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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 출판사에서 나온 코나미 카나타 작가님의 치즈 스위트 홈 3권을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너무 귀여운 치이와 그의 가족들. 요헤이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정말 눈치가 빠르고 재치있어서 위기를 모면할 때가 많이 있네요. 그런 모습들도 너무 귀엽습니다. 불곰 고양이 집사는 왜 현관문을 열어두고 산책 냥이로 키웠는지 잘 이해가 가지 않습니다. 게다가 이사올 때 고양이 키우면 안되는 조항도 알았을텐데??... 그래도 들킨 후 책임감 있게 데리고 이사를 떠나는 모습은 보기 좋았습니다. 치이네 찾아왔을 때 설마 버려진 걸 까봐 조마조마했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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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를 좋아하시는분이라면 치도 좋아하실거라고 생각됩니다. 치즈 스위트 홈 3권 주 내용은 같은 멘션에 사는 검정 고양이가 사고를 일으켜서 집주인으로부터 들키지 않을가 고군분투하는 요헤이네 가족의 이야기입니다. 역시 치는 아무것도 모르기 때문에 아무 생각이 없고 그저 즐겁게 놀기만 하는데요. 불곰네가 들켜서 이사를 가게 되고 그걸로 인해 요헤이네도 이사를 고려 하게 되는 그런... 3권 이네요. 내용을 매우 압축하면 그렇지만 중간중간 치의 귀여움이 많이 나와있으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잘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