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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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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에게 “너의 꿈은 무엇이니?”라는 질문을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이 질문에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꿈을 서슴없이 대답한다. “난 이 다음에 대통령이 될래요.” “난 이 다음에 커서 선생님이 될 거에요.” “난 이 다음에 아빠와 같은 사람이 될래요.” 아이들 입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인‘이 다음’이라는 말은 미래를 나타내는 말이다. 비록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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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아이들에게 “너의 꿈은 무엇이니?”라는 질문을 많이 해보았을 것이다.

이 질문에 대부분의 어린 아이들은 자신이 가진 꿈을 서슴없이 대답한다.

“난 이 다음에 대통령이 될래요.”

“난 이 다음에 커서 선생님이 될 거에요.”

“난 이 다음에 아빠와 같은 사람이 될래요.”

아이들 입에서 공통적으로 나오는 말인‘이 다음’이라는 말은 미래를 나타내는 말이다.

비록 아이들이 무심코 한 말이기는 하지만 어린 아이들에게도 미래에 대한 바람과 소망이 있음을 알 수 있다.

사람은 남녀노소 누구나 미래에 대한 기대감을 갖는다.

소망을 갖고, 꿈을 갖는다.

특히 크리스천은 현재를 살아가고 있지만 미래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다.

미래에 ‘내가 무엇이 될 것인가’라는 바람은 어쩌면 크리스천에게 있어서는 한낱 작은 소망에 지나지 않을 것이다.

작은 소망이라고 말을 할 수 있는 것은 우리가 천국에 대한 원대한 소망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천국은 인생이 반드시 가야만 하는 곳이다.

사람이 태어나서 인생의 방향이 어디론가를 향하고 있다면 그곳은 바로 천국일 것이다.

하지만 요즘은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수 없다.

예전처럼 교회 안에서도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좀처럼 듣기란 힘든 단어가 되었다.

많은 사람이 천국을 사모하고 있기는 하지만, 지금 내가 살고 있는 현 시점에서의 천국은 정말 먼나라의 이야기이기 때문이다.

개인적으로 교회 내에서 천국에 대한 설교가 더 많이 선포되어지기를 바란다.

요즘에는 종말이니, 예수님의 재림이니 등을 설교하면 왠지 이단이 아닐까라는 의심을 하지는 않을까를 걱정하는 시대이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성경은 천국을 말하고 있고, 종말을 말하고 있으며, 다시 오실 예수님에 대해 분명히 말하며 전하라고 명령하고 있다. 만일 우리가 그것을 전하지않고 가르치지 않는다면 우리도 이단들과 다를바가 없다.

[천국이 궁금해요]의 저자 ‘랜디 알콘’은 천국에 대한 내용의 글을 많이 쓴 사람이라고 한다.

그래서 그런지 본 책에는 천국에 대한 여러 많은 질문들을 접할 수 있다.

이 책을 읽어 내려가면서 ‘와! 천국에 대해 궁금하고, 질문을 던질만한 내용들이 이렇게 많구나’를 깨닫게 된다.

뿐만 아니라, 그 질문을 읽어 내려가면서 ‘어쩌면 그렇게 내가 가졌던 천국에 대한 궁금해 했던 질문을 던지고 있을까?’를 느꼈다. 저자는 천국에 대한 질문에 대한 저자만의 독특한 문체로 일목요연하게 답변을 하고 있다. 또한 일상에서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예화를 가지고 설명함으로서 쉽게 이해를 돕고 있다.

이 책은 전도를 할 때 불신자로부터 나오는 반대의견을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를 기록한 ‘반대의견 처리법’과 같이 사용해도 좋을 듯하다.

불신자들이 천국이 있다면, 하나님이 있다면 보여 달라고 말을 할 때가 있다. 그때 준비되지 않은 사람은 난감해 하기도 하는데, 이 책을 통해 그러한 질문들을 대비해 볼 수도 있다.

특히 어린 아이들은 어린 아이들의 시각으로 정말 궁금하고, 정말 교사들도 깜짝 놀랄 만한 질문들로 곤욕을 줄때가 있다. 바로 천국에 대한 어른들이 생각지도 못할 그러한 질문들을 이 책은 잘 정리하여 다루고 있다. 또한 성경구절을 요소요소에 배치함으로 인해 성경을 잘 해석해주고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이 책은 한 마디로 말한다면, 참 쉬운 책이다.

이 책은 반드시 알아야 할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이 책은 어른들이 이미 알고 왔어야 할 내용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러므로 이 책은 가장 기본적인 신앙서적이다.

많은 새 신자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이라고 전도자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이 책을 통해 많은 사람이 천국에 대해 자세히 아는 기회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

j****y 2009.03.2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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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은 이런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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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책이 도착한 날.  학교에 갔다 온 큰 아들 녀석에게 책을 짠하고 보여주었다.  오...그 기뻐하는 얼굴이란.  사진으로만 볼 때는 몰랐는데 표지에 반짝반짝 효과가 들어가 있다.  꼭 보석을 뿌려놓은 듯 말이다.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어쨌거나 우리 아들 너무나 좋아한다.  그러면서 이 책은 자기것이라면서 입이 헵쭉하게 벌어진다.  금색을 유난히 좋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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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책이 도착한 날.  학교에 갔다 온 큰 아들 녀석에게 책을 짠하고 보여주었다.  오...그 기뻐하는 얼굴이란.  사진으로만 볼 때는 몰랐는데 표지에 반짝반짝 효과가 들어가 있다.  꼭 보석을 뿌려놓은 듯 말이다.  이런걸 뭐라고 하는지는 모르겠다.  하지만 어쨌거나 우리 아들 너무나 좋아한다.  그러면서 이 책은 자기것이라면서 입이 헵쭉하게 벌어진다.  금색을 유난히 좋아하는 아들의 취향에 딱 맞는 표지라고나 할까? 

