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더더기 없는 간결한 진행이 돋보입니다.덕분에 이야기 하나 하나가 잘 살아나며 개그의 폭팔력과 함께 독자의 이해도를 높아집니다.작가 자신이 말하고자 하는 바를 잘 이해하고 있다는 증거랄까?아무튼 개성 강한 인물들이 많이 등장하고 그들을 잘 제어하는 통제력 및 이거다 싶은 부분에 힘을 실을 줄아는 폭팔력이 있습니다.그러므로 개그와 야구, 양 쪽을 잘 아우르는 매력을 가진 작품으로 봐야 할듯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