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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너에게 하고 싶은 말 (겨울 스페셜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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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정말 예나 지금이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청춘들과 어른들에게 모두  공감 되는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글귀 하나하나가 너무 마음에 와 닿고 읽으면서도 "맞아 맞아 그때 그랬어" 하면서 나 스스로 옛날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마음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록새록 다시 떠 올리면서 "그때 정말 그랬어" "아! 그 당시 그게
"너에게 하고 싶은 말 (겨울 스페셜 에디션)" 내용보기

'너에게 하고 싶은 말'은 정말 예나 지금이나 이 세상을 살아가는 청춘들과 어른들에게 모두  공감 되는 글들로 가득 차 있습니다. 글귀 하나하나가 너무 마음에 와 닿고 읽으면서도 "맞아 맞아 그때 그랬어" 하면서 나 스스로 옛날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더라고요~ 예전에는 미처 몰랐던 마음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새록새록 다시 떠 올리면서 "그때 정말 그랬어" "아! 그 당시 그게 그런거였구나!" 하면서 책에서 눈을 한시도 떼지 못했답니다. 부질없는 생각인건 알지만 다시 그 당시로 돌아가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생각도 하게 되더라고요. 인생이란게 그렇답니다. 당시 그 나이에 겪는 대부분의 일들은 그 당시 나이에 미처 깨닫지 못하고 한참을 지나 인생을 어느정도 살아보고 나서야 그 당시의 진실을 혹은 진가를 알아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어릴적엔 정말 너무 어려 몰랐던 일들이 나이들어 인생을 어느정도 살고 되돌아 보면 아쉬움도 많이 남고 당시 나의 마음과 행동들에 대해 반성하게 된답니다. 그리고 놓쳐버린 좋은 인연들에 대해 무척 아쉬어 하게 되죠. 그렇다고 해서 지금까지 살아온 내 인생이 헛된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모르면 모르는대로 또 다시 새로운 인연을 만나 살아왔고 또 그 새로운 인연과 함께 새로운 경험도 하고 더 좋을수도 더 나쁠수도 있는 삶을 살았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것이 그렇습니다. 직접 경험해 보지 않고는 어떤 것이 더 좋고 나쁜지 모르죠. 하지만 우리의 인생은 하나이고 삶은 그다지 긴게 아니기에 모든 것을 다 경험해보고 비교해보고 선택할 수는 없습니다. 그때그때 자신이 느끼는대로 판단하고 선택했고 또 자신의 선택에 최선을 다하고 책임을 다 했다면 그 삶은 칭찬받아 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뒤늦게 아쉬운 마음이 든다해도 그것은 어쩔수 없는거라고 생각합니다. 아쉬운 마음이 든다면 지금 현실의 삶에 더욱 더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통해 잊고 살았던 지난 내 청춘의 감정들을 다시 한 번 떠올려 보게 되었고 저는 그 당시 저의 감정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다는 것에 만족합니다. 아직 제가 살아있는것에 감사하게 되었고 저의 경험과 이책을 통해 알게 된 당시의 나의 마음들을 토대로 아직은 학생인 딸아이에게 인생의 선배로서 조언자가 되어 줄 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지금 연애를 한창 하는 청춘들에게 이 책을 꼭 추천해 주고 싶습니다. 연애하는 청춘들에게 인생의 좋은 길잡이가 되어 줄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m*********2 2017.02.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춘을 위한 위로
"청춘을 위한 위로" 내용보기
사랑을 하고 있는, 또는 이별을 경험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너무나 따뜻한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쉬움은 기존에 있던 책에서 내용 보완이 된줄 알고 구매했는데....표지만 바뀌었네요ㅠㅠ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내용은 너무 좋고, 현재 고등학생이 아이가 원해서 구매해줬습니다...................................................................................
"청춘을 위한 위로" 내용보기

사랑을 하고 있는, 또는 이별을 경험하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너무나 따뜻한 위로를 해줄 수 있는 책인 것 같아요. 아쉬움은 기존에 있던 책에서 내용 보완이 된줄 알고 구매했는데....표지만 바뀌었네요ㅠㅠ 조금 많이 아쉽습니다. 내용은 너무 좋고, 현재 고등학생이 아이가 원해서 구매해줬습니다......................................................................................................

k****i 2017.0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단숨에 읽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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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연애 소설류의 에세이로 생각했다. 물론 그런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아름다운 글들로 만들어냈다. 이 문구는 나에게 아직 사무친다. 장남으로서 여동생을 2명이나 둔 오빠로서 나는 내가 많은 것을 희생하고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여동생, 특히 막내녀석은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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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연애 소설류의 에세이로 생각했다.