크리스천이라면 누구나 다 천국에 대해 궁금증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물론 아이들이라면 그 호기심은 몇 배나 더 클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아이들도 당연히 예외는 아니다.  천국에 관한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묻는다.

"엄마, 장난감 천국에 갈 때 가지고 가도 돼요?"

"천국에 가면 뭐하고 놀아요?"

"천국에 가면 예수님이랑 만날 수 있어요?"

"천국에는 할머니랑 할아버지도 계세요?"

등등.....

정말 질문들이 끝도 없이 밀려 나온다. 

그런 모든 질문에 시원스럽게 대답해줄 정도로 나는 성경에 능통하지 못하다.  그저 짐작으로 이러저러 할 거야 하는 대답이 고작이었다. 

바로 그런 나를 위해, 우리 아이들을 위해 이 책이 존재하는 듯 싶었다.  저자는 성경에 있는 내용들을 토대로 천국에 관한 모든 것을 이 한 권의 책에 시원스럽게 알려 주고 있다.  천국에 관한 거의 모든 궁금증들을 풀어주지 않았는가 싶을 정도로 이 책이 참 마음에 쏙 들었다.  어렵지 않게, 아이들의 수준에 맞추어서 참 잘 쓰여져 있다.  더군다나 주 독자들이 아이들이라는 점을 고려하여 [나니아 연대기]와 함께 천국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어가고 있다.  그 영화를 볼 때는 별 생각이 없이 봤는데, 정말 이 책을 읽고 나니 어쩜 천국의 모습을 그리 잘 표현해 놓았는지......

11개의 단원으로 이루어진 책 내용들은 하나라도 빼놓을 수 없는 내용들이었다.  특히나 우리 아이들이 흥미로와 했던 부분들은 '천국에서나는 어떤 모습인지 궁금해요'와 '천국에서 누구와 지내는지 궁금해요', 또 '천국에서 어떻게 지낼지 궁금해요'이다.  아직 아이들인지라 실질적인 부분들이 많이 궁금한 듯 하다.  물론 어른인 나도 마찬가지다.  아무도 가 보지 못했으니 짐작만 가능한 곳, 바로 천국.  그래서 누구나 소망하면서 나름대로 상상하는 것일것이다.   천국에 대해서 이것 저것, 많은 것들을 살펴 보면서 또한 나는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 우리들을 너무나도 사랑하신다는 것을.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을 위해서 정말로 좋은 곳을 준비해 놓으셨다는 것을.  예비하신 그곳을 가지 않는 것을 하나님을 슬프게 하는 일이라는 것을 말이다.  우리 아이들도 아마 알았을 것이다.  크나큰 하나님의 사랑을 말이다.

단락단락 나오는 귀여운 꼬마 친구들의 다양한 모습을 보는 것도 한 재미를 더해 주고 있답니다.  각 단원마다 끝부분에 추가되어 있는 단원확인문제(?)도 또한 즐거움이었답니다..  특히 천국을 정의내리는 부분.  아이들 나름대로 재미난 이름들을 갖다 붙일 수 있네요.  창의적으로 천국에 대해 정의하는 것 재미있었다. 

이 책을 읽은 것을 계기로 우리 아이들이 천국을 더 소망하고 그곳에 꼭 가기 위해서 더 믿음을 키워나갈 수 있기를 소망해봅니다.       

n******n 2009.04.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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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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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환한 천국의 햇살을  의미하듯^^* 반짝 반짝이는 아주 특별한 재질의 황금빛이 빛나는 겉장! 지팡이 든 랜디 알콘 할아버지와 그 분의 사랑스런 손자 세명과 친구 브랜든! 우리 함께 천국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가는 어린이를 위한 하늘 나라로 떠나가 볼까나요?   지은이 랜디 알콘 천국에 관한 연구를 무려 25년 동안이나 했습니다. 왜냐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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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고 환한 천국의 햇살을  의미하듯^^*

반짝 반짝이는 아주 특별한 재질의 황금빛이 빛나는 겉장!

지팡이 든 랜디 알콘 할아버지와 그 분의 사랑스런 손자 세명과 친구 브랜든!

우리 함께 천국의 모든 궁금증을 풀어가는 어린이를 위한 하늘 나라로 떠나가 볼까나요?

 

지은이 랜디 알콘

천국에 관한 연구를 무려 25년 동안이나 했습니다.

왜냐하면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없이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천국을 전하고 천국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기 위해

'아버지 집으로', '헤븐'등 천국에 관한 좋은 책을 썼습니다.

'천국이 궁금해요'는 특별히 어린이들을 위해 쓴 책으로,

어린이들이 궁금해 하는 천국에 관한 모든 내용들을 간결하고 재미있게 구성해놓았습니다.

그는 23권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이며,

선교단체인 EPM의 대표로서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소중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내 아이는 천국을 꿈꾸며 살게 하고 싶다!"

