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즈키 노리타케 작가의 깜깜한 밤이오면을 재밌게 보고 다른 책도 구매해 보았어요. 다른 이들의 입장이 되어 본다는 것이 어떤걸까 너무 재미있게 이야기를 전개 시켰네요. 기린은 목이 기다라서 굴뚝위로 얼굴이 다 나와있네요 ㅎㅎㅎ 케첩맨도 그렇고 작가의 상상력이 너무 재밌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천만의 말씀이라는 구절을 아마 아이는 처음 들어봤을것 같아요. 반복되는 천만의 말씀이라는 구절도 너무 잘 번역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디테일을 너무 잘 표현해 내는 일본인 그림책 작가들이 많은것 같아요. 재밌게 잘 보았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