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8%
  • 리뷰 총점8 32%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10.0

포토/동영상 (3)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자영업 창업을 생각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업종 중의 하나가 카페이다.많은 사람들이 카페 창업을 생각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역시 카페 매장의 수이다.최근 2년 사이에 카페 매장 수는 2만 6,000여 곳이 늘어나 2016년 현재는 8만 1,000곳 수준이라고 한다.8만여 개가 넘는 카페 매장에서 성공한 매장은 과연 얼마나 될까?카페 창업을 하면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지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자영업 창업을 생각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업종 중의 하나가 카페이다.

많은 사람들이 카페 창업을 생각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역시 카페 매장의 수이다.

최근 2년 사이에 카페 매장 수는 2만 6,000여 곳이 늘어나 2016년 현재는 8만 1,000곳 수준이라고 한다.

8만여 개가 넘는 카페 매장에서 성공한 매장은 과연 얼마나 될까?

카페 창업을 하면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

지난 10년 동안 국내 자영업자의 생존률은 16.4%라고 한다.

지금은 회사원으로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자영업을 해야하는 나로서도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첫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성공하였으니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오픈으로 이어졌다는 것은 책 제목과 책 표지의 저자 사진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한 해에 카페 3개를 열었다니 정말 대단한 사업 추진이다.

저자는 어떻게 카페를 3개나 오픈하고, 오픈한 매장에서 연달아 성공을 이끌어냈을까 하는 점이 정말 궁금했다.


저자는 교육학을 공부한 유명강사이며 작가이고, 저자의 남편은 유통업계 식품 MD라고 한다. 

저자 부부는 본업을 병행하면서 카페 창업을 하였다.

본업과 병행하는 사업이기에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선택했다고 한다.

저자의 목표는 1년에 3개씩 10면 안에 50개 정도의 카페를 오픈하려는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의 성공가도도 대단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정말 대단하다.


자영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 저자의 자영업 창업 성공담은 시선을 확 끄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책 내부의 페이지들은 컬러 사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매우 컬러풀하다.

카페가 주는 감각적인 느낌이 책 페이지 한 면 한 면에 표현되어 있다.

책의 외면은 감각적이고 화려하지만, 내면은 현실적이고 매우 날카롭다.


"낭만부터 버려라"

저자가 가장 먼저 던지는 메세지이다. 

카페가 가지는 낭만을 버리고 사업이라는 현실적인 면을 직시하라는 의미로 들린다.

카페는 분명 레드오션이고, 어떻게 준비하고 시스템을 갖추느냐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이 강의하는 서비스를 카페 창업을 통해서 실제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카페 속에 강사로서의 모습과 사업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창업에 의미와 명분을 충분히 담고서 철저하게 준비하여 카페를 오픈하였다.


"인생은 B(Birth)와 D(Daeth) 사이의 C(Choice)이다."


"정말 친한 주변 사람일수록 이미 하고 있는 환경을 바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도전을 지지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저자가 강사를 한다고 할 때 모두가 부정했던 모습을 떠올리며, 카페 창업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서 진행하고 오픈 뒤 4개월 후에 가족에게 알렸다고 한다.


저자는 카페 창업을 준비하면서 '카페, 창업하면 망한다!'라는 기사를 검색하고 댓글 1,000개 모두를 정독했다고 한다.

그리고, 댓글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서 실패하지 않기 위한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한다.


카페에도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었다.

이왕이면 다가오는 성수기를 맞이하면서 창업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오픈에 적합한 시기는 날이 풀리기 시작할 때, 더워지기 시작할 때라고 한다.

비수기는 겨울, 연휴가 많은 달, 장마철이라고 한다.

특히 11월에 즈음해서 창업 하는 것은 피해야한다고 한다.


저자는 카페 창업을 위해서 커피 학원을 다니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리고, 안전한 창업을 위하여 프랜차이즈 카페를 선택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선택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어느 프랜차이즈인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철저하게 준비한 저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징표로서 이 책에는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다점포율변화, 연평균매출액, 가맹금과 창업비용이 도표로 나와 있다.

카페 창업을 하는데 얼마나 비용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정보였다.


매장관리는 모바일 CCTV를 활용하여 본업을 하면서 스마트하게 관리를 하였다.

첨단기기를 이용해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본업과 병행이 가능했다.


고객이 찾아오도록 마케팅을 실시하고, 객당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다.

발품을 팔면서 매장 위치를 선별하였고, 오픈체크리스트와 마감체크리스트로 매장의 디테일을 체크하고 관리하였으며, 눈에 띄는 배너와 현수막으로 고객의 시선을 끌고, 저렴한 가격인데도 적립 서비스까지 제공했다.