영원한 천국의 능력을 가르쳐주고 싶은 부모님들에게

그리고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천국의 찬란한 약속을 가진 어린이 여러분에게 이 책을 드립니다.

 

천국의 비밀이 풀어지는 시간과 만나다!

 

마지막으로 천국의 기쁨을 담아,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아~드디어 다 썼다."

갑자기 우당탕탕 문이 열리면서 고요하던 서재가 떠들썩해집니다.

바로 서재의 액자속의 주인공들!

"할아버지 놀아주세요오~"

할아버지의 오케이 사인을 보면서

"앗싸! 할아버지 최고!"

할아버지가 쓰신 책을 25년간이나 써왔다고 말씀하시면서 파티를 여는 글!

천국에 대한 이야기가 적힌 바로 그 책을....

아이들이 천국을 더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책의 중간 중간에

'나니아 연대기' 내용을 주금씩 넣어둔 그 책을 함께 읽기 시작하려는 순간

세 손자의 친구 한 소년이 수줍게 들어왔답니다.

"자~그럼,우리 다함께 천국으로 떠나볼까?"

"네!네!네! 할아버지 대장님."

드디어 천국의 비밀들이 풀어지는 시간이군요.

 

열 한가지의 커다란 큰 제목과 함께^^

첫 질문의 시작이 천국은 정말 있나요?

'보아라.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할 것이다.

옛날 일은 더 이상 생각하지 않을 것이다 이사야 65;17'

천국은 우리가 아무리 열심히 상상해본다 하더라도,

상상 그 이상으로 훨씬 아름다울 것입니다.

그렇다고 천국을 떠올릴 때, 우리의 상상력을 쓰지 말라는 법은 없겠죠?

부터 시작하여^^

아주 구체적인 어린아이들 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어른들도 궁금해하는

천국의 모든것에 대하여 성경말씀과 함께 아주 구체적이고 쉽고 재미있게

풀어놓은 이야기!!

 

그리고,총천연색 색과 중간 중간 그림과 함께 나니와 연대기의 이야기들을

올려놓아 주어 마치 동화책을 읽는 듯한 구성으로 꾸며져 있다.

한 장씩 끝날 때마다 "쉬워도 다시 한 번 OX문제 " 라는 제목으로

몇 개씩 생각해 볼만한 문제를 내었고.

마무리로 믿음의 거인들이 남긴 천국 발자국이라는 제목으로

그 장에 맞는 유명인들의 명언을 올려주었다.

 

우리 6살 막내딸 아란이는 이 책을 보자 마자^^*

제목이 무엇인지 물어보면서 아주 흥미롭게 겉장을 보더니!

이 책 엄마 다 읽으면 루디아 언니-교회에서 제일 친한 5학년 언니^^-

선물해 주자 하였답니다.

오늘도 마무리 하는 모습을 아주 즐겁게 보면서

이미 책 앞장에 루디아 언니에게 전해줄 그림을 기념으로 그려놓고 잠들었답니다.

그리고,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들어서인가

오늘 아침에는 눈을 뜨자 마자 꿈꾸었다면서....

우리 할머니가 하늘나라에 가는 꿈이었대요.....눈물이 났다고 하더이다.

엄마의 대답! 그래도,하늘나라에 가셔서 참으로 다행이다!

우리 할머니 위해서 더 많이 기도하자 하면서 하루를 활짝 열었답니다.

 

참으로 엄마가 어떤 책을 어떻게 읽느냐에 따라서 아이들에게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것인지 다시금 생각케 하는 책이었답니다.

아이들 뿐만 아니라 어른들에게도 꼭 한번쯤은 읽어보아야 할 귀한 책이었음을.........

r*****m 2009.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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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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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란 제목속에서 아빠에게 퍼붓는 우리 딸래미들의 잔소리가 귓가에 맴맴 맴돕니다..ㅋ "아빠~~교회에 안가면 천국에 못가~~~아빠~ 빨리 일어나....천국에 가려면 교회에 가야해.." 종종 일요일 아침마다 벌어지는 우리집 풍경입니다.. 이제 7살인 우리 딸래미들이 생각하는 천국이란 어떤곳일지 궁금하네요..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대화하기엔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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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란 제목속에서 아빠에게 퍼붓는 우리 딸래미들의 잔소리가 귓가에 맴맴 맴돕니다..ㅋ

"아빠~~교회에 안가면 천국에 못가~~~아빠~ 빨리 일어나....천국에 가려면 교회에 가야해.."

종종 일요일 아침마다 벌어지는 우리집 풍경입니다..

이제 7살인 우리 딸래미들이 생각하는 천국이란 어떤곳일지 궁금하네요..

우리 아이들을 데리고 대화하기엔 제가 부족한게 많아서 어려움이 큽니다.

간혹, 아이들이 하나님에 대해 이것저것 질문할때가 있습니다..

그럴때마다 "엄마는 잘 모르겠네~~ 교회 선생님께 가서 물어보렴~!" 하고 대답을 하지요.

이 책의 속 내용들을 보니 우리 딸래미들이 좀 더 크면 충분히 제게 질문할만한 내용들이 꽤 들어있는것

같습니다.

그럴때마다 늘 똑같은 대답을 하겠죠~~  '교회 선생님께 가서 물어보렴~'   ^^;

이런 상황이 될때마다 늘 곤란함을 겪으며 공부를 해야겠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내 생활이 바쁘다고 늘 뒷전으로 자꾸 미루게 되네요..ㅜ.ㅜ

그래서 자꾸 자극을 받으려 책을 읽곤 합니다.

