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 생활을 다시 시작하면서 새로운 마음가짐을 가져야 겠다는 생각으로 서점으로 향했다. 이책 저책 고르다가 아나운서란 글귀에 끌려 책을 펼쳐 보았다. 초등학교때 장래희망이 아나운서였던것이 생각이 났다. 장래희망은 못 이뤘지만, 지금이라도 아나운서 같은 품격을 갖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책 내용은 어느정도는 내가 알고 있는 것들이였지만, 마음을 다잡고 정검하는 좋은 지침서가 됐다. 알고 있으면서 실천 못하는 것들을 이 책을 통해 실천해 나가기 시작했다. |