책을 읽다보면 성공할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성공적인 모습들이 많이 표현되어 있다.


본업을 하면서 부업으로 카페 매장을 운영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원 관리, 직원과의 상생, 매장 청결 관리, 디테일한 기기 관리에 있어서 전문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영업이라고 해서 대충 창업하고 적당히 관리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책 마지막에는 창업자가 챙겨야 하는 리얼팁으로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비교, 영업신고 절차, 사업자등록절차, 근로계약서 등을 다루고 있다.

카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정보와 경험담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카페 창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 체계화하고, 체계화된 정보를 몸소 실천함으로써 1년에 세 개의 카페를 창업하는 성공적인 자영업 진입을 하였다.


나도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카페를 오픈할 수 있을까?

카페를 오픈하려면 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할까?

책을 다 읽었지만, 내가 창업의 주도자가 된다고 잠시 상상해보니 역시나 자영업 창업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부터 든다.

하지만, 카페 창업을 시작할 때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제시된 여러 방법들을 벤치마킹하고, 저자처럼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창업에 필요한 키워드 하나하나를 정리하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성공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디테일하게 준비된 창업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카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좋은 책이다.


※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i*****p 2016.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5년전에 시골로 이사오면서 카페가 딸린 시골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창고가 아닌 카페가 딸린 시골집이라 무척 특이하죠? 카페를 하면서 민박을 하던 집으로 이사한 것이라 민박하던 집에서 살림을 살고 카페는 아직 오픈하지 않아서 그냥 문을 닫아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카페가 딸린 시골집으로 이사올 때 많은 상상들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카페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5년전에 시골로 이사오면서 카페가 딸린 시골집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창고가 아닌 카페가 딸린 시골집이라 무척 특이하죠? 카페를 하면서 민박을 하던 집으로 이사한 것이라 민박하던 집에서 살림을 살고 카페는 아직 오픈하지 않아서 그냥 문을 닫아놓고 있는 상태입니다.

카페가 딸린 시골집으로 이사올 때 많은 상상들을 했는데 그 중에서도 카페에서 음악 들으며 커피를 마시는 것, 비 오는 날 카페에서 책을 읽는 것, 눈이 내리는 날 난로에 불을 피워놓고 불을 쬐는 것들은 쉽게 이룰 수 있는 것들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아이 넷을 키우는 상황은 그렇게 편안한 일상은 아니었기에 5년이 지난 지금까지 카페에 앉아서 여유롭게 앉아 커피 한 잔을 해보지 못 했습니다.

넷째가 좀 크고 나면 카페나 해볼까 하는 생각에 어떻게 하면 카페를 잘 운영할 수 있을까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를 읽게 되었습니다.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1년에 카페를 3개씩, 10년에 카페를 50개를 만드는 꿈을 가진 사람이 아니기에 저에게는 어울리지 않는 책이었습니다. 카페 하나를 내실있게 만들어 공간 자체가 나를 표현하는 카페를 만들어보고 싶다는 제 꿈 속의 카페와는 달리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에서의 카페는 돈을 잘 버는 수익형 카페이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이 책은 카페로 돈을 벌고 카페 하나가 아닌 여러 개로 더 많은 수익을 만들고자 하는 사람의 꿈을 실현하는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카페 운영을 해 본적이 없고 그에 대한 경력이 없이 카페를 창업을 하려면 개인 카페보다는 프렌차이즈 카페가 더 안정적이라 합니다. 프렌차이즈 카페를 선택하고 어떤 순서로 카페를 오픈해야 하는지 메뉴얼이 나와있는 책이라 구체적으로 프렌차이즈 카페를 개업하려는 사람에게는 현실적으로 딱 맞는 책인지도 모릅니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길목에서 저가형 카페를 운영하면서 사람들의 기호를 읽고 편안한 카페 분위기를 유지하는 방법을, 변화하는 주변 상권에서 내 가게가 흔들리지 않고 영업을 이어가는 방법 등도 도시에서 카페를 하려는 사람에게 도움이 될 법한 이야기입니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를 읽다가... 문득 저도 읍내에 저런 수익형 카페를 열어볼까 하다가 고개를 젓습니다. 저자의 말처럼 카페에서 책이나 읽고 음악이나 들으며 커피향에 취하고자 하는 사람에게는 카페 사업이 어울리지 않는 걸지도 모릅니다. 1년에도 몇 개씩 폐업하는 카페 사업에서 치열하게 싸워서 살아남겠다는 의지와 욕심이 없이는 카페 사업을 하면서 수익을 남길 수 없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한적한 시골 카페...
따뜻한 햇살과 시원한 바람이 부는 곳...
향긋한 커피를 마시며 자연을 느낄 수 있는 곳...
가끔은 카페에서 뜨개질이나 책을 읽으며... 여유로운 삶을 사는 카페 주인의 모습이 카페 공간에서 그대로 표현되는 카페... 그런 카페를 열고자 하는 꿈 그대로 두고... 좀 서툴고 메뉴얼이 없는 시골 카페를 운영하기 위한 준비를 조금씩 해야겠습니다.

