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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가 이쁜 <별> 고전단편책을 읽었어요!! 사이즈도 아담해서 여기 저기 들고 다니면서 읽기 좋아요,
고전은 어린시절에 읽었을 때와 같이 여전히 아름답고 재미있게 느껴졌다. 아름다운 삽화들이 있어 읽으면서 눈을 즐겁게 해준다.
알퐁스 도데의 <별>은 프랑스판 소나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더욱 책의 내용이 아름답게 보였다.
책의 일러스트가 너무 예뻐서 인디고 시리즈를 모으고 싶다는 소장욕구를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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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고전 세계 단편 명작선 별. 알퐁스 도데의 단편소설들 중에 별이라는 소설을 가장 좋아한다. 중학교때 국어책속에 실려있던 소설을 처음 봤을때 그때는 사춘기 소녀라서 감수성이 예민해서 그런지 양치기 소년과 소년이 좋아했던 주인집 딸인 예쁜 스테파네트 아가씨가 너무 잘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었다. 양치기 소년의 순수한 사랑의 마음이 새침데기 주인집 아가씨에게 전해졌으면 좋았겠지만 양치기 소년이 별들의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아가씨에게 들려주려고 했을때 그아가씨는 소년의 어깨 위에서 잠들고 소년은 가슴속 깊은 떨림에 주인집 아가씨만 바라보고 또 바라보면서 머리위에 별들만 양떼처럼 움직이고 있었다. 아가씨에 대한 순수한 소년의 사랑하는 마음이 가슴에 와 닿았던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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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고전시리즈 단편 모음집 - 별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꼭 다시 소장하고야 마는 아름다운 고전 시리즈입니다. 알퐁스 도데 - 별, 마지막수업 오 헨리 - 크리스마스 선물, 마지막 잎새 프랜시스 스콧 피츠레럴드 - 벤저민 버튼의 기이한 사건 기 드 모파상 - 목걸이, 보석 오스카 와일드 - 행복한 왕자, 캔터빌의 유령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자마자 몇 단편을 읽었는데 읽다보면 이 이야기를 읽던 어린 시절이 문득문득 떠오르게 됩니다. 행복한 왕자는 초등학교때 읽으면서 왕자의 마음보다는 왕자가 아플거라는 생각에 고통을 느꼈는데 그 느낌이 다시 기억이 납니다. 마지막 잎새 화가보다는 나랑 닮아보이는 아이를 보며 다행이라는 생각만으로 끝났던 이야기가 지금은 화가에 대해 생각이 더 많아지곤 합니다. 고전시리즈는 그냥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글만 보는게 아니라, 이 글을 읽었던 어느 어린날의 추억까지 가져오는 것 같습니다. 고전시리즈는 소장하기 위해 매번 구매하는 책입니다. |
| 책을읽는것보다 삽화가 예뻐서구입했는데 아는 내용이지만 너무재미 있게 읽었어요 그래서 울조카 3학년4학년 책을 너무좋아하는 조카에게 선물했어요 조카도 단숨에 반이상 읽더라구요 너무 좋아요 삽화도 너무 이쁘구요 책을벼로좋아하지만 사는걸 좋아하는 사람인데 읽는것도 너무 재미 있어요 친구들한테도계속 얘기하고 있어요 알던 내용이지만 이책은 너무 재미있고 감동적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