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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 창업을 생각하면서 가장 먼저 떠오르는 업종 중의 하나가 카페이다. 많은 사람들이 카페 창업을 생각한다는 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은 역시 카페 매장의 수이다. 최근 2년 사이에 카페 매장 수는 2만 6,000여 곳이 늘어나 2016년 현재는 8만 1,000곳 수준이라고 한다. 8만여 개가 넘는 카페 매장에서 성공한 매장은 과연 얼마나 될까? 카페 창업을 하면 정말 돈을 벌 수 있을까? 지난 10년 동안 국내 자영업자의 생존률은 16.4%라고 한다. 지금은 회사원으로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자영업을 해야하는 나로서도 평소에 궁금했던 내용이기도 하다.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첫번째 매장을 오픈하고 성공하였으니 두번째 그리고 세번째 오픈으로 이어졌다는 것은 책 제목과 책 표지의 저자 사진에서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한 해에 카페 3개를 열었다니 정말 대단한 사업 추진이다. 저자는 어떻게 카페를 3개나 오픈하고, 오픈한 매장에서 연달아 성공을 이끌어냈을까 하는 점이 정말 궁금했다.
저자 부부는 본업을 병행하면서 카페 창업을 하였다. 본업과 병행하는 사업이기에 프랜차이즈 가맹점 창업을 선택했다고 한다. 저자의 목표는 1년에 3개씩 10면 안에 50개 정도의 카페를 오픈하려는 것이라고 한다. 지금까지의 성공가도도 대단하고, 앞으로의 계획도 정말 대단하다. 자영업 창업에 관심이 있는 나에게 저자의 자영업 창업 성공담은 시선을 확 끄는 흥미로운 책이었다. 책 내부의 페이지들은 컬러 사진이 많이 포함되어 있어서 매우 컬러풀하다. 카페가 주는 감각적인 느낌이 책 페이지 한 면 한 면에 표현되어 있다. 책의 외면은 감각적이고 화려하지만, 내면은 현실적이고 매우 날카롭다. "낭만부터 버려라" 저자가 가장 먼저 던지는 메세지이다. 카페가 가지는 낭만을 버리고 사업이라는 현실적인 면을 직시하라는 의미로 들린다. 카페는 분명 레드오션이고, 어떻게 준비하고 시스템을 갖추느냐에 따라 성패가 달라진다고 말한다. 저자는 자신이 강의하는 서비스를 카페 창업을 통해서 실제로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그리고, 카페 속에 강사로서의 모습과 사업가로서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한다. 창업에 의미와 명분을 충분히 담고서 철저하게 준비하여 카페를 오픈하였다. "인생은 B(Birth)와 D(Daeth) 사이의 C(Choice)이다." "정말 친한 주변 사람일수록 이미 하고 있는 환경을 바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도전을 지지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 저자가 강사를 한다고 할 때 모두가 부정했던 모습을 떠올리며, 카페 창업은 철저히 비밀에 부쳐서 진행하고 오픈 뒤 4개월 후에 가족에게 알렸다고 한다. 저자는 카페 창업을 준비하면서 '카페, 창업하면 망한다!'라는 기사를 검색하고 댓글 1,000개 모두를 정독했다고 한다. 그리고, 댓글 내용을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서 실패하지 않기 위한 해결책을 마련했다고 한다. 카페에도 성수기와 비수기가 있었다. 이왕이면 다가오는 성수기를 맞이하면서 창업을 하는 것이 유리하다고 한다. 오픈에 적합한 시기는 날이 풀리기 시작할 때, 더워지기 시작할 때라고 한다. 비수기는 겨울, 연휴가 많은 달, 장마철이라고 한다. 특히 11월에 즈음해서 창업 하는 것은 피해야한다고 한다. 저자는 카페 창업을 위해서 커피 학원을 다니고,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하였다. 