l********d 2016.12.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차이는 디테일에서 온다는 것을 또한번 확인한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차이는 디테일에서 온다는 것을 또한번 확인한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하나, 둘, 셋, 넷, 다섯....집근처에 있는 카페의 수가 얼마나 될까 싶어 한바퀴를 돌면서 세어보았다.여대앞에 있다보니 카페들이 더 밀집한 면도 없지 않겠으나,근 10개 가까이나 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직장인의 로망이 카페운영이고, 기하급수적으로 카페창업이 늘어나 폐업하는 수도 그만큼 많다는 기사도 보았지만,나는 그런 꿈이 없었기에 관심이 없었던 바였다.그런 내가
"차이는 디테일에서 온다는 것을 또한번 확인한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하나, 둘, 셋, 넷, 다섯....
집근처에 있는 카페의 수가 얼마나 될까 싶어 한바퀴를 돌면서 세어보았다.
여대앞에 있다보니 카페들이 더 밀집한 면도 없지 않겠으나,
근 10개 가까이나 될 거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다.
직장인의 로망이 카페운영이고, 기하급수적으로 카페창업이 늘어나 폐업하는 수도 그만큼 많다는 기사도 보았지만,
나는 그런 꿈이 없었기에 관심이 없었던 바였다.
그런 내가 카페에 관심을 두고 관련 뉴스에 귀를 기울이게 된건 순전히 언니 때문이다.

 

올해초, 무리하게 언니가 창업을 했다.
이전부터 창업을 목적에 두고 카페에서 일을 하고 자격증을 따고, 심지어 강사자격증을 땄지만
적어도 내 시각에서는 몇년 더 조사를 해보고 시작해야 하는 것이었다.
상황에 밀려 예정보다 일찍 카페를 창업한 언니, 개업 전 공사기간에 가보니...
아이쿠야... 장사의 "장"자도 모르는 내 눈에도 거긴 카페 자리가 아니다 싶었다.
그러나 이미 계약도 다 끝나고 공사하고 있는 와중,
거기에 꿈꿔왔던 창업을 하는데 대해 언니는 너무나 행복해 했고 눈이 빛났다.
그 행복을 깨고 싶지 않다는게 솔직한 내 마음일까?
이제 거의 10개월이 다되었지만, 이렇다 할 수익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
물어보지는 못해도 신경쓰고 있던 차에 만난 것이 이 책이다.
책이 내 수중에 들어오기 전 언니에게 먼저 전화를 걸었다.
이런 제목의 책이 있으니 내가 보고 언니 줄게....
3일뒤 언니한테 전화가 왔다.
"아직 다 안읽었냐?"

 

이런 언니의 상황과 맞물려있지 않았다면 이 책은 나에게 그저 그런 책중의 하나였을 것이다.
딱히 새로운 면이 없어보인다고 해야 할까?
1년에 카페를 3개 열고, 그 모두가 성공적인 운영을 지속하고 있다는 점에 혹해서
어떤 대단한 방법이나 비밀이 있을 거라고 기대했다면 그것은 오산이라는 점을 분명히 말할 수 있다.
그 정도로 특출한 점은 없어 보였다.
적어도 카페운영을 하거나, 장차 카페를 운영하고 싶다는 측면에서 본다면 그렇다는 말이다.

