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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노부영 위시워시 60 세이펜버전 1차 공구 뜨자마자 바로 주문했어요~ 아이들이 너무 기대하고 있는 책이에요~지난번 체험세트 받고 정말 재미있게 읽었어요~^^ 이렇게 무거운 한 박스 책을 받았어요~ 위시워시 30권이랑 뉴 위시워시 30권~그리고 책마다 시디 한 장이에요~ 시디 케이스도 너무 편리하고 예뻐요~따로 수납케이스 안사도 되네요~ㅋㅋ 세이펜번전이라 정말 좋아요~ 녹음까지 할 수 있으니까 애들 읽고 녹음하고 듣고 재밌다고해요~^^ 책을 받고 시디 한두번만 틀어줬는데 아이들벌써 읽을 수 있네요~정말 신기해요~ 이번 위시워시 정말 잘 산 것 같아요~이제 공부모임만 기다리고 있어요~ 빨리 아이들이랑 신나게 재미있게 공부 시작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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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세이펜 에디션, 노부영 위시워시가 출시되었죠~ 노부영 이젠 모르는 분들 없을 정도로 유명한데, 아림이는 이제서야 노부영을 샘플로 처음 접해보았네요^^ 기존 위시워시 30종과 뉴 위시워시 30종이 합해져서 총 60권 구성이고요. 기존 위시워시에 추가로 재미난 캐릭터들과 스토리가 더해져 출시되었다고해요. 노부영 Wishy Washy
[제이와이북스] 위시워시 구성 가운데 리더스북 3권과 가이드북을 포함한 워크지, 알파벳 캐릭터 스티커, CD를 받아보았답니다.
Wishy-Washy Day Dog and Cat The Jigaree
세이펜 에디션이지만, 체험상품엔 음원이 CD로 제공되었답니다. 도착하자마자 CD 부터 틀어서 아이들의 반응을 살폈어요~ 일단 노래로 나오니까 귀가 쫑긋... 이건 뭐지? 하며 집중해서 들어보더라고요. 신기하게도 2번 틀어줬을때부터 몸을 흔들흔들~ 신나게 들었고요. 특히나 Wishy-Washy 라는 단어는 중독성있는듯 잘 따라하더라고요.ㅎㅎ +++ Wishy-Washy Day
제일 처음으로 본 책은 Wishy-Washy Day 였는데요. 위시워시 아주머니의 재미난 에피소드가 실려있는 책이에요.
농장 동물들을 씻기려고 목욕준비를 하는 Mrs. Wish-Washy
농장동물들이 하나같이 다 숨어버리네요~~ㅎㅎ cow, dog, duck, pig 와 같은 어렵지 않은 동물단어와 ..hid in the ~ 가 반복되는 구조.. 쉬운 문장이라 아이가 처음 접하는 문장이어도 금방 따라했어요.
6세 아림인 기본적인 동물 단어는 아는 수준이고, 유치원에서 영어를 배우고 있어서인지 영어 따라 읽기를 재미있어 해요~^^ 리더스 단계라 조금 어려운 면도 없지 않아 있지만, 처음 접해보는 것치고는 반응이 좋더라고요~
동물들을 찾다가 결국 비누를 밟고 넘어진 위시워시 아주머니~ 동물들 대신 목욕통속에 빠지고 말았네요~^^
재미난 스토리만큼 노래음원도 재미나더군요^^
아이와 활용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 참 맘에 들어요. 단순히 영어문장만 해석해둔게 아니라, 스토리를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연계학습을 하는지 잘 나와있어요. 위시워시 시리즈 중 함께 읽으면 좋은 책도 소개해두었더라고요. 나머지 책들도 모두 탐납니다..ㅎㅎ
독후활동으로 사용할 수있는 워크지에요.
아직 알파벳은 삐뚤빼뚤이지만, 워크지 하는 걸 워낙 좋아해서 재미있게 풀어요~ 읽었던 책을 꺼내서 보고 쓰니, 다시한번 스토리 확인도 할 수 있어서 좋네요.
며칠을 CD 틀어주고, 아이들 반응을 살폈어요. 이젠 노래가 나오면 자동으로 춤도 추고 흥얼거리네요 ㅎㅎ
노부영 위시워시 송모음 동영상도 있으니 한번 보세요^^
가이드까지 충실하게 있어서 더욱 활용도가 높은 위시워시~!! 유아영어, 엄마표 영어공부, 영어읽기 노부영 위시워시로 시작해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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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노래로 영어를 배울 수 있어서 콩양도 재미있게 봤던 노부영 시리즈에 리더스 책이 새로 나왔단 얘기를 듣고 넘넘 궁금했답니다. 마침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있어서 신청하고, 세 권의 책을 받았어요.
책 내용들을 보니.. 영어책 읽기를 시작하는 아이들이 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노부영으로 노래 부르며 즐기다가.. 조금씩 읽기 시작할 때.. 노부영 위시워시가 딱이겠더라구요~
내용도 넘 잼나요. 개와 고양이가 친구가 되는 이야기.. 어렵지 않아서 콩양은 넘넘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목욕하기 싫어서 숨는 동물들이 잼나게 표현된 책도 있어요. 그림이 재미있어서 더 잘 보더라구요~~
콩양은 영어책 읽기를 얼마 전 시작해서 조금씩 읽을 수 있는 수준인데.. 별 어려움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파닉스 끝내고.. 첫 리딩책이 필요한 아이들이 보면 좋을 듯 해요~
다양한 주제의 책이 있는 것도 좋아요. 여자 아이라.. 이 내용은 재미없어 보인다 했지만.. 남자 아이, 여자 아이들이 모두 관심있게 볼 수 있는 내용들이 고루 있어서 좋네요.
