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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코나미 카나타 작가님의 치즈 스위트 홈 12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드디어 마지막권인 12권입니다. 치가 잠시 헤어졌던 가족의 품으로 돌아왔습니다. 요헤이의 가족은 치의 정식 입양을 허락받고자 했지만 너무 기뻐하는 모습에 결국 말도 꺼내보지 못하고 돌아오고... 마지막 장면은 치가 다시 요헤이가족의 품으로 돌아가고자 돌아다니는 모습이 고양이의 습성이 이러진 않을텐데 싶어서 좀 웃기긴 했는데 아무튼 서로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깨달은 치 가족. 앞으로도 알콩달콩 잘 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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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결이라서 너무 아쉬워요! 마지막권 읽으면서 저도 모르게 눈물이 찔끔 나왔습니다. 귀여운 치이가 원래 가족에 대한 기억을 되찾고, 마침 요헤이네는 프랑스로 이사를 가야 하는 상황에서 가족을 선택해야 하는 치이의 모습이 나옵니다. 물론 예상했던대로 요헤이와 함께 살게 되네요! 읽으면서 엄마 고양이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프고 이미 정이 듬뿍 들어버린 요헤이를 생각해도 가슴이 아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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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완결권인 치즈 스위트 홈 12권. 12권에 많은 이야기가 있었지만 결국 12권의 내용을 정리할 수 있는건 가장 마지막 장면이 아니였나 싶다. 요헤이의 가족이 집을 나가서 떠나는 순간과 치가 결국 요헤이의 가족들과 함께 하기 위해 달려오는 순간이 엇갈리면서 마음 졸이게 했지만 결국은 해피 해피. 마지막 장면에서는 눈물도 찔끔 찔끔 흘린건 비밀 ㅠ_ㅠ;; 12권으로 나름 긴 여정이였던 책이지만 치의 귀여움과 가족의 사랑을 다시 한번 깨닫게 해주는 책이였다. 힐링 만화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