그리고, 안전한 창업을 위하여 프랜차이즈 카페를 선택했다. 이 책에서 저자가 선택한 프랜차이즈 카페가 어느 프랜차이즈인지는 밝히지 않고 있다. 철저하게 준비한 저자의 모습을 보여주는 징표로서 이 책에는 국내 주요 프랜차이즈 다점포율변화, 연평균매출액, 가맹금과 창업비용이 도표로 나와 있다. 카페 창업을 하는데 얼마나 비용이 필요한지를 보여주는 좋은 정보였다. 매장관리는 모바일 CCTV를 활용하여 본업을 하면서 스마트하게 관리를 하였다. 첨단기기를 이용해서 관리할 수 있기 때문에 본업과 병행이 가능했다. 고객이 찾아오도록 마케팅을 실시하고, 객당 매출을 높이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였다. 발품을 팔면서 매장 위치를 선별하였고, 오픈체크리스트와 마감체크리스트로 매장의 디테일을 체크하고 관리하였으며, 눈에 띄는 배너와 현수막으로 고객의 시선을 끌고, 저렴한 가격인데도 적립 서비스까지 제공했다. 책을 읽다보면 성공할 수 밖에 없었구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성공적인 모습들이 많이 표현되어 있다. 본업을 하면서 부업으로 카페 매장을 운영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직원 관리, 직원과의 상생, 매장 청결 관리, 디테일한 기기 관리에 있어서 전문가 이상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자영업이라고 해서 대충 창업하고 적당히 관리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을 이 책에서 확실히 보여주고 있다. 책 마지막에는 창업자가 챙겨야 하는 리얼팁으로 일반과세자와 간이과세자 비교, 영업신고 절차, 사업자등록절차, 근로계약서 등을 다루고 있다. 카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많은 정보와 경험담을 주는 책이다. 저자는 카페 창업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마인드맵으로 정리하여 체계화하고, 체계화된 정보를 몸소 실천함으로써 1년에 세 개의 카페를 창업하는 성공적인 자영업 진입을 하였다. 나도 회사원으로 일하면서 카페를 오픈할 수 있을까? 카페를 오픈하려면 어디서부터 준비를 해야할까? 책을 다 읽었지만, 내가 창업의 주도자가 된다고 잠시 상상해보니 역시나 자영업 창업이 만만치 않다는 생각부터 든다. 하지만, 카페 창업을 시작할 때 이 책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책에서 제시된 여러 방법들을 벤치마킹하고, 저자처럼 마인드맵을 활용하여 창업에 필요한 키워드 하나하나를 정리하면서 차근차근 준비를 해야 성공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다. 디테일하게 준비된 창업자만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책이다. 카페 창업을 생각하는 사람에게 유익한 좋은 책이다. ※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독서후기 포스트는 책과콩나무카페 그리고 평단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은 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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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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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둘, 셋, 넷, 다섯....
올해초, 무리하게 언니가 창업을 했다.
이런 언니의 상황과 맞물려있지 않았다면 이 책은 나에게 그저 그런 책중의 하나였을 것이다.