 

이제 관점을 바꾸어 언니의 카페를 기준으로 이 책에서 나온 내용과 하나 하나 비교해보니 그 차이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
그저 독자의 입장이 아닌 카페운영자의 시각에서 간과하기 쉬운 디테일을 하나하나 이 책에서는 짚고 있다.
카페운영과 관련된 환상에서 깨어나 이것은 현실이라는 점을 각인시킴으로써 시작할때의 마음가짐부터 바로잡는 것을 시작으로,
카페 창업자라면 누구나 고민할만한 내용(프렌차이즈냐, 개인카페냐, 사람들의 만류에 흔들리는 마음 등)에 대한 사소한 것부터
어떤 아이템으로 운영할 것인지, 매장의 위치는 어떻게 선정할 것인지, 언제 오픈을 할 것인지까지를 모두 언급하고 있다.
카페의 규모와 무관하게 시스템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모바일을 이용하여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방법까지 알려준다.
마케팅이라는 것을 카페에 접목시켜 사람들의 시선을 끌고, 관심을 유도하는 방법도 그녀의 경험을 토대로 설명하고 있으며,
실제 운영을 하고 경험해 보지 못한 사람이라면 알 수 없었을 경험-예를 들어 주변매장과 친해지고 협업하라는 것, 미리미리 기기를 점검하여야 한다는 것-까지 독자와 공유한다.
함께 일하는 직원이 중요하고, 그들을 잘 관리해야 한다는 것은 누구나 알지만 어떻게, 어떤 식으로 직원과의 관계를 유지할지에 대해서까지
방법을 제시하고,
심지어 사업자등록, 근로계약서, 세무신고 까지도 언급함으로써 수박겉핥기 식의 이야기를 늘어놓는 것이 아닌 실제 운영하는데 지침이 될 만한 내용들을 담고 있다.
사실 저자가 언급한 내용들은 어쩌면 창업을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알고 있을 수도 있으나, 실천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 것이다.
아는 것과 실행하는 것은 다른다는 진리는 카페운영에서도 예외없이 적용되고, 작은 디테일이 큰 차이를 만든다는 사실을 새삼 깨닫는다.

s******y 2016.12.1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책제목에 언급되어있는 단어 카페가 이젠 낯설지 않은 사회가 되어버렸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인기있는 창업아이템의 종류중 하나가 카페가 아닐까싶다. 밥값은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싼곳을 찾아다니면서 커피값은 밥값보다 훨씬 비싸게 쓰는 사람들. 처음엔 된장녀다 된장남이다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젠 당연히 그래도 된다고 인식이 되는 시대로 바뀌어버린듯하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책제목에 언급되어있는 단어 카페가 이젠 낯설지 않은 사회가 되어버렸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인기있는 창업아이템의 종류중 하나가 카페가 아닐까싶다. 밥값은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싼곳을 찾아다니면서 커피값은 밥값보다 훨씬 비싸게 쓰는 사람들. 처음엔 된장녀다 된장남이다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젠 당연히 그래도 된다고 인식이 되는 시대로 바뀌어버린듯하다. 나역시 어디가 음식값이 저렴한가를 찾다가도 커피는 땡기면 가격에 상관없이 바로마시고, 마트에서는 가격비교를 하면서 편의점가서 덜컥 커피는 집어버린다. 물론 내 취향이어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처럼 소비를 잘 하지 않는이들도 커피를 찾아 헤매는데 다른이들은 오죽할까. 그러니 카페라는 아이템이 창업시장에서 블루오션이아닐까. 하지만 현실은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이라는것을 깨닫기까지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너나할것없이 뛰어들다보니 입지가 좋은곳은 잘되고 그렇지않은곳은 1년도채 되지않아 폐업하는 시장이라는것을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카페를 운영하는 지인의 이야기를 통해 알수가 있었다. 지인의 카페는 프랜차이즈로 위치가 좋아 점차 규모를 늘려가 돈을 제법 만지기에 카페라는 시장이 멋지게 다가왔었고 역시 하려면 프랜차이즈가 메뉴얼도 있고 좋겠구나 싶었는데 실질적으로 어떤지 세세하게 책을 통해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면서 배우기위해서는 프랜차이즈 카페를 창업해서 노하우를 익히고 나만의 카페를 하는것도 좋겠구나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물론 저자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노력해서 두개 세개 카페를 운영하는것도 좋을것 같지만 내 열정으로는 스스로 부족한걸 알기에 혹 창업의 여건이 되면 내실있게 하나의 카페를 창업해 열과 성을 다해보고싶다라는 꿈을 꾸게 만들어준 배움있는 책이었다.

p*****8 2016.12.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페
"카페" 내용보기
' 커피에 반하다' 라는 프랜차이즈 가맹점를 인천에서3개 개설하여 점주로서 운영중인 현재 강사활동 프리랜서를 하고있는 전창현씨의 고분 분투기 이군요.서초구에 임대중인 10 평 상가를내년에 직접 운영할 수는 있는 상황인지라카페 가맹점을 해야할지 아니면 개인카페 창업을 해야할지고민하다가,책 제목을 보고 일독을 해보았습니다.정리하자면 이 분은 커피 카페 전문가는 아닙니
"카페" 내용보기

커피에 반하다' 라는 프랜차이즈 가맹점를 인천에서

3개 개설하여 점주로서 운영중인 현재 강사활동 프리랜서를 하고

있는 전창현씨의 고분 분투기 이군요.