공룡 이야기인지, 우주 이야기인지.. 궁금해 했는데.. 재미있게 잘 읽었어요~^^
가이드북이랑 액티비티 시트까지 체험할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가이드북이 함께 읽으면 좋은 책까지 소개되어 있어서 엄마표로 하기에 참 좋더라구요. 워크지는 두말할 것도 없이.. 뭔가 할 꺼리가 있는 게 아이들 호응 이끌어내기가 훨씬 쉽구요~~
첫 영어를 끝내고 나면.. 그 다음에 봐야 할 책이 참 막막하더라구요. 첫 영어책 보다는 선택의 폭이 넓지 않은 것 같기도 하구요. 어떤 걸 봐야할지 잘 몰랐던 저처럼.. 두 번째 영어책이 고민된다면.. 영어 읽기를 재미있게 시작할 수 있는 노부영 위시워시도 괜찮은 것 같아요~^^
--- 해당 업체로부터 체험기회를 제공 받아 작성하는 글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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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1호가 리더스에 재미를 붙이는 중이라,
저도 다양한 리더스에 관심을 갖던 차였어요.
마침 카페에서 좋은 기회가 있기에
노부영 위시워시를 만나보았어요.
기존의 위시워시 시리즈가
세이펜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되며
뉴 위시워시 시리즈도 나온다고 하네요.
책을 받자마자 삼남매가 모두 재미있게 보았어요.
그림만 보는 막내도 재미있어하더라고요.
그럼 한권씩 찬찬히 둘러볼께요.
1. Wishy-Washy Day
먼저 대표적인 캐릭터인 Wish-Washy 가족이 등장하는
Wish-Washy Day입니다.
위시워시 아줌마가 동물들을 씻기려는데
동물들은 모두 여기저기 숨어버리죠.
결국엔 비누에 미끄러진 위시워시 아줌마가 목욕을 하게 되는데
이 반전을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더라고요.
그리고 제목부터가 움율이 살아있는 'Wishy-Washy'라
읽으면서도 재미있어 했던 것 같아요.
그리고 그림체도 재미있고
스토리 라인도 재미있네요.
2. Dog and Cat
두번째는 삽화가 인상적이었던 Dog and Cat입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사랑스러운 그림들이죠~~~
동물들의 표정이 살아있어서 넘 좋았어요.
전 그림때문에 이 책이 맘에 들었는데,
1호는 만화형식이라 좋다고 하더라고요.
같은 작가라고 하기엔 화풍이 다양한 것 같아요.
다양한 형식과 그림체도 이 책의 강점 중 하나인 것 같아요.
그리고 전 dog의 'We aren't just cats and dogs.
We're us and we can be friends'
이 대사가 정말 좋았어요.
우리 아이들에게 해주고 싶은 말이기도 하고요~~~
3. The Jigaree
세번째 책은
아들인 막내가 좋아했던
The Jigaree
입니다.
전 jagaree가 캐릭터 이름인 줄 알았는데
a jigaree라고 나오길래
이상하다 했거든요.
책을 읽어보니
우주의 어느 행성의
가상의 생물 종인 것 같아요.
상상력을 자극하는 이런 내용~
좋아요~~~~
이 책 역시도
'노부영 위시워시' 시리즈의 특징인
라임이 생생하죠~
~here, ~there, ~ everywhere이 반복되어
읽는 내내
시를 읽는 듯한 리듬감이 좋았어요.
이런 글은
읽어주는 걸 들을 때도 재미있지만
리더스의 재미를 막 느끼기 시작하는
저희집 1호같은 아이들에게
읽기의 재미, 소리의 재미를 느끼게 해주어 좋은 것 같아요.
특히 이 책은 다양한 동작들이 나와서~
워크북에 나오는 jigaree 그림으로 머리띠를 만든 후에
막내에게 해주고
실제로 집의 이곳저곳을 뛰어다니고, 춤추고 하며 놀아보려고 하였으나......
삼남매의 스케줄 조정에 실패하여
못해봤네요.
조만간 꼭 해보려고요.
넘 재미있을 것 같아요.
* 워크북 활동
같이 제공하는 워크지도 해보았는데요.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활동했어요.
노부영 위시워시 시리즈를 만나본 전체적인 느낌은
내용과 라임이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렵지 않게 구성되어 있어서
초기 리더스로 접해주기 좋은 것 같아요~
저는 위 '노부영 위시워시' 상품을 소개하면서
해당사로부터 무료제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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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위시워시 체험단으로 3권의 책 만나봤어요!! <라임과 노래로 배우는 노부영 리더 체험이야기> 노부영~ 믿고 보는 영어책인데요, 저희집에도 노부영 책들이 있답니다. 이번에 노부영 위시워시 60이 출간되었다는 소식에 체험이벤트에 참여해봤어요. 제가 만나본 책은 <Annabel>, <Hairy Bear>, <Dishy-Washy>예요. 세 권 모두 우리 아이들과 신나는 라임과 노래로 즐겁게 체험해보았는데요, 역시 노부영은 믿고 볼 수 있는 영어책이라는 생각을 다시 한번 해보았답니다. 이번에 체험이벤트로 받은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3권과 CD 1장, 노부영 위시워시 액티비티 시트 3장으로 즐거운 영어 시간 가져보았어요.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했던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는 <Annabel>이예요. 반복되는 라임과 귀에 착착 감기는 노부영 위시워시 송이 인상깊었답니다. 아이들이 이렇게 펼쳐놓고 자주 볼 만큼 좋아하는 영어책이 되었어요.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 Annabel 우리 아이들과 반복해서 읽고 또 읽었던 <Annabel>이예요. Annabel이라는 여자 아이가 집에 함께 사는 악어랑 외출을 하면서 겪게 되는 이야기인데요, 악어와 어디를 갔는지, 무슨 일이 생겼는지 이야기를 나누면서 즐겁게 책 읽기를 했답니다.
