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폴 챔버스의 음반들 가운데 가장 안보였지만 녹음이나 이런것으로 따질때는 항상 맨 앞에 나서게 되던 음반이 바로 이 음반이다. 한 3년전쯤 극소량의 수입 물량으로 인해 사람들이 눈에 불키고 다니다가 작년에 한번 들어왔었고 이제 EMI에서 제대로 수입을 하기로 해서 그런지 이젠 편하게 찾아들을 수 있는 음반이 되었다. 행크 존스의 피아노 아트 블레키의 드럼 케니 버렐의 기타와 자신의 베이스로 역어지는 베이스 온 더 탑의 가장 베스트 트랙이라면 아무래도 You'd be so nice to come home to와 마일즈가 즐겨 연주를 했던 Dear Old Stockholm이 아닐까 싶다. 현재 베이스 주자들이 가장 존경하는 Bassist's Bassist인 그의 연주를 이젠 편하게 감상해도 좋을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