그래서 선택한 책중 한권이 이 책이기도 합니다.

아이들에게도 정말 좋은 책인것 같고 제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울수 있을것 같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 '랜디 알콘'은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없이 사는 사람들이 너무 많기 때문에

천국에 관한 연구를 자그마치 25년 동안이나 했다고 합니다.

천국에 대한 궁금증들은 성경 말씀으로 풀어주고 있습니다.

궁금증을 설명해가며 그에 대한 성경 말씀 한구절 한구절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보니 정말로 성경 말씀공부를 해야 겠다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막연히 혼자 앉아 성경책을 읽다보면 혼자서는 이해하기 너무 어렵고 아직 뭐가 뭔지 전혀

모르겠고....그래서 더더욱 성경책을 펼쳐들게 되지 않는가 봅니다.

한구절 한구절 설명 되어져 풀어져 있는것을 보니 정말로 공부를 해서 하나하나 알아가야한다는

사실에 절실한 필요성이 느껴집니다.

아이들의 궁금증에 조금이라도 대답을 해줄수 있는 엄마가 되도록 노력해야겠어요.

다행히 천국에 관한 질문들은 이 책을 통해 알려줄 수 있게 되어 참 다행이란 생각이 듭니다.

아직은 어려서 이 책을 함께 읽을수는 없을것 같아요.

하지만 조금 더 크면 우리 아이들와 함께 책을 읽어나가며 대화를 해봐야 겠어요.

 

예전에 우리 아이들이 '죽음'이란 것에 대해 서서히 깨달아 갈때쯤...

"엄마가 100살일때 우리는 몇 살이야?"   "엄마가 ***살일때 우리가 몇 살이야?" 하고

한동안 궁금해 하던적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저렇게 대답을 해주다가 제가 살기엔 너무 과한 숫자가 나오길래, 그때는 엄마는

하늘나라에 가고 없을거라 대답했더니, 울먹울먹 거리다 결국 울음이 터졌습니다..

물론 대답은 당황스러웠지만요...  "엄마가 하늘나라에 가면 우리 밥은 누가 해줘?" ㅋㅋㅋ

참으로 당황스러운 대답이지요?ㅋ

이렇게 저렇게 다양한 대답을 해줘가며 진정을 시키고 안심을 시켰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 제가 이 책을 미리 읽었더라면 아마 훨씬 더 아이들에게 좋은 대답을 해줄수 있었을 거라는

생각에 아쉬움이 남네요..

아마 앞으로 아이들과 또 이런 대화를 나눌 시간이 분명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때는 좀 더 좋은 대답을 해줄수 있을것 같습니다.

 

 

y*****e 2009.04.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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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천국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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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천국이 궁금해요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힘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초등학교 주일학교에서 자주 부르던 찬양이 생각이 난다. 그 시절 천국에 대해 어떠한 마음을 가졌을까? 너무나도 세상속에 물들어 버리고 길들여져 버린 나의 인생에 천국은 어떤 의미일까? 가끔식 거리를 지나가다 예수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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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천국이 궁금해요

 

돈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힘으로도 못가요 하나님 나라
거듭나면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믿음으로 가는 나라 하나님 나라

 

초등학교 주일학교에서 자주 부르던 찬양이 생각이 난다. 그 시절 천국에 대해 어떠한 마음을 가졌을까? 너무나도 세상속에 물들어 버리고 길들여져 버린 나의 인생에 천국은 어떤 의미일까? 가끔식 거리를 지나가다 예수천국, 불신지옥이라고 외치시는 분을 만나게 된다. 우리는 그분을 그냥 광신도 정도로 치부해 버릴때가 많았다. 천국의 애절함. 도대체 그분의 무엇이 그렇게까지 하게 하는 것일까? 존 버니언의 천로역정이라든지 단테의 신곡에서도 우리는 천국을 만날 수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그 무엇을 믿어야 하는것 만큼 어려운 것이 있을까?

 

우리아이들에게 천국이 어떤 곳인지 설명해 줄 절호의 찬스가 왔다. 그것은 "천국이 궁금해요"의 랜디 알콘 할아버지의 도움이 있어서이다. 가만히 들여다 보면 유치해 보일수도 있고 아이들 동화책 같기도 하지만 어느 누가 천국에 대해서 자신있게 이야기 해줄수 있는가? 천국에 대한 여러가지 오해와 편견들이 랜디 알콘 할아버지를 통해 풀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한다.

 

저자는 무려 25년 동안이나 천국에 관해서 연구를 한 사람이다. 그런 노력이 없이는 이러한 책이 나올수 없을 것 같다. 천국이 궁금해요는 특히 어린이들을 위해 집필하였다고 한다. 그런데 나도 어린이 인가? 이 책을 읽는 내내 천국의 비밀을 하나하나 알아 가는 기쁨을 누릴수 있었으니 그것 또 한 감사한 일이다. 어린이를 위해 집필하였다고 하여 어린이만 읽는 책이 아니다. 천국에 대해 궁금하거나 천국에 대해 제대로 알지 못하는 어른들은 꼭 한번 읽어봐야 할 책인것 같다.

