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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대학생이 된 아이들 책꽂이를 차지하던, 아이들이 즐겨있던 '할머니' 시리즈에요. 어린 조카에게 선물했는데 역시나 좋아하고 재밌게 읽었다고 합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을 테마로 한 할머니 어디가요? 시리즈로 자연의 변화와 옛 전통놀이도 배울수 있는 좋은 베스트 셀러 가 아닐까합니다 |
| 보리 출판사 책을 참 좋아합니다. 다른 때같으면 도서관에서 먼저 빌려보고 구매했을텐데 책 제목이나 그림체가 너무 마음에 들어서 바로 샀네요. 며칠전에 아이들이 할머니와 함께 쑥 뜯으러 다녀온 뒤로 길가에 다니면서 쑥만 찾길래 책도 함께 읽어주고 싶어 구매했습니다. 친정엄마도 보시더니 봄나물 요리법이 나와있다고 한번 해봐야겠다고 하시네요. 봄여름가을겨울 시리즈로 모두 구매예정입니다. 점점 사라져가는 이런 옛모습들을 우리 아이들이 직접 보지 못하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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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이책을 보고 엄마 나두 옥이처럼 하고 싶어! 할머니는 왜 자꾸 시장 가서 팔아?등등 계속 질문 공주로 변신할 정도로 너무 재미 있나네요.벌써 2번째 읽고 친구 생일 선물로 책 주자니 이책을 애기할 정도에요. 읽어 주는 저는 아주 어릴적 할머니랑 추억이 생각나게 해서 더욱 좋았어요. 요즘 애들에게 생소한 나물이름들이랑 시골 장터를 너무 실감나게 그려서 더 재미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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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이책을 보고 엄마 나두 옥이처럼 하고 싶어! 할머니는 왜 자꾸 시장 가서 팔아?등등 계속 질문 공주로 변신할 정도로 너무 재미 있나네요.벌써 2번째 읽고 친구 생일 선물로 책 주자니 이책을 애기할 정도에요. 읽어 주는 저는 아주 어릴적 할머니랑 추억이 생각나게 해서 더욱 좋았어요. 요즘 애들에게 생소한 나물이름들이랑 시골 장터를 너무 실감나게 그려서 더 재미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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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 어디가요? 쑥 뜯으러 간다! 조혜란 글, 그림. 보리 출판사 생각보다 글 밥이 많았다. 내용이 좋아서 추천 아이들 책 읽어주면서 어른도 잘 몰랐던 사실을 배우기도 하고 알록달록 예쁜 그림들보며 마음이 따뜻해진다. 아이들 어릴때 책 많이 읽어줘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