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고양이5 네코마키 글그림 장선정역
정말 이 가족은 동물들을 다양하게도 사랑하지 말입니다. (두식이 말투)
두식이가 저는 제일 귀엽습니다. 아마도 제가 지금 시바견을 키우고있어서 그렇지 말입니다.
자꾸 두식이 다른 집에 보내지 마옵소서. 역시 마담복슬입니다.
두식이를 곁에서 지켜주는것은. 고양이들과 연합작전을 펼치는 우리 두식이.
엄마가 오셔서 고양이가 아니라 개라고 커밍아웃해주셨습니다.
두식이 팔알이 콩알이 건강하게 사시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