 

책의 구성은 책 11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천국이 진짜 있는지부터 시작해서 영원히 계속될 천국의 이야기까지 하나 하나 빼놓을수 없는 중요한 이야기 들이다. 또한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를 통해 천국에 대한 묘사를 풀어나가고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천국의 모습이 궁금하다면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 시리즈를 책으로 혹은 영화로 보면 어떨까? 천국에는 어떠한 스포츠가 있을까? 축구도 있을까? 랜디 알콘 할아버지의 말처럼 우리가 상상할수 없을 만큼 재미있는 스포츠가 있지 않을까? 해리포터의 퀴디치같은 경기? 쉽게 생각할수는 없지만 아마 즐거운 일이 기다리고 있을것 같다.

 

천국 보다 더 큰 기쁨이 있을까? 어떠한 것이 가장 큰 기쁨일까? 아마도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다시 만나는것. 그것이 가장 큰 기쁨이 아닐까? 천국의 소망이 없다면 우리에게 죽음이 현실은 너무 안타깝고 이해하기 싫은 부분중에 하나라고 생각 한다. 죽으면 헤어져야 하지만 우리에게 천국의 소망이 있기에 언젠가 천국에서 만나기를 기대하기 때문에 우리의 삶은 소망이 있고 즐거운 것이 아닐까? 랜디 알콘 할아버지의 말처럼 "우리 모두 천국에서 함께 만나게 될테니까요. 그리고 그 후 우리는 나란히 함께 새 땅을 걸어갈 것입니다" 돈으로도 힘으로도 지식으로도 갈 수 없는 나라 천국. 우리 아이들에게 소중한 꿈을 선사하고 싶다면 랜디 알콘 할아버지의 천국이 궁금해요를 추천하고 싶다.

g******4 200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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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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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에게천국을 바로 알려주는 천국네비게이션이라해도 좋을 책이다. 섬기는 교회에서 각자의 직분대로 여러곳에서 봉사를 하며 또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에 대하여 조끔씩 알아가며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천국을 향하여 기쁨을 가슴에 품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기를 기도하며 살아간다. 특별하게 교회학교에서 헌신하시는 교사분들에게 이 한권의 책이 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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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의 모든 어린이들에게천국을 바로 알려주는 천국네비게이션이라해도 좋을 책이다. 섬기는 교회에서 각자의 직분대로 여러곳에서 봉사를 하며 또 우리 아이들도 하나님의 사랑과 천국에 대하여 조끔씩 알아가며 한 걸음씩 한 걸음씩 천국을 향하여 기쁨을 가슴에 품고 건강하고 밝게 자라주기를 기도하며 살아간다. 특별하게 교회학교에서 헌신하시는 교사분들에게 이 한권의 책이 부교재로 사용되어지기를 더욱 기도하며 주변에 권하려고 한다. 천국에 대하여 어떻게 가르쳐주고 또 아이들의 질문에 어떻게 답을 주어야 현명한 답일까..하면서 하던 고민이 순식간에 날아가게 만들어준다. 또 초신자분들에게 천국에 대하여 밝히 알려주는 지식을 얻게하여여주는 천국 참고서다. 우리가 일상생활 속에서 궁금하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하나 하나 풀오주는 천국참고서에는"천국에는 누가 갈 수 있나요?"의 답으로서 우리는 당연하게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자가 갑니다" 라고 알려주며, 천국에는 지금의 몸으로 가나요?..하는 질문등 궁금한 것이 많고 많은 아이들의 질문에 확실하고 명확하며 현명한 답을 바로 바로 들려줄 수 있을 것 같아서 좋다. 천국은 어린아이와 같지 않으면 갈 수 없다고 했는데 우리의 심령은 세상의 온갖 오물에 오염되어 가면서 눈은 점점 침침해져서 천국이 가물거리고 마음에 두껍게 쌓인 먼지와 상처로 굳은살이 박혀서 양심에 점점 둔하여 져서 세상과 같아져 이리 저리로 흔들리며 살아가는 이 때에 이 책은 다시금 천국의 소망을 회복시켜주는 생수처럼 우리들의 어린 영혼에게 귀하고 귀한 영혼의 네비게이션으로서 믿음의 도구로 사용되어지리라 생각한다. 우리가 천국시민으로서 천국에 대한 모든것을 아직은 밝히 알지는 못하지만 성경에 계시된 천국의 이야기를 우리의 아이들이 바로 알고 천국시민으로서 감사와 기쁨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기기를 소망하고 기도한다. 믿음의 자녀답게 흔들리지 않는 믿음과 왕의 자녀다움으로 담대하게 이 세상을 이기며 살아갈 능력을 키우면서 속한 곳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거룩한 향기를 풍기며 사는 우리들의 아이들로 이 세상이 점점 밝아지고 투명하고 깨끗한 세상이 되어지리라. 이 한권의 책이 우리들의 손에서 손으로 입에서 입으로 전파되어 더욱 많이 보급되어지고 읽혀지기를 기도한다. 천국의 아름답고 행복한 이야기를..우리가 장차 나아가서 영원히 구주 예수님과 함께할 천국을 이웃에 증거하며 함께 천국을 향하여 발걸음을 가볍게 하며 천국소망으로 행복한 삶을 살기를 기도한다.
k****m 2009.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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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한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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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무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좋은책 '천국이 궁금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나니아 연대기가 성경을 근거로 한 영화였구나 하고 한번 놀라고 또 이책을 읽으면서  천국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어린아이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천국소망을 품을수 있게   도와 줄것 같은 책이긴 하나 어린아이 뿐만은 아니라 아직도 구원의 확신이나 천국에 대한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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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무지 궁금한 아이들에게 너무나도 좋은책 '천국이 궁금해요'

 이 책을 읽으면서 난 나니아 연대기가 성경을 근거로 한 영화였구나 하고 한번 놀라고 또 이책을 읽으면서

 천국에 대한 또다른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은 어린아이들에게 구원의 확신과 천국소망을 품을수 있게

  도와 줄것 같은 책이긴 하나 어린아이 뿐만은 아니라 아직도 구원의 확신이나 천국에 대한 믿음이 없는

 어른들에게도 도움이 될듯싶다.