이제 관점을 바꾸어 언니의 카페를 기준으로 이 책에서 나온 내용과 하나 하나 비교해보니 그 차이가 눈에 띄기 시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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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에 언급되어있는 단어 카페가 이젠 낯설지 않은 사회가 되어버렸다. 언제부터였는지는 기억이 나질 않지만 인기있는 창업아이템의 종류중 하나가 카페가 아닐까싶다. 밥값은 한푼이라도 아끼려고 싼곳을 찾아다니면서 커피값은 밥값보다 훨씬 비싸게 쓰는 사람들. 처음엔 된장녀다 된장남이다 하던 시절도 있었지만 이젠 당연히 그래도 된다고 인식이 되는 시대로 바뀌어버린듯하다. 나역시 어디가 음식값이 저렴한가를 찾다가도 커피는 땡기면 가격에 상관없이 바로마시고, 마트에서는 가격비교를 하면서 편의점가서 덜컥 커피는 집어버린다. 물론 내 취향이어서일지도 모르겠지만 나처럼 소비를 잘 하지 않는이들도 커피를 찾아 헤매는데 다른이들은 오죽할까. 그러니 카페라는 아이템이 창업시장에서 블루오션이아닐까. 하지만 현실은 블루오션이 아닌 레드오션이라는것을 깨닫기까지 시간이 얼마 걸리지 않았다. 너나할것없이 뛰어들다보니 입지가 좋은곳은 잘되고 그렇지않은곳은 1년도채 되지않아 폐업하는 시장이라는것을 책을 읽으면서, 그리고 카페를 운영하는 지인의 이야기를 통해 알수가 있었다. 지인의 카페는 프랜차이즈로 위치가 좋아 점차 규모를 늘려가 돈을 제법 만지기에 카페라는 시장이 멋지게 다가왔었고 역시 하려면 프랜차이즈가 메뉴얼도 있고 좋겠구나 싶었는데 실질적으로 어떤지 세세하게 책을 통해 저자의 이야기를 통해 알아가면서 배우기위해서는 프랜차이즈 카페를 창업해서 노하우를 익히고 나만의 카페를 하는것도 좋겠구나라는 결론에 다다랐다. 물론 저자처럼 다양한 방식으로 접근하고 노력해서 두개 세개 카페를 운영하는것도 좋을것 같지만 내 열정으로는 스스로 부족한걸 알기에 혹 창업의 여건이 되면 내실있게 하나의 카페를 창업해 열과 성을 다해보고싶다라는 꿈을 꾸게 만들어준 배움있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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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에 반하다' 라는 프랜차이즈 가맹점를 인천에서 3개 개설하여 점주로서 운영중인 현재 강사활동 프리랜서를 하고 있는 전창현씨의 고분 분투기 이군요. 서초구에 임대중인 10 평 상가를 내년에 직접 운영할 수는 있는 상황인지라 카페 가맹점을 해야할지 아니면 개인카페 창업을 해야할지 고민하다가, 책 제목을 보고 일독을 해보았습니다. 정리하자면 이 분은 커피 카페 전문가는 아닙니다. 그래서, 과연 책까지 낼 정도인가에는 고개가 갸우뚱하기도 합니다만 그래도 가맹점주 입장에서 쓴 아마도 유일한 틈새 책이기에 자신만의 경험담은 책에 몰입도를 높입니다. 그 하나만으로 이 책이 독자를 만난 의미가 있을 것 같군요.
읽다가 참고할 부분이 있는 BEST 5 입니다 " 1 " 그러나 기억하라. 정말 친한 주변 사람일수록 이미 하고 있는 안정된 환경을 바꿔 어떤 위험이 도사리고 있을지 모르는 도전을 지지해주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것을. "2"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선정할 때는 다점포율, 선배 점주의 이야기, 한자리에서 꾸준하게 영업을 하는 가맹점과 계속 증가하는 가맹점수가 중요 . . "3" 1평짜리 가게에도 시스템은 있어야 한다 "4" 베이커리 모형은 샘플 그 이상의 것 "5" 먼저 다가오기를 기다리지 말고 먼저 손을 뻗으면 길이 생기고 좋은 기회가 만들어질 것이다. 이것은 이 책의 Best 5 로 뽑은 내용이다. 실망했는가? 딱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이다. 다만, 이 책에서 얻을 수 있는 것은 카페운영이 얼마나 힘들고 직원 관리가 어려운지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있다. 이건 이 책의 보너스다 P.S 이 책을 읽는 시점인 2017년 7월 언론 지상에는 프랜차이즈 갑질에 대한 뉴스가 가득하다 내가 3년 동안 가본 프랜차이즈 박람회 커피브랜드를 보면 대부분 가맹점주가 상당한 경제적 부담과 사업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는 시스템이다 예를 들면 기본적으로 10평 상가이면 권리금 최소 3천만원과 시설비가 5천만원, 결국 약 8천만원은 투자비로 지출되고 시작한다 카페베네의 폭망 사례처럼 모든 걸 가맹본사의 선의, 정확히 말하자면 가맹본사 CEO의 선의 (Goodwill)에 의지해야 하는 시스템에 정확히 끌려가는 시스템에 자기 돈 내고 들어가는 셈이다 만약 이들이 못된 마음을 가진다면 하루아침에 가맹점은 망한다 원두를 자기가 구해야 하고, 신메뉴도 자기가 개발해야 하고, 등 등 등 . . 