 

물론 그런 내용도 다수 포함되어 있었다. 하지만 그것이 끝이 아니었다.

 

사람이 사람을 사랑하고 아끼고 이해하려는 노력을 아름다운 글들로 만들어냈다.

 

이 문구는 나에게 아직 사무친다. 장남으로서 여동생을 2명이나 둔 오빠로서 나는

 

내가 많은 것을 희생하고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하면서 살아왔다고 생각했고,

 

여동생, 특히 막내녀석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고 사는것에 불만이 있었다.

 

이책은 그런 나에게 이렇게 이야기했다.

 

' 부모님들이 막내에게 유독 관대하고 각별한 경우가 있다. 그 이유는 부모와 살아갈 수 있는

 

시간이 가장 짧기 때문이다.'

 

먹먹했지만, 그래도 이런 내용을 보면서 다시 한번 부모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b*****i 2017.03.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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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내용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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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힘들따 읽으면 좋은책인거 같아요 위로가 되고 힘이 될수있는 그런책! 중간중감 들어가있는 일러스트 그림도 예쁘고 표지도 겨울에디션이라 정말 이뻐요! 왠지 책은 이쁘면 더 손이가고 더 읽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점에선 정말 좋았어요!! 힘들고 어려운일이 닥쳐 쓸쓸한 우리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는 그런책 지금 같이 힘든 상황에서 읽으니 더 와닿고 좋았어요 시간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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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힘들따 읽으면 좋은책인거 같아요 위로가 되고 힘이 될수있는 그런책! 중간중감 들어가있는 일러스트 그림도 예쁘고 표지도 겨울에디션이라 정말 이뻐요! 왠지 책은 이쁘면 더 손이가고 더 읽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그점에선 정말 좋았어요!! 힘들고 어려운일이 닥쳐 쓸쓸한 우리에게 따뜻한 말한마디 건네주는 그런책 지금 같이 힘든 상황에서 읽으니 더 와닿고 좋았어요 시간나면 꼭 한번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k*****5 2017.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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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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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에 괜찮아요.처음엔 좀 지루하기도 하고...후반부에는 집중해서 읽었어요.나에게 맞는 부분인가봐요.모든 부분에 다 만족할 수없지요.너에게가 아니라 나에거는 최면? 비슷한 느낌이었지요.잠 안오는밤, 요즘같은 겨을에 알맞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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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읽기에 괜찮아요.
처음엔 좀 지루하기도 하고...
후반부에는 집중해서 읽었어요.
나에게 맞는 부분인가봐요.
모든 부분에 다 만족할 수없지요.
너에게가 아니라 나에거는 최면? 비슷한 느낌이었지요.
잠 안오는밤, 요즘같은 겨을에 알맞은 책입니다.
a*****4 2016.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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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인생 최악의 책입니다.
"제 인생 최악의 책입니다." 내용보기
읽다가 23페이지만에 읽기를 포기해보는 책은 처음이네요.깊이도 없고, 심지어 글의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어린이한테 어른 옷 입혀놓는다고 어른처럼 보이나요..?그럴리가 없죠. 이 책도 그런 느낌입니다.어설프게 아는 척 하는 느낌이고, 그게 심하게 티가 나는 책입니다.정말 돈주고 책 사서 후회해보기는 또 처음이네요.책 사서 리뷰 적어보는 것도 처음인데 이렇게 안좋
"제 인생 최악의 책입니다." 내용보기
읽다가 23페이지만에 읽기를 포기해보는 책은 처음이네요.
깊이도 없고, 심지어 글의 앞뒤가 맞지 않는 부분도 있습니다.
어린이한테 어른 옷 입혀놓는다고 어른처럼 보이나요..?
그럴리가 없죠. 이 책도 그런 느낌입니다.
어설프게 아는 척 하는 느낌이고, 그게 심하게 티가 나는 책입니다.
정말 돈주고 책 사서 후회해보기는 또 처음이네요.
책 사서 리뷰 적어보는 것도 처음인데
이렇게 안좋은 글을 적어 마음이 좋진 않지만
저처럼 후기 보고 후기가 좋아서 구매하시는 분들이
혹시라도 저와 마찬가지로 실망하실까봐 적습니다.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에겐 도저히 더이상 못 읽을 책입니다.
n****4 2017.0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