줄이면 좋겠어. 라고 말한다면 왜 그렇게 보고서가 길어! 라고 말할 때와는 다른 태도로 당신의 말 을 접수할 것이다. 설명= 당신의 후배가 당신을 잘 따르게 하고 싶다면 그가 단점투성이일지라도 ... 말로 나무라기 전에 먼저 장점하나를 찾아 말해보라. 아무리 찾아봐도 장점이 안보인다고 하지 말고 더 찾아보라... 당신에 인색하게 바라보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장점을 하나 이상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사례1을 보면 내가 겪고 있는 문제들을 볼 수 있다. 남들은 소심하다고 할 지 모르지만 물어보지도 않았는데, 딴지 걸듯이 단점을 말하는 친구가 한명은 있으니 말이다. 나는 이 친구들이 한번 말하고 그만둔다면 넘어가려고 한다. 하지만 내가 싫은 표정을 지었는데도 싫어도 들어! 이건 니가 꼭 고쳐야 된다니까~ 라며 혼자서 말을 다하는 친구는 정말 싫다. 이런 사람 꼭 있다! 에 들어가도 될 만한 사례이다. 두번째 사례도 우리들의 주변에서 겪는 일이다. 면전에 대고 내 잘못을 큰 소리로 말하는 상사! 찍힐까봐 말한마디 못하고 올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 뒤집어 생각하면 내가 후배에게 잘 못을 말할 때, 자기 잘못은 생각도 안하고 내가 조언한 말에서 단점만 끄집어 듣는 경우도 있다. 요런 걸로 고민하는 분들! 이제는 해결책이 생겼다. 말할때 장점을 붙여주는 커뮤니케이션이 있다. 윗글을 보자. 단점투성이인 사람이라도 장점 하나를 있기 마련이다. 칭찬 다음 지적을 한다면 마찰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말 잘 안듣는 직원 독설로는 해결이 안된다... 말대답하는 비서의 태도를 가장 쉽게 고치는 방법은 말대답하는 것에 대해 야단치고, 그것이 잘 안통하면 일단 그문제는 공감대를 형설할 때까지 북마크 해두는 것이다. " 그런 일로 전화하기 싫다는 것은 나도 알아" 라고 공감대를 표현하고 ... 이번에는 반드시 제대로 통화할 것을 지시하면 비서가 고분고분해질 것이다.
북마크는 거론되는 문제를 포기하고 항복하는 것이 아니라 잠시 시시비비를 가리기를 보류했다가 다시 논의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할 말을 참아 손해 보지 않고 복잡한 문제를 현명하게 해결할 수 있다. 화가 나면 조금 있다가 대화하자! 라는 말을 하고는 한다. 그럼, 화가 난 상태에서 서로 감정싸움을 하는 것을 막을 수 있고 참느냐고 애 쓸 필요도 없게 되는 것이다. 나도 이 방법을 쓰는데 이건 현명한 방법이다! 라고 생각하면서도 속에서는 울분을 삼키는데 애를 먹고 있다는 것이다. 친구들끼리는 그래~ 뭐! 화해하자. 넘길 수도 있지만 후배와 선배 관계애서는 절대로 아니다. 자존심이 달린 문제이기 때문이다. 이런 선배의 마음을 알아주는 후배는 이쁨을 독차지 하겠지만 요즘 이런 후배 찾기는 어렵다. 윗글을 보자. 자존심을 지키면서 여유롭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을 볼 수 있다. 피하는게 아니라 현명한 방법이고 내가 상대방을 컨트롤 할 수 있는 법이 북마크이다. 생소한 용어지만 우리들이 사용하는 수위조절 법이기도 하다. 혹시 내가 이기지 못해서 자리를 뜨는 걸로 보이면? 만약 내가 자존심에 상처받을까봐 손든 걸로 생각하면? 속으로 소심한 생각을 하기도 했는데 한번에 정리하게 만들어 주는 놀라운 설명이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