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생을 한 번 사는 우리는 현재의 삶을 과거의 삶과 비교할 수 없고 현재의 삶과 비교해 미래의 삶을 완벽하게 만들 수도 없다 (......) 우리는 예고도 없이 주어진 그대로의 삶을 살아야 한다. 마치 리허설을 하지 않고 무대에 오른 배우처럼.-<참을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밀란 쿤데라 그렇기에 소중하고 의미있는 현재, 지금을 만들어야한다. 감사하면 달라진다. 더 즐겁고 행복해진다. 진부한 표현일지 모르지만 그게 답인것같다. 읽으면서 내가 달리지는것을 느꼈던 책이다.
|
| 김미경의 북드라마듣고 너무 좋아서 구매했어요. 혹 감사하며 살아가면 내인생도 변화가 있지않을까 하는 단순한 생각에 책을 구매해 읽기 시작했다. 내용은 4분으로 나눠어져있다. 감사하면 정말 달라질까하는 의심을 품고 읽었다. 평소에 감사를 내뱉지 않고 화를 내뱉고 살았다. 의식적으로 감사를 계속 생각했다. 첨엔 힘들었지만 그래도 노력을 했다. 하지만 자꾸 첨으로 돌아가려고 하는 내자신이 보였다. 살켠서 쉬운게 없다. 감사조차도 이리 힘드니. 그래도 꾸준히 노력해야겠다 |
|
감사도 훈련이라는 걸 알게 해준 소중한 책입니다. 평소 잡생각과 걱정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을읽고나서 감사도 훈련이라는걸 알게 되어 조금은 긍정적으로 변한 것 같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이 책의 저자는 일년동안 감사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인생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실험(?)을 하는데 결론은 어떠한 상황에 처해있어도 생각을 바꾸면 달리보인다 라는 내용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두 다리로 걸어다닐 수 있어서 감사하고 별 탈 없이 보낸 하루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긍정적으로 산다고 돈드는 것도 아니고 손해보는 것도 없는데 감사하며 삽시다 !
|
|
나는 살면서 여러 가지 힘든 일이 있으면 그 힘든 일에 모든 생각이 집중되는 성격이다. 잘 풀린 일 10개 보다 잘 안된 일이나 실수 1개를 생각하며 마음아파하곤 한다. 그래서 필요 이상으로 나를 힘들게 하기도 한다.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감사할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생각해봤다. 사실은 많았다. 불평하면 불평할 것들이 사실은 감사할 것이었음을 알게 된 것도 있다. 또한 내가 잘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지만 앞서 말했듯이 잘 풀린 일은 별 것 아니라고 넘기고 잘 안 된 일만 가지고 끙끙 씨름하고 있는 나를 보며 고쳐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아침에 일어나면 일단 무조건 감사하다는 생각을 하기로 했다. 그리고 하루를 마치며 짧게 오늘 감사했던 일을 적어보기로 했다. 아직 초반이라 습관화가 안되어 깜빡 하는 날도 있다. 하지만 계속 노력해보면 작은 변화가 생길 것 같다. 그리고 그 작은 변화들이 모여 나에게 큰 변화가 올 것 같다는 느낌이 든다. 책을 읽으면서도 약간의 낙천적(?) 변화가 벌써 있었으니 말이다. 오늘 저녁에는 꼭 감사한 일을 적어봐야 겠다! |
|
일상의 경험이 감사의 지름길이다. 비교하지않기.오직 나만 바라보기. 마음챙김 그리고 기도... 내가 열려가니 배우자도 가정도 단단해집니다. 함께 열려가는 것을 조용히 바라보고 있자면 그것이 행복이지요. 요사이 출근길에 지면에 발걸음이 온전하게 닿는 느낌이 그대로 전해질때마다 그저 감사합니다... 내 마음챙김에 대한 기도를 하는 중입니다. 내가 바로서면 상대방도 바로 서지요. 오롯이 바른 상대방을 바라보는 간절하고도 따뜻한 열정이 기쁨으로 차오릅니다. 지금 내가 있는 곳을 최고로 여기고 일터에서 만나는 모든 분들을 임금님처럼 소중하게 생각하면 모든 것은 조금 일찍 오느냐 늦을 것인가의 시차를 둘뿐 결국 나에게 오는 이치입니다... 참으로 오묘한 신비이지요. 득하기도 하고 잃어버리기도 했지요... 하지만 늘 하루의 마무리 혹은 일을 하던 중 반성하는 성찰의 습관으로 인해 나날이 새롭게 열려갈 수 있어 감사합니다. 느림과 빠름의 속도에 연연할 필요가 없지요. 조급해하거나 달리기하듯 경주하고 경쟁할 필요도 없지요. 내 마음이 반영되어 신비롭게 저절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주변에서 책을 추천해달라고 은근히 요청들어와서 개개인 맞춤으로 책추천을 많이 해주었습니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도 이렇게 선물용으로 또 구매했으니 명절에 선물 잘하도록 할께요.^^ 가정에서 일터에서 무한대로 열려가는 중이라 감사하기만합니다. 그냥 계속 웃음만 나옵니다. 혼자서도 너무 잘 웃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 그렇습니다.보이는 현상만 집중하면 아무것도 이룰 수 없습니다. 진실로 보배롭고 진귀한 것은 은은하고 부드럽고 조용합니다. 보이지않는 세계를 바라볼 수 있다면 그것이 그 자체 장인인것입니다. 경제적인 문제로 가까운 친형제자매, 부모님과의 관계조차 무너지는 것을 경험했고, 주변에서도 많이 보았습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수용하고,당당하게 홀로서기를 할 때 다른 모든 것들이 열려가고 따라왔습니다. 내게 주어진 것들에 감사하고,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기만해도 크게 열려갈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라는 결속된 사고만이 미래의 지경을 넓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분명한 것은 사람이 지정한 시간차이일뿐 이미 모든 것들이 풍요롭기만하다는 감사한 사실입니다.고맙습니다.~♡^^♡ 감사하면 분명 많은 것들이 달라질 것입니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을 강력추천합니다. 주변에 선물용으로도 좋아요.ㅎㅎ
|
|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고,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이 책은 자기계발서다. 즉, 행동을 해야 책의 진가를 느낄 수 있는 책이다. 책을 읽고 나서, 감사일기를 쓰기 시작했다. 확실히 긍정적으로 바뀌었지만, 지속시간 및 횟수는 아직까지는 모르겠다. 저자처럼 1년은 지나야 될려나. 요즘 개콘에서 김준형과 서남용 등 4명이 나와서 하는 코너인 '바바바'가 있다. 울적하고, 비참하고, 꼭지가 도는 상황에서 각자 웃으며 좋은 점을 찾아서 얘기해 준다. 웃음의 포인트는 보통의 사람들이라면 화가 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그 상황마저도 감사함을 느끼는 생각의 반전이다. 감사함을 느낄 만한 여유가 없는 세상인 것 같아 서글프다. '감사'라는 것은 지나간 것에 대한 생각이다. 앞으로의 생각은 '희망'이며, 현재의 일들은 온전하게 집중하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지나간 일들에 대한 나의 판단 방향을 긍정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를 쓴 책이고, 저자의 경험담이다. 책 전반을 꿰뚫고 지나가는 말은 햄릿의 대사처럼 이 말이다. '세상에는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없고, 다만 생각이 그렇게 만들 뿐이다.'
