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넷으로 책을 고르던중 알게됐다. 결론부터 이야기 하자면 정말 좋은 책이다. 내가 알기론 비누서적으로 국내에서 나온책은 이것과 다른 하나(비누와 화장품을 다룬책)가 있는데 그중 이책은 정말 으뜸이다. 정말 비누만들기의 교과서라고해도 될만큼 비누만들기에 대한 전반적이 내용이 꼼꼼하고 자세하게 나와있다. 개인적으로 배우지 않은 나도 비누를 만들수 있었다.(좀 번거롭긴하다) 다른 비누관련 사이트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비누를 만드는 사람마다 오일을 가열하는 온도가 약간씩 다르다는 점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물의 양을 정하는 방법도 약간씩 다르다고 하니 이점 주의하시길.... 이책을 보고 더자세히 알고픈 마음에 또 다른책을 주문했는데 그책은 내용도 부실하고 정말 실망감만 안겨준 책이었다. (그책은 가능하면 사지 마시길..돈아까움) 암튼 나에게 있어 비누의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 책이다. |
| 쉽게 만들수 있게끔 좋은 설명이 가득 있었습니다. 이 책 보기 전까지는 비누를 만들려면 세탁비누만 만들수 있는 줄 알았거든요. 물론 재료가 이것저것 많이 필요해서 처음 재료를 갖추는데 10만원정도가 들었어요. 그치만 계속 비누를 만들려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비싼 비누는 아닌것같아요. 무엇보다 향기가 좋거든요.. 사는비누에서는 맡을수없는 향기가 참 좋아요. 그리고 촉촉하구요. 저는 폼클렌징 안쓴지 오래됐어요..^^ 제가 만든 비누가 더 좋거든요. 저온법, 고온법, 리배칭 등등 여러가지 비누 만드는 방법이 있는데요, 초보로서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방법은 아무래도 저온법인것 같아요. 한번 비누만들기에 빠지면 그 재미란... 정말 좋아요~ (참고로... 비누를 만드는 건 쫌 노동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아두셔요.) |
| 저는 피부가 너무 안좋아 항상 서점가면 피부에 대한 것을 찾아보거든요. 그런데 이 책 발견하고 너무 좋았습니다. 당장 사가지고 꼼꼼히 읽어보았죠. 그냥 무심코 사용하는 비누 하나에도 온갖 화학제품이 듬뿍들어있다니.... 천연비누의 세계로 안내해 준 고마운 책이에요. 진작 알았어야 하는데.... 이래서 정보에 어두우면 손해. 먼저 책은 천연비누만들기의 A에서 Z까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용어, 오일의 종류와 특징, 비누화값 등등. 그림도 과정 하나하나 사진으로 담아서 이해하기 너무 좋아요. 그리고 색색의 다양한 비누를 볼때마다 와!!하는 감탄까지 나오더군요. 마지막장에는 직접 비누를 만들고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도록 안내되어 있어서 좋아요. 피부에도 좋고 이쁜 비누 한번 만들어보세요. 꼭이요!! |
| 제 피부가 문제가 많아서 항상 서점에 가면 눈에 불을 키고 좋다는 책을 찾아봅니다. 이 책을 발견했을 때 옳다구나! 바로 이거다! 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저절로 끄덕여지더라구요. 그래서 완전 정독했지요. 그리고는 인터넷에서 관련된 모든 정보를 뒤지기 시작했죠. 까페도 가입하고 관련글도 모두 출력하고...... 혼자 만들기가 처음에는 겁나더라고요. 무서운 가성소다... 그래서 가입한 까페에서 같이 비누를 만들어봤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재미있어요. 드뎌 용기를 내어 직접 비누를 만들었습니다. 오일은 제 피부에 맡게 몇가지 섞어서요. 지금 숙성중입니다. 이 책의 특징은 먼저 만드는 방법이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자세하고 알기 쉽습니다. 또 베이스오일과 아로마에센스의 종류와 특징에 대한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자기 피부에 맡게 선택할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 직접 만들어본 후 문제점이 무엇인지 원인과 해결방법을 제시하여 도움을 줍니다. 이 책은 저를 천연비누의 세계로 안내하였고 만드는 법을 가르쳐주었고 또 직접 만들어보는 용기를 주었습니다. 20년 후의 피부를 생각한다면 당연한 선택이죠! 천연비누! |