 

  사실 우리교회 몇명의 성도들에게 아직도 구원의 확신이라든가 뭐 천국소망에 대한 믿음이 온전치 못한

 분들을 보게 되는데 너무나도 안타까운 마음만 들었는데 이 책이면 그 분들에겐 딱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 오늘 여자집사님 집에서 머리를 잘랐는데 그집 집사님 남편이 교회에 같이 나오시더니 요즘들어

나오질 았았는데 그 여자 집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그 이유를 알았다. 그분에게선 아직 구원의 확신이

없었다는 것이다. 아직 이 세상에서 착하게 살기만 하면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생각을 하시는 것 같다.

 천국이란 우리가 이 땅에서 착하게만 산다고 가는 곳은 아닌데....

천국에 들어갈 사람들은 하나님과 같이 동행하는 사람들이 갈 수 있는 곳 아닌가?

 

이 땅에 아직도 하나님이란 존재을 알고는 있으나 나의 주 나의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그분과 같은 삶을

경배하며 찬양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많지 않다는 것에 우리가 반성해야 하는 것

같다. 이책을 통해 난 더더욱 하나님께 죄를 짖고 있다는 것을 확신하며 더더욱

낮아지고 겸손하며 낮추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으며 이 땅에

죽어가는 영혼에 대한 생각을 다시금 하게 한것 같다.

아 하나님 나의 삶속에서 나를 주관하시고 더욱 낮은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나로 인해 하나님이 살아 계신다는 것을 알게 하소서 오늘 이런 기도가 나의 마음속

에서 울어 나오고 있다.

 

a******h 2009.04.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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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천국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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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담백한 서평으로 빈 여백을 채워 나가 볼께요~. 사실 전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저희 시댁은 믿음이 강한 신앙 생활을 하고 계시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아버님께서는 독수리 오형제거든요~ 그중 교회 목사님으로 가족의 신앙을 지대로 이끌어 주시는 작은 아버님이 계시기도 하구요~ 살아오면서 신앙 생활이라곤~ 한번도 해보지 않은 전~ 결혼 생활과 함께~ 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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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 담백한 서평으로 여백을 채워 나가 볼께요~. 
사실 신앙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요
하지만 저희 시댁은 믿음이 강한 신앙 생활을 하고 계시죠~^^ 
참고로 말씀드리자면 아버님께서는 독수리 오형제거든요
그중 교회 목사님으로 가족의 신앙을 지대로 이끌어 주시는 작은 아버님이 계시기도 하구요
살아오면서 신앙 생활이라곤~ 한번도 해보지 않은 ~ 결혼 생활과 함께~ 믿음을 원하시는 
시어머니 사이에서 갈등 아닌 갈등이 시작되었어요
그저이런  분위기 속에서어느날 갑자기~ 원하든 원하든
교회에 나가는 일은 저에겐 정말 피곤 자체였으니까요.
웬만하면 예쁜 며누리가 되고 싶은 마음에
그저 피곤한 몸을 이끌고~ 그야말로 울며 겨자먹기로 발걸음을 움직이곤 했죠~^^;;
그런데 신기하게도~ 주변 친한 측근들은 모두 신앙생활에 빠져 살고 있다는겁니다
넉살도 좋고 밝고 명랑한 성격이기에
제법 마음을 시원스레 털어놓으며 이야기할 상대가 많은편인데요
편히 너스레를 떨며 마음을 주고 받고 서로 챙겨주는 고마운 지인들이 있다는 것에
그저 감사하다!!!라는 느낌표로 하루를 마감하기도 합니다.  
그런데 어느날한번도 만나 보지도 못했던 분인데~
저를 알아 보시고 반갑게 인사를 나누며~ 저를 위해 기도 했다며
좋은 만남으로 지어졌으면 좋겠다며 다가 오시더라구요~
사정을 알고 보니~ 측근들이~ 제가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할수 있도록~ 인도해 달라고~
 하루도 빠지지 않고 기도를 드렸던 모양이더라구요
친절한 지인들이 고맙게도 저에 대해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을 놓은 통에 
저를 오래전 부터 알고 지낸듯한 친근함이 보였었나봐요~^^;; ~ 따듯한 분들이셨어요
누구가 저를 위해 기도해 주겠어요~ 부모님 말고는~..... 
교회에 대한 어떠한 편견들로~ 마음을 열지 못하던~ 저에게~  
갑자기~ 교회에 대한 모든것들이 궁금해 지기 시작한건 왜일까요?? 