There once was a girl called Annabel. There once was a girl called Annabel. Anna, Anna, bel, bel, bel. Anna, Anna, bel, bel, bel. 이렇게 문장이 반복되고 있어서 즐겁게 영어를 익힐 수 있는 노부영 위시워시예요. 엄마가 먼저 책을 읽어주고, CD도 반복해서 들어보고, 라임이 들어간 어휘나 문장을 따라 읽으면서 책읽는 시간을 가졌어요.
엄마와 책읽기를 하면서 Annabel이 어디에 가서 무엇을 하고 있는지 이야기를 나눠보고, 책읽기가 끝난 후 라임이 들어간 문장을 따라 읽어보기도 했어요. 라임이 들어간 어휘와 문장이 많아서 유아들이 영어를 쉽고 재미있게 느낄 수 있는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가 아닐까 싶더라구요.
책을 읽은 후 노부영 위시워시 액티비티 시트를 활용해보았어요. 이야기의 주요 캐릭터를 찾아보고 Annabel이 가게에서 무엇을 샀는지 찾아보았는데요, 책 읽고 활용할 수 있는 액티비티 시트가 있어서 더 재미있었어요. 키우고 싶은 애완동물도 그려보게 했는데 우리 홍군은 타조를 그렸네요.^^ 타조를 타고 학교에 가면 금방 갈 수 있겠다면서 말이죠.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Annabel>과 함께 읽으면 좋은 노부영 책 중에서 <I am the music Man>이 있어서 오랫만에 우리 둘째와 함께 읽어보았답니다. 이 책도 라임이 반복되고 있어서 우리 둘째 잘 따라 읽어요.^^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 Dishy-Washy 이번에 받은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3권의 책 모두 재미있더라구요.^^ <Dishy-Washy>는 부엌에서 설겆이를 하고 있다가 고양이까지 씻기게 되는 Mr. Wishy-Washy의 재미있는 이야기가 돋보이는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랍니다. 노부영 위시워시는 파닉스를 완성시켜주는 리더로 아이들 첫 리더로 활용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아직 파닉스를 익히지 않았지만 우리 7살 둘째와 읽어도 좋은 첫 리더책이였어요.
Mr.Wishy-Washy가 부엌에서 설겆이를 하고 있는데요, cup, mug, plate, bowl, pot, pan 등 부엌에 있는 식기들 이름을 자연스럽게 알게 되네요. 이와 함께 dishy-washy처럼 라임이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는데 dishy-washy는 '달그락 쓱싹'이란 뜻이라고 해요.
책을 읽고 노부영 위시워시 액티비티 시트를 풀어보았는데요, 그림을 색칠해주고, 그림에 알맞는 단어를 word box에서 선택해서 적어보았어요. "He washes ~"가 반복적으로 사용되고 있어서 요 표현은 다 익혔네요. 부엌에 있는 식기들 중 마음에 드는 것을 골라 그려보게 하고, "I like to wash~ " 문장을 적고 그림에 맞는 단어도 써보았어요. 재미있는 영어책도 읽고 알차게 공부할 수 있는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죠.^^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Dishy-Washy>를 읽고 활용한 후 함께 읽어본 노부영 책은 <Cows in the Kichen>이예요. 다양한 동물들이 각기 다른 장소에서 바쁘게 무얼 하고 있는데 Tom Farmer는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Hairy Bear> 도둑이 집에 들어온 것 같아 엄마 곰이 아빠 곰을 깨우고 있어요. 하지만, 아빠 곰은 귀찮아서 일어나려 하질 않지요. 집에 정말 도둑이 들어온 걸까요? 아빠 곰을 깨우는 엄마 곰, 귀찮아서 일어나지 않는 아빠 곰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보았답니다.
Hairy Bear, Hairy Bear, I can hear robbers. I don't care, I don't care, I'll fim-fam-fight 'em. 헤리 베어에게 강도 소리가 들린다고 하니 괜찮다며 자신이 싸운다고 말하는 아빠 곰~ 하지만 여전히 자지요.^^ 어휘와 문장이 반복되고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였어요.
책을 읽어보고 액티비티 시트를 활용해보았어요. word box에 있는 단어를 이용해서 가로, 세로 퍼즐을 맞춰보았네요. 그리고, 문장을 오려서 저렇게 대화창에 붙여보고 읽어보았어요. 아빠 곰에게 그냥 겁쟁이 곰이라고 하니 겁쟁이 곰이 아니라고 하는 아빠 곰이랍니다. 그러면서 씩씩하고 용감한 곰이라는 대화를 나누는 장면이예요.
