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만화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을 고르라면 배팅훈련하던 류우가 보건선생에게 M으로 오해받는 장면이 아닐까 싶다. 정확환 이유가 떠오르지 않는데 이 만화를 생각하면 그 장면이 제일 기억에 남는 거 같다.
류우가 배팅훈련을 하기 위해 달밤에 줄넘기를 휘두르는데 휘두를 때마다 줄이 몸을 찰싹 찰싹 때리다보니 보건선생이 그 광경을 보고 류우를 마조로 오해한다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