서초구에 임대중인 10 평 상가를

내년에 직접 운영할 수는 있는 상황인지라

카페 가맹점을 해야할지 아니면 개인카페 창업을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책 제목을 보고 일독을 해보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이 분은 커피 카페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과연 책까지 낼 정도인가에는 고개가 갸우뚱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가맹점주 입장에서 쓴 아마도 유일한 틈새 책이기에

자신만의 경험담은 책에 몰입도를 높입니다.


그 하나만으로 이 책이 독자를 만난 의미가 있을 것 같군요.



읽다가 참고할 부분이 있는 BEST 5 입니다


" 1 "


러나 기억하라. 정말 친한 주변 사람일수록

이미 하고 있는 안정된 환경을 바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도전을

지지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을.


"2"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정할 때는

다점포율, 선배 점주의 이야기, 한자리에서 꾸준하게

영업을 하는 가맹점과 계속 증가하는 가맹점수가

중요 . .


"3"


1평짜리 가게에도 

시스템은 있어야 한다


"4"


베이커리 모형은

샘플 그 이상의 것


"5"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뻗으면 길이 생기고

좋은 기회가 만들어질 것이다.


이것은 이 책의 Best 5 로 뽑은 내용이다.

실망했는가?


딱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카페운영이 얼마나 힘들고 직원 관리가

어려운지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건 이 책의 보너스다


P.S


이 책을 읽는 시점인 2017년 7월

언론 지상에는 프랜차이즈 갑질에 대한 뉴스가 가득하다


내가 3년 동안 가본 프랜차이즈 박람회

커피브랜드를 보면 대부분

가맹점주가 상당한 경제적 부담과 사업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면 기본적으로 10평 상가이면 권리금

최소 3천만원과 시설비가 5천만원, 결국 약 8천만원은

투자비로 지출되고 시작한다


카페베네의 폭망 사례처럼 모든 걸 가맹본사의

선의, 정확히 말하자면 가맹본사 CEO의 선의 (Goodwill)에 의지해야

하는 시스템에 정확히 끌려가는 시스템에 자기 돈 내고

들어가는 셈이다


만약 이들이 못된 마음을 가진다면

하루아침에 가맹점은 망한다


원두를 자기가 구해야 하고,

신메뉴도 자기가 개발해야 하고,

등 등 등 . .


대부분 이 세계에서 프로들은 가계 매출을 올리고

창업컨설턴트라는 업자를 통해  권리금 받고 팔아버리고

그 시장을 벗어난다


저자인 전창현 이 분도 책을 읽다보면

대단히 스마트한 분이다. 자신를 이른바

퍼스널브랜딩(Personal Branding)할 줄 아니까.


이런 카페 창업과 관련된 '그늘'을 좀 더

적나라하게 소개시켜 주면 어땠을까 싶다.


이 책은 많은 독자에게

프랜차이즈의 '환상'에 빠지는

계기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e******a 2017.07.2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지인들과 약속을 잡을 때, 자연스레 카페에서 만나게 되는 일상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려고 찾는 카페, 우리의 주변에는 어느샌가 카페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아주 작은 마을의 골목길 안쪽까지 카페가 점령해버렸다.이름난 여행지에서는 이런 동네에 카페가 있을리가? 하는 곳들에도 이름난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주변에는 주차전쟁들이고여느 도시에서나 이름난 '카페거리'들이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지인들과 약속을 잡을 때, 자연스레 카페에서 만나게 되는 일상
밥을 먹고 이야기를 나누려고 찾는 카페,
우리의 주변에는 어느샌가 카페들이 우후죽순 생겨났고 아주 작은 마을의 골목길 안쪽까지 카페가 점령해버렸다.
이름난 여행지에서는 이런 동네에 카페가 있을리가? 하는 곳들에도 이름난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어서 주변에는 주차전쟁들이고
여느 도시에서나 이름난 '카페거리'들이 한 두곳은 있다.

카페에 앉아서 이야기를 하고 있노라면 한 두명즈음은
'나도 나중에 이런 카페나 하나 차려서 살고싶다-'라고들 한다.


갈수록 많아지고 경쟁이 심해지는 커피전문점 창업, 레드오션 속에서도 어떤 매장은 살아남고, 어떤 매장은 사라진다.
성공에는 여러가지 요인이 있겠지만 어떻게 준비하고 시스템을 갖추느냐에 따라 성패는 달라진다.
레드오션 속에도 분명이 기회는 있다.



