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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도 샀지만 이북으로도 사모으고 있는 굿모닝 키스 14권. 나오와 마리나의 파리 여행. 그리고 히사시와 나오를 보면서 마리나는 미츠와 헤어질 결심을 한다. 히사시와 나오같은 연인사이가 되고 싶다고 생각하면서. 그리고 나오가 일본으로 돌아가기 전날. 에어프랑스의 파업이!! 그렇지 작가님이 나오를 편안하게 보내실리 없지 ㅠㅠㅋㅋㅋ 나오의 항공편을 알아보는 과정에서 카지와라씨가 사실혼 관계에 있는 남편이 있다는 사실도 밝혀진다. 일본으로 돌아온 후 계속되는 일상. 교수님은 히사시의 여자친구라는 나오를 보기 위해 일번성에 방문했다가 일본성 라면에 홀딱 빠지게 되고..ㅎㅎ 14권의 마지막은 미츠와 헤어지겠다던 마리나의 결혼소식 폭탄. 응? 이게 어떻게 된 일이야!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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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인 히사시가 교수의 지시로 프랑스 연구소에 가게 되어 여친 나오는 단짝 마리나와 프랑스 여행을 가게 되는데...절친 마리나가 나오가 싫어하는 IT사장과 친해지는게 너무 싫은데...그런 나오의 충고에도 그를 만나러 간다.프랑스와 일본의 문화적?차이로 그의 마음을 뿌리치는 마리나...마리나는 자신의 현상황을 이해하고 먼저 귀국하고,연인 히사시에 대한 확고한 믿음을 가지게 된 나오는 홀로 귀국하는데... 나오의 직장 라면집에 매일 오는 수상한 남자가 히사시를 신임하는 교수였고,그래서 나오는 더욱더 히사시를 신뢰하게 되고 갑자기 결혼을 얘기하는 마리나에 놀라는 나오...다음권이 더 기다려진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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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도 귀엽고 안의 내용도 아기자기 귀여운 편이에요 큰갈등이나 흥미진진함은 없지만 눈살 찌푸려지는 인물도 없구요 소소하고 공감을 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순정만화지만, 그것만 다루는 게 아닌 인간관계나 취업 진로 등을 무겁지않지만 현실적으로 그렇지만 가볍게 느끼도록 보여줘서 가벼운마음으로 즐겁게 보기 좋은 책입니다. 꾸준히 나와서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