책을 읽고 아이들이 스토리 마지막 페이지의 내용을 새로 생각해보고 그려보게 했어요. <Hairy Bear>의 마지막 페이지는 강도가 집에 들어온 것이 아니라 아이들이 부엌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는 장면이였는데요, 우리 아이들은 마지막 장면을 저렇게 상상해서 그려주었네요. 우리 홍군은 부엌에서 먹이를 찾아 헤매는 강아지를 그려주었고, 우리 둘째는 공룡과 코브라가 있을거라고 상상해서 그렸네요.^^
노부영 위시워시 리더 <Hairy Bear>에 robbers가 등장하죠. robbers는 강도인데 강도가 등장하는 노부영의 다른 책 <Twenty-Four ROBBERS>도 재미있게 읽어보았어요. 요 책 참 재미있는 노부영 책인지라 우리 아이들과 많이 읽었던 책이라지요.^^
이렇게 아이들 스스로도 잘 보는 노부영 위시워시였어요.^^ 마지막은 노부영 위시워시 체험이벤트로 받은 3권의 책 중에서 각자 마음에 드는 책을 골라 리딩하는 시간 가져보았답니다. 우리 둘째는 <Dishy-Washy>를, 우리 홍군은 <Annabel>을 리딩했어요. 아이들 리딩 들으면서 마무리할께요.
우리 아이 첫 리더, 파닉스를 완성시켜 주는 리더 노부영 위시워시예요. 아이들 파닉스를 끝내면 리더책으로 넘어가는데 참 괜찮은 리더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영어책은 쉽고 재미있어야 아이들이 잘 보는데 노부영 영어는 늘 믿고 만나보는 영어책 중의 하나랍니다. 이번에 만나본 노부영 위시워시는 라임이 들어간 어휘나 문장으로 인해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리딩해볼 수 있는 첫 리더가 아닐까 싶어요. 노부영 위시워시 CD로 들어본 위시워시 송도 반복해서 들으니 자꾸 따라부르게 되더라구요. 원어민 발음으로 들을 수 있는 Read Along이 있어서 발음 익히기에도 좋고요. 아이와 함께 라임이 들어간 어휘나 문장을 따라 읽어보기도 하고. 아이들이 번갈아가면서 한 줄씩 읽어보기도 했는데~ 참 좋았답니다. 아이들 첫 리더를 고민하는 분이시라면 노부영 위시워시 괜찮은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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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진이~~~ 요즘 JFR 96을 꾸준히 보고 있는데요, 지난번 노부영 런투리드 공구를 놓쳐 '요거 읽으면 무얼 보여줘야 되나...?' 한창 고민중에 있었더랬죠. 이때 노부영 위시워시 세이펜 에디션이 출시되었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리고~~~
하지만 위시워시는 입소문으로만 좋다고 들었지 실제로 본 책은 아니기에 위시워시가 어떤 책인지 넘넘 궁금하더라고요. 다행히 위시워시 세이펜 에디션 출시기념 체험단 이벤트가 있어 노부영 위시워시를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
노부영 위시워시 체험책은 모두 3권이었어요. Mrs. Wishy-Washy / Dan, the Flying Man / The Jumbaroo 이번에 만난 노부영 위시워시 체험책은 세이펜 에디션이 아니라 이점이 무척 아쉬웠지만 다행히 위시워시 시디가 포함되어 있어 위시워시가 왜그렇게 유명한지 그리고 위시워시의 매력이 무엇인지를 충분히 경험할 수 있었네요 ㅎㅎ
제일먼저 <Mrs. Wishy-Washy>부터 소개해드릴게요.
노부영 위시워시는 책 판형이 꽤 큰 편이에요.
그림도 재미있고 반복되는 문형 때문에 즐거운 책 읽기를 도와주지요. 책을 읽다보면 각 동물의 이름과 특징도 알 수 있어요.
"Oh, lovely mud," said the cow and she jumped in it. "Oh, lovely mud," said the pig and he rolled in it. "Oh, lovely mud," said the duck and she paddled in it. 시디로 노래를 몇 번 듣자마자 6살 딸과 9살 아들은 "Oh, lovely mud,"가 입에서 자연스럽게 튀어나올 정도로 남매는 재미있게 책을 보고 신 나게 노래도 불렀어요.
신기하게도 시디를 듣다보면 "Oh, lovely mud,"가 정말 사랑스럽게 들리고 또한 입에서 사랑스럽게 발음되어 나오더라고요 ㅎㅎ 그정도로 리더스북의 내용이 시디에 녹음된 노래와 리딩으로 잘 표현되어 있었어요.
그리고 이 책에서는 'Wishy-Washy'의 말이 반복되어 나오는데 아이들이 요 표현을 아주 좋아하더라고요.
진이는 <Mrs. Wishy-Washy>를 보자마자 첫눈에 반할정도로 이 책에 애정을 보였어요. 노래도 좋고 반복되는 'Wishy-Washy'의 말이 재미있다면서요. 그리고 동물들이 진흙탕에서 노는 장면이 정말 즐거워 보이고 더러워진 동물들을 Mrs. Wishy-Washy가 목욕을 시켜주는데 이때 동물들의 모습이 우스워보인다면서요 ㅎㅎ 또한 목욕을 시켜준 위시워시 아줌마가 집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동물들이 다시 진흙탕에서 노는 장면이 무척 신나 보인다면서 자기도 진흙탕에서 놀고싶다는 말도 하더라고요.
노래가 신나 노래를 거의 무한(?)반복해서 들은 진이는 책도 직접 읽어 보았어요. 노부영 위시워시는 짧고 간단한 스토리부터 비교적 긴 스토리까지 기초 어휘 및 문형의 난이도에 따라 3단계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Mrs. Wishy-Washy>는 Level 1의 책으로 반복되는 문형도 많고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져 있어 진이가 비교적 어렵지않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즐겁게 노래를 따라부르고 책도 읽은 후에는 여러번 책을 보고 시디를 들어서 그런지 진이가 스스로 문제를 잘 풀더라고요.
두번째로 소개해드릴 책은 <Dan, the Flying Man> 입니다.