|
|
pink sweat의 honesty를 들으면서 이 책을 읽기를 추천합니다. 감사하기의 중요성을 뒤늦게 깨달아서 더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살고 싶어서 구매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습니다. 너무 잘 구입한거같구요
예스24 이북 읽을때는 배경을 회색으로 할 수 있는데 그게 가장 눈이 편하더라구요 하얀 바탕은 눈이 너무 아파서 못보고, 검은색은 또 너무 어두워서 눈아프고, 회색이 진짜 진짜 진리입니다. 예스24 감사합니다. 그래서 이북은 무조건 예스24에서 구매합니다. 진짜 이 이유 하나 때문에요. 한페이지씩 전체화면에 띄워서 볼수도있구요. 예스 24 이북은 대한민국 최고!!!!!!
일단 감사하기가 중요하다는 사실을 먼저 알고 이 책을 꼭 읽기를 추천합니다. 왜냐하구요 왜 감사해..그런 반발심이 있다면 이 책은 재미없을거에요. 그런데 그런 분들도 꼭 읽어보세요. 진짜 감사해야 해요. 그게 행복해지는 길입니다. 재밌게 너무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정말 강력추천합니다. 내 삶이 더 행복해지는길, 더 감사하기. 감사합니다.
|
| 이 책을 만나 저자와의 공감대를 이루며 함께한 시간들에 감사한다 - 함께 공감하며 함께 누리고 싶다는 생각에 지난 한가위 가족 모임에서 “감사” 라는 주제로 젊은 부부들의 현재와 미래, 연로한 부부들의 오늘까지의 인생이야기를 주고 받으며 찬송가의 “받은 복을 세어보아라” 찬양으로 귀한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을 얼마전 젊은 지인에게 선물 했다 - 많은 사람들에게 선물 하고싶은 책이다 |
|
저자가 겪은 변화 과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더욱 공감할 수 있는 책입니다. 감사의 효능을 강조하거나 감사일기를 쓰라고 조언하는 책이 많습니다. 감사일기는 특성상 본인이 직접 써봐야 효과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감사일기 후기에 가까운 책입니다. 원론적이고 교과서적인 내용보다는 솔직하고 현실적인 경험을 많이 담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장점입니다. 감사일기를 써보지 않은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고, 내용에 쉽게 공감할 수 있습니다. 생활에서 감사가 줄어들고 있는 사람, 감사가 필요한 사람, 새로운 결심이 필요한 사람, 인생의 돌파구 또는 활력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일상의 매순간을 즐길 것인가, 아니면 잃어버리고 난 후에 후회할 것인가? 그동안 나는 삶의 경이를 눈에 안 띄는 배경으로 밀쳐낸 적이 많았지만 이제 너무 늦기 전에 무대 중앙에 올려놓고 싶었다. 한 해 동안 감사하며 살면서 여러 가지 면에서 내가 변하였다. 그중에 제일 큰 변화는 어떤 이유로든 즐거움을 누리는 능력이 생겼다는 점이다. 이제 나는 이 순간과 다가올 순간을 누릴 줄 알게 되었고 아이들의 포옹에서 전해지는 따스함과 남편의 사랑을 진심으로 느끼게 되었다. 나무에 살포시 얹혀져 있는 얼음과 눈 위에 새겨진 내 발자국에 감사할 줄 알게 되었다. 그런 것은 영원히 존재하지 않는다. 나 역시 그렇고. 하지만 그 사실은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지금 이 순간이니까. (본문 중에서) |
|
겨울에디션으로 따뜻한 느낌을 가져다준다.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이 무엇이 있을까? 그러한 것들을 따지기에 앞서, 혹은 그러한 것들을 책에서 찾아보기에 앞서 스스로 감사하면 달라지는 것들을 생각해보고, 혹은 적어보고 저자의 글을 따라보면 더 좋은 효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에세이 성격에 글에서 감사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부분에 대해 스스로 밑줄을 긋고 음미해보면 좀 더 좋지 않을까 그리고 그 밑줄에서 실천할 부분을 실천해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