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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위의 경제학자들 : 당신이 알고 싶고, 알아야 할 ‘최소한’의 경제학
22명의 노벨경제학자들의 이론을 독자가 이해하기 쉽게 잘 풀이해준 책 저자는 책발간 당시 기획재정부 대외경제협력관이었으며 현재는 울산시 공무원으로 재직중이다. 4년전의 대한민국과 2020년의 대한민국은 같으면서도 다르다. 저자가 기획재정부에 있을때의 철학과 지금 부시장을 지내면서 경제, 정치 철학은 같을까? 미국의 트럼프대통령은 정치인인가? 기업인인가? 기업인의 마인드로 국가를 보는가? “투표의 역설”의 가장 큰 수혜자인가? 훌륭한 리더의 자질은 무엇일까? 민주주의 국가에서 규제는 어디까지 허용되어지는가? 법으로 정하면 다 지켜야하는가? 법의 기준은 누가 정하는가? 개인의 사유재산을 국가에서 규제하고 관리하는 것이 납득할만한가?
답을 찾아가기 보다는 사소한 질문들이 순간순간 떠올라 화도 나기도 하고 이해가 되기도 하고...마음이 복잡해진 책이다. 하루하루 나이가 많아지면서 주름도 늘고, 불만도 늘어간다. 과연 이 속에서 어떻게 중심을 잡고 계획하고 나의 인생을 만들어갈 것인가?
저자는 궁극적으로 저성장, 양극화가 점점 심해지는 현 시점에서 마치 국제시장의 황정민의 마지막 독백처럼 3대가 각자 걸어온 너무나도 다른 시대적 상황에서 그럴 수밖에 없는 자신의 입장에 대한 이해를 구하며 세대간의 사랑을 강조한다. 저자의 말처럼 <우리는 정말 서로를 사랑하고 있을까?> 내생각은 글쎄...이다. 오히려 <우리는 정말 서로를 사랑할 수 있을까?> 의문이 든다. 아무쪼록 대한민국의 현재가 해피앤딩으로 가는 과정이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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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학자들을 통해 쉽게 배우는 경제용어!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책이 많이 두껍지 않고 쉽게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경제학자들로 카테고리를 구분하여 경제용어를 배우니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좋은 책 추천받아 감사하고 좋은 책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기회가 되면 다시 한번 읽어보고 다음엔 노트에 정리를 하며 머릿속에 넣어보려고 합니다 다음엔 yes24에서 무슨책을 살지 기대되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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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는 22명의 다양한 노벨상 수상자이자 경제 학자들이 수록이 되어 독자들을 만납니다. 다양한 노벨상 수상자들의 경제적인 이론을 저자는 알기쉽게 읽게 정리하여 일반인들에게 딱딱한 경제학에서 벗어나 친숙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책에서는 노벨상 수상자들의 다양한 이론들을 수록해놓았는데요. 경제학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한번 읽어봐도 좋은 책이지 않나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