<Dan, the Flying Man> 역시 <Mrs. Wishy-Washy>와 마찬가지로 Level 1의 책이에요.
<Dan, the Flying Man>은 자기를 잡아보라며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Dan과 Dan을 잡으려고 쫓아다니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어요.
진이는 책을 펴자마자 주인공 Dan의 모습이 넘 재미있게 생겼다며 책에 관심을 보이더라고요. Dan이 쓴 모자에 프로펠러가 달려있어 Dan이 날 수 있는 거냐는 질문도 하고 Dan의 모습이 로보트처럼 보인다는 말도 하며 책을 보았어요.
그리고 진이는 Dan이 사람들에게 잡아볼 수 있으면 잡아보라며 집이며 기증기, 다리, 기차, 꽃, 나무 등등 위를 슝슝 날아다니는 모습이 얄미워 보이기도 하지만 부럽기도 하대요.
<Dan, the Flying Man>은 멜로디가 좀 잔잔한 편이에요. 특별히 노랫말이 재미있다거나 흥겹지는 않지만 반복해서 나오는 'catch me, catch me if you can'과 'over~'가 입에 착착붙어 진이는 <Dan, the Flying Man> 노래를 무척 좋아했답니다. 노래를 부른 후에 진이는 Dan이 어디를 날아가는지, Dan을 잡으러 뛰는 사람은 또 몇명이나 늘었는지 등을 손가락으로 세어가며 책을 읽었어요.
<Dan, the Flying Man>은 반복되는 문형과 짧은 문장으로 이루어진 책이라 진이가 쉽게 책을 읽을 수 있었어요. 큰 판형의 책에 글자까지 커 진이가 더 부담없이 책을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야기가 쉽게 읽혀지니 진이는 어느새 리딩에 대한 자신감이 생겨 더 열심히 책을 읽더라고요 ㅋㅋ 노부영 위시워시는 6살 진이에게 책 읽는 재미와 자신감을 키워준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
책을 다 본 후에는 액티비티북을 활용했어요.
<Dan, the Flying Man>의 액티비티북에는 Dan이 날아간 장소를 직접 만들어보는 활동이 들어있어 진이가 직접 가위질도 하고 풀칠도 하며 즐겁게 활동을 했어요.
책을 보며 Dan이 날아간 장소를 확인하고, 액티비티북에 나온 장소를 순서대로 나열해 연결을 하고있는 진이 모습이에요.
그리고 다 만든 후에는 Dan이 날아간 장소를 직접 읽어보며 책의 내용을 복습해 보았네요. I am Dam, the flying man. Catch me, catch me if you can. Over a house. (a crane. a bridge. flowers. trees. mountains.)
진이는 <Dan, the Flying Man>을 몇 번 읽어보더니 전치사 'over'의 뜻과 Dan이 날았던 a house, a crane, a bridge, flowers, trees, mountains 등의 의미를 익힐 수 있었어요.
마지막으로 소개해드릴 책은 level 3의 <The Jumbaroo> 예요.
표지그림을 보자마자 진이는,
책을 양쪽으로 쫘~악 펼치더니 아이들이 점버루를 좋아하는 것 같다는 둥, 점버루는 나무 위에 산다는 둥, 점버루가 과일을 많이 먹어 배가 많이 나왔다는 둥... 열심히 주저리 주저리 주저리 이야기를 하더라고요 ㅎㅎ
<The Jumbaroo>는 워싱턴 동물원에 사는 점버루라는 동물이 배가 아파서 간호사를 불러 치료받는 이야기예요. 이야기는 간단하지만 다양한 어휘와 라임 그리고 의태어 표현들을 배울 수 있는 책이랍니다.
woggly, flu-flam, bleezles, drodbeat, slushus, vanshoo, lucious, goggly 등 지금까지 제가 접하지못한 영어 표현들이 많이 나와 처음 이 책을 접했을때는 괜시리 거부감이 들고 왠지 어렵게 느껴지고..... 그랬어요. 하지만 진이는 요 표현들이 아주 재미있다며 좋아하더라고요.
특히, 진이는 <The Jumbaroo>의 노래를 좋아했어요. 문장의 길이가 좀 긴편이고 박자도 빠른 편이라 따라부르기 힘든데도 불구하고 진이는 끝까지 노래를 따라부르더라고요 ㅎㅎ
노래를 부른 후, 진이는 <The Jumbaroo> 책을 직접 읽어보기도 했어요.
그런다음, 액티비티북을 활용해보답니다.
노부영 위시워시 체험책을 만나보니 위시워시는 이야기가 정말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몇 번 들었을뿐인데도 귓가에 멤돌정도로 노래가 신나고 좋았고요. (여러번 들어도 질리지 않을 정도로 노래가 정말 좋아요.) 그림이 재미있고 캐릭터들도 독특해 아이들이 즐겁게 책을 본다는 점도 마음에 들더군요. 또한 길지않은 문장에 반복된 문형은 아이들에게 책 읽는 자신감을 키워줄 수 있어 좋고, 의성어와 의태어, 라임이 두드러진 책이라 책 읽는 재미와 맛을 줄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으로 느껴졌네요. 게다가 세이펜이 적용되니 영어에 자신없는 엄마도 자신있게 엄마표 영어를 진행할 수 있다는 점도 좋고요. 무엇보다 노부영 위시워시는 아이들의 즐거운 책읽기를 가능케한다는 점이 제일 마음에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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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처음 위시워시를 알게 된 것은 1년여전쯤이네요. 큰아이 리딩도서로 뭐가 좋을지 검색하던중에 이 책을 쓴 <조이 카울리>에 대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난독증 증상을 보이는 아들 에드워드를 위해 쉽고 재미있게 읽는 즐거움을 주고자 집필하게 된 책이 바로 위시워시 시리즈라고 하네요. 그리하여 저희집 큰아이는 작년에 뉴위시워시로 재미난 리딩시간을 가졌는답니다. 이번달 위시워시 30종과 더불어 총 60권이 제이와이북스에서 새롭게 '노부영 위시워시' 세이펜버젼으로 출시된다는 핫한 소식에 이렇게 체험이벤트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위시워시 3권, Guide book, Activity Book 을 받아보았어요. 올해 5살 녀석이 위시워시 책을 보자마자 엄마에게 읽어달라고 쪼르르~ The Jumbaroo 워싱턴 동물원에 있는 점바루는 배가 아팠어요.