토장이 주니어에서 나온 주니어용이지만~ 오히려 저에게 맞는 책이네요~
그간 흘려만 듯던~ 교회 용어들에 대해~ 궁금증을 하나하나 풀어 내려갈 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어요~
그저 낮설고 도무지~ 내용을 이해 할수 없었던 신앙 생활의 전반적인 의식들이
 이제서야 통쾌한 해답을 찾은듯 하네요
천국이란건 정말 있을까?? 어려서 부터 무척 궁금했던 궁금증이였어요~^^
솔직히 말하자면 지금도 살짝 혼란 스럽기도 하구요~^^
천국이 궁금해요를 통해서 천국을 바르게 알고 믿음이 충만하여 
주님을 찾고 복음을 전할 있는 계기가 될것 같습니다

g******3 2009.04.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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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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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며 살았던 것 같다. 그러한 소망이 어렸을 때 신앙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나가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소망으로 천국은 어떤 곳일까 라는 소망과 기대감이 굉장이 컸었다. 주일학교에서 또 부모님께서 성경에 나와 있는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실 때면.. 너무나 아름다운 천국의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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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는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을 가지며 살았던 것 같다.

그러한 소망이 어렸을 때 신앙생활을 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었다.

하나님을 믿고 교회에 나가야 천국에 갈 수 있다는 소망으로 천국은 어떤 곳일까 라는 소망과 기대감이 굉장이 컸었다.

주일학교에서 또 부모님께서 성경에 나와 있는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실 때면..

너무나 아름다운 천국의 모습을 상상하며 꼭 그곳에 가고 싶다는 소망을 품었다.

그러나 점점 나이가 들어가고 성인이 된 지금...

천국에 대한 소망이 있긴 하지만.. 어릴적에 가지고 있었던 그 소망의 절반도 못 미치는 것 같다.

그래서 예수님은 어린아이처럼 되지 않으면 하는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고 하신걸까?

사실.. 요즘 많은 아이들에게 천국과 지옥이 있을까? 라고 물어보면 그런 걸 물어본다고 한심해 할지도 모르고

시시해 할지도 모른다. 확실히 우린때와는 시대가 많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나는 이 책 한권이 이 시대의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신앙서라고 말하고 싶다.

아이들이 이 땅에서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를 어른인 우리가 먼저 깨달아야 한다.

 

이 책의 저자 랜디 알콘은 천국에 관한 연구를 25년간이나 한 사람이다.

그리고 그와 관련된 책도 여러권 출판 되었다. 그가 그러한 연구를 하고 책을 출판한데는 이유가 있었다.

천국에 대한 확신과 소망이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천국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는 이 책에서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천국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몇년전 환타지 영화로 대단한 인기를 끌었으며 환타지 소설의 고전이라 할 수 있는

'나니아 연대기'를 통해 천국을 조금 더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한 점이다.

'나니아 연대기'를 쓴 루이스라는 작가는 동화 작가이면서 세계적으로 손꼽이는 유명한 종교 사상가였다고 한다.

처음부터 그가 기독교 신자였던것은 아니었다.

처음엔 그도 신이 없다고 주장하던 무신론자였지만 어떤 계기에선지 그는 하나님은 인정하는 기독교 신자가 되었던 것이다.

그 후로 그는 그의 글에서 기독교적인 세계관을 무신론자들도 쉽게 접근하기 쉬운 방식으로 글을 썼다고 한다.

그런 책 중의 하나가 나니아 연대기라는 것이다.

나니아 연대기에서는 간접적으로 기독교에서 가장 기본적인 부분을 이야기 하고 있는데..

그러한 부분이 천국이 궁금해요와 딱 맞아 떨어진 듯 하다.

 

이 책에서는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할만한 11가지의 질문을 구체적이면서도 쉽게 이야기 하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쉽게 읽으며 이해할 수 있도록 자상한 설명을 해 주고 있어서 책을 읽는게 전혀 지루하지 않도록 편집 되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날때마다 ox문제를 통해 아이들이 앞에서 읽었던 내용을 다시 한번 숙지 하도록 하고 책에 대한 흥미도를 높였다.

책속에서 아이들이 천국을 만나고 천국에 대한 소망을 품을 수 있는 지름길이 되어 준다.

아이들이 천국에 대한 소망을 가지고 살아간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

나는 이 책을 아이들보다는 아이들을 신앙으로 양육하고 있는 주일학교 교사들과 부모들에게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다.

자녀들에게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고 또 천국의 소망을 가지며 살아간다는 게 얼마나 중요한 일인가...

그것은 이 세상의 어느 유산보다도 값진 유산이 될 것이라고 믿는다..

h******2 2009.04.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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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이 궁금해요 (사랑한다면 천국을 가르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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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빈슨의 [신에게 솔직히]를 처음 읽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신 앞에서 솔직하자고 하는 존 로빈슨은단도직입적으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를 물었었다.나는 너무나 단순한 질문 앞에 당황했고, 정확하게 그리고 확신있게 대답하지 못했었다.그동안 하나님께서 어디에 거하신다고 믿으며, 어디를 향해 기도했었던 것일까?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어디인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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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로빈슨의 [신에게 솔직히]를 처음 읽었을 때의 신선한 충격이 생생하게 되살아난다.
신 앞에서 솔직하자고 하는 존 로빈슨은
단도직입적으로 "하나님은 어디에 계시는가"를 물었었다.
나는 너무나 단순한 질문 앞에 당황했고, 정확하게 그리고 확신있게 대답하지 못했었다.

