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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언 짐머 브래들리 작가님의 우주의 색깔들1 리뷰입니다. 바트는 주인공으로 어린아이시절 구경했던 우주 항구가 직감적으로 외계의 것이라고 느끼고는 부모님께 이야기하고 그는 아들이 하는 말에 동의를 표한다. 그는 선장이었고 아들에게 당부한다 바트는 무럭무럭자라서 교육기관인 우주 아카데미를 졸업하게 되었고 지구로 돌아오게 되었다. 긴여정을 거쳐 기대감에 부풀어 지구로 입성한 바트를 기다리는 것은 지구의 생김새가 아닌 커다란 생물체. 외계인이었다. 바트는 그들에게 기이한 아름다움을 느끼게 된다. 비문학 책인줄 알았는데 소설이었네요 sf장르의 팬으로서 나름 흥미진진하게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