작가는 '작가'이자 '강연가'이다.
그런데 어쩌다 갑자기 카페를 차려서 1년에 카페를 3개나 차리고 3개 모두 장사가 잘되는 가게로 만들었는지
어쩌면 당연한 이야기, 일 수도 있겠지만 어디가서도 공짜로는 듣지 못하는 노하우가 모두 담겨져 있는 책이다.


요즘같은 때에 개인 커피숍이 살아남겠어? 그거 생각보다 힘들어.. 등등
어디나 말리는 사람들은 한 둘즈음 꼭 있다!

그러나, 내 의지가 확고하면 흔들리지 않는다.


* 내 카페에서 책을 읽으려고 하는 당신! 낭만부터 버려라,
  - 생각해보니 그렇다. 책을 읽으려면 그럴만한 여유가 있어야하는 것인데 여유가 있다는 것은... 손님이 없다는 이야기이지도 않을까?!

* 9가지를 챙겨라.
1. 어디에 포커스를 맞출지, 컨셉을 잘 잡아라.
2. 프랜차이즈로 할 것인지, 개인 커피숍으로 할 것인지, 나에게 맞는 커피전문점을 찾고 발품을 팔 것이며 하나부터 열가지 '내 것'이니 관심을 갖고 진두지휘 하도록 하자
3. 1평짜리 가게에도 시스템은 있어야 한다.
4. 최소비용으로 최고 효과의 마케팅을 찾아야 한다.
5. 고객은 기다리지 말고 찾아오게 하라! 때에 따라 그에 맞는 분위기를 연출할 줄도 알것이며 주변 매장은 모두 내 편으로 만들도록 하자!
6. 장사는 혼자하고 사업은 같이 하는 것이다. 사람이 가장 중요한 것이니 직원의 편을 들어주자!
7. 좋은 품질은 청결과 관리에서 온다.
8. 남기려고 장사한다는 걸 뼛속 깊이 새겨라. 오토 매장이라도 방관은 절대 금물이며 꼭 필요한지 대안은 없는지 열 번은 생각하라!
9. 커피를 넘어 위대한 일을 한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하자. 매장이 작다고 절대 그 꿈 크기까지 작진 않다!

b*******7 2016.1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평소에 창업에 관심이 있고 로망인 카페 창업에 대한 창업 성공 스토리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책은 작가가 카페를 창업한 이유부터 시작을 해서 아이템 선정 그리고 오픈 시기 잘 팔리는 메뉴 등카페 창업 성공 비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테이크아웃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어서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평소에 창업에 관심이 있고 로망인 카페 창업에 대한 창업 성공 스토리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책은 작가가 카페를 창업한 이유부터 시작을 해서 아이템 선정 그리고 오픈 시기 잘 팔리는 메뉴 등카페 창업 성공 비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테이크아웃 카페에서 아르바이트를 한 경험이 있어서 그런지 책을 더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남편이 제안한 카페창업 저도 나중에 나의 카페를 하나 차려서 일하는 게 하나의 꿈?이자 로망이긴 한데 참 그게 쉽지 않더라구요. 워낙 카페도 많을 뿐더라 그런 자금도 있어야하고요..카페창업을 위한 마인드맵에서도 나와있듯이 창업시 명심할 점 등 카페는 1평짜리여도
정말 큰 시스템을 가지고 운영을 해야 살아남을 수 있구나는 생각이 들었어요. 실전적인 성공 노하우를 접할 수 있어서 참 유익했던 것 같아요~ 직접 성공 경험담을 담고 있고 그러한 비법을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던 것 같습니다. 오픈 하기 가장 적절한 시기는 날이 풀리기 시작할 때라고 해요. 저도 아르바이트할 때보니깐 비오는날은 역시나 사람들이 잘 안오더라구요. 특히나 책을 읽으면서 좋았던 게 필자의 강조하는 말을 밑줄 그어져 있어서 좋았던 것 같아요! 한번더 말을 강조하고 있고 경험에서 나온 생생한 조언이랄까?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답니다. 카페 창업을 위해 상권분석, 매장 자리를 알아보고 그리고 계약, 인테리어, 영업신고, 레시피 연습 등 정말 작은 카페도 이러한 좋은 시스템을 통해서 운영된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답니다. 그리고 내 가게가 성공하기 위해서 다른 가게가 어떤식으로 영업을 하고 있는지 또한 중요한 것 같아요~ 다른 가맹점을 모니터링 하는 습관 또한 설명하고 있엇답니다! 카페창업 저도 꿈꿔왔던 거라 지금도 꿈꾸고 있는 버킷리스트 중 하나라 정말 책을 흥미롭게 읽었던 것 같아요! 개인카페든 프렌차이즈카페든 양면성을 있으니 상황에 따라서 카페창업을 하면 좋을 것 같단 생각도 들었고 정말 그 비용도 만만치 않다는 생각도 들었답니다. 우리들의 로망, 전창현의 카페 창업 성공 스토리 굉장히 유익하게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요~

