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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코나미 카나타 작가님의 치즈 스위트 홈 10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9권에서의 예보를 보고 궁금했는데 치의 고양이 가족은 길냥이 가족이 아니었군요. 점점 존재감이 짙어지는 치의 고양이 가족들. 치과 과연 엄마와 형제들과 재회하는 순간이 올까 궁금했는데 형제들과는 서로 형제인건 기억하지 못해도 재회를 했네요. 아깽이 네마리가 같이 쪼르르 웃고 놀고 돌아다니는 모습들이 너무 귀엽습니다. 엄마와의 재회는 과연 이루어질까 다음권이 궁금해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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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스위트 홈 10권. 9권끝에서 나온 예고에서도 나온 거지만 치를 찾는 벽보를 발견하게 된 아빠. (치가 아메숏잡종 이였다니!!) 그리고 그 벽보를 알게된 엄마는 절대 치를 보낼 수는 없다는 입장. 그 와중에 콧치는 치의 진짜 고양이 형제들과 만나게 되고 울엄마 라는 단어를 알게 되었는데 콧치가 이해한 울엄마는 비둘기였..ㅋㅋㅋ 빵터졌다 ㅋㅋㅋㅋㅋ 치가 요헤이나 엄마 아빠가 자신과는 다르다는걸 드디어 깨달았고 까망이에게 고양이라는 얘기와 고양이로 사는 법을 배우게 된다. 발톱을 뺐다가 감췄다가 할 수 있다는 까망이의 설명에 치도 할 수 있다며 발톱 빼려고 안간힘 쓰는게 너무 귀여웠던 10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