| 30이 넘어도 얼굴에 여드름이 있어 무지 무지 고민을 많이하고 여러가지 약도 발라보고 먹어도 보았지만 특별한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물론 지금은 많이 없어졌지요. 어떻게 그렇게 되었나면요. 바로 내 피부에 딱 맞는 천연비누를 쓰기 때문이죠. 솔직히 반신반의하면서 책을 구입했고.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다는 광고에서 또 한번 속는샘(?)치고 구입했지요. 집에서 쓰는 재료하고 몇가지 특수(?) 재료는 대형할인마트에서 구입해서 저온비누를 만들어 지금 1달째 사용하고 있는데. 놀랍게도 얼굴에 여드름이 많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전자렌즈를 이용해 쉽게 만들 수 있는 부록키트도 비누도 현재 얘엄마가 잘 사용하고 있죠. 하여간 너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천연비누가 이렇게 좋은지 미쳐 몰랐습니다. 여러분도 실제로 경험해 보세요. |
| 오랫동안 기다려온 책인데 기대한 것보다 훌륭합니다. 우리나라엔 비누만들기 책이 한권도 없어서 그동안 교보에서 외국비누책 몇권 샀는데, 가격만 대땅 비싸고, 활용도는 그리 높지 못했거든요.. 사서 지금 전체적으로 훓어보니, 사진도 많고 참 쉽게 된 것 같습니다. 내용적인 면과 비누관련 재료들에 대한 정보성도 우수한 것 같습니다. 전체적인 구성도도 꽤 높은 점수를 줄만 하다고 생각되네요. 제가 볼때는 외국책보다도 훨 낫습니다. 가격도 싸고 내용도 좋고.. 부록으로 따라온 비누킷트는 벌써 비누 만들어서 식히고 있습니다. 이젠 CP비누를 잘 따라해서 좋은 비누 만들어 볼께요. |
| 웰빙이 아니더라도 비누도 집에서 만들고, 쌔싹 야채도 키워먹고... 큼지막한 공장이나 농장이 없어도 집에서 이런 것들을 할 수 있다는 것은 땅을 제대로 밟고 살지 못하는 이 시대의 사람들에게 행운이다. 그러나 그것이 실행이 쉽지가 않다. 방법들은 가르쳐주는데, 실행하기가 참으로 힘들고 오래 가지도 않는 것 같다. 이 책은 집에서 해보도록 부록으로 비누를 주셔서 해봤지만 진정한 DIY비누라고 하기에는 힘들고... 또 만들어 보았지만 비누사이에 거품이 생기고 표면에는 수분이 맺혀서 허엿게 되어서 시중에서 파는 수제비누와는 다른 비누여서... 과연 집에서 만들면 다른 사람들에게 선물할 수 있는 비누를 만들 수 있을까 싶다. 비누를 만들어보기 위해 구입한 책인데, 사실 배보다 배꼽이 더 클 것 같아서 미루고 있다. 소량으로 비누재료를 파는 곳이 없고 아로마오일도 비싸서... 집에서 손쉽게 구할수 있는 재료로 만들수 있는 내용도 보충이 되었으면 한다. 또 집에서 쓰다버리기 아깝고 공해도 줄일수 있는 쓴 기름을 이용한 세탁비누를 만드는 방법이라도 나왔으면 했다. 그런 것은 오히려 동네 아주머니들이 더 잘 알고 있는 것 같다. |
| 출근하는 지하철에서 우연찮게 옆에 계신 아저씨가 보시는 신문광고를 통해 이 책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저희집이 튀김같은 음식을 자주 해서 남는 폐식용유가 아깝고 재활용할 방법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 어디선가 식용유로 비누를 만들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 출근하자마자 와우북을 통해서 이 책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책을 구입하게 되었지요. 솔직히 책표지의 모델의 모습을 처음 보고는 좀... (이게 뭐시여? 무섭게 보이는구먼~ 했습니다) 그런데 이 책은 폐식용유로 만드는 세탁비누만이 아니라 여러가지 방법으로 만드는, 용도도 다양한 예쁜 비누들이 가득한 것이었습니다. 눈으로 보기만 좋은 것이 아니라 그런 비누들을 만들 수 있는 방법까지 나와있는 것입니다. 조금 오버해서 기분이 째지더군요... 이제 남은 것은 시간을 내어서 비누를 만드는 것 뿐...!! 샘플로 받은 비누킷과 따로 주문해서 받은 비누재료들로 비누만들기에 들어갔습니다. 비누만드는 것이 신기하고 또 직접 만든 비누로 세수를 하고 손을 씻는 느낌이 감개무량하더군요. 막연하고 어렵게만 느껴지는 천연비누만들기를 부담없이 편하고 쉽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
| 저는 개인적으로 DIY책을 좋아하는 관계로 이 책도 보자마자 덜컥 구입하고 말았어요 그리고 그냥 잘 모셔만 놨다가 어느날 꺼내서 쭉 보구 비누도 만들어봤어요 음.. 꽤 쉽게 비누를 만들 수 있었어요 비누베이스랑 색소칩이랑 라벤더오일이랑 조개모양비누틀이 들어있어서 핑크색의 라벤더향 조개모양비누가 완성됐죠 다만 비누양이 틀보다 좀 많아서 흘러넘치는 바람에 비누모양이 조금 망가졌구요 또 그래서 다시 녹이느라 전자렌지에 몇번 돌렸더니 타버려서 못쓰게 됐으니까 혹시 만드시는 분은 여러번 돌리심 안되고 될 수 있으면 한번에 완성하시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전자레인지에 넣고 녹인 후 틀에 부으면 완성이었거든요 책 내용은 뭐 있을 내용은 다 있고 초보자도 잘 볼 수 있도록 되어있긴 하지만 사실 책만으로 비누만드는 전문가가 된다는 건 무리인 것 같구 책을 보고 나니까 오히려 더 직접 배워야할 것만 같은 강박관념이 들던걸요 하지만 전 DIY책을 좋아하는게 두고두고 참고할 수도 있고 어느날 필 꽃힐 때 뒤적거리면서 만들어볼 수도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앞으로도 저의 DIY책 수집은 계속될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