At the Washington Zoo the jumbaroo got a pain in its woggly.
The ain got worse. He called for the nurse. "I think I have the flu-flam!" 개인적으로 가장 읽기 어려운 도서가 바로 <The Jumbaroo>였어요. Woggly, Flu-flam, bleezles, drodbeat, slushus,vanshoo 등 굉장히 많은 의태어가 나오는데 저의 Tongue이 아주 얼얼~해졌답니다.
엄마의 Tongue보다 배가 아픈 Jumbaroo가 더 걱정스러운 둘째녀석이 Activity book을 풀면서 아프지 않게 Slushus 도 챙겨주면서 Jumbaroo에 배에 생겼던 dark blue spots를 그려보면서 마쳤답니다. [Mrs. Wishy-Washy]
드디어 만나본 엉뚱발랄 귀여운 아주머니 Mrs. Wishy-Washy 농장에 사는 동물 친구들이 또 사고를 쳤네요. 어떤 동물들이 어떤 사고를 쳤는지 Activity book을 통해서 선긋기도 해보고 스토리를 기억하며 순서대로 번호도 적어넣어봅니다. What happend to the animals? What did Mrs.Whish-Washy do? What did the animals do after they got washed?
동생이 Activity book을 푸는 동안 스토리북을 가져간 누나가 무언가 열심히 적고 있더라구요 그래서 무얼하고 있나 살짝 사진을 찍어보았어요. 그럼 누나의 음성으로 Mrs.Whisy-Washy의 농장에서 생긴일을 들어볼까요?
Mr와 Mrs가 항상 헷갈리나봐요. 누나가 읽자 따라서 읽고 싶은 개구쟁이 둘째녀석.. 저는 스토리북의 문장을 그냥 따라 쓴건줄 알았는데 문장과 해석을 적다가 팔이 아파서 나중에는 해석만 적었다고 하네요.
두번째로 활용한 Mrs.Wishy-Washy에는 said, the, and, in, it, he, she, went 등의 High Frequency Words가 반복적으로 등장하면서 자연스럽게 문장을 만들수가 있었고요 cow, pig, duck, mud, tub 등 친근한 동물들과 단어등이 큰아이에게 스스로 문장을 쓰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지 않았나 싶어요. Dan, the Flying Man 마지막 세번째 도서는 자기를 잡아보라며 여기저기 날아다니는 Dan의 이야기랍니다. 누나의 리딩하는 모습이 부러웠던 둘째녀석을 위해 따라읽기를 도전해보았답니다.
저희 아이처럼 어린친구들도 쉽게 따라읽으면서 활용할 수가 있을것 같아요. 게다가 초등생인 누나가 따라서 본 writing 처럼 초등영어로도 적극 추천할 수 있고요 무엇보다 노부영 위시워시 세이펜 버전 업그레이드에서는 읽는 속도조절과 더불어 문장을 통째로 song으로 제작되어서 아이들의 기초 어휘와 문형이 자연스런 반복과 의성어와 라임이 두드러져 글 읽는 즐거움까지 더해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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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하태~!!!!
꺄오~~~제이와이북스 노부영 위시워시 세이펜 에디션 버전이 출시되었네요.
노부영 위시워시는 리더스의 완결판이라고 할 수 있는데요~~
기존의 노부영 위시워시와 뉴위시워시를 합친 60권의 책으로 이번에 세이펜 버전으로 출시되었다고 하니 이보다 핫할 수가요~~!!
제이와이북스 노부영 카페에서 이번에 체험단으로 운좋게 노부영 위시워시 세이펜 버전 책 3권을 만나 보았어요~~!
일단 저도 리더노부영으로 JFR96과 런투리드108을 사서 조금씩 탐군과 노출하며 즐기고 있는데요, 위시워시에 대해서는 잘 몰랐어요.
근데 위시워시에 대해서 찾아보니 리더 단계별 중에 끝에 있는거라고 보면 되더라고요. 미국 초등학생 1~2학년 수준의 책의 리더스라고 보심 될거 같아요. 저도 얼른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 위시워시까지 올라가야겠어요.
체험단 신청했을때 책이 어렵진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노부영 그림책을 계속 봐왔던 터라 단어들도 익숙하고 문장도 길지 않아서 5살 탐군도 무리없이 재밌게 잘 읽었답니다. 특히나 그림이 넘넘 예뻐서 리더스라고 하기 애매한거 같아요 ㅎㅎㅎㅎ 그림책 같은 리더스~!! 역시 제이와이북스입니다.
