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는 어머니를 위해 구매했는데 정작 내가 더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 옛날 시대를 다루고 있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나에게도 공감이 되고 소소하게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열 권도 보게 만든다. 에피소드들을 보며 진짜 저때는 그랬다고? 하며 보기도 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네 하며 보기도 하는... 나머지 만화들도 열심히 모아서 읽어야겠다.
안녕 자두야 애니메이션을 즐겨 보는 어머니를 위해 구매했는데 정작 내가 더 재밌게 읽고 있는 만화. 옛날 시대를 다루고 있지만 현대를 살아가는 나에게도 공감이 되고 소소하게 재밌어서 앉은 자리에서 열 권도 보게 만든다. 에피소드들을 보며 진짜 저때는 그랬다고? 하며 보기도 하고 옛날이나 지금이나 똑같네 하며 보기도 하는... 나머지 만화들도 열심히 모아서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