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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코나미 카나타 작가님의 치즈 스위트 홈 4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결국 고양이를 키워도 되는 집으로 이사를 간 요헤이네 가족. 우여곡절 짐싸기도 재미있었고 슬리퍼안에 들어가서 잠자는 치이의 모습도 너무 귀여웠습니다. 이사간 집에도 마당이 있다니! 치이 가족은 운이 좋네요. 요헤이와 치이가 숨바꼭질 하며 노는 모습도 너무 귀여웠고 이제 조마조마해 하며 키우지 않아도 되서 앞으로의 이야기가 더욱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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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스위트 홈 4권입니다. 치이네가 드디어 이사를 했네요, 동물 가능한 멘션? 으로 이상해서 이웃 주민들도 만나게 됩니다. 앵무새, 강아지, 같은 고양이를 키우는 가족도 있고 새로운 환경이네요. 치이는 익숙하지 않은 환경에서 자기 환경으로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내용이 잘 담겨있습니다. 마지막에 치이가 길을 잃은거 같던데 ...뭐 잘 찾아오기는 하겠죠.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