특히 제일 엄마 눈에 들어온 책은 Wish-Wash Day 책이었지만 (같은 아줌마로서 동질감을 느낀건지 몰라도 ㅋㅋ), 울 탐군은 Dog and Cat을 고르더라고요. 역시 아들하고는 취향이 다르다는걸 느꼈습니다 ㅎㅎ
암튼 탐군은 호작질로 바쁘다며 저보고 읽어 달라하는 배짱을 보이네요 ㅎㅎ
그런 저는 공손히 책을 들이밀며 그림책처럼 읽어 주었어요.
사진은 아주 관심없어 보이지만 중간중간 흘겨보면서 그림을 유심히 보더라고요.
아는 단어도 많이 나오고, 서로 대화하듯 오가는 문장에 드뎌 관심을 보이는 탐군. 책을 집중하며 보더라고요.
왜 고양이와 개는 친구가 될 수 없는지 엄마에게 묻는 탐군..음..그건 말이지..취향의 차이 아닐까? 하면 멋쩍게 대답해 주었네요.
책 속의 둘은 결국 친구가 되기로 해요. 하지만 제가 본 고양이와 개들은 한집에 살면 주로 개가 많이 당하더라고요 ㅎㅎ
암튼 그런건 중요한게 아니라 울 탐군이 위시워시에 흥미를 바로 보였다는 점이죠~!!
노부영 리더스의 최대 강점인 음악을 잘 살려서 그런지 넘넘 신나고 그림도 넘넘 예뻤어요.
특히 Dog and Cat 책은 고양이 털이 삐죽삐죽, 발톱이 뾰족뾰족, 표정도 정말 생생하니 재밌더라고요.
리더스라면 재미없고 딱딱할 것만 같았던 인식이 노부영 위시워시를 만나면서 싸악 바뀐거 같아요.
다음 책은 더더더 재밌게 읽었어요. Wish-Wash Day 책이었는데, 첫 표지만 봐도 어떤 내용일지 상상이 가더라고요. 역시 읽어도 보기 전에 재밌을거 같다는 엄마의 촉이 맞았어요^^
반전이 있어서 더욱 재밌었다는~~!!
음악이 입에서 척척 감기는 중독성 있는 노래를 가졌어요 ㅎㅎ
특히 역시나 돼지 엉덩이에 빵 터진 탐군 ㅋㅋㅋ 역시 아이들은 그림이 한몫하는거 같아요.
마지막엔 위시워시 아줌마가 풍덩하고 빠진걸 보고는 크게 웃으며 마무리했어요.
체격이 큰 위시워시 아주머니와 뭔가 겁많고 눈치보는 듯한 동물들 그림이 넘넘 귀엽죠~~!
덩치 큰 돼지가 저렇게 bed에 숨는다는 설정이 넘 귀여웠어요.
문장마다 hid가 반복되어 나와서 단어도 금방 익힐 수 있답니다.
마지막엔 tub에 풍덩 빠지고 만 위시워시 아주머니 ㅋㅋㅋ
탐군은 아줌마 신발이 귀엽다면서 웃어대더라고요. 그러고 보니 신발도 무지 투박하고 아주머니처럼 귀여운 맛이 있네요.
첫날이라서 가볍게 그림책 읽듯 한번 읽어주고, 시디로 한번 들어 보았어요.
음악도 아주 신나네요.
노부영은 정말 음악 하나는 엄지 척입니다^^
자동으로 줄줄 외워질거 같아요.
그리고 이번에 특이했던 점이 위시워시 부모가이드북에 해석과 번역이 되어 있어서 놀랬어요.
그동안 노부영 그림책 읽어 주려면 솔직히 단어 공부 따로 했었거든요 ㅎㅎ
근데 위시워시 세이펜 버전으로 이렇게 친절하게 티칭 차트 제공도 되어 있고 해석도 되어 있어서 엄마 준비 시간이 단축되어서 좋은거 같아요. 엄마표 영어 이제 무섭지 않네요 ㅋㅋㅋ
또한 위시워시로 끝나지 않고 관련 노부영 그림책 소개해 놓으니 위시워시 읽으면서 내용 연계하며 단어나 어휘 확장하기 좋은거 같아요.
그리고 같이 온 워크시트지도 책마다 1장씩 들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아이들은 그림책 읽듯 읽고, 들으면서 또 읽고, 소리내서 읽어 보고, 마지막에 워크시트지 까지 풀면 최소한 4번을 읽게 되는거 같아요.
어휘 공부도 하고, 책 스토리도 다시 한번 이해하는 기회까지 생기니 넘넘 좋지 않나요~!!!
책을 여러번 봤으면 문제는 크게 어렵지 않더라고요.
단어 넣기, 문장 주고 받기, 색칠하기 등등 워크북도 재미있고 다양하게 되어 있어서 더 좋았어요.
5살 탐군에게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요녀석이 제법 잘 풀더라고요 ㅋㅋ
알파벳은 집에서 한번씩 써봤는데 단어쓰기는 처음이라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윗 보기에서 잘 따라 쓰더라고요 ㅋㅋ
문장 쓰는 것도 열심히 하는 중이랍니다.
엄마가 방해된다면서 궁시렁거리면서 워크북 푸는 탐군입니다 ㅋㅋㅋ
그리고 시작 스티커도 같이 받았는데 이거 하나면 세이펜에서 번거로울 필요없이 바로 위시워시로 넘어가니 더더더 좋아요.
노부영 위시워시 세이펜 버전은 그림책 같은 리더스라 굳이 리더스 순서대로 할 필요가 없을거 같아요.
아이가 흥미를 보이는 책부터 들이대는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제 생각은 그렇네요 ㅎㅎ
이번 공구때 정말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으니 꼭 이번에 구매하는게 이득인거 같아요.