그동안 하나님께서 어디에 거하신다고 믿으며, 어디를 향해 기도했었던 것일까?
하나님이 계신 천국은 어디인가?
하늘? 우주? 내 마음? 
하나님이 계신 천국, 나의 삶이 끝나는 그때에 
내가 하나님 아버지와 영원히 살게 될 곳이라는 저 천국을 
실재하는 곳으로 실감하지 못하고 추상적인 영역 안에 놓아두었던 것이다.
오히려 신앙생활의 연수가 길어질수록 
영적인 세계를 다 이해하지 못할 것이라는 희미한 두려움 때문에
지레 하나님 앞에 솔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우리는 왜 어린아이들과 같이 하나님께 솔직하게 질문하지 못했을까?
"천국은 어디에 있나요? 천국이 궁금해요"라고.

토기장이 주니어에서 예쁘게 출간한 [천국이 궁금해요]를 받고 목차를 훑어보다
나는 다시 한 번 펑펑 울었다.
몇 년 전, 사랑하는 강아지(소망이)를 교통사고로 잃고 펑펑 울던 동생이 
천국에 가면 그 강아지를 만나볼 수 있느냐고 내게 물었다.
나는 그때 내가 배운 신학적 지식을 총 동원하며 그에 대한 해답을 얻기 위해 
성경 구절을 찾아가며 풀이를 하고, 교회에서 누구를 만나든 질문을 해댔었다.
신학적인 의견이 엇갈리는 가운데 몇몇 성경 구절을 근거로 
나는 천국에서 사랑하는 강아지를 다시 만날 수 있다는 결론을 내렸었다.
그런데 바로 얼마 전, 다시 가족 같은 강아지(사랑이)를 떠나보냈고,
또다시 나는 같은 의문에 사로잡혔다.
천국에 가면 정말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몇 년 전, 혼자서 결론을 내렸지만 나는 믿음을 갖지 못했던 것이다.
강아지를 살려달라는 내 기도를 거절하신 하나님께 
천국에 가면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라는 기도를 드리지 못했다.

아, 그런데 [천국이 궁금해요]의 목차 안에 바로 그 질문이 들어있다.
"새 땅에서 예전에 길렀던 애완동물들도 만날 수 있나요?"

[천국이 궁금해요]는 천국에 관한 연구를 무려 25년 동안이나 해오신 랜디 알콘이 쓴 책이다.
랜디 알콘은 23권의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를 쓴 작가분이라고 한다.
[천국이 궁금해요]는 천국 박사이신 랜디 알콘 할아버지와 함께 떠나는 천국대탐험이다.
랜디 알콘 할아버지는 천국에 대해 궁금해하는 아이들의 천진난만한 궁금증을 
명쾌하고 유쾌하게 풀어주신다.
기독교 저술의 거장 C.S. 루이스의 [나니아 연대기]까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더욱 재밌다.

랜디 알콘 할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천국 이야기는 놀라운 이야기로 가득하다.
나는 얼른 "새 땅에서 예전에 길렀던 애완동물들도 만날 수 있나요?"라는 
페이지부터 찾아 읽었다.
그리고 나의 질문에 놀랍도록 세심하게 응답하시는 하나님의 세밀한 음성을 듣고
펑펑 울 수밖에 없었다.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오고, 성경을 가르치는 자로 살아오면서도 풀어내지 못했던
천국에 대한 궁금증이 너무나 명쾌하게 설명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천국에서 ’소망이’와 ’사랑이’를 다시 만날 수 있을까를 확신하지 못하고
온갖 신학적 이론들과 지식과 씨름했던 나의 모습이 부끄러워진다.
랜디 알콘 할아버지는 하나님의 성품, 하나님의 능력,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바탕으로
내게 시원하게 대답을 해주신다.
왜 어린아이와 같은 믿음을 갖지 못하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는지 
전기에 감전되듯 깨달아지는 순간이다.

평안하고 편안한 이 땅에서의 생활은 점점 천국을 잊어버리게 만든다.
그리스도인이 천국에 대한 소망을 잃을 때, 그리스도인으로서의 능력도 잃게 된다.
천국은 이 땅에서 우리가 소망을 가질 수 있는 근거이며,
고난을 두려워하지 않고 세상 물살을 거슬러 올라갈 수 있는 역동적인 에너지이다.
사랑하면 가르쳐야 한다.
자녀를 사랑한다면, 어린이를 정말 사랑한다면 ’천국’을 가르쳐야 할 것이다.
우리 아이들이 천국을 꿈꾸며 사는 천국 백성으로 자라도록 부지런히 가르쳐야 할 것이다.

토기장이 주니어의 [천국이 궁금해요]는
천진한 아이들의 질문에, 그리고 하나님께 어떻게 솔직히 다가갈 수 있는지 알려준다.
모든 희미한 두려움을 걷어내고 담대하게 은혜의 보좌 앞으로 나아가자.
내 안에 천국의 소망과 믿음이 있어야, 아이들에게도 가르칠 수 있다.
나도 믿지 못하는 진리, 내가 품지 않은 소망을 어떻게 자녀에게 가르칠 수 있겠는가.


[천국이 궁금해요]를 통해 내게 세밀하게 응답하시는
못말리는 하나님의 사랑에 전심으로 감사드리며, 소리 높여 찬양합니다.
보이지 않아도 나를 위해 일하시는 하나님, 
주님이 예비하신 천국에서 주님을 뵈옵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c***1 2009.03.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