대부분 이 세계에서 프로들은 가계 매출을 올리고 창업컨설턴트라는 업자를 통해 권리금 받고 팔아버리고 그 시장을 벗어난다 저자인 전창현 이 분도 책을 읽다보면 대단히 스마트한 분이다. 자신를 이른바 퍼스널브랜딩(Personal Branding)할 줄 아니까. 이런 카페 창업과 관련된 '그늘'을 좀 더 적나라하게 소개시켜 주면 어땠을까 싶다. 이 책은 많은 독자에게 프랜차이즈의 '환상'에 빠지는 계기가 되지 않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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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평소에 창업에 관심이 있고 로망인 카페 창업에 대한 창업 성공 스토리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 이야기를 읽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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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십이라는 나이를 지나면서부터 꿈꾸었던 것이 작은 출판사나 서점과 함께 카페를 열어서 책을 읽으면서 커피를 마시고 음악을 들으면서 유유자적하며 하루를 보내것이었습니다. 그래서 1년에 카페를 3개나 창업한 저자의 책이 꼭 보고 싶었고 봐야만 한다고 생각을 하여서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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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취업이 하늘의 별따기 만큼이나 어렵다고 하는 시기라 사회적 분위기는 청년 청년창업이나 스타트업 또한 무턱대고 할 수 있는 일은 분명 아니다. 예전에는 몰랐지만 은퇴자들의 로망이나 젊은 청년들의 로망이나 거의 비슷하다 못해 이 책 역시 그러한 관점에서 볼때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는 사실, 물론 남들보다 1년에 3개씩 10년에 50개의 카페를 창업하고자 하는 강렬한 욕망을 가진 저자의 창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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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나는 1년에 카페를 3개나 열었다라는 책을 읽어보았어요. 요즘에 커피 시장이 넓어지면서 많은 카페가 생기고 단순히 수익성이 많은것을 알고 무장정 차려 문닫게 되거나, 경쟁력에 밀리면서 폐업하게 되는 경우가 많았다. 하지만 레드오션의 자영업자 전창현씨는 창업을 하기 위해서는 철저한 준비와 많은 정보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사실 그녀는 강사로 직업과 다르게 카페를 차리기 시작했다. 사실 그녀는 많은 카페들을 공부하면서 소규모 카페를 창업하는것보다 프렌차이점을 차리는 것이 실패가 적다고 시작하여 첫 카페를 열게 되었다고 한다. 그러던중 첫 카페를 오픈한지 4개월만에 두번째 카페를 오픈하게 되었고, 추후 세번째 카페까지 오픈하게 되면서 점점 더 번성하게 되었다. 사실 요즘 경기가 어려워 이렇게 차리기 쉽지 않다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그녀는 그럴수록 더 철저히 공부를 하면서 다지고, 언제 차려야할지 적절한 시기와 장소등 비교해가며 적절한 시기에 차렸다고 했다. 카페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것 커피의 맛, 카페의 찾아오는 손님을 위해 마케팅으로 전단지나, 홍보를 하였고, 새로운 개발의 메뉴가 나올때 손님이나 가까운 지인에게 조언을 얻기도 하고, 자신만의 꾸준한 노력을 한 결과 현재는 3개의 카페를 열수 있었다고 한다. 그녀의 노력에 참 감동을 얻기도 하고, 나도 창업을 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였는데, 그녀의 조언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얻는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경기가 어려워질수록 창업은 쉽지가 않기 때문에, 무작정 차리는것보다는 제대로 알아보고 정보를 얻고, 꾸준히 노력하게 되면 멋진 카페를 차릴 수 있을거 같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