2017년 노부영 카페에서 위시워시 공부모임도 같이 한다고 하니 지금 열심히 듣고 스터디까지 하면 울 아이들 넘나 좋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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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부영 위시워시 60 뉴에디션 체험 후기 ![]() ![]() ![]() ㅇㅇ미디어 영어책이 다인줄 알던 시절...혜성같이 등장해 저를 신세계로 인도했던 제이와이북스와 노부영 시리즈!! Sing It Say It 으로 저를 놀라게하고 JFR과 JYP로 우리딸 읽기 입문에 도움을 주었는데 사실 위시워시는 듣기만했지 이번에 처음 보았거든요... 송이할머니 카페에서 체험판을 만나볼 기회를 주셨는데.. 좋더라구요~~~^^ 엄마랑 딱 두 번 읽은 5살 셋째가 저랑 같이 책 읽은 영상 한 번 보시어요~~ ![]() ![]() 디시워시~ 디시워시~ 하면서 어찌나 신나게 리듬을 타는지요. 이번에 책 보면서 딱 요때 넣어주면 좋겠다는 생각이! ![]() ![]() ![]() 이번에 체험판으로 받은 책은 세 권 Annabel Dishy Washy Hairy Bear 전 Sing It Say It 교사용 지도서를 샀는데 책이 정말 좋거든요. 그런데 여기 가이드에서 그 지도서의 내공이 보였어요. ![]() ![]() ![]() 핵심표현과 목표 페이지마다 상세한 설명과 지도방법 ![]() ![]() ![]() 설명이 필요한 단어는 단순 뜻풀이나 해석이 아닌 자세한 설명을 덧붙이고요.. ![]() ![]() ![]() 거기에 또 하나 맘에 들었던 것은.. 이렇게 확장책을 잘 소개해 주었다는 사실! ![]() ![]() ![]() 함께 읽으면 좋은 책들이 기본적으로 4권씩 들어있어서 ![]() ![]() ![]() 일일이 찾지 않아도 쉽게 연관된 책으로 확장이 가능합니다. ![]() ![]() ![]() 그럼 우리 아들의 폭발적 사랑을 받았던 책 디시워시부터보면요.. ![]() ![]() ![]() 라임이 너무도 잘 나타나 있는 것이 확 느껴진답니다. ![]() ![]() ![]() 미스터 위시워시 워시스 디쉬스. 디시워셔 ....워싱턴. 일부러 한글로 적어봤는데요.. ![]() ![]() ![]() 문장 끝마다 디시워시 디시워시하고 나와서 정말 재미있어요~~^^ ![]() ![]() ![]() Down come the pots and pans. Down come the cups and mugs. 이렇게 운율이 살아서 입에 착착 감기고요. ![]() ![]() ![]() 마지막까지 디시워시 디시워시하면서 재미있게 마무리~~ ![]() ![]() ![]() 역시 운율을 살려 유머러스한 상황을 담은 Hairy Bear ![]() ![]() ![]() 한밤중...소리가 나자 겁쟁이 아빠를 끌고 가는 엄마. ![]() ![]() ![]() I can hear robbers. 요런 표현도 너무 좋구요.. ![]() ![]() ![]() I don't care. I don't care. 하면서 반복되면서 저절로 입에 붙게 만듭니다. ![]() ![]() ![]() scaredy ㅡ dare-y 하고 대조되는 표현도 괜찮죠? ![]() ![]() ![]() 범인은 귀여운 아기곰들이죠. ㅎㅎ 그리고.... 요 Annabel 책은 진정 감탄했어요. ![]() ![]() ![]() 아이들이 한 번에 발음하기 어려운 길거나 복잡한 단어들을 적절하게 끊어서 제시하는데 ![]() ![]() ![]() 애너 애너 벨 벨 벨... 애너 애너 벨 벨 벨... ![]() ![]() ![]() 크로커 크로커 다일 다일 다일.. 크로커 크로커 다일 다일 다일.. ![]() ![]() ![]() 명사만 나오지 않고 동사도 나옵니다. 테러 테러 화이드 화이드 화이드.. 테러 테러 화이드 화이드 화이드.. ![]() ![]() ![]() 마무리까지 상큼하게~~^^ 우리 아이들이 시디를 받고 몇 번 안들었는데 흥얼거리며 따라하는 위시워시 송들,, 한 번 들어보셔요~ ![]() ![]() ![]() 거기에 워크시트까지 있네요!! 어렵지 않고 다양한 내용과 활동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정말 좋아하겠죠~~^^ ![]() ![]() ![]() 십자말풀이랑 문장 붙이기 활동도 있고요.. ![]() ![]() ![]() 문자가 아닌 내용 이해 활동도 있어서 아이가 꼭 문자를 몰라도 활동할 수 있게 되어 있답니다. ![]() ![]() ![]() 디시워시 너무나 재미있다고 활짝 웃는 아들이네요 ㅎㅎ 먼저 제가 읽어 주었어요. ![]() ![]() 제가 한 번 읽어 주었는데 두 번째 읽을 때는 아예 책을 끼고 앉아서 자기가 운율을 알아서 타고 따라하고 있더라구요. 이번에 세이펜 에디션으로 나온 뉴 위시워시~~~ 이제 입문용 리더스는 끝이다 하고 그냥 구경만 해보자 했는데 자꾸자꾸 끌리는 멋진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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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다리던 뉴 위시워시를 런칭이벤트로 구입했어요. 책이 순서대로 되어있지않아 정리하고 스티커붙이는게 번거롭긴했지만 좋은 가격에 좋은 리더스를 구입해서 만족합ㄴㄱ다. 열심히 읽어주는 일만남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