 

 

 

l*****1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서평]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사십이라는 나이를 지나면서부터 꿈꾸었던 것이 작은 출판사나 서점과 함께 카페를 열어서 책을 읽으면서 커피를 마시고 음악을 들으면서 유유자적하며 하루를 보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카페를 3개나 창업한 저자의 책이 꼭 보고 싶었고 봐야만 한다고 생각을 하여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은 위에서 말씀드린 저의 꿈꾸는 삶을 한 번에 첫장부터 완전히 박살을 나게 했습니
"[서평]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사십이라는 나이를 지나면서부터 꿈꾸었던 것이 작은 출판사나 서점과 함께 카페를 열어서 책을 읽으면서 커피를 마시고 음악을 들으면서 유유자적하며 하루를 보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카페를 3개나 창업한 저자의 책이 꼭 보고 싶었고 봐야만 한다고 생각을 하여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책은 위에서 말씀드린 저의 꿈꾸는 삶을 한 번에 첫장부터 완전히 박살을 나게 했습니다. 레드오션인 카페 창업이 저에게는 낭만이었던 것입니다. 그것이 진정으로 삶인 사람들도 있는데 저는 너무나 쉽게 생각을 하였다는 것이 첫 장에서 알게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레드오션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는 사람이 있다는 것을 저자가 책에서 알려주고 있으며 그 방법이 어쩌면 많은 사람들이 알고 있지만 잘 할 수 없으며 생각도 잘하지 않는 것을 기본으로 생각해서 그 기본을 잘 설명하는 책이었습니다.
 부제로 달려있는 카페 창업 성공 스토리 라고 해서 그저 성공한 이야기를 쓰고 있겠구나라는 생각과 표지에 가운데 자리잡은 저자에 사진을 보고 이렇게 젊은 사람이 알고 있는 것이 뭐 그리 많을 수 있을까라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역시 날려버리면서 책은 첫 번째 장을 제외하고는 두 번째 장부터 세밀하게 카페를 창업하는 것에 필요한 것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특히 저에게 개인적으로 가장 와 다았으며 생활에서 가장 먼저 적용을 할 수 있는 부분이 바로 세 번째 장인 시스템이라는 장이었으며 부제인 1평짜리 가게에서도 시스템이 있어야 한다는 부분이었습니다.

 이 책을 꼼꼼하게 읽고 적용을 해 나간다면 꼭 카페 창업에 성공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고 있는 책이어서 실요서로써의 책의 필요성은 충분하게 채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책의 중간중간에 나오는 각종 자료들 지표들은 한 눈에 시장을 바라볼 수 있도록 하는 자료들이어서 참으로 볼 만한 것이었습니다. 더군다나 저는 개인적으로 카페라는 공간을 너무나도 환상적으로 바라만 보고 있었고 낭만적으로만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에 그런 환상은 없어져서 약간 섭섭한 마음은 들었지만 현실을 직시할 수 있도록 설명을 하고 있어서 앞으로 카페를 열고 싶은 저의 마음에는 이런 류의 책들을 또는 강의들을 많이 들어보고 시작을 해야하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카페나 외식업을 창업하려고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꼭 한 번은 읽어보는 것이 좋을듯 싶은 책이었습니다. 또한 주변에도 많은 사람들이 퇴직후에 삶을 걱정하고 있는데 그런 분들에게 한 번 읽어보라고 권하고 싶은 책이었습니다.

e******3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청년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다고 하는 시기라 사회적 분위기는 청년취업이 아닌 창업, 스타트업의 분위기로 흐르는 듯 현상이 두드러뎌 보인다는 점을무시할 수는 없을것 같다.청년창업이나 스타트업 또한 무턱대고 할 수 있는 일은 분명 아니다.세상의 어느 누군들 성공이 아닌 실패의 쓴맛을 보고 싶어 할것이며 또한 반복되는취업과 스타트업 사이에서의 줄타기와 같은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청년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다고 하는 시기라 사회적 분위기는 청년
취업이 아닌 창업, 스타트업의 분위기로 흐르는 듯 현상이 두드러뎌 보인다는 점을
무시할 수는 없을것 같다.


