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ohn Grisham의 'Witness to a trial'에 대한 리뷰입니다. 부제에서 알수 있 듯 비리판사,원주민 카지노, 범죄조직을 다룬 'The Whistler'의 prequel입니다. 100페이지 미만의 단편으로 부담없이 볼만합니다. |
| 존 그리샴의 책 중에 이렇게 짧은 작품이 있었군요 길이만큼 가격도 저렴하네요 오디오북도 yes24에서 판매하고 있는 것 같아 기회가 될 때 구입해 읽으면서 함께 들어보려합니다 이 북은 장바구니에 담아놓아다가 구입하려 할때마다 도서 금액이 자꾸 바뀌는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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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istler>의 단편 축약본이란다, 값이 싸서 구입하긴 했는데 왠지 사기 맞은 기분이다. 법정드라마로 원서로 보기에는 약간 전문 용어가 있어 참고해야 한다. 지방 시골 법정에서 이루어지는 흥미진진한 법정스릴러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