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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고만 하십시오. 개인의 의견이 들어간 것임을 전제합니다. "초보자를 위한 실전 상가 경매" 라는 제목처럼 이해하기 쉽게 쓰여진 것이 가장 큰 장점입니다. 구성은 위처럼 굉좡히 다양합니다. 그러나 책두께의 1/3이 상가건물임대차 보호법, 민사집행법 입니다. 법률이 가장 기본적이고, 핵심인 것을 강조하시려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불필요하신 분들도 계실 듯 합니다. 디테일한 권리분석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조금 더 자세한 책을 참고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상가에 대한 분석은 여타 경매책들과는 틀리게 디테일 합니다. 지역별, 연령대별, 소득별, 성별,시간대별 유동인구 분석은 전문가 답게 기본적이면서도 철저합니다. 선택은 여러분들께~~ ^^ 마지막으로 상가 1개 있는 생초자가 전문가분의 책을 감히 평가했습니다.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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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가 되었든, 돈 버는 일이든 무엇이든 기본이 탄탄해야 하는 것은 두말할 필요로 없는가보다. 기본을 숙지하고, 적용,분석하면 망하는 일은 없겠다 싶다~ㅎㅎ 물론, 기본에 더욱 자세한 이론도 추가되고, 경험까지 쌓아가다 보면 어느덧 원하는 것을 이룰 수 있을 것이란 희망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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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에 출간되어 2017년 시점에서는 약 10년이나 경과한 책입니다. 통상 이런 책은 절판되기 싶지만 Yes24에서 검색해서 과감히 구입해서 약 300 페이지를 정독했어요. 경매와 상가 주제를 한꺼번에 묶은 책은 많이 없습니다. 최근에 꼬마빌딩 관련해서 매일경제신문에서 발간한 책은 있지만 이것도 역시 경매 부분에서는 취약함을 드러내지요. 제가 이 책을 읽은 다음에 느낀 점을 간단히 소개합니다. 먼저, 결론입니다. 너무 지루하기도 하지만 사막 속에서 건질 보석 들이 몇 개 있다는 것이 저의 북리뷰 결론이빈다. 그 보석들을 찾기 위해서 따분하고 지루함의 감내는 순전히 독자의 몫입니다. 그리고 지금 책에서 소개되는 수많은 사례는 2009년 사례니까 지금 2017년에 가보시면 저자의 분석과 현재 상황을 비교하면서 상가투자에 대한 넓은 식견을 넓힐 수 있습니다. 2016년 10월에 구입하여 완독하면서 상가투자에 관심많은 저에게는 실제 필드에서 부동산 업자분들과 이야기 나눌 좋은 기초체력을 얻은 느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의 단점입니다. p215부터 부록으로 있는 상가임대차 보호법은 2005년 기준으로 최신버전으로 업데이트하는 친절함 정도가 있으면 좋겠다는 제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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