청년창업이나 스타트업 또한 무턱대고 할 수 있는 일은 분명 아니다.
세상의 어느 누군들 성공이 아닌 실패의 쓴맛을 보고 싶어 할것이며 또한 반복되는
취업과 스타트업 사이에서의 줄타기와 같은 고민을 다시 하고 싶어 할것인지 이는
물어보지 않아도 명확하게 인식할 수 있는 문제라고 생각된다.
현실의 청년들에게 도전의식이 없다고 질타할 것이 아니라 그들이 마음놓고 도전할
수 있는 사회적 환경이 절실하게 필요하지만 현실에서는 턱없는 이야기라는 사실을
모를리 없는 그들은 다양한 것들을 포기하며 살고자 하는 다포세대로 거듭나고 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은퇴자들의 로망이나 젊은 청년들의 로망이나 거의 비슷하다 못해
동일하기까지 하다는데 놀라움을 금하지 못한다.
3~5층 짜리 건물주가 되어 자신은 꼭대기 층에 살거나 또는 가까운 거리에 살며
건물임대를 통해 수익을 발생시켜 노후의 삶을 안정적으로 이끌어가고자 하는 퇴직
시니어들의 바램이나 자신만의 멋들어진 카페나 상가를 열고 분점을 늘려 수익을
창출하려는 청년층의 바램이나 생각하게에 따라서는 다를다고 볼 수 있지만 분명
오십보 백보라는 생각이 든다.


이 책 역시 그러한 관점에서 볼때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는 사실, 물론 남들보다
더욱 노력하고 발품을 팔아 카페의 분점을 내는 측면에서는 삶의 경제적 여유를
누릴 수 있는 조건이 충족된다고 할수 있지만 부동산을 통한 수익형 모델이라는 점
에서는 조금은 아쉽다는 생각을 갖게된다.
저자의 커피판매 카페는 철저한 조사를 통해 기존의 사고방식을 뛰어넘는 자기긍정성의
심리를 많이 보여준다.
특히 마인드맵을 활용한 사업분석과 자기 할일에 대한 분석들을 명쾌하고 특징적으로
독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어 무척이나 마인드맵의 활용성이 돋보인다고 할 수 있다.


1년에 3개씩 10년에 50개의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을 가진 저자의 창업
성공 스토리는 평범함을 평범하지 않게, 일상적인 것들을 일상적이지 않은 독특함으로
바꾸어내는 자기 긍정의 마술을 통해 이뤄지고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그녀의 자기애를 한권의 책을 통해 느낄 수 있어 고무적이다.

이달의 사락 n********1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저는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요즘에 커피 시장이 넓어지면서 많은 카페가 생기고 단순히 수익성이 많은것을 알고 무장정 차려 문닫게 되거나, 경쟁력에 밀리면서 폐업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레드오션의 자영업자 전창현씨는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사실 그녀는 강사로 직업과 다르게 카페를 차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내용보기

저는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요즘에 커피 시장이 넓어지면서 많은 카페가 생기고 단순히 수익성이 많은것을 알고 무장정 차려 문닫게 되거나, 경쟁력에 밀리면서 폐업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레드오션의 자영업자 전창현씨는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사실 그녀는 강사로 직업과 다르게 카페를 차리기 시작했다. 사실 그녀는 많은 카페들을 공부하면서 소규모 카페를 창업하는것보다 프렌차이점을 차리는 것이 실패가 적다고 시작하여 첫 카페를 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중 첫 카페를 오픈한지 4개월만에 두번째 카페를 오픈하게 되었고, 추후 세번째 카페까지 오픈하게 되면서 점점 더 번성하게 되었다. 사실 요즘 경기가 어려워 이렇게 차리기 쉽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럴수록 더 철저히 공부를 하면서 다지고, 언제 차려야할지 적절한 시기와 장소등 비교해가며 적절한 시기에 차렸다고 했다. 카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 커피의 맛, 카페의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마케팅으로 전단지나, 홍보를 하였고, 새로운 개발의 메뉴가 나올때 손님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조언을 얻기도 하고, 자신만의 꾸준한 노력을 한 결과 현재는 3개의 카페를 열수 있었다고 한다. 그녀의 노력에 참 감동을 얻기도 하고, 나도 창업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녀의 조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는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창업은 쉽지가 않기 때문에, 무작정 차리는것보다는 제대로 알아보고 정보를 얻고, 꾸준히 노력하게 되면 멋진 카페를 